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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클라쎄 LS9

노블클라쎄가 더 뉴 스타리아 리무진을 기반의 9인승 신규 모델 '노블클라쎄 LS9'을 출시했다.

노블클라쎄 LS9은 노블클라쎄만의 리무진 철학과 감성을 바탕으로, 이동 공간을 휴식과 프라이버시를 위한 공간으로 재해석한 모델이다.

특히 기존 6인승 중심의 리무진 구조에서 벗어나 9인승으로 확장, 실사용 환경에서의 효율성과 활용도를 동시 확보했다.

9인승 구조는 단순한 좌석 확장을 넘어 법인 차량 운용 시 부가세 환급과 비용 처리 등 세제 혜택을 제공한다. 여기에 6인 이상 탑승 시 고속도로 버스전용차선 이용이 가능해 이동 효율성까지 넓혔다. 이에 해당 모델이 VIP 의전 및 CEO용 법인 차량을 고려하는 고객에게 좋은 선택지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이번 모델은 기존 노블클라쎄 라인업과 달리 현대차와의 협업을 통해 개발된 첫 번째 모델로 현대차와 케이씨모터스가 공동 기획하고, 현대차의 개발 차량 지원을 기반으로 완성돼 제품 신뢰도를 강화했다.

구체적으로 외관은 노블클라쎄의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투톤 익스테리어 옵션과 전용 엠블럼, 휠 디테일을 통해 절제된 존재감을 강조했다. 실내는 스페인 천연 대리석 패턴을 적용한 마블 플로어를 중심으로 내구성과 방수성을 확보했으며, 스타라이트 조명을 통해 안정감 있는 조도 환경을 구현했다.

특히 완전히 새롭게 설계된 더 뉴 스타리아 리무진의 14-Way 전동 시트에 1872년 설립된 독일 바더사의 친환경 크롬 프리 공법을 적용한 최상위 등급 풀그레인 나파 가죽을 사용해 소재 본연의 질감과 내구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여기에 노블클라쎄 고유 스티치 패턴을 더해 촉각과 시각 모두에서 완성도를 높였다.

자유로운 휴식을 위해 프라이버시에 초점을 맞춘 실내 공간 또한 주목할 부분이다. 2·3·4열에는 패브릭 타입 프리미엄 커튼을 기본 적용해 외부 시선을 차단하고, 1열과 2열 사이에는 선택 사양으로 프라이빗 센터 커튼을 제공해 1열과 분리된 공간을 구성 가능하다.

관련해 노블클라쎄 브랜드 관계자는 "노블클라쎄 LS9은 9인승 확장과 인테리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실질적인 사용성과 프리미엄 경험을 동시에 구현한 모델”이라 말했다. 이어, “특히 법인 고객을 포함한 다양한 수요층에게 합리적인 가격대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노블클라쎄 LS9 가격은 8천만 원대 중반의 가격으로 책정됐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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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M850i xDrive 그란 쿠페 M 퍼포먼스

BMW가 고성능 럭셔리 쿠페 'M850i xDrive 그란 쿠페 M 퍼포먼스'의 주요 옵션을 강화해 출시한다.

BMW M850i xDrive 그란 쿠페 M 퍼포먼스는 최상의 고급스러움과 탁월한 역동성을 겸비한 8시리즈의 고성능 모델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모델은 시트와 실내 가죽 소재, 서스펜션 등 핵심 사양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려 럭셔리한 감각과 스포티한 감성, 민첩한 주행 성능을 더욱 향상시켰다.

전면에는 블랙 키드니 그릴과 M-라이트 섀도우 라인으로 구성된 M 퍼포먼스 패키지가 적용됐다. M-하이글로스 섀도우 라인과 M 스포츠 브레이크 블랙, 블랙 크롬 테일파이프 등 차체 곳곳을 시크한 블랙으로 마감해 역동적이고 고급감을 극대화했다. 

실내에는 최고급 소재인 BMW 인디비주얼 풀 레더 메리노 가죽을 적용해 고급감을 높였다. 특히, 블랙, 아이보리 화이트&타르투포, 아이보리 화이트&나이트 블루 등 새로운 구성의 3가지 옵션을 제공해 취향에 따른 최적의 선택 가능하다. 더불어, 기존의 다기능 시트 대신 M 스포츠 시트로 변경하며 보다 스포티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차내에는 최고출력 530마력, 최대토크 76.5kg·m를 발휘하는 M 트윈파워 터보 8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됐다. 여기에, 8단 스텝트로닉 스포츠 자동 변속기가 조합되며, 정지상태에서 100km/h 가속까지 3.9초가 소요된다.

