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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Auto Inside]

폭스바겐, 아우디, 포르쉐, 람보르기니, 벤틀리 등 차량 약 4천대를 실은 화물선이 대서양을 건너던 중 불길에 휩싸여 표류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블룸버그의 보도에 따르면, 유럽에서 미국으로 향하던 1만7천톤급 차량 운반선 '펠리시티 에이스'호가 폭스바겐그룹 차량 3,965대를 싣고 향하던 중 포르투갈 아조레스 제도 인근해상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탑승하고 있던 선원 22명은 포르투갈 해군을 포함한 다른 선박들의 도움으로 안전하게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차량 피해 규모는 아직까지 파악되지 않고 있다. 

펠리시티 에이스호에는 포르쉐 차량 1,100대, 벤틀리 차량 189대, 폭스바겐 골프 R과 GTI, 아테온, ID.4 등 1천여대, 아우디와 람보르기니 차량 수백 대가 선적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폭스바겐측은 화재 발생을 인지하고 사고원인을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미국 고객들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아직 공식적인 발표를 하지 않고 있다.

화재가 발생한 펠리시티 에이스호는 일본 미쯔이 O.S.K.라인 소속으로 길이 650피트, 너비 106피트 크기이며, 지난 2005년 일본에서 건조됐다.

운항사가 아직 화재 원인 등에 대한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는 가운데, 화재 선박이 해류를 타고 표류할 것에 대비해 관련국들이 대책 마련에 나섰다. 

앞서 이번에 화재가 발생한 펠실리티 에이스의 자매함도 지난 2019년 태평양 해상에서 닛산 차량 약 3,500대를 싣고 항해하던 중 화재가 발생해 승무원이 실종되는 사고가 발생한 바 있다. 

이번 화재 사고로 인해 폭스바겐과 아우디, 포르쉐 등은 이미 미국 재고가 바닥난 상황에 화재까지 겹쳐 공급난이 더욱 심화될 것이란 우려도 나오고 있다.

모터로이드 뉴스팀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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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Column]

아우디 A6

전세계적인 반도체 공급난으로 차량 생산량이 급감하면서 신차 출고 대기가 길어지고 있다.

포르쉐나 볼보 등 일부 인기 브랜드에서 나타나던 장기 출고 대기가 타 브랜드까지 확대되고 있으며, 일부 인기 브랜드나 차종의 경우 최소 1년 대기가 기본인 것으로 파악됐다. 또 중고차 가격이 신차 가격을 뛰어넘는 프리미엄이 붙는 차량도 생길 만큼 신차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주행거리가 극히 짧은 아우디 인증중고차

상황이 이렇다 보니 주행거리 100km 미만의 신차급 중고차로 발길을 돌리는 고객들이 크게 늘고 있다. 중고차의 경우 신차와는 달리 출고 대기 기간이 없어 즉시 인도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따라 무주행급 중고차가 상당 비중을 차지하는 브랜드 인증중고차가 함께 각광받으면서 이를 찾는 소비자들도 빠르게 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평택 PDI센터에 보관돼 있던 무주행급 아우디 디젤 세단 2천여대가 아우디 인증중고차로 대거 유입될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끌고 있다.

인증중고차로 풀린 아우디 A4 (사진 : 브랜드 인증중고차 통합 솔루션 - 인증마켓)

업계에 따르면, 아우디는 세단 라인업(A4, A5, A6, A7) 디젤모델 2천여 대를 내년 1월부터 4개월간 나눠 신차가 대비 20% 저렴한 가격에 인증중고차로 매각할 예정이다. 이들 차량은 인증중고차로 판매될 예정이긴 하지만 평택 PDI센터 안에만 있었기 때문에 주행거리가 10~30km대로 극히 짧아 새차나 다름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 차량이 아우디 인증중고차로 쏟아지게 된 이유는 배출가스 자가진단장치 소프트웨어 문제가 해결되면서 평택 PDI센터에 묶여 있던 물량이 인증중고차로 대거 넘어왔기 때문이다. 

이번에 쏟아지는 물량은 2.0 디젤 엔진이 탑재된 2021년형 모델들로, 인증중고차로 매각시 소프트웨어 문제는 모두 해결된 채로 판매된다. A6의 경우, 현재 2022년형 모델이 판매되고 있기 때문에 평택 PDI에 남아있는 2021년형 디젤 모델을 처분하기 위해 인증중고차로 판매하는 것이다.

아우디는 인증중고차를 운영하는 고진모터스, 유카로오토모빌 등 공식 딜러사에 물량을 배정했으며 고진모터스가 550여대, 유카로오토모빌이 260여대 등을 확보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번에 인증중고차에서 판매되는 물량 중 중형 세단 A6가 60-70%로 가장 많고, SUV 모델은 없다.

