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Motoroid / New Car]

2027 쏘나타 디 엣지 블랙 N Line

현대차가 쏘나타의 연식 변경 모델 ‘2027 쏘나타 디 엣지’를 출시, 본격 시판에 돌입했다.

현대차는 2027 쏘나타 디 엣지에 블랙 외장 디자인 요소를 적용한 '블랙 N Line' 트림을 신설했다. 또 익스클루시브 트림의 실내 색상을 추가 운영하는 등 고객 선호도가 높은 사양을 새롭게 선보이며 상품 경쟁력을 끌어올렸다.

블랙 N Line 트림은 2027 쏘나타 디 엣지 인스퍼레이션 트림을 기반으로 외관을 블랙 색상과 N Line 모델 전용 요소로 꾸민 디자인 특화 트림이다.

구체적으로 기존 쏘나타 디 엣지 N Line 모델의 외장 디자인 요소에 블랙 색상의 현대차 엠블럼 및 차명 레터링, 19인치 무광 블랙 휠을 더해 한층 강인하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극대화했다.

이와 함께 현대차는 S 트림에 동승석 전동시트를 기본화해 상품성을 높였으며, 주력 트림인 익스클루시브 트림에는 기존 쏘나타 디 엣지 인스퍼레이션 트림에서 많은 고객들의 선택을 받은 ‘카멜’ 내장 색상을 확대 운영한다.

관련해 현대차 브랜드 관계자는 “2027 쏘나타 디 엣지는 고객 선호 사양을 확대 적용하고 N Line 전용 디자인 요소를 더한 블랙 N Line을 추가해 고객에게 더욱 폭 넓은 선택지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반영한 상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 전했다.

2027 쏘나타 디 엣지의 가격은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2.0 모델 프리미엄 2,876만 원, S 3,028만 원, 익스클루시브 3,321만 원, 인스퍼레이션 3,615만 원, 블랙 N Line 3,675만 원, 1.6 터보 모델은 프리미엄 2,943만 원, S 3,095만 원, 익스클루시브 3,388만 원, 인스퍼레이션 3,681만 원, 블랙 N Line 3,741만 원이며,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2.5 터보 N Line은 3,941만 원이다.

2027 쏘나타 디 엣지 하이브리드의 경우 세제혜택 적용 후 기준 프리미엄 3,328만 원, S 3,450만 원, 익스클루시브 3,742만 원, 인스퍼레이션 4,052만 원이다. 블랙 N Line은 세제혜택 적용 전 기준 4,212만 원이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728x90
반응형
반응형

[Motoroid / Report]

KGM

KG모빌리티(KGM)가 올해 6-9월 도심형 SUV 액티언의 구매 고객을 분석한 결과, 액티언 하이브리드가 전 연령대서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고 밝혔다.  

지난 5월 상품성 개선 모델 출시 이후 액티언의 가솔린 및 하이브리드 합산 판매량 가운데, 하이브리드 모델이 차지하는 비중은 80%가 넘는 82%에 달했다. 액티언을 구매한 고객 10명 중 8명이 하이브리드 모델을 선택한 셈이다.

특히, 20대 85%, 30대 82.6%, 40대 85.4%, 50대 81.2%, 60대 이상 85.7% 등 모든 연령대에서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

토레스 역시 가솔린 및 하이브리드 판매량 가운데 하이브리드 모델이 20대 51.6%, 30대 53.8%, 40대 47.2%, 50대 49.4%, 60대 이상 51.3%로 전 연령대에서 절반 가까이 판매 되었다. 토레스의 하이브리드의 비중은 46.2%였다.

'충전 없는 전기차 콘셉트'로 선보인 KGM 하이브리드는 1.83kWh 고전압 배터리와 130kW급 대용량 모터를 기반으로 전기차와 유사한 주행 퍼포먼스를 경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중형 SUV에 걸맞은 넉넉한 공간 활용성을 갖추면서도 액티언 하이브리드 3,895만 원,  토레스 하이브리드 3,302만 원 등 3천만 원대의 가격으로 하이브리드 모델에 대한 고객 접근성을 높였다.