이렇게 강력한 성능은 어댑티브 M 서스펜션 프로페셔널을 통해 더욱 민첩한 움직임으로 구현돼 보다 역동적인 주행감을 선사한다. 이전에 비해 한층 정밀하게 감쇠력을 제어하며, M-스포츠 디퍼렌셜, M-스포츠 브레이크, 인테그랄 액티브 스티어링이 기본 장착돼 BMW M 특유의 짜릿한 운전 즐거움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이외에도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프로페셔널, 4-존 에어 컨디셔닝, 바워스 앤 윌킨스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소프트 클로징 도어 등 고급 편의사양이 풍부하게 탑재돼 안전하면서도 편안한 이동을 지원한다.

가격은 실내 색상에 따라 상이하며, 블랙이 1억4970만원, 아이보리 화이트&타르투포와 아이보리 화이트&나이트 블루는 1억5190만원이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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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R 24H 쇼카

폭스바겐 R이 브랜드 출범 25주년을 맞이해 내구레이스 출전을 예고했다.

폭스바겐 R은 2027년 세계에서 가장 가혹한 레이스로 손꼽히는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에 출전한다고 밝혔다.

폭스바겐 R은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독일 바르메나우에 기반을 둔 브랜드 조직과 오랜 파트너인 ‘막스 크루제 레이싱’과 함께 트랙 전용 사륜구동 ‘골프 R’ 레이스카를 개발 중이다.

출전에 앞서 공개된 골프 R 24H 쇼카는 향후 선보일 레이스카의 방향성을 미리 보여주는 모델로 뉘르부르크링 링 불러바드에서 대중에게 공개된다.

2002년 4세대 골프 R32의 탄생과 함께 시작된 폭스바겐 R은 브랜드명 자체가 ‘레이싱’에서 유래했을 만큼 모터스포츠와 깊은 연계성을 지닌 퍼포먼스 브랜드다. 2027년 뉘르부르크링 24시 출전은 브랜드 출범 25주년을 기념하는 동시에 고성능 브랜드로서의 뿌리를 재확인하고 극한의 경쟁 무대에서 그 정체성을 직접 증명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담고 있다.

2027년 레이스에 투입될 경주차는 현행 골프 R의 사륜구동 레이싱 버전으로, 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의 가혹한 환경을 주파할 수 있도록 까다로운 요구 조건에 맞춰 개발된다.

현재 양산 중인 골프 R은 최고출력 333마력(PS), 최대토크 42.8kg.m를 발휘하는 2.0L TSI 엔진을 탑재해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단 4.6초 만에 도달하는 역대 최강의 성능을 자랑한다. 여기에 ‘R 퍼포먼스 토크 벡터링’이 적용된 4MOTION 사륜구동 시스템과 VDM 등 첨단 제어 기술이 결합되어 있어 레이싱 버전 개발을 위한 최상의 토대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에는 폭스바겐의 테스트 및 개발 드라이버이자 막스 크루제 레이싱의 공동 창립자인 벤야민 로이히터가 참여해 완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로이히터는 폭스바겐 고성능 양산 모델의 정교한 셋업을 담당해 온 전문가로, 레이싱 현장에서 얻은 피드백을 기술 개발에 직접 반영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폭스바겐 R은 지난 25년간 기술적 혁신을 선도해 왔다. 2002년 3.2리터 VR6 엔진과 사륜구동 시스템, 세계 최초의 듀얼클러치 변속기 ‘DSG’를 적용한 골프 R32를 시작으로, 폴로 R WRC의 랠리 월드 챔피언십 4차례 우승, 2018년 공개된 전기 프로토타입 레이스카 ID.R의 세계 기록 경신 등 모터스포츠에서 눈부신 업적을 쌓아왔다.

국내 시장에서도 골프 R은 독보적인 팬덤을 형성해 왔다. 2008년 5세대 골프 R32가 출시 직후 매진을 기록한 데 이어, 2015년 출시된 7세대 골프 R은 극한의 모터스포츠 퍼포먼스를 통해 국내 고성능 해치백 시장의 기준을 세운 바 있다.