아우디 인증중고차 관계자는 "아우디 A6를 비롯한 디젤 세단 인증중고차는 내달부터 순차적으로 입고될 예정"이라며, "누적 주행거리가 극히 짧은 무주행신차인데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어 벌써부터 문의가 많다"고 설명했다.

인증중고차로 풀린 아우디 A6 (사진 : 브랜드 인증중고차 통합 솔루션 - 인증마켓)

이어 "모든 차량들은 아우디파이낸셜을 통해 판매되는 리스승계 차량이기 때문에 기본적인 블랙박스, 하이패스, 선팅은 물론, 취등록세 면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대거 쏟아지는 아우디 인증중고차 구입 및 예약은 국내 브랜드 인증중고차 통합 솔루션 '인증마켓'의 '인증중고차 예약 서비스'로 문의하면 쉽고 간편하게 상담 및 예약할 수 있다.

아우디 인증중고차 미리 예약하기 서비스에 몰린 고객들 (사진 : 인증마켓 캡쳐)

인증마켓은 지난 23일부터 아우디를 미리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예약을 받고 있다. 원하는 컬러와 조건에 맞는 차량을 먼저 선점할 수 있기 때문에 문의가 쏟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증마켓에 따르면 전체 문의 가운데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차종은 아우디 인기 중형세단인 A6인 것으로 파악됐으며, 전체 문의량의 약 80%를 차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우디 인증중고차 관계자는 "원래 예상대로라면 내년 4월까지 판매를 이어갈 계획이었으나, 지금 상황으로 보면 2개월 정도면 물량이 조기소진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고 밝혔다.

모터로이드 뉴스팀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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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Column]

BMW 인증중고차

최근 국내 수입차 시장이 크게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진출해있는 수입차 브랜드들이 직접 운영하는 '인증중고차' 시장의 규모도 크게 늘고 있다. 

벤츠 인증중고차

인증중고차는 각 브랜드가 직접 중고차를 매입해 최대 200가지에 달하는 항목을 세밀하게 진단, 품질 검증을 거쳐 판매하는 차량을 말하는데, 현재 국내 진출해 있는 대부분의 수입차 브랜드들은 '인증중고차'라는 제도를 도입해 중고차 유통 관리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아우디 인증중고차

특히 국내 신차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독일차 3사 브랜드(BMW, 아우디,메르세데스-벤츠)를 중심으로 인증중고차 거래는 더욱 활발하다. 

브랜드 인증중고차 통합 솔루션 - 인증마켓에 올라온 아우디 인증중고차

각 브랜드는 중고 차량 보유 대수를 점차 늘려 고객들의 선택폭을 넓히고 있는데, 실제로 브랜드 인증중고차 통합 솔루션인 인증마켓에서 판매되고 있는 인증중고차의 종류나 가격폭은 상당히 다양하다.

인증마켓에 매물로 등록됐던 아우디 R8 V10

비교적 부담이 적은 1천만원대 차량부터 수억원의 비싼 몸값을 자랑하는 차량도 즐비하며, 최근에는 인증마켓에 2억이 넘는 고가의 아우디 슈퍼카도 매물로 나와 이목을 끌었다.

이번에 아우디 인증중고차 매물로 등록된 스포츠카는 아이어맨 토니스타크의 차로 잘 알려진 '더 뉴 아우디 R8(4S) 5.2 V10 플러스 쿠페' 차량이다.

사진 출처 : 브랜드 인증중고차 통합 솔루션 - 인증마켓

아우디 R8은 영화 '아이언맨'에서 토니 스타크가 즐겨타는 애마로 등장해 전세계 자동차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바 있다. 

코드명 4S로 불리는 '아우디 R8 V10 플러스 쿠페'는 2015년 제네바모터쇼서 처음 공개됐으며, 이전 모델 대비 넓고 낮아진 차체와 컴팩트해진 전장, 늘어난 휠베이스로 무게 중심을 대폭 낮춘 것이 특징이다.

전면부는 완성도 높았던 기존 R8의 디자인 테마를 그대로 유지한 채, 보다 낮고 넓어진 허니콤 구조의 싱글프레임 그릴로 더욱 세련된 인상을 갖췄다.

또 아우디 레이저라이트 상향등이 적용된 날렵한 LED 헤드램프와 수직 그릴 플랩은 R8 특유의 직선미를 강조하면서 강인한 인상을 선사한다.

측면부는 사이드 블레이드가 위,아래로 나뉜 디자인으로 변경됐고, 카본 외장 패키지가 적용돼 사이드미러 등 외관 곳곳에 카본 디테일이 적용됐다.