관련해 KGM 브랜드 관계자는 “하이브리드는 연비 효율, 유지비 절감 등 높은 경제성과 전기차 주행의 장점을 동시에 갖춘 만큼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이 선호하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이어, “같은 기간 주요 경쟁 모델과 비교해서도 액티언과 토레스의 하이브리드 선택 비중이 높다”라며 “중형 SUV의 실용성과 함께 3천만 원대의 합리적인 가격 구성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라고 전했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728x90
반응형
반응형

[Motoroid / New Car]

JCW 팩

미니(MINI)가 고성능 브랜드 JCW의 신규 트림 ‘JCW 팩’을 출시한다.

JCW는 1961년 클래식 Mini를 바탕으로 첫 Mini 쿠퍼를 만든 레이싱카 제작자 존 쿠퍼의 이름을 이어받은 고성능 브랜드다. 

JCW 팩(JCW Pack)은 미니 모델에 JCW 고유의 디자인 요소와 주행 관련 사양을 더한 트림으로, 고성능 JCW의 스포티한 감성과 성능을 보다 일상적으로 즐기고자 하는 고객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JCW 팩은 옵션 패키지가 아닌 독립된 트림으로 운영된다.

외관에는 JCW 특유의 고성능 감성이 드러나는 디자인 요소를 곳곳에 적용했다. 전면 그릴과 범퍼를 비롯해 스키드 플레이트, 사이드 스커트, 휠 아치에 블랙 하이글로스 디테일을 더해 한층 강렬한 인상을 완성했다. 또한 전용 블랙 경량 알로이 휠을 장착해 스포티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차별화된 디자인을 적용해 JCW 팩만의 개성도 살렸다. 앞 범퍼 양 끝 하단 공기흡입구에는 JCW 모델의 레드 컬러 대신 블랙 하이글로스를 적용하고, 보닛 스트라이프를 생략해 보다 절제된 스타일을 구현했다. 외장 색상은 모델에 따라 오션 웨이브 그린, 블레이징 블루, 브리티시 레이싱 그린 등 JCW 모델에서는 선택할 수 없는 색상까지 폭넓게 제공한다.

실내에는 JCW 전용 스티어링 휠과 비스킨 소재의 JCW 스포츠 시트를 적용했다. 모델에 따라 블랙 또는 베이지 컬러 시트를 선택 가능하며, 간결한 블랙 대시보드를 조합해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주행 성능 관련 사양도 강화했다. 주파수 감응형 댐퍼를 사용하는 어댑티브 서스펜션을 기본 적용했다. 노면에서 전달되는 진동의 주파수에 따라 댐퍼의 감쇠력이 달라지는 방식으로, 요철을 지날 때는 충격을 부드럽게 흡수하고 코너링 시에는 차체를 단단하게 지지한다.

탑재된 JCW 스포츠 브레이크는 강력하고 안정적인 제동 성능을 제공한다. 여기에 7단 스텝트로닉 스포츠 더블 클러치 변속기와 패들 시프트가 추가돼 보다 빠르고 직관적인 변속 감각을 선사한다.

미니는 다양한 고객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JCW 스타일을 즐길 수 있도록 모든 모델 라인업에 폭넓게 JCW 팩을 선보일 계획이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728x90
반응형
반응형

[Motoroid / New Car]

Buick Electra E7

고급차 브랜드 뷰익(Buick)이 한국 시장 공식 진출을 알리고 '엘렉트라 E7’를 국내 시장에 선보인다.

뷰익이 한국 시장에 처음으로 선보인 엘렉트라 E7(Electra E7)은 뷰익의 120년 헤리티지와 GM의 첨단 엔지니어링 기술이 집약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SUV 모델이다.

뷰익 E7에는 1.5L 자연흡기 엔진과 165kW 구동 모터를 결합한 첨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됐다.

이를 통해 배터리만으로 최대 126km를 주행할 수 있으며, 전기모터와 엔진을 함께 사용하면 추가 주유 없이 서울과 부산을 왕복할 수 있는 1,000km 이상의 통합 주행거리를 자랑한다. 

실내에는 동승석 무중력 모드와 2열 전동 리클라이닝 시트, 보스 모드, 퀸 베드 모드 등 여러 편의 기능을 적용하는 등 동급 최고 수준의 프리미엄 라운지를 구현했다.