관련해 라인홀트 이벤츠 폭스바겐 R 총괄은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는 실제 경쟁 조건에서 치러지는 가장 혹독한 시험대이자 우리의 테스트 및 개발 트랙”이라며 “골프 R 24H 쇼카를 통해 2027년을 향한 우리의 비전을 구체적으로 보여줬으며, 팬들은 역사상 가장 스펙터클한 골프 R의 탄생을 기대해도 좋다"라고 전했다.

폭스바겐 R은 2027년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 출전을 통해 브랜드의 퍼포먼스를 실제 경쟁 무대에서 입증, 레이스 조건에서 기술 개발 역량을 시험하며 브랜드 헤리티지를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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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머(HUMMER) EV SUV

GMC가 플래그십 전동화 SUV '허머 EV SUV'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 허머 EV SUV는 도심 일상부터 아웃도어·오프로드 라이프스타일까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개성을 중시하는 고객을 겨냥한다.

허머 EV SUV(HUMMER EV SUV)는 제너럴모터스의 최신 전기차 전용 플랫폼을 기반으로 '크랩워크', '슈퍼크루즈' 등 혁신 기술을 집약하고 기존 내연기관 허머의 강인한 정체성을 전동화로 계승한 GMC의 플래그십 모델이다. 578ps 듀얼 모터 eAWD 시스템, 1회 충전 주행거리 512km, 800V 전기 시스템 기반 최대 300kW DC 급속충전을 지원해 일상과 온오프로드를 아우르는 폭넓은 활용성을 갖췄다.

먼저, 외관은 기능에서 출발한 설계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허머 고유의 디자인 정체성을 바탕으로 완성됐다. 대담한 비율과 직선적인 차체 구조, 허머의 시그니처 요소는 험로 주행을 고려한 설계와 결합해 차량의 존재감을 명확하게 드러낸다.

짧은 오버행과 높은 차체, 넓은 스탠스는 험로 주행에서 요구되는 접근성과 안정감을 고려한 구성이다. 이는 시각적인 존재감을 넘어, 실제 주행 환경에서 차량을 정확하게 다루기 위한 기능적 설계와 연결된다.

22인치 프리미엄 피니시 알로이 휠과 고강도 알루미늄 사이드 스텝, 프론트 좌우에 장착된 블랙 토우후크 등은 실사용 환경에서의 내구성과 접근성을 고려해 적용됐다. 이 사양들은 단순한 스타일 요소가 아니라, 큰 차체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하고 다양한 주행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기능적 디자인이다.

외장 컬러는 고객의 다양한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따뜻한 베이지 계열의 코스털 듄, 깨끗하고 선명한 인터스텔라 화이트, 강렬한 무게감의 보이드 블랙, 세련되고 역동적인 미티어라이트 메탈릭 등 네 가지로 구성된다. 실내는 차분하고 미스터리한 분위기의 스텔스 이클립스와 밝고 도회적인 그래니트 드리프트, 두 가지 색상 테마를 갖춰 탑승자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한다.

인피니티 루프는 탈착식 스카이 패널 4개와 프론트 I-Bar로 구성된다. 투명 스카이 패널은 외부 환경으로부터 승객을 보호하면서 빛을 실내로 들여와, 탑승자에게 넓은 개방감을 제공한다. 스카이 패널을 탈착하면 실내 공간은 외부 환경과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오픈 에어링의 자유로움을 즐길 수 있다.

프론트 파워 e트렁크는 최대 약 319리터의 적재 공간을 제공한다. 스카이 패널과 다양한 장비를 수납할 수 있으며, 조명과 4개의 고정 장치를 갖춰 아웃도어 활동과 일상 및 야간 적재 상황 모두에서 활용도를 높였다.

후면에는 파워 스윙게이트와 파워 드롭 글라스가 적용된다. 리모트 키 또는 차량 후면의 외부 버튼으로 손쉽게 열고 닫을 수 있어 온·오프로드 어디서나 적재 공간에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으며, 후면 글라스는 개폐가 가능해 실내 개방감을 더욱 확장할 수 있다.

실내는 첨단 디스플레이와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11인치 컬러 LCD 클러스터와 13.4인치 컬러 터치 스크린은 주행 정보와 차량 기능을 명확하게 제공해 운전자가 필요한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외에도 티맵 오토와 누구 오토로 구성된 티맵 커넥티드 서비스는 국내 운전자에게 최적화된 내비게이션 경험을 제공하고, 목적지 설정, 공조 기능, 편의 사양 등 차량의 일부 기능을 음성으로 제어할 수 있도록 해 주행 편의성과 집중도를 높인다.