사진 출처 : 인증마켓

후면부는 입체적인 그래픽의 테일램프, 카본 소재로 제작된 리어 스포일러, 카본 리어 디퓨저, 사각형 듀얼머플러 등을 통해 역동적인 슈퍼카의 정수를 보여준다.

실내는 아우디 버추얼 콕핏 12.3인치 디지털 계기판이 적용됐고, 아우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멀티미디어 인터페이스 기능도 함께 포함된다.

이밖에도 아우디 익스클루시브 R8 스포츠 버킷 시트, 다기능 R8 퍼포먼스 스티어링 휠, 신규 디자인의 기어 레버, 알칸타라 헤드라이닝, 무광 카본 인레이 등 고급감과 스포티한 디테일까지 갖췄다.

차내에는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는 V10 5.2 FSI 엔진(5,204 cc)과 7단 듀얼클러치 변속기가 탑재된다. 아우디 R8 V10 플러스 쿠페는 540마력과 610마력의 두 가지 버전으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국내 사양은 최고출력 610마력, 최대토크 57.1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시간은 불과 3.2초이며, 최고속도는 330km/h(리밋)다.

아우디 R8 쿠페를 위해 새롭게 개발된 아우디 스페이스 프레임은 알루미늄 카본 하이브리드 플랫폼으로, 람보르기니 우라칸과 공유한다. 바디프레임 중량은 202kg에 불과하며, 차체 강성은 전 세대 모델 대비 무려 40%가량 향상됐다.

인증마켓에 아우디 인증중고차로 등록됐던 아우디 R8 V10 플러스 쿠페(2017년 12월식, 1만7,959km)는 신차 가격이 2억4,900만원에 달했으며, 감가된 판매가격은 1억 6,300만원에 올라왔다. 

아우디 인증중고차 관계자는 "R8 5.2 V10 플러스 쿠페는 람보르기니 우라칸과 동일한 플랫폼, 엔진이 탑재됐지만 가격도 훨씬 합리적인 모델로 잘 알려져 있다"라며, "무엇보다 매물로 잘 나오지 않는 차량이라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금방 판매가 될 만큼 인기가 많은 차종 중 하나"라고 말했다.

한편 브랜드 인증중고차는 신차 대비 최소 20∼30%, 많게는 절반 수준으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고, 제조사에서 별도의 AS를 제공해 신차와 동일한 보증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를 이루기 때문에 인증중고차 통합 커뮤니티(인증마켓)도 생겨나는 등 인증중고차에 대한 관심이 크게 늘고 있다. 

< 더 뉴 아우디 R8(4S) 5.2 V10 플러스 쿠페 디테일 컷 >

모터로이드 뉴스팀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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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Auto Inside]

반도체 공급난 여파로 인한 차량 생산 차질로 지난 10월 수입차 판매가 큰폭 급감했다.

카이즈유 데이터연구소의 신차 등록통계에 따르면, 지난 10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는 1만8,295대로 전년 동기 대비 22.7% 급감했다. 이는 전월 실적과 비교해도 14.4%나 줄어든 수치다.

차량 재고 부족은 아우디와 볼보를 제외한 거의 전 브랜드에 영향을 미쳤다.

수년째 수입차 1위 자리를 유지했던 메르세데스-벤츠는 재고 부족으로 10월 판매량이 평월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3,692대에 그치면서 4,825대를 판매한 BMW에 선두 자리를 내줬다.

아우디는 인증 문제 등으로 쌓여있던 재고량 덕분에 지난 달 판매량이 2641대로 평소보다 높은 실적을 기록했다. 또 볼보와 혼다도 각각 1,125대와 526대로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폭스바겐은 719대, 지프 750대, 미니 701대, 렉서스 656대, 토요타 524대, 포르쉐 519대, 포드 505대 등으로 평월보다 20-30%가 줄었다.

특히 입항이 불규칙한 테슬라는 지난 달 판매량이 겨우 3대에 그쳤다. 

차종별로는 아우디 A6가 1,271대로 BMW 5시리즈(1,262대)와 벤츠 E클래스(622대)를 제치고 처음으로 1위에 올랐다.

관련해 수입차 업계 관계자는 "현재 재고물량이 바닥난 상태인데다 추가 물량 입항까지는 2~3개월 정도가 소요돼 당분간은 신차 출고난이 계속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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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New Car]

아우디코리아가 인기 중형 SUV Q5스포트백의 가솔린 모델인 'Q5 스포트백 45 TFSI 콰트로'와 'Q5 스포트백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을 출시, 본격 판매에 돌입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Q5 스포트백45 TFSI 콰트로는 쿠페와 SUV의 매력을 동시에 잡은 모델로, Q5 스포트백 45 TFSI 콰트로와 Q5 스포트백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2가지 트림으로 국내 출시된다. 