또 대형 고화질 15.6인치 센터 디스플레이와 8.8인치 디지털 클러스터를 통해 차량 정보와 주요 기능을 직관적으로 확인하고 조작할 수 있도록 했다.

엘렉트라 E7은 배터리 용량 30%에서 80%까지 약 20분 만에 충전할 수 있는 DC 급속충전을 지원한다.

이 외에도 차량 배터리 전력을 외부 전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V2L 기능과 모바일 앱을 통해 차량 상태 확인, 원격 작동, 도어 잠금 및 해제 등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GM의 글로벌 커넥티드 서비스 온스타를 지원한다.

한편, 1903년 설립된 뷰익은 120년 이상의 헤리티지를 지닌 GM의 글로벌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다.

뷰익은 품질과 기술 혁신, 디자인을 핵심 가치로 발전해 왔으며, ‘디자인으로 완성된 특별함’ 철학을 바탕으로 세련된 디자인과 직관적인 기술, 정교한 완성도와 편안함을 통해 뷰익만의 차별화된 프리미엄 가치를 제시한다.

뷰익은 2026년 한국 시장에 공식 진출했으며, 첫 모델인 엘렉트라 E7을 시작으로 국내 제품 포트폴리오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728x90
반응형
반응형

[Motoroid / New Car]

GENESIS GV80 하이브리드

고급차 브랜드 제네시스(GENESIS)가 2.5 터보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탑재된 'GV80 하이브리드'를 출시, 본격 시판에 돌입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GV80 하이브리드'는 2.5 터보 엔진에, 엔진 시동 및 발전을 담당하는 시동 모터와 구동 및 회생제동을 담당하는 최고 출력 59.1kW의 구동 모터를 병렬형 구조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제네시스는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럭셔리 전동화 주행경험을 제공하는 제네시스의 첫 번째 하이브리드 모델이라 설명했다.

GV80 하이브리드는 시스템 합산 최고 출력 352마력(PS)으로 GV80 2.5 터보 모델의 304마력(PS) 대비 최고 출력이 약 16% 증대됐다. 또 복합연비는 19인치 2WD 5인승 모델 기준 12km/ℓ로 GV80 2.5 터보 모델 대비 약 29% 개선됐다.

제네시스는 GV80 하이브리드에 기존 3.5 터보 모델의 고용량 후륜 8단 변속기를 기반으로 구조를 최적화해 변속기 전장을 대폭 축소하고 동력 전달 효율을 높인 신규 7단 변속기를 최초 탑재했다. 변속기의 1단 기어비를 높여 엔진 개입 없이 P2 모터를 역방향으로 구동시켜 차량을 후진할 수 있도록 했다.

GV80 하이브리드는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약 7.1초만에 가속할 수 있는 성능을 확보(연구소 자체 시험 기준), 복합연비와 연료탱크 용량 76ℓ를 고려할 경우 1회 주유로 최대 약 912km를 주행할 수 있어 강력한 동력성능과 우수한 효율성으로 한층 여유로운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GV80 하이브리드에 현대차그룹 하이브리드 시스템 최초로 수냉식 하이브리드 배터리 시스템을 적용해 배터리의 더 높은 최대 방전 출력을 확보하고, 배터리를 보다 적극 활용할 수 있게 했다.

제네시스는 GV80 하이브리드의 모터 구동 영역을 확대함으로써 정숙한 주행환경과 선형적인 가속감을 구현하고 전기차 수준의 주행감성을 확보했다.

제네시스는 지하 주차장과 같이 소음이 두드러지는 곳에 주차 후 다시 출발할 때 엔진 구동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진동과 소음을 최소화하기 위해 출발 직후 초기 약 30km/h에 도달하는 시점까지 모터를 활용한 EV 모드 주행을 적극 활용하도록 개발했다. 또 신호등이 많은 시내 도로를 주행하거나 정체로 인해 가다 서다를 반복하는 구간에서도 EV 모드를 최대한 활용해 고객이 조용하고 편안하게 주행할 수 있도록 했다.