여기에 GM의 커넥티드 서비스인 온스타가 더해져 원격 시동, 배터리 상태를 포함한 차량 정보 확인, OTA 업데이트 등 다양한 원격 제어 기능을 지원하며 차량 이용 및 관리 편의성을 강화한다.

보스 프리미엄 서라운드 센터포인트 오디오 시스템은 14개의 스피커로 구성되며, 일반적인 2채널 스테레오 음원을 여러 채널로 확장해 보다 입체적이고 몰입감 있는 서라운드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EV 사운드 강화 기술이 채용되어 터레인과 오프로드 주행 모드에 어울리는 고유한 사운드를 지원한다.

파워트레인의 핵심 기술은 전자식 4륜 조향 시스템이다. 네 바퀴가 함께 조향되어 회전 반경을 줄임으로써, 도심의 좁은 골목이나 주차 공간, 오프로드의 제한된 경로에서도 부드럽고 정확한 회전을 구현한다.

크랩워크는 저속 주행 시 후륜이 전륜과 같은 각도로 회전하도록 제어하는 기능이다. 차량이 대각선 방향으로 이동할 수 있어, 좁은 공간에서 빠져나오거나 험로에서 진행 방향을 세밀하게 조정해야 하는 상황에서 기동성을 높인다.

킹 크랩 모드는 후륜이 전륜보다 더 빠르게 조향되어 차량 제어력을 유지하면서도 마치 드리프트를 하는 듯한 역동적 주행 감각을 제공한다. 차량의 기동성을 한층 높일 수 있으며, 오프로드 주행 시 좁은 구간이나 장애물 주변에서 보다 정밀한 차량 제어를 가능하게 한다. 또 운전자가 주행 경로에 맞게 차량과 타이어 위치를 더욱 정확하게 조정할 수 있도록 돕는다.

리얼타임 댐핑 서스펜션과 조합되는 어댑티브 에어 라이드 서스펜션은 익스트랙트 모드를 활성화 시 차량 높이를 약 149mm 높여 바위 지형이나 물웅덩이 등 거친 장애물을 쉽게 통과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오프로드, 터레인, 견인/운반, 노멀, 마이 모드 등 5가지 주행 모드를 제공하며, 운전자는 도로 상황과 주행 목적에 맞춰 차량 설정을 선택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각 주행 환경에 최적화된 주행 경험을 누릴 수 있다.

제너럴모터스의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인 ‘슈퍼크루즈(Super Cruise)’도 적용된다. 현재 국내 약 2만 3천km의 고속도로 및 주요 간선도로에서 사용 가능한 슈퍼크루즈는 운전자가 전방을 주시한 상태에서 스티어링 휠에서 손을 떼고 주행할 수 있는 ‘핸즈프리 드라이빙’을 구현한다. 특히, 교통 흐름을 감지해 차량 간 거리를 유지하고 상황에 따라 자동으로 차선을 변경하는 등 새로운 차원의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HD 서라운드 비전 카메라 시스템은 차량 주변 영상을 센터 스크린에 다양한 방식으로 표시한다. 큰 차체를 운전하는 상황에서도 주변 환경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주차, 협로 진입, 오프로드 주행 등 다양한 상황에서 운전자의 판단을 돕는다.

안전 및 운전자 보조 사양도 폭넓게 적용됐다. 자동 긴급 제동 및 경고, 자동주차보조, 전방 보행자 감지 및 제동, 후방 보행자 경고, 리어 카메라 미러, 차선변경 경고 및 조향보조, 후측방 경고 및 제동, 후방 자동 제동, 운전석 햅틱 시트 등이 적용됐다.

허머 EV SUV는 국내에 2X 단일 트림으로 출시, 가격은 2억 4,657만원이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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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제너럴 모터스(GM)의 최첨단 주행 테크놀로지인 핸즈프리 운전자 보조시스템 ‘슈퍼크루즈'가 누적 10억 마일(16억 km)의 핸즈프리 주행 거리를 기록했다. 지구와 달을 2,100회 왕복할 수 있는 거리다.

제너럴 모터스는 이번 성과가 단순 기록을 넘어, 현재의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에서 미래 자율주행 기술로 확장해 나가는 제너럴모터스의 여정에서 중요한 이정표라고 밝혔다. 특히 실제 고객들의 주행 환경에서 얻은 방대한 데이터를 통해 기술 경쟁력과 안전성이 다시 한번 입증되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는 것이 제조사측의 설명이다.