두 모델 모두 공통적으로 깔끔하게 연속적으로 이어지는 우아한 숄더 라인과 기울어진 리어 윈도우, 높게 장착된 리어범퍼 등 스포트백 특유의 우아하면서도 강인한 디자인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팔각형 싱글프레임과 큰 측면 공기 흡입구, 크롬 윈도우 몰딩, 파노라믹 선루프 등을 기본으로 탑재해 견고하면서도 안정적인 느낌을 선사함과 동시에, 아우디 Q 모델 특유의 역동성과 강렬한 존재감을 갖췄다. 

다이내믹 턴 시그널이 적용된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와 LED 테일라이트는 차체의 윤곽을 강조해 세련된 디자인을 한층 강조하며, 높은 밝기와 촘촘하게 배열된 광선을 통해 보다 넓은 가시범위를 제공해 뛰어난 시인성으로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여기에 아우디 Q5 스포트백 45 TFSI 콰트로에는 티타늄 블랙 라디에이터 그릴, 매트 알루미늄 실버 버티컬 프레임, 알루미늄 도어 실 트림, 매트 블랙 전후방 언더런 프로텍션 등에 어드밴스드 라인 익스테리어 패키지와 19인치 5-더블암 스타일 휠을 적용해 한층 스포티하고 역동적인 느낌을 자아낸다.

아우디 Q5 스포트백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S라인 전용 라디에이터 그릴 및 루프 스포일러, 측면 공기흡입구, 엠블럼 및 알루미늄 도어 실 트림 등에 S라인 익스테리어 패키지와 20인치 5-V-스포크 스타 스타일 휠이 적용되어 다이내믹함과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실내 디자인은 넓고 쾌적한 실내 공간과 함께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해주는 멀티 컬러 앰비언트 라이트, 도어 엔트리 라이트 등을 통해 아우디만의 섬세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특히 Q5 스포트백45 TFSI 콰트로에는 알루미늄 롬버스 인레이를, Q5 스포트백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에는 피아노 블랙 인레이와 블랙 헤드라이닝을 적용해 아우디의 고품격 감성 품질을 고스란히 전달하는 동시에 각기 다른 매력의 디자인을 선사한다. 

이 밖에도 더불어, 패들 시프트 및 열선이 내장된 스포크 핸들을 비롯한 다양한 시트 기능 등으로 운전자와 동승자 모두에게 향상된 편안함과 즐거운 운전자 경험을 제공한다.

두 차량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했다. 최고출력 265마력, 최대토크37.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하며, 최고속도 210km/h(속도 리밋),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도달하는데 6.1초가 소요된다.

또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하여 아우디만의 다이내믹하고 안정감 있는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자랑하며, ‘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를 통해 개인별 취향에 맞는 주행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0 km/l (도심연비 9.0km/l, 고속연비 11.7km/l)이다.

다양한 최첨단 안전 및 편의 시스템도 기본으로 탑재하고 있다. 사각지대 감지 시스템인 '사이드 어시스트', 운전자가 반응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제동하는 아우디 '프리센스 시티', '전/후방 주차 보조시스템' 등을 탑재해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더불어 Q5 스포트백 45 TFSI 콰트로에는 후방 카메라와 크루즈 컨트롤을, Q5 스포트백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헤드업 디스플레이, 360° 서라운드 뷰 카메라 및 파크 어시스트 등이 추가적으로 탑재되어 안전하고 편리한 운전을 도와준다.

12.3인치 버츄얼 콕핏 플러스와 MMI 내비게이션 플러스 터치 스크린은 운전자가 모든 차량 정보를 통합적이고 직관적으로 컨트롤 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기본 탑재된 아우디 스마트폰 인터페이스를 통해 운전자의 스마트폰 컨텐츠를 바로 이용할 수 있다. 또 아우디 커넥트, 3존 에어컨, 뱅앤올룹슨 3D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등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도 두루 갖춰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한층 높여준다.

Q5 스포트백 45 TFSI 콰트로의 판매가격은 6,769만3,000원, 아우디 Q5 스포트백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358만3,000원(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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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Report]

차량용 반도체 수급난이 지속되면서 수입차 판매에도 비상이 걸렸다. 

최근 자동차통계연구소 카이즈유가 국토교통부 자동차관리정보시스템의 신차등록통계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수입차 전체 판매량은 2만1,707대를 기록, 전월대비 8.6% 감소했다. 3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으며, 7월 판매량은 6월보다 6.9%, 8월은 7월보다 9.3% 감소했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의 9월 판매량은 지난 8월보다 7.4% 줄어든 6,255대를 기록했다. 주력모델인 E클래스가 40.6% 줄어든 1,859대, S클래스가 43.0% 줄어든 401대, C클래스가 59.3% 줄어든 99대에 그쳤다.