즉각적인 가속 응답성능도 갖췄다. GV80 하이브리드는 EV 모드 주행 중 재가속 시 엔진의 힘을 즉각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 연구소 자체 측정 기준 시속 100km에서 GV80 2.5 가솔린 터보 모델보다 약 18% 빠른 재가속 성능을 확보했다.

이외에도 험로 탈출 최적 제어 신기술 하이브리드 터레인 퍼포먼스, 하이브리드 계층형 예측 제어, 스마트 회생제동, V2L, 스테이 모드 등 하이브리드 특화사양을 대거 갖췄다.

현대차그룹 최초로 적용된 하이브리드 터레인 퍼포먼스는 경사로, 비포장도로 등 다양한 험로를 저속으로 탈출하는 상황에서 모터만으로는 구동력이 부족하다고 차량이 판단할 경우 엔진 구동을 더해 가장 적합한 구동력을 구현한다.

또한 높은 토크를 많이 사용하는 터레인 모드에서는 일반 모드보다 배터리 충전량을 높게 유지하도록 제어해 다양한 주행환경에서 안정감 있는 주행경험을 제공한다.

스마트 회생 제동은 과속카메라 등의 내비게이션 정보와 차간 거리 등을 차량이 종합적으로 판단한 뒤 회생 제동 강도를 자동 적용하는 기능이다. 이를 통해 운전자의 제동 페달 조작을 줄여 운전 피로도를 낮추고, 회생 제동을 통한 배터리 충전량을 증가시켜 연비 개선을 돕는다.

또한 차량에 적용된 듀얼 밸브 전자제어 쇽업소버는 쇽업소버의 압축과 인장을 각각 제어하는 두 개의 밸브를 통해 차량 거동에 따라 실시간으로 감쇠력을 독립 제어함으로써 최적의 승차감과 안정성을 탑승객에게 제공한다.

제네시스는 GV80 하이브리드의 전후 스프링 강성을 높여 양로 주행시 안정적인 차체 거동을 구현하고 후륜 스태빌라이저바의 강성을 추가, 조향시 한층 더 정제된 롤 거동을 확보했으며 후륜 어시스트암의 강성 증대를 통해 보다 즉각적인 조타 응답성을 확보했다.

이외에도 제네시스는 가속 시 소음이 실내로 전달되는 대시패널부 흡차음재에 차음층을 추가하고 부시 형상 최적화 및 엔진 서포트 브라켓 댐퍼 적용으로 정제된 가속 소음을 구현했다.

고객의 편의성을 높여줄 다양한 사양도 새롭게 탑재했다. GV80 하이브리드에 적용된 ‘워셔 일체형 플랫 블레이드’는 전면 와이퍼에 워셔액 분사구가 통합돼 워셔액 분사에 의한 시야 가림이 적고, 분사구간을 정교하게 제어해 워셔액 소모량이 기존 대비 20% 수준으로 줄어든다.

또한 GV80 하이브리드는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2의 운전자 탑승 상태에서 스마트 주차·출차 기능 작동 시 실내에 있는 주차·뷰 버튼을 계속 누르고 있지 않아도 작동하도록 개선됐다.

서라운드 뷰 모니터 기능은 차량 이미지를 투명하게 표시해 차량 하부 사각지대 영역을 확인할 수 있고, 사이드 미러가 접힌 상태에서도 사이드 미러가 펼쳐진 것처럼 좌우 카메라의 영상을 보정해 차량 주변 확인이 필요한 다양한 상황에서 편의성이 높아졌다.

외관은 새롭게 디자인된 그릴을 적용해 한층 더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했다. 컬러는 기존 GV80 외장 색상과 함께 세이셸 베이지, 브런즈웍 그린, 트롬소 그린, 카디프 그린을 추가하고, 19/20/22인치 신규 휠 및 GV80 하이브리드 블랙 전용 22인치 휠을 새롭게 마련했다.

실내에는 옵시디언 블랙과 타이가 그린, 울트라마린 블루와 트래버틴 베이지 등 신규 투톤 컬러 4종과 리얼 우드 소재를 적용한 가니쉬 2종이 추가됐으며 퀼팅 패턴까지 더해 다채로운 선택지를 제공한다. 가격은 7,680만 원이다.