현재 북미 지역에 출시된 23개 모델, 약 75만 대의 슈퍼크루즈 탑재 차량을 통해 달성, 여기서 축적된 대규모 실제 도로 주행 데이터는 GM의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를 가속하는 핵심 자산으로 활용되고 있다.

제너럴 모터스는 슈퍼크루즈(Super Cruise)를 단순한 편의 기능을 넘어, 차세대 자율주행 기술로 나아가기 위한 핵심 플랫폼으로 정의하고 있다. 오는 2028년에는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IQ를 시작으로 운전자의 시선 개입이 필요 없는 ‘아이즈 오프’ 주행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다. 

해당 기술은 내연기관 차량과 전기차 모두에 적용 가능하며, 다양한 브랜드와 가격대에 걸쳐 확장될 수 있다.

이러한 기술적 비전은 실제 고객들의 높은 활용도로 뒷받침되고 있다. 최근 12개월 동안 고객들은 약 2,870만 건의 주행에서 총 710만 시간 동안 슈퍼크루즈를 사용했으며, 8억 km를 핸즈프리로 주행했다. 이는 하루 평균 약 160만 km에 해당한다.

이용 패턴 분석 결과 또한 고무적이다. 슈퍼크루즈 사용 시 평균 24분 동안 핸즈프리 주행이 유지되며, 전체 이용자의 절반 이상이 매주 해당 기능을 사용하고 있다. 특히 85%는 월 1회 이상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러한 높은 만족도와 사용 빈도는 구독 서비스 성과로도 이어져, 연내 구독 건수는 85만 건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제너럴 모터스에 따르면 지난 1년간 슈퍼크루즈 탑재 차량 규모가 70% 증가, 일일 사용자 수 역시 80% 증가하는 등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다양한 차종에 슈퍼크루즈를 적용함으로써 보다 많은 고객이 첨단 주행 기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슈퍼크루즈는 다양한 실제 주행 환경에서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지형, 기후, 교통 상황, 운전자 행동 등 다양한 요소를 학습하며 시스템 성능을 고도화하고 있으며, 이는 제너럴 모터스의 AI 기반 자율주행 모델 경쟁력으로 이어지고 있다.

동시에 제너럴 모터스는 차세대 자율주행 기술 개발을 위해 캘리포니아와 미시간 지역 고속도로에서 제한적 조건 하에 공공 도로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200대 이상의 개발 차량이 단계적으로 투입되며, 모든 차량에는 안전을 위해 숙련된 테스트 드라이버가 동승해 철저한 검증 과정을 거친다.

제너럴 모터스는 슈퍼크루즈를 통해 축적된 실제 도로 기반 데이터와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자율주행 기술의 다음 단계로 나아가고 있다. 누적 10억 마일(16억 km) 달성은 하나의 의미 있는 성과이자 새로운 출발점으로, 제너럴 모터스는 이를 기반으로 현재 기능의 완성도를 높이고 차세대 자율주행 기술 개발을 가속화하며, 온스타를 중심으로 한 통합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플랫폼을 더욱 공고히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관련해 라쉬드 하크 제너럴 모터스 자율주행 부문 부사장은 “고객이 만들어낸 10억 마일(16억 km)의 핸즈프리 주행 기록은 시작에 불과하다”며, “슈퍼크루즈는 현재의 핸즈프리 주행을 넘어 미래 자율주행 기술로 이어지는 핵심 기반이며, 100년이 넘는 제조 역량을 바탕으로 다양한 가격대의 고객에게 자동화된 주행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 전했다.

한편, 제너럴 모터스는 국내 시장에서도 지난해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IQ를 통해 슈퍼크루즈를 국내 최초로 도입한 이후, 최근 출시된 2026 더 뉴 에스컬레이드까지 적용했으며 향후 다양한 브랜드와 제품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제너럴 모터스는 글로벌 시장에서 입증한 슈퍼크루즈 기술력을 국내 고객의 실제 제품 경험으로 연결하며, 플래그십 제품군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주행 가치를 제공할 계획이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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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2 xDrive20i M 스포츠 프로즌 퓨어 그레이 스페셜 에디션

BMW가 오는 12일 브랜드 샵 온라인을 통해 5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9종을 선보인다.