BMW코리아는 5.2% 줄어든 4,948대를 기록했다. 5시리즈가 16.7% 줄어든 855대, 3시리즈가 18.2% 줄어든 550대, X5가 7.4% 줄어든 477대에 그쳤다.

또 테슬라가 9.3% 줄어든 2,206대, 아우디가 14.4% 줄어든 1,150대, 폭스바겐이 37.4% 줄어든 817대를 기록했다.

상위 10개 브랜드 중 볼보와 지프만 판매량을 늘었다. 볼보는 9.2%, 지프는 38.3%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으며, 미니와 혼다는 각각 0.8%와 1.0%의 감소세를 보이며 선방했다.

포르쉐는 26.2% 줄어든 495대, 링컨이 35.2% 줄어든 164대, 캐딜락이 21.6% 줄어든 109대에 그친 것으로 집계됐다.

이처럼 수입차 판매가 감소세를 보이는 이유는 반도체 수급난에 따른 공급부족과 물량부족 때문이다.

실례로 차량용 반도체 수급난을 잘 극복해오던 토요타자동차는 지난달 글로벌 생산량을 40% 이상 감축하고 핵심 생산기지인 일본 공장은 전체 14개 공장에서 최대 22일간 생산을 중단했다. 이번 감산 규모는 전 세계적으로 약 36만 대이며 그 중 일본은 약 14만대 정도다.

이에 따라 렉서스의 지난달 국내 판매량은 전월대비 31.0% 줄어든 644대, 토요타는 6.4% 줄어든 437대를 기록했다.

관련해 자동차 시장조사기관인 오토포어캐스트 솔루션스는 차량용 반도체 수급난 여파로 세계 자동차 잠정 생산손실이 1천만대를 넘어선 것으로 추산된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업계에서는 차량용 반도체 수급난이 2023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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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Report]

아우디코리아가 서스펜션 문제로 신차 출고가 중단됐던 일부 차량의 출고를 23일 재개했다. 

아우디는 세단 라인업의 서스펜션이 환경부에 제출한 설계도와 실제 차량에 장착된 부품이 다른 점이 확인되자 관련 조치에 따라 지난달 9일 플래그십 세단인 A8을 제외한 주요 세단 라인업(A4, A5, A6, A7)의 출고를 중단했다.

이에 따라 아우디 플래그십 세단인 A8과 일부 SUV 라인업 Q5, Q7, Q8 등을 제외한 모든 세단 라인업이 출고 중단됐으며, 아우디의 지난달 판매량은 전월보다 절반가량 줄어든 1,341대에 그쳤다. 주력모델인 A6가 1,274대를 기록한 7월보다 79.0% 급감한 268대, A4는 57.6% 줄어든 75대에 그쳤다.

이 가운데 아우디는 관련 교체 부품을 확보하고 지난 17일 PDI센터에서 해당 부품을 교체하는 작업을 개시했다. 이에 따라 아우디는 23일부터 수요가 많은 A6를 하루에 50대씩 출고하기로 했으며, 출고대수를 조금씩 늘려나갈 것으로 보인다.

다만 연식변경을 거치지 않은 A6부터 먼저 출고를 진행하며 연식변경을 거친 A6는 이르면 다음 주부터 출고가 재개될 예정이다. 아우디코리아는 지난 7월 연식변경을 거친 A6를 출시했다. A4, A5, A7는 내달 초부터 순차적으로 출고될 것으로 보인다.

아우디 판매전시장 관계자는 "부품 교체가 가능한 차량 먼저 출고할 예정"이라며 "2020년형 A6는 현재 출고가 가능하며 2021년형 A6는 수급 되는대로 월말에 소량 아니면 다음달부터 출고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러나 2.0 디젤 엔진이 탑재된 차량은 상황에 따라 올해 안에 출고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아우디는 지난 4월 인증 관련 내부 프로세스 점검을 이유로 A4와 A7 일부 모델을 제외한 전 차종의 출고를 중단했다가 지난 6월 출고를 재개했다. 그러나 3.0 디젤 엔진과 가솔린 엔진이 탑재된 차량만 출고가 재개됐을 뿐 2.0 디젤 엔진 탑재 차량의 출고는 여전히 멈춰있는 상태다.

때문에 2.0 디젤엔진이 탑재된 A4 35 TDI, A4 40 TDI 콰트로, A5 스포츠백 40 TDI 콰트로, A6 40 TDI, A6 40 TDI 콰트로는 지난 5월부터 지난달까지 단 1대도 판매되지 않았다.

한편 주요 세단 라인업의 출고가 중단되는 상황이 발생하자 대기 없이 바로 구입할 수 있는 아우디 인증중고차로 눈길을 돌리는 고객도 늘었다.