한편, 제네시스는 이날 GV80와 GV80 쿠페의 연식변경 모델 '2027 GV80', '2027 GV80 쿠페'를 함께 출시했다.

제네시스는 2027 GV80와 2027 GV80 쿠페에 서라운드 뷰 모니터, 후측방 모니터, 주차 충돌방지 보조, 주차 거리 경고, 제네시스 디지털 키 2를 기본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한층 높였다. 가격은 2027 GV80 6,985만 원, 2027 GV80 쿠페 8,270만 원이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728x90
반응형
반응형

[Motoroid / New Car]

씨라이언 6 DM-i

BYD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 '씨라이언 6 DM-i'에 사륜구동 트림을 새롭게 추가, 한층 더 매력적인 선택지를 제공한다.

BYD 씨라이언 6 DM-i(BYD SEALION 6 DM-i)는 전기모터 중심의 DM-i 기술을 바탕으로 일상에서는 전기차에 가까운 정숙한 주행을, 장거리 이동에서는 엔진을 함께 활용하는 편의성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넉넉한 실내 공간과 SUV의 실용성을 갖췄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씨라이언 6 DM-i AWD는 한층 강화된 주행 성능과 고급 편의사양까지 갖췄다. 이를 통해 운전의 즐거움은 물론 차량 탑승 경험의 만족도까지 중요하게 생각하는 고객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구체적으로 씨라이언 6 DM-i AWD는 전륜과 후륜에 개별 전기모터를 배치했다. 전륜 모터는 최고출력 150kW(204PS), 최대토크 300Nm, 후륜 모터는 최고출력 150kW(204PS), 최대토크 340Nm를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 가속까지 걸리는 시간은 5.0초다. 전기모터 특유의 즉각적인 응답성에 강력한 가속 성능을 더해, 보다 더 역동적인 주행을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 제조사측의 설명이다.

또한 사륜구동 시스템을 바탕으로 머드·샌드 전용 터레인 모드를 제공해 국내의 다양한 주행 환경에 대응한다. 운전자는 우천 시 산악로나 캠핑장 진입로와 같은 비포장도로에서 노면 상태에 맞는 모드를 선택해 차량의 구동 특성을 조절할 수 있다. 도심 이동은 물론 주말 레저와 야외 활동 등의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소비자를 아우르도록 활용 범위를 넓혔다.

뿐만 아니라, 기존 대비 더욱 높아진 26.6kWh 용량의 블레이드 배터리를 탑재해 순수 전기 모드만으로 환경부 인증 기준 93km 주행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일상 출퇴근 환경에서 보다 경쾌하면서도 경제적인 주행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기존 FWD 트림과 마찬가지로 최대 3.3kW의 외부 전력 공급이 가능한 V2L 기능을 탑재해 어디에서든 다양한 전자기기를 사용할 수 있고, 18kW 수준의 DC 충전을 통해 편리한 충전 경험도 제공한다.

AWD 트림은 운전의 즐거움에 더해 고급스러운 탑승 경험을 위한 편의사양도 강화했다. 글로벌 오디오 전문기업 하만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인피니티 사운드 시스템을 적용해 서브우퍼 포함 10개 스피커로 몰입감 있는 음향을 구현한다. 멀티 컬러 앰비언트 라이트와 메탈 도어 실플레이트, 다이나믹 세레모니 라이팅은 실내외에 감각적인 디테일을 더해 프리미엄 감성을 높였다.

고급스러운 차량 경험을 중시하는 소비자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내 편의사양 또한 추가됐다. 헤드업 디스플레이는 주요 주행 정보를 운전자의 시야 안에 표시해 시선 이동의 부담을 줄이고, 운전석 8방향 전동 조절 기능과 메모리 기능을 바탕으로 체형에 맞는 착좌 위치를 설정하고 저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관련해 BYD코리아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이는 씨라이언 6 DM-i는 국내 공개 직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아왔으며, 본격적인 고객 인도를 시작한 8월부터 수입 PHEV 시장 지평을 넓히는 역할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역동적인 주행 성능과 고급 편의사양을 갖춘 AWD 트림으로 다양한 PHEV 선택지를 희망하시는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게 돼 기쁘다”라고 전했다. 가격은 4,190만 원이다. 