이달에는 계절감을 반영한 감각적인 외장색과 차별화된 사양을 적용한 온라인 한정 에디션을 선보인다. 특히 초고성능 M 모델부터 SUV 라인업까지 폭넓게 구성해 고객의 선택폭을 한층 확장했다. 

X1 xDrive20i M 스포츠 프로즌 퓨어 그레이 스페셜 에디션

먼저, BMW X1 xDrive20i M 스포츠 프로즌 퓨어 그레이 스페셜 에디션 및 BMW X2 xDrive20i M 스포츠 프로즌 퓨어 그레이 스페셜 에디션은 프리미엄 컴팩트 SAV X1과 SAC X2 정규 모델에 무광 특유의 질감을 지닌 인디비주얼 프로즌 퓨어 그레이 메탈’ 외장색을 적용해 세련되면서도 매혹적인 이미지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외관에는 20인치 BMW 인디비주얼 멀티 스포크 휠과 파란색 캘리퍼가 장착된 M 스포츠 브레이크를 적용해 역동적인 감성을 더했으며, 균형 잡힌 비율의 스포티한 디자인과 감각적인 조화를 이룬다. 실내에는 스모크 화이트 색상의 베간자 소재 시트를 적용해 밝고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X1 xDrive20i M 스포츠 프로즌 퓨어 그레이 스페셜 에디션과 X2 xDrive20i M 스포츠 프로즌 퓨어 그레이 스페셜 에디션은 각각 40대, 10대 한정 판매되며, 가격은 각각 7,050만원, 7,200만원이다.

M2 쿠페 상파울로 옐로우 에디션

함께 선보이는 BMW M2 쿠페 상파울로 옐로우 에디션은 선명하고 활기 넘치는 ‘상파울로 옐로우’ 외장색을 적용해 고성능 컴팩트 쿠페 특유의 역동적인 감각과 개성을 강조한 모델이다.

외관에는 헤드라이트와 리어라이트 내부를 어둡게 마감한 M 라이트 쉐도우라인을 적용, 앞 19인치·뒤 20인치 크기의 M 더블 스포크 제트 블랙 휠과 빨간색 캘리퍼를 더한 M 컴파운드 브레이크를 장착해 외장색과 강렬한 대비를 이룬다. 실내에는 카본 파이버 인테리어 트림과 M 카본 버킷 시트를 적용해 경량화와 스포티한 감성을 동시에 이뤄냈다.

차내에는 최고출력 480마력, 최대토크 61.2kg·m를 발휘하는 M 트윈파워 터보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과 8단 M 스텝트로닉 스포츠 변속기가 조합된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 가속까지 단 4초 만에 가속한다. BMW M2 쿠페 상파울로 옐로우 에디션은 단 15대 한정 판매되며, 가격은 9,850만원이다.

M3 컴페티션 M xDrive 투어링 드라빗 그레이 에디션

BMW M3 컴페티션 M xDrive 투어링 드라빗 그레이 에디션 및 BMW M4 컴페티션 M xDrive 쿠페 드라빗 그레이 에디션은 무게감 있는 인디비주얼 드라빗 그레이 메탈릭 외장색을 적용해 초고성능 모델 특유의 압도적인 존재감을 강조한 모델이다.

실내에는 M3 투어링 모델에 피오나 레드와 블랙 조합의 인디비주얼 익스텐디드 메리노 가죽을, M4 모델에는 키알라미 오렌지와 블랙 조합의 메리노 가죽을 적용해 외장과 대비되는 강렬한 색감을 연출하며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두 모델의 차내에는 최고출력 530마력, 최대토크 66.3kg·m를 발휘하는 BMW M 트윈파워 터보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 M 스텝트로닉 스포츠 자동 8단 변속기와 조합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 시간은 M3 투어링 모델이 3.6초, M4 모델이 3.5초다. 또한 M 전용 사륜구동 시스템인 M xDrive를 적용해 후륜 및 사륜구동으로의 전환이 자유롭게 이뤄진다.

M4 컴페티션 M xDrive 쿠페 드라빗 그레이 에디션

M3 컴페티션 M xDrive 투어링 드라빗 그레이 에디션과 M4 컴페티션 M xDrive 쿠페 드라빗 그레이 에디션은 7대씩 한정 판매되며, 가격은 각각 1억 4,040만원, 1억 3,990만원이다.