관련해 아우디 인증중고차 관계자는 "현재 아우디 신차가 출고 중단되면서 A4, A6 등 인기 차종을 중심으로 신차급 인증중고차를 문의하는 고객분들도 늘었다"고 설명했다. 또 브랜드 인증중고차 통합 솔루션 '인증마켓' 관계자는 "아우디 인기 차종의 출고가 중단되면서 대기 없이 바로 출고가 가능한 아우디 무주행 인증중고차들의 거래가 활발해졌으며, A6 등의 인기 차종의 문의가 늘었다"고 덧붙였다. 

모터로이드 뉴스팀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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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Column]

아우디 인증중고차

아우디 세단 라인업의 신차 출고가 중단되는 사태가 또 다시 발생했다. 지난 4월에 이어 벌써 두 번째 출고 중단에 해당하며, 아우디의 세단 라인업인 'A시리즈'의 서스펜션이 문제가 됐다.

주요 세단 라인업의 서스펜션이 환경부에 제출한 설계도와 실제 차량에 장착된 부품이 다른 점이 확인되자 아우디 코리아는 이달 9일부터 고객 인도 중단을 결정했다. 이에따라 아우디 플래그십 세단인 A8과 일부 SUV 라인업 Q5, Q7, Q8 등을 제외한 모든 세단 라인업이 출고 중단된 상태다.

앞서 아우디는 4월부터 5월까지 A4, A7을 제외한 전 차종의 출고가 중단되면서 난항을 겪은 바 있다. 이후 A4를 비롯한 A6, A7 등 주력모델들의 판매재개와 함께 실적은 정상궤도에 올랐으나, 다시 한 번 주력모델인 A시리즈가 판매제동이 걸리면서 당장 출고를 앞두고 있던 소비자들은 불만을 제기하고 있다.

관련해 아우디 전시장 관계자는 "결함이나 리콜 상황이 아닌 인증 받은 설계도면과 차량에 장착된 부품이 다른 것이 문제가 됐다"라며, "이번 출고 중단과 관련해 본사 측에서 약 3주가량이 소요될 것으로 전달받았지만, 길게는 최대 1∼2달 정도 걸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고 말했다.

주요 세단 라인업의 출고가 중단되는 상황이 발생하자 대기 없이 바로 구입할 수 있는 아우디 인증중고차로 눈길을 돌리는 고객도 늘고 있다. 

인증중고차는 단 기간 브랜드 내 전시차, 시승차로 사용됐던 차량을 비롯해 고객이 타던 차량을 합리적인 가격에 매입, 브랜드별로 70-200여개에 달하는 항목을 면밀히 진단, 수리한 뒤 품질을 보증해 고객에게 판매된다.

특히 브랜드가 직접 차량을 보증하고, 제조사에서 별도의 품질 보증 혜택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아우디 인증중고차 관계자는 "현재 아우디 신차가 출고 중단되면서 A4, A6 등 인기 차종을 중심으로 신차급 인증중고차를 문의하는 고객분들도 늘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브랜드 공식 인증중고차 통합 솔루션 ‘인증마켓‘에 등록된 아우디 인증중고차를 보면, 신차 못지않은 제품력에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A4, A5, A6, A7 모델들이 즐비하다.

주행거리가 33Km밖에 되지 않은 아우디 A6 45 TFSI(2021년 2월식, 신차가격 6,457만원)는 신차대비 1,357만원 낮은 5,100만원에 올라왔다. 이처럼 주행거리가 100km 미만으로 극히 짧은 차량들은 무주행 신차로 불리는데, 출고 대기 없이 신차급 차량을 즉시 인도받고 싶은 고객들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또 고성능 모델들도 신차가 대비 합리적인 가격에 올라와 눈길을 끈다. 76km의 S6 3.0 TDI 콰트로(2020년 12월, 신차가격 1억746만원)도 신차대비 2,646만원 저렴한 8,100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이 외 매력적인 디자인과 고성능을 겸비한 S7 3.0 TDI 콰트로(2020년 7월식)는 주행거리 8,020km인 모델이 9,100만원에 올라와 있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인기가 높은 A5 스포트백과 A4도 즐비하다.

주행거리가 7,875Km인 아우디 A5 40 TFSI 콰트로 스포트백(2020년 5월식, 신차가격 5,701만원)은 신차대비 1,801만원 낮은 3,900만원에 판매되고 있고, 또 다른 주행거리 38km인 아우디 A5 40 TDI 스포트백(2020년 12월식)은 4,800만원에 올라와 있다.

79km의 주행거리를 가진 아우디 A4 35 TDI(2020년 12월식, 신차가격 5,131만원)는 신차대비 931만원 저렴한 4,200만원에 올라와 있다.

