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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New Car]

메르세데스-벤츠 V-클래스

메르세데스-벤츠가 국내에 처음 선보이는 프리미엄 MPV 모델 V-클래스를 국내 시장에 투입한다.

올해는 메르세데스-벤츠가 세계 최초의 배송용 밴을 선보인 지 130주년이 되는 해로, V-클래스는 브랜드의 오랜 밴 헤리티지를 대표하는 모델이다.

V-클래스는 1996년 첫 선을 보인 이래 약 30년간 넉넉한 공간과 높은 활용성에 벤츠 특유의 품격과 안락함을 결합해 왔다. 세대를 거듭하며 가족 및 레저용 차량부터 비즈니스와 VIP 셔틀까지 폭넓은 이동 수요를 충족해 왔으며, 현재는 유럽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프리미엄 MPV를 대표하는 모델로 자리매김했다.

국내에 선보이는V-클래스는 넉넉한 공간 활용성과 안락한 승차감, 다양한 편의사양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이동과 골프 등 레포츠는 물론, 가족 단위의 여가 및 장거리 여행까지 폭넓은 활용성을 제공한다. 

차내에는 237마력(ps)의 최고출력을 발휘하는 OM654 엔진과 4매틱 사륜구동 시스템이 탑재됐다. OM654 엔진은 낮은 엔진 회전 영역부터 풍부한 토크를 전달하며, 4매틱 사륜구동 시스템은 노면과 주행 상황에 따라 안정적인 구동력을 확보해 도심부터 장거리 이동까지 여유롭고 안정적인 주행을 지원한다.

특히 국내 판매 MPV 중 유일하게 에어매틱 서스펜션을 적용해 노면과 주행 상황에 따라 차체 움직임을 효과적으로 제어하고, 장거리 이동에서도 편안하고 안락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실내는 운전자뿐 아니라 탑승객 모두의 편안한 이동에 초점을 맞췄다. 1열과 2열 시트에는 열선 및 통풍 기능을 적용해 계절에 관계없이 쾌적한 탑승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2열에는 럭셔리 시트를 적용해 장시간 이동에서도 편안한 착좌감을 제공, 비즈니스 이동은 물론 가족 단위의 장거리 여행에서도 한층 안락한 이동 경험을 선사한다. 여기에 선택사양으로 제공되는 파노라믹 슬라이딩 루프를 통해 실내 개방감을 더욱 높였다.

벤츠 V-클래스는 MBUX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12.3인치 스크린 디스플레이, 360° 카메라가 포함된 주차 패키지, 디지털 룸미러, 부메스터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컴포트 클로징, 시트 등받이 테이블 및 조명, 후석 전동 벨트 텐셔너 등 국내 메르세데스-벤츠 고객들의 선호를 고려한 다양한 편의사양을 적용했다.

특히, 국내 경쟁 모델 가운데 유일하게 개폐식 테일게이트 윈도우를 적용해 일상적인 적재 편의성도 높였다. 테일게이트 전체를 열지 않고 후면 윈도우만 별도로 개폐할 수 있어 가방이나 쇼핑 물품 등 비교적 작은 짐을 싣고 내릴 때 보다 편리하게 적재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V 300d 4매틱 익스클루시브 단일 트림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1억 2,400만원이다. 고객 인도는 오는 11월부터 시작된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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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Latest News]

MINI

미니(MINI)가 배우 이종원을 'JCW 팩'의 앰버서더로 선정,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본격 전개한다.

JCW 팩은 고성능 브랜드 ‘JCW’의 역동적인 디자인과 주행 감성을 일상에서 더욱 가깝게 경험할 수 있도록 선보인 신규 트림이다.