M4 컴페티션 M xDrive 컨버터블 스카이스크래퍼 그레이 에디션은 세련된 ‘스카이스크래퍼 그레이 메탈릭’ 외장색을 오픈 톱 모델에 적용해 역동성과 도시적인 감성을 동시에 강조했다.

M4 컴페티션 M xDrive 컨버터블 스카이스크래퍼 그레이 에디션

실내에는 키알라미 오렌지와 블랙 배색의 풀 메리노 가죽을 적용해 외장과 대비되는 강렬한 색감을 연출했으며, 루프를 개방했을 때 더욱 돋보이는 감각적인 분위기로 컨버터블 특유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보닛 아래에는 최고출력 530마력, 최대토크 66.3kg·m의 성능을 발휘하는 M 트윈파워 터보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됐으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3.7초에 불과하다. 7대 한정 판매되며, 가격은 1억 4,440만원이다.

M5 스톰 베이 에디션

M5 스톰 베이 에디션과 BMW M5 투어링 스톰 베이 에디션은 초고성능 세단 및 왜건의 대명사인 M5와 M5 투어링에 특별한 BMW 인디비주얼 페인트와 최고 수준의 퍼포먼스 사양을 결합한 한정 모델이다.

차체에는 ‘인디비주얼 스톰 베이 메탈릭’ 외장색과 앞 20인치·뒤 21인치 M 더블 스포크 블랙 휠, M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를 더해 한정 모델에 걸맞은 강렬한 외관과 높은 주행 완성도를 동시에 갖췄다.

실내의 경우 M5 모델은 타우프 그레이와 딥 라군 조합, M5 투어링 모델은 블랙과 다크 바이올렛 조합의 BMW 인디비주얼 메리노 가죽을 적용했으며, M 전용 인테리어 요소를 더해 개성 넘치면서도 품격 있는 분위기를 완성했다.

M5 투어링 스톰 베이 에디션

두 모델에는 M 트윈파워 터보 8기통 4.4리터 가솔린 엔진과 5세대 BMW eDrive 기술이 조합된 M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돼 합산 최고출력 727마력, 합산 최대토크 101.9kg·m라는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BMW M5 스톰 베이 에디션과 BMW M5 투어링 스톰 베이 에디션은 각각 7대 한정 판매되며, 가격은 각각 1억 8,390만원, 1억 8,680만원이다.

XM 레이블 마리나 베이 블루 에디션은 강렬한 ‘M 마리나 베이 블루 메탈릭’ 외장색과 23인치 스타 스포크 제트 블랙 휠을 적용해 초고성능 플래그십 SAV의 존재감을 강조한 한정 모델이다.

XM 레이블 마리나 베이 블루 에디션

실내에는 블랙 색상의 인디비주얼 메리노 가죽과 카본 파이버 M 시그니처 인테리어 트림을 적용했으며, 앞좌석 마사지 기능과 M 전용 라운지 시트, 바워스 앤 윌킨스 다이아몬드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을 탑재해 최상의 편의성과 고급감을 선사한다.

차내에는 최고출력 585마력을 발휘하는 M 트윈파워 터보 8기통 가솔린 엔진과 197마력 전기모터를 결합한 M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탑재되며, 합산 최고출력 748마력, 최대토크 101.9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3.8초 만에 가속하고, 29.5kWh 용량의 고전압 배터리를 탑재해 전기 모드로 최대 60km(국내 인증 기준)까지 주행 가능하다. 단 7대 한정 판매되며, 가격은 2억 3,010만원이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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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Latest News]

지커(Zeekr)

지커(Zeekr)가 서울 강남구 대치동 플래그십 스토어에 ‘지커 브랜드 갤러리’를 오픈, 브랜드 알리기에 본격 나섰다.

5월 8일-30일 운영되는 지커 브랜드 갤러리는 럭셔리와 테크놀로지라는 키워드로 정의되는 지커의 특징을 한국 시장과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커 플래그십 스토어 방문 시, 001 FR, MIX, 9X, 009 그랜드 컬렉터스 에디션 등 지커의 최신 모델을 직접 살펴볼 수 있다.

지커 플래그십 스토어는 지커의 최신 브랜드 CI를 반영해 완성됐다. 플래그십 스토어 외부에 대형 지커 로고와 함께 브랜드를 상징하는 오렌지 컬러를 폭넓게 적용해 강남 수입차 거리에서 지커의 브랜드 존재감을 알릴 예정이다. 연면적 915m2 규모의 내부 또한 지커의 브랜드 특징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진다.