이 뿐만 아니라, 인증마켓에는 A4, A5, A6, A7, A8 등 세단부터 Q2, Q3, Q5, Q7, Q8 등 SUV까지 다양한 아우디 인증중고차가 준비돼 있고, 이외에도 메르세데스-벤츠, 볼보, BMW, 포르쉐, 재규어랜드로버, 폭스바겐, 렉서스 등 다양한 브랜드 인증중고차를 전문으로 소개하고 있어 더욱 이목을 끌고 있다.

모터로이드 칼럼기획팀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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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New Car]

아우디코리아가 초고성능 SUV 모델 '더 뉴 아우디 RS Q8'을 국내 출시, 오는 15일부터 판매를 개시한다. 

더 뉴 아우디 RS Q8은 아우디의 SUV 라인업 ‘Q 시리즈’의 최상위 Q8을 기반으로 아우디 스포트 GmbH가 개발한 고성능 RS 모델이자, RS 역사상 첫 대형 SUV다.

더 뉴 아우디 RS Q8은 넉넉한 공간과 기능성, 럭셔리 쿠페의 우아하고 감성적인 스타일, RS 모델의 퍼포먼스를 두루 갖춰 다른 아우디 SUV와는 차별화된 스포티함과 고급스러움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우디의 S 라인업이 일상성에 초점을 맞춘 고성능 모델이라면, RS 모델은 레이싱카에 가까운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아우디의 초고성능 라인업이라는 점에서 일반 모델과 큰 차이가 있다. 

디자인은 팔각형 싱글 프레임과 그릴, 아우디 로고, RS Q8 뱃지, 윈도우 몰딩, 루프레일 등에 블랙패키지를 적용해 RS 모델의 고유한 강렬한 인상과 고성능 스포츠카로서의 유전자를 보여주며 눈길을 끈다. 또 싱글프레임 마스크, 프론트 립, 리어 디퓨저 라인, 테일라이트 가니쉬 및 사이드 미러 등에 적용된 카본 패키지와 23인치 5-Y 스포크 로터 스타일 휠, 파노라마 선루프, 세라믹 브레이크와 레드 브레이크 캘리퍼 등을 탑재해 역동적이면서도 강인한 분위기의 외관을 완성했다.

촘촘하게 배열된 다이내믹 턴 시그널이 적용된 ‘HD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와 ‘LED 테일라이트’는 차체의 윤곽을 강조해 우아함을 더해주며, ‘하이빔 어시스트’를 통해 빛의 밝기를 자유롭게 조절해 보다 우수한 시인성으로 안전한 주행을 도와준다. 이 외 2중 접합 방음 글라스로 외부로부터의 소음을 효과적으로 차단해 주는 어쿠스틱 글라스, 뒷좌석 및 리어 윈도우 선셰이드, 헤드라이트 워셔 등을 적용했다.

실내는 간결하면서도 강렬한 고성능 스포츠카의 디자인을 SUV의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조화롭게 적용했다. 메트 카본 트윌 인레이, 알루미늄 페달, 블랙 헤드라이닝(알칸타라), 발코나 가죽 RS 스포츠 시트 등은 RS의 스포티한 룩을 강조해준다.

대쉬보드 상단, 도어 암레스트, 숄더에는 나파 가죽 패키지를. 기어봉, 스티어링 휠, 센터콘솔에는 알칸타라 패키지를 적용해 아우디만의 세련된 프리미엄 감성 품질을 고스란히 담았다. 이 외에도, 넓고 여유 있는 실내 공간으로 안락함을 자랑하며, 뒷좌석 폴딩 시트가 추가적인 적재공간을 제공해 SUV로서의 일상적인 실용성도 놓치지 않았다.

차내에는 4.0L V8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8단 팁트로닉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600마력, 최대토크 81.58kg.m의 파워풀하고 다이내믹한 주행성능을 자랑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 까지 가속 시간은 3.8초, 최고속도는 305km/h(속도 리밋)이며, 연비는 복합 연비 기준 6.6km/l (도심연비: 5.8km/l, 고속도로 연비 8.2km/l)다. 또 아우디의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와의 조합으로 아우디만의 다이내믹한 주행과 민첩하고 안정적인 드라이빙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댐핑이 제어되는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 스포츠'가 탑재돼 레이스 트랙은 물론 오프로드에서도 수월하게 달릴 수 있다. RS 전용 댐퍼는 편안함에 중점을 둔 설정과 극한의 스포티한 설정 간에 차이가 극명하며, 주행 상황과 운전자의 선호에 따라, 차체의 지상고를 최대 90mm까지 조정할 수 있다.