배우 이종원은 다양한 작품과 예능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개성과 감각적인 스타일을 선보이며 폭넓은 매력을 인정받아 왔다. 미니는 패션에 대한 남다른 안목을 지닌 이종원의 세련된 이미지와 개성이 JCW 팩 특유의 역동적이고 독창적인 감성과 조화를 이룬다고 판단해 앰버서더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종원은 JCW 팩의 공식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다양한 화보와 콘텐츠를 통해 JCW 팩만의 독창적인 스타일과 스포티한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또한 향후 브랜드 행사에도 참석해 고객들과 소통하며 고객 간 접점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한편, 미니 JCW 팩은 미니 고유의 개성에 JCW 특유의 스포티한 디자인과 주행 사양을 더해 일반 모델과 고성능 JCW 모델 사이에서 새 선택지를 제공한다. 

외관에는 블랙 하이글로스 디테일과 JCW 고유의 디자인 요소를 적용해 역동적인 인상을 강조, 다채로운 외장 색상으로 고성능 JCW 모델과 차별화된 개성을 살렸다. 또한, 실내에는 JCW 전용 스티어링 휠과 스포츠 시트 등을 적용해 스포티한 감성을 더했다.

주행 사양도 한층 강화됐다. 노면 상황에 따라 감쇠력을 조절해 승차감과 주행 안정성을 높이는 어댑티브 서스펜션이 기본으로 적용되며, JCW 스포츠 브레이크와 7단 스텝트로닉 스포츠 더블 클러치 변속기, 패들 시프트 등을 통해 강력한 제동 성능과 빠르고 직관적인 변속 감각을 제공한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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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KG모빌리티(KGM)가 2026 K-세일페스타에 맞춰 총 1,000대를 대상으로 한정 할인 혜택을 제공, 다양한 판촉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KG모빌리티는 국민의 합리적인 소비를 지원하고 경제 활력을 높이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 대상에는 주력 차종인 뉴 토레스(HEV 포함), 액티언 2027(HEV 포함), 무쏘 등을 포함하며, 총 1,000대를 고객 계약 순서에 따라 한정 판매한다.

구체적으로 뉴 토레스 및 액티언 2027(HEV 포함), 무쏘는 생산 월에 따라 최대 200만 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할인 대신 선수금 없이 60개월간 연 3.8%(HEV 모델 4.0%)의 금리로 이용할 수 있는 저리 할부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으며, HEV 모델의 경우 선수금 30%의 무이자 36개월 할부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행사 대상이 아닌 차종에도 구매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스마트 할부와 라이트 페이 유예 할부 등 고객 맞춤형 금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KG모빌리티는 소방의 날을 맞아 소방 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소방관 유가족 등 소방 가족에게는 차종 구분없이 30만원의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티볼리 및 뉴 토레스(HEV 포함), 액티언 2027(HEV 포함) 구매 고객은 엔진오일을 3회 무상 교환할 수 있는 트리플 오일 패스를 지원, 무쏘 구매 고객 중 사업자의 경우 10년 자동차세(28.5만 원) 및 트리플 오일 패스 중 선택할 수 있다.

스마트 할부는 KG모빌리티 전 차종을 대상으로 하며, 선수금 비율(0~50%)과 할부 기간(12~72개월)에 따라 무이자부터 최대 연 5.5%의 금리를 적용한다.

라이트 페이 유예 할부는 뉴 토레스 HEV, 액티언 HEV 2027, 티볼리 등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트리플 오일 패스를 제공한다.

택시 고객을 위한 전용 혜택도 마련했다. 뉴 토레스(HEV 포함), 토레스 EVX, 액티언 2027(HEV 포함) 등을 택시 모델로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100만 원 할인, 택시 동료 소개 시 40만 KGM 포인트, 수리 지연 시 하루 10만 KGM 포인트(최대 7일), 트리플 오일 패스(전기차 제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KG모빌리티는 기존 KGM 고객을 위한 로열티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차종별 재구매 대수에 따라 최대 20만 원을 지원해 재구매 고객의 혜택을 강화한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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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쿠퍼 옥스포드 에디션(MINI Cooper Oxford Edition)

미니(MINI)가 미니만의 브리티시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한정 모델 '미니 쿠퍼 옥스포드 에디션’을 선보인다.