내부에서는 가장 먼저 지커의 역사와 브랜드 특징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브랜드 월과 히스토리 월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해당 공간에서 지난 2021년 럭셔리 테크놀로지 브랜드로 태어난 지커의 특징, 이후 매년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 가고 있는 지커의 과거를 살펴볼 수 있다.

지커 브랜드 갤러리에서는 모든 지커 차량의 기반이 되는 SEA 플랫폼의 실제 모습도 확인 가능하다. 지커가 5년에 걸쳐 약 30억 달러를 투입해 완성한 차세대 완전 모듈형 전기차 플랫폼인 SEA는 유연성과 확장성을 극대화한 설계로 소형차부터 대형 SUV까지 다양한 모델에 적용할 수 있다. 또한, 첨단 배터리 시스템, 초고속 충전 기술, 지능형 소프트웨어 아키텍처를 통합해 미래형 모빌리티를 위한 최적의 솔루션으로 평가받는다.

이어지는 공간에서는 지커의 고성능 슈퍼 왜건 001 FR, 신개념 MPV MIX, 4인승 최고급 플래그십 MPV 009 그랜드 컬렉터스 에디션이 전시된다.

먼저, 001 FR은 진정한 드라이빙 경험을 원하는 이들을 위해 개발된 슈퍼 왜건으로 럭셔리, 안락함, 초고성능 사이에서 최상의 균형을 제공한다. 최고 출력 956kW(1,300마력), 최대 토크 1280Nm를 바탕으로 2.02초의 100km/h 가속 성능, 280km/h에 달하는 최고 속도를 발휘하는 초고성능 슈퍼 왜건이다.

MIX는 모든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슈퍼 콕핏’ 콘셉트를 지향한다. 조수석 방향에 적용된 더블 슬라이딩 도어를 통해 실내외를 허무는 공간감을 제공하며, SEA-M 플랫폼을 바탕으로 4,688mm의 콤팩트한 크기임에도 3,008mm의 넉넉한 휠베이스를 만들어내 넓은 내부 공간을 구현했다.

009 그랜드 컬렉터스 에디션은 지커의 럭셔리한 모습을 가장 잘 보여주는 모델이다. 기반이 되는 009 그랜드는 모든 디테일에서 극도의 고급스러움을 추구하며, 1열 뒤 칸막이에 43인치 미니 LED 스마트 스크린과 독립된 2열 시트를 적용해 럭셔리 MPV의 특징을 완성한다. 여기서 컬렉터스 에디션은 차체 전면과 후면, 휠 허브에 24K 순금 3g으로 장식된 7개의 엠블럼을 더하고 측면에는 ‘골든 웨이스트라인’을 더해 009 그랜드의 독보적인 품격과 변함없는 가치를 표현한다.

럭셔리 테크놀로지 브랜드 지커의 모든 것이 담긴 플래그십 SUV 9X는 별도로 마련된 프라이빗 존에서 관람객을 맞이한다. 지커 9X는 지커 라인업 중 3개의 구동 모터와 2.0 터보 엔진을 조합한 슈퍼 하이브리드 기술이 탑재된 최초의 차량이다. 또한 럭셔리하고 여유로운 차체 비율을 자랑하는 외관 디자인에 광활한 공간에, 각종 편의사양을 가득 채운 실내 디자인을 조합했다. 덕분에 럭셔리 테크놀로지 브랜드라는 지커의 특징을 가장 잘 대변하는 모델이기도 하다.

그 외에도 지커 브랜드 갤러리에는 지커의 다양한 굿즈, 지커 차량에 적용되는 CMF 옵션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전용 공간이 마련된다. 해당 공간은 지커 브랜드 갤러리가 종료된 후 지커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도 유지돼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선택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관련해 지커 코리아 관계자는 “그동안 지커가 한국 시장에서 받은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 럭셔리 테크놀로지 브랜드라는 지커의 특징을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지커 브랜드 갤러리를 준비했다”며 “향후에도 지커 코리아는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한국 시장에 안착해 나갈 예정이다”이라 전했다.

한편, 지커는 중국 완성차 중에서도 럭셔리 전략을 앞세워 5대륙 모두에 진출한 유일한 브랜드다. 한국 시장에도 연내 정식 출범을 예고, 한국 첫 출시 모델은 대표 중형 SUV '7X'가 될 예정이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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