아울러 더 뉴 RS Q8은 초고성능 모델에 적합한 높은 수준의 안전 및 편의 시스템을 탑재, 안전성과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차량에 장착된 초음파 센서로 차량과 주행 경로 내 물체와의 거리를 측정하는 ‘전후방 주차 보조시스템’ 및 서라운드 뷰 디스플레이와 ‘360° 카메라’가 보다 편리한 주차를 도와주며 ‘어댑티브 크루즈 어시스트’은 운전자의 편안한 주행을 돕는다. 또 ‘하차 경고 시스템’, ‘사이드 어시스트’, ‘교차로 보조 시스템’, ‘프리센스 360°’ 등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 탑승자는 물론 보행자의 안전까지 고려한 다양한 안전 사양을 탑재하고 있다.

또 차내 탑재된 12.3인치 버츄얼 콕핏 플러스와 MMI 내비게이션 플러스 등은 운전자가 모든 차량 정보를 통합적이고 직관적으로 컨트롤 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아우디 스마트폰 인터페이스’는 운전자의 스마트폰 컨텐츠를 바로 이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더 뉴 아우디 RS Q8의 판매가격은 1억7,220만원(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이다.

모터로이드 뉴스팀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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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New Car]

아우디가 자사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프리미엄을 국내 출시, 오는 14일부터 판매를 개시한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더 뉴 아우디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프리미엄' 두 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가지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터보차저 엔진과 7단 S트로닉자동변속기를 탑재,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토크 37.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특히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시간 6.1초, 최고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도심연비9.2km/l, 고속연비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4륜구동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 아우디만의 다이내믹하고 안정감있는 드라이빙퍼포먼스를 자랑한다.

또  아우디드라이브셀렉트를 통해 취향에 맞는 주행모드를 선택할 수 있어 개인별 최적화된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다.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프리미엄’의 외관은 낮게 위치한 팔각형 싱글 프레임과 더 커진 측면 공기흡입구, 크롬윈도우몰딩 등을 통해 견고하면서도 안정적인 느낌을 선사한다.

또한 촘촘하게 배열된 다이내믹 턴시그널이 적용된 ‘매트릭스LED 헤드라이트’와 ‘LED 테일라이트’는 차체의 윤곽을 강조해 우아함을 더해주며 빛의 밝기를 자유롭게 조절해 보다 우수한 시인성으로 안전한 주행을 도와준다.

이와 함께, ‘더뉴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티타늄 블랙라디에이터그릴, 알루미늄실버버티컬프레임, 매트실버 전방 및 후방 언더런프로텍션 등이 적용된 어드밴스드라인익스테리어패키지와 19인치 5스포크 V-스타일휠을 장착, 세련된 외관디자인을 완성한다.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프리미엄’은 S라인 엠블럼 및 전용 라디에이터그릴, 측면 공기흡입구, 루프스포일러, 매트블랙디퓨저 등이 적용된 S라인 익스테리어패키지와 20인치 5-세그먼트-스포크스타일휠이 적용, 역동성과 스포티함을 한층 강조했다.

실내는 아우디의 고품격 감성을 담은 인테리어디자인, 넓고 쾌적한 실내공간, 패들시프트 및 열선이 내장된 3스포크 다기능가죽스티어링휠을 비롯해 다양한 시트기능 등으로 운전자와 동승자 모두에게 편안한 이동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특히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에는 알루미늄롬버스인레이를,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프리미엄’에는 피아노블랙인레이와 블랙헤드라이닝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이밖에도 뒷좌석 폴딩시트로 보다 넓은 적재공간을 활용할 수 있으며 멀티 컬러조명으로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해 주는 앰비언트라이트, 도어엔트리라이트 등을 통해 아우디만의 프리미엄이미지를 완성한다.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프리미엄’에 기본으로 탑재된 다양한 안전 및 편의사양도 돋보인다.

주행 중 사각지대나 후방에 차량이 근접해 오면 사이드미러를 통해 경고신호를 보내는 ‘사이드어시스트’를 비롯해 운전자가 반응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제동하는 아우디 프리센스시티, 전.후방주차보조시스템은 편리한 주행을 도와준다.

이 외에도 '더 뉴 아우디 Q5 45 TFSI'에는 크루즈컨트롤과 후방카메라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프리미엄'에는 어댑티브크루즈컨트롤과 액티브레인어시스트, 헤드업디스플레이, 360°서라운드뷰카메라 및 파크어시스트가 추가돼 안전하고 진일보한 주행경험을 선사한다.

이밖에 12.3인치 버츄얼 콕핏플러스와 MMI 내비게이션플러스 등이 탑재, 운전자가 모든 차량정보를 통합적이고 직관적으로 컨트롤 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스마트폰 컨텐츠를 바로 이용할 수 있는 ‘아우디스마트폰인터페이스’, 무선충전, 아우디커넥트 등을 갖추어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더했다.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의 시판가격은 6,474만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프리미엄의 가격은 7,063만8,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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