미니 쿠퍼 옥스포드 에디션은 옥스포드 공장의 새로운 미니 생산 25주년을 기념해 선보이는 특별 모델로, 영국 국기인 유니언 잭을 활용한 디자인 요소를 차량 곳곳에 담아 브랜드의 뿌리와 개성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미니 쿠퍼 옥스포드 에디션(MINI Cooper Oxford Edition)은 쿠퍼 C 3도어 클래식 트림을 기반으로 제작, 국내에는 단 30대만 판매된다. 미니의 아이코닉한 실루엣에 대담한 유니언 잭 그래픽과 전용 디테일을 조화시켜 한정 에디션만의 소장 가치를 극대화했다.

외관은 깊이감 있는 인디고 선셋 블루 색상의 차체에 유니언 잭 루프를 조합해 클래식 미니에 대한 오마주와 에디션만의 존재감을 분명하게 드러낸다. 여기에 차체 색상과 산뜻한 대비를 이루는 화이트 사이드 미러 캡을 더해 브랜드 특유의 경쾌한 감성을 선사하도록 꾸며졌다.

특히, 루프 중앙의 강렬한 레드 및 화이트 스트라이프가 보닛과 테일게이트까지 길게 이어지며 디자인적 일체감을 부여한다. 테일게이트 하단 우측에는 유니언 잭과 체커기를 결합한 전용 데칼을 부착해 미니만의 정체성과 모터스포츠 유산을 유쾌하게 보여준다.

이 외에도 17인치 패러렐 스포크 휠, 전용 헤리티지 휠 캡과 유니언 잭 밸브 캡 등을 더해 세부 요소까지 한정 에디션의 특별함을 세심하게 표현했다.

실내는 공간 역시 미니의 헤리티지와 모던한 감각이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블랙과 블루 톤이 조화를 이룬 니티드 직물 대시보드 및 도어 트림은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다. 블랙 비스킨 소재와 블루 직물이 조합된 스포츠 시트는 실내 디자인에 통일감을 더힌다.

도어를 열면 드러나는 헤리티지 엔트리 실에는 에디션만의 패턴을 담았으며, 플로어 매트에는 모터스포츠 DNA를 나타내는 체커드 패턴 장식을 더했다. 승하차할 때 눈길이 닿는 부분까지 전용 디테일을 적용해 옥스포드 에디션만의 특별함을 매 순간 느낄 수 있게 했다.

차내에는 최고출력 163마력, 최대토크 25.5kg.m를 발휘하는 미니 트윈파워 터보 직렬 4기통 가솔린 엔진과 7단 스텝트로닉 더블 클러치 자동변속기가 탑재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7.7초 만에 도달한다.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을 돕는 다양한 운전자 보조 시스템이 탑재된다. 스톱&고를 지원하는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과 스티어링 및 차선 유지 어시스트를 포함한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플러스’가 탑재된다. 후방 카메라와 주차 및 후진 보조 기능을 제공하는 ‘파킹 어시스턴트’ 역시 기본으로 적용된다.

대시보드 중앙의 직경 9.4인치 원형 OLED 디스플레이는 선명한 그래픽과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며, T맵 기반의 한국형 MINI 내비게이션을 기본으로 지원한다. 이 밖에도 헤드업 디스플레이, 스마트폰 무선 충전, 2존 자동 공조장치, 컴포트 액세스 등 고객 선호도가 높은 사양을 두루 갖춰 일상에서의 편의성을 높였다. 미니 쿠퍼 C 옥스포드 에디션의 국내 가격은 4,420만원이다.

한편, 영국 옥스포드는 미니 브랜드의 고향이다. 1959년 작은 차체에도 충분한 공간과 독창적인 디자인을 담은 클래식 미니가 이곳에서 처음 생산됐고, 2001년부터는 BMW 그룹이 같은 자리에서 현재의 미니를 생산하고 있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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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Report]

BMW

BMW가 한국수입자동차협회의 수입차 구매 여정 탐색 조사서 국내 소비자들이 수입차를 구매할 때 가장 많이 비교·검토하는 수입 브랜드로 드러났다. 