한편, BYD코리아는 앞으로도 국내 소비자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제품을 선보이고, 제품과 서비스 경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728x90
반응형
반응형

[Motoroid / New Car]

Aston Martin DBX GT

영국 애스턴마틴이 브랜드의 대표 SUV를 새롭게 해석한 'DBX GT'를 공개했다. 

DBX GT는 애스턴마틴 특유의 울트라 럭셔리 감성과 정교한 장인정신에 뛰어난 안락함과 부드러운 주행 성능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성능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최고 수준의 럭셔리와 안락함, 완성도를 갖춰 DBX 라인업의 선택지를 넓힌다. 강렬한 존재감과 세련미, 한층 향상된 일상 주행 편의성을 균형 있게 갖추는 동시에, 필요할 때는 DBX 특유의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그대로 발휘한다.

DBX GT는 대대적인 외관 디자인 변화를 통해 애스턴마틴을 대표하는 SUV 특유의 차체 비율과 디자인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DBX GT를 상징하는 디자인 요소는 새롭게 적용된 더블 베인 그릴이다. 밝은 색상과 어두운 색상 두 가지 마감으로 제공되며, 분할형 메탈 그릴 베인이 주간주행등이 적용된 양쪽의 독립형 외측 벤트까지 이어진다. 수평으로 뻗은 디자인은 차체를 더욱 넓어 보이게 하고 프런트 범퍼 하단의 볼륨감을 강조해 강렬한 존재감을 완성한다.

측면에는 투피스 메탈 사이드 스트레이크를 새롭게 적용했다. 전통적인 시계 제작 기법에서 영감을 받은 폴리시드와 새틴 듀얼 피니시가 정교한 대비를 이루며, 애스턴마틴의 상징적인 사이드 스트레이크 디자인에 한층 세련된 감각을 더한다. 

DBX GT는 우아한 디자인을 완성하기 위해 프런트 범퍼 하단과 사이드 실, 리어 디퓨저를 기본 사양으로 차체와 동일한 색상으로 마감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22인치 단조 휠에는 새틴 티타늄 다이아몬드 컷 마감을 적용했으며, 사계절 타이어를 기본으로 장착한다.

새로운 휠과 타이어 조합은 편안한 승차감과 낮은 노면 소음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춰 일상 주행에서의 편의성과 안락함을 한층 높였다. 강렬한 디자인과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원하는 고객은 23인치 휠과 타이어 패키지를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GT의 외관 디자인은 새롭게 적용된 쿼드 배기구로 완성된다. 두 개씩 나란히 수평으로 배치된 배기구는 차체 하단을 더욱 넓어 보이게 해 강렬한 존재감을 더한다.

조형미를 살린 테일파이프는 외측에 브라이트 폴리시드 마감, 안쪽에 새틴 아노다이징 마감을 적용했으며, 차체 하단과 디퓨저가 이를 감싸는 형태로 구성된다. 이는 DBX S와 함께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순수 내연기관 SUV라는 타이틀을 공유하는 DBX GT의 강력한 성능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수작업으로 완성한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에 일상적인 실용성과 직관적인 사용성을 조화롭게 담아왔다. 정교한 장인정신과 실용성을 결합해 SUV 특유의 탁 트인 시야를 확보하는 동시에, 스포츠카처럼 운전자를 감싸는 실내 구조를 구현했다.

새롭게 설계한 시트에는 전용 자수 디테일을 더해 장인정신과 안락함을 강화했다. 앞좌석과 뒷좌석 모두 쿠션과 볼스터를 개선하고 인체공학적으로 설계한 곡선을 적용해 역동적인 주행에 필요한 지지력과 일상 주행에서의 편안함을 균형 있게 갖췄다.

시트 쿠션에는 10mm 두께의 메모리폼을 추가해 안락함을 높였으며, 볼스터의 형태를 정교하게 다듬어 측면 지지력과 편안함을 더욱 향상시켰다.

개별 설계된 새로운 뒷좌석을 적용해 5인승의 실용성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디자인과 안락함을 한층 높였다. 좌우 좌석은 각각의 형태를 살려 설계하고 앞좌석과 통일된 디자인을 적용, 확장된 헤드레스트와 볼스터가 측면 지지력을 강화해 장거리 주행에서도 편안함을 유지한다.