특히, 수입차를 두 차례 이상 구매한 경험이 있는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전체 브랜드 가운데 1위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는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서 최근 3년 이내 수입차를 구매했거나 구매 직전 단계까지 검토한 전국 만 25~59세 남녀 2,2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수입차 구매 과정에서 BMW를 함께 비교·검토한 응답자는 전체의 22.8%(복수 응답)로 수입차 브랜드 중 1위를 차지했다.

수입차를 두 차례 이상 구매한 반복 구매자 686명 중 27.6%가 BMW를 비교·검토했다고 응답해 전체 브랜드 가운데 1위를 기록했다. 최근 수입차 구매를 검토 중인 구매 고려자 504명 사이에서도 BMW를 비교·검토한 비율은 23.4%로 수입차 브랜드 중 가장 높았다.

이에 BMW가 수입차 구매를 검토하는 소비자부터 구매 경험이 풍부한 고객까지 폭넓은 소비자층에서 주요 구매 고려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차급과 가격대별 분석에서도 BMW의 경쟁력이 두드러졌다. 중형·준대형 승용차 구매 검토자(624명) 중 28%가 BMW를 비교·검토해 전체 브랜드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가격대별로도 7천만원 이상 1억원 미만(36.1%)과 1억원 이상 1억 5천만원 미만(33.3%)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구매 여정 전반에 대한 고객 평가에서도 최상위권에 올랐다. 구매 여정 만족도는 88.2%로 프리미엄 수입차 브랜드 중 가장 높았다. 향후 재구매 의향 역시 90.9%로 2위를 기록했다.

BMW 선택의 핵심 요인으로는 '주행 성능'이 꼽혔다. BMW 차량 구매 시 최종 결심 요인 1위는 ‘주행 성능·기술’(54.1%)이었으며, 향후 구매 의향을 밝힌 소비자 역시 같은 이유(59.0%)를 가장 많이 선택했다. 이는 BMW가 추구해 온 ‘운전의 즐거움’이 높은 고객 만족도와 브랜드 충성도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 같은 평가는 판매 실적에서도 확인된다. BMW는 올해 1~9월 5만7,929대를 판매(KAIDA 신규 등록 기준)해 프리미엄 수입차 브랜드 중 1위를 지키고 있다.

주력 모델인 BMW 5시리즈(i5·M5 포함)는 총 2만 99대가 판매되며 수입 준대형 세단 판매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지난 5월에는 수입 프리미엄 준대형 세단 중 가장 먼저 연간 누적 판매 1만 대를 돌파했다. 

BMW 7시리즈(BMW i7 포함) 역시 4,597대의 판매량을 기록, 수입 대형 세단 부문 1위에 올랐다.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 라인업도 전체 판매량의 약 40%에 달하는 2만2,954대가 판매되며 프리미엄 수입 SUV 시장에서 1위를 차지했다.

전동화 모델도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순수전기차(BEV) 6,681대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3,654대를 합산한 판매량은 총 1만335대로 전체 판매량의 17.8%를 차지했으며, 프리미엄 수입차 브랜드 중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순수전기차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56% 증가했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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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랑트 누아르(Noir) 에디션

르노가 1천 대 한정의 '필랑트 누아르 에디션'을 국내 출시한다.

1천대 한정 모델로 선보이는 필랑트 누아르 에디션(noir Edition)은 프랑스어로 검은색을 뜻하는 누아르에서 이름을 따왔다. 르노는 플래그십 크로스오버 필랑트의 최상위 트림인 에스프리 알핀에 블랙으로 역동적인 아름다움을 강화하고 선호 편의 사양을 기본으로 탑재했다.

구체적으로 필랑트의 역동적인 디자인을 블랙 컬러 특유의 절제된 세련미로 완성하고 누아르 에디션만의 디자인 디테일을 가미한 것이 특징이며, 보스(BOSE)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증강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 고객 선호 기능들을 기본 제공해 가격적인 매력까지 갖춘 점도 특징이다.

외관은 메탈릭 블랙 외장 컬러를 중심으로 누아르 에디션 전용 20인치 올 블랙 시케인 알로이 휠 및 에스프리 알핀 로고 사이드 엠블리셔가 적용됐다. 메탈릭 블랙 스탠다드 루프, 헤드램프 실버 페인트 데코, 후면 실버 로장주 로고 및 필랑트 엠블럼, 메탈릭 블랙 테일게이트 등 차체 곳곳에도 누아르 에디션만의 디테일을 반영했다.

실내는 외관과 마찬가지로 블랙 콘셉트를 이어간다. 누아르 에디션 전용 네임 플레이트와 블랙 스웨이드 헤드라이닝, 블랙 나파 인조 가죽 시트를 적용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동승석까지 3개의 화면을 이용할 수 있는 오픈알 파노라마 스크린에도 신규 배경화면을 추가해 누아르 에디션의 세련된 분위기를 디지털 인터페이스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편의사양에서도 한정판의 가치를 높였다. 필랑트 누아르는 고객 선호도가 높은 보스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10개 스피커)과 액티브 노이즈 캔슬레이션, 증강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 약 250만 원 상당의 편의사양을 기본 탑재했다.

7년 / 14만km 무상 보증연장 서비스도 누릴 수 있다. 르노코리아는 ‘7년 14만큼(km)’으로 ‘차체 및 일반부품’과 ‘엔진·동력 전달 주요 부품’의 신차 보증을 모두 최대 7년/14만km까지 확대해 제공한다. 또한 ‘하이브리드 전용 부품’과 ‘고전압 배터리’에 대해서는 각각 8년/16만km 및 10년/20만km의 신차 보증 조건을 기존과 동일하게 적용한다.

르노 필랑트 누아르 에디션의 가격은 5,193만 9천 원(친환경차 세제 혜택 적용 시)이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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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코리아 세계 최초 JCW 개러지

미니(MINI)가 고성능 브랜드 JCW고객을 위한 특화 공간 'JCW 개러지'를 세계 최초로 한국에 오픈한다.

미니 JCW는 1961년 클래식 Mini를 바탕으로 첫 Mini 쿠퍼를 만든 레이싱카 제작자 존 쿠퍼의 이름을 이어받은 고성능 브랜드다. 

존 쿠퍼의 손길이 깃든 미니 쿠퍼 S는 1964년, 1965년, 1967년 몬테카를로 랠리에서 우승, 모터스포츠 헤리티지의 토대를 쌓았다.

JCW 개러지는 JCW 고객에게 특화된 서비스와 브랜드 경험을 함께 제공해 팬층을 넓히고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공간이다.

미니는 차량 정비를 위해 서비스센터를 방문한 고객이 대기하는 동안에도 JCW 고유의 모터스포츠 헤리티지와 감성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JCW 개러지는 MINI 공식 딜러사 코오롱 모터스가 운영하는 MINI 분당 서비스센터 내에 조성됐다. JCW 전용 공간과 고객 라운지를 갖추고 있으며, JCW 인증 전문 테크니션과 서비스 어드바이저가 JCW 스타일링 상담도 제공한다.

공간 전반에는 블랙과 레드를 중심으로 JCW 로고와 레이싱 감성을 담은 디자인을 적용해 브랜드의 역동적인 정체성을 표현했다. 정비 공간 벽면의 대형 LED 스크린에서는 MINI 영상이 상영되고, 그 옆에는 JCW 퍼포먼스 파츠가 전시된다. 고객 라운지는 그린 색상 벽면에 JCW의 역사와 모터스포츠 헤리티지를 담은 이미지를 배치해 꾸몄다.

한편, 미니(MINI)는 미니 특유의 고-카트 감각을 체험하는 시승 행사 ‘고-카트 데이’, JCW 시승에 미식을 더한 ‘JCW 고메 드라이빙’ 등 고객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브랜드 경험을 넓혀 왔다. 여기에 더해, JCW 개러지를 통해서는 차량 정비와 관리 과정에서도 JCW 고유의 감성과 문화를 고객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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