기본 사양으로 적용되는 파노라믹 글라스 루프는 실내에 풍부한 자연광을 끌어들여 뒷좌석에 더욱 쾌적하고 여유로운 공간감을 더한다.

인테리어는 엄선된 소재와 정교한 디테일, 섬세한 마감을 통해 손끝에서도 느낄 수 있는 고급감을 완성했다. 아노다이징 메탈 소재의 주행 모드 로터리 컨트롤러와 각종 스위치에는 주얼리를 연상시키는 정교한 마감을 적용했다.

DBX GT 전용 모노톤, 듀오톤, 트라이톤의 다양한 실내 컬러 조합에 섬세한 퀼팅과 퍼포레이션 패널을 더하고, DBX GT만을 위해 디자인한 정교한 자수 패턴을 적용해 차별화된 실내 분위기를 완성했다.

세미 아닐린 가죽과 도톰한 파일 소재의 플로어 매트는 DBX GT의 울트라 럭셔리 감성을 한층 높인다. 앞좌석 시트 하나를 완성하는 데 총 691m의 실과 3,297개의 퍼포레이션 홀을 사용하며, 4시간 30분 이상에 걸친 섬세한 수작업을 통해 완성된다.

DBX GT는 한층 편안하고 세련된 울트라 럭셔리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필요할 때 즉각적으로 슈퍼 SUV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차내에는 4.0리터 V8 트윈터보 엔진이 탑재된다.

미드엔진 슈퍼카 발할라와 터보차져 기술을 공유해 최고출력 727PS를 발휘하며, 최대토크 900Nm를 바탕으로 일상 주행에서는 부드럽고 여유 있는 성능을 제공하고 역동적인 주행이 필요한 순간에는 강력한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DBX S와 마찬가지로 정지 상태에서 시속 60마일(약 97km)까지 단 3.1초 만에 가속하며, 최고속도는 311km/h에 달한다.

강력한 성능에 걸맞은 제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전륜 420mm, 후륜 390mm 크기의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 시스템을 그대로 적용했다.

DBX S와 동일한 빠른 스티어링 기어비를 적용해 민첩성을 높였으며, 역동적인 주행이 필요한 상황에서는 더욱 즉각적이고 스포티한 반응을 제공한다. 회전반경은 12.0m로 유지해 도심에서도 편리한 주행이 가능하다.

DBX GT에는 전용 서스펜션 세팅을 적용해 승차감과 주행 안정성을 한층 개선했다. 댐퍼 세팅을 새롭게 조정하고 전용 댐퍼 밸브 시스템을 적용해 노면 상태가 좋지 않은 도로에서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면서도, 역동적인 주행 시에는 안정적인 차체 움직임을 유지한다. 

새로운 댐퍼 내부 밸브는 거친 노면이나 럼블 스트립처럼 짧고 반복적인 충격이 발생할 때 오일의 흐름을 제어해 불필요한 진동이 실내로 전달되는 것을 줄인다. 또한 선택한 주행 모드에 따라 스프링 강성을 조절하고 코너링 시 차체의 롤 강성 배분을 능동적으로 제어해 접지력과 스티어링 반응성을 높였다.

전용 배기 사운드 튜닝도 적용됐다. 리어 머플러 내부에서 배기가스 흐름을 두 차례 혼합해 거친 금속성 소음을 줄이고, 보다 깨끗하면서도 풍부한 배기음을 구현했다.

GT 모드에서는 편안한 주행에 어울리는 절제된 배기음을 제공하며, 스포츠 및 스포츠+ 모드에서는 역동적인 주행에 걸맞게 애스턴마틴 특유의 강렬한 배기 사운드를 온전히 즐길 수 있다.

DBX GT는 애스턴마틴의 대표 고성능 SUV를 가장 세련되고 절제된 방식으로 재해석한 모델이다.

성능에 대한 타협 없이 절제된 럭셔리와 우아함을 구현해 애스턴마틴 SUV 라인업에 차별화된 매력을 더한다. 새로운 DBX GT의 고객 인도는 2026년 4분기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728x90
반응형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