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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New Car]

The all new AVANTE

현대차가 준중형 세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디 올 뉴 아반떼’를 최초 공개했다.

디 올 뉴 아반떼(The all new AVANTE)는 국민차로 불려온 아반떼의 8세대 완전변경 모델로, 더 뉴 그랜저에 이어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플레오스 커넥트’와 차세대 생성형 AI 에이전트 ‘글레오 AI’를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6년 만에 8세대로 거듭난 디 올 뉴 아반떼는 디자인, 공간, 주행 성능, 안전·편의 사양, 디지털 경험 전반에서 차급을 뛰어넘는 진화를 이뤄 현대차의 미래 모빌리티 방향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외장은 현대차 디자인 언어인 ‘아트 오브 스틸’을 바탕으로 정교한 선과 강인한 면의 조화를 담아냈으며, 펜더의 볼륨을 강조해 당당하면서도 스포티한 이미지와 안정적인 자세를 갖췄다.

전면부는 양 끝단에 배치된 날렵한 슬림 LED로 H를 형상화한 ‘H-엣지 라이팅 주간주행등’을 통해 차량이 더욱 넓고 낮아 보이도록 했으며, 미래지향적인 그릴 디자인으로 역동적인 이미지를 더했다. 또 측면부는 엔진·캐빈·트렁크가 분리된 정통 3박스 구조를 바탕으로 정제된 실루엣과 세단 본연의 비례감을 구현했으며, 특히 강인한 펜더와 길게 뻗은 후드가 조화를 이루며 존재감을 드러낸다.

여기에 슬림넥 아웃사이드 미러와 리프트업 플러시 도어 핸들, 과감한 사이드 스커트 디자인은 깔끔하고 미래지향적인 인상을 더하며, 18인치 휠은 5스포크의 강건한 조형과 기하학적 패턴 그래픽으로 스포티한 감각을 한층 높였다. 

후면부는 전면부와 조화를 이루는 H-엣지 라이팅 형상의 테일램프를 적용해 넓고 낮은 스탠스를 강조했으며, 수직형 보조제동등과 날렵한 스포일러를 연상시키는 트렁크 리드, 공기역학적인 디퓨저가 돋보이는 범퍼 디자인을 통해 세련되고 스포티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차체 크기는 전장 4,765mm, 전폭 1,855mm, 전고 1,425mm, 휠베이스 2,750mm의 제원을 갖췄다. 전장과 휠베이스는 기존 모델 대비 각각 55mm, 30mm 늘어났고 전폭은 30mm 넓어져 중형 차급에 가까운 실내 공간을 확보했다.

실내는 도어 암레스트와 센터 콘솔이 운전자를 감싸는 듯한 대칭적인 레이아웃을 적용해 기존 모델의 스포티한 DNA를 계승하는 한편, 조수석 전방 크래시패드와 도어 암레스트 등에 가구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은 안락한 감성의 디자인을 더해 아늑하고 편안한 공간을 구성했다.

크래시패드 중앙에는 대형 센터 디스플레이를 배치해 다양한 정보를 직관적으로 확인하고 손쉽게 조작할 수 있도록 했으며 미래지향적인 분위기도 불어넣었다. 또 운전자의 시선이 자연스럽게 향하는 위치에 차속, 변속단, 경로 등 주요 차량 정보를 제공하는 슬림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주행 중 시선 분산을 줄였다.

외장 컬러의 경우, 코디악 블루 매트, 랩터 그레이 매트, 그래핀 그린 펄 등 6종으로 구성되며, 실내 컬러는 꼬냑, 아이보리 로즈, 초크 베이지 등 3종 중 선택가능하다.

파워트레인의 경우, 디 올 뉴 아반떼에 가솔린 2.0과 1.6 하이브리드 두 가지로 구성됐다. 먼저, 가솔린 2.0 모델은 최고 출력 149PS로 기존 가솔린 1.6 모델 대비 26PS 향상돼 한층 경쾌하고 여유로운 주행 성능을 제공하면서 IVT 변속기와 결합돼 효율성도 확보했다.

하이브리드 모델은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1.6 하이브리드 엔진을 탑재하고, 변속기 구조 최적화, 구동모터 출력 및 배터리 용량 개선 등으로 기존 모델 대비 높아진 시스템 합산 최고 출력 157PS를 확보함과 동시에 효율을 더욱 끌어올렸다.

또 하이브리드 모델에는 전방 교통 흐름과 내비게이션 정보를 바탕으로 회생 제동량을 조절하고 자동 감속은 물론, 정차까지 지원해 브레이크 페달 조작 빈도를 줄여주는 ‘스마트 회생 제동 3.0’과 목적지까지의 경로 및 도로 상황을 예측·분석해 배터리 충전량을 최적으로 제어함으로써 실주행 연비를 높이는 ‘하이브리드 계층형 예측 제어 시스템’을 탑재해 더욱 자연스럽고 효율적인 주행을 돕는다.

아울러 정차 중 일정 시간 동안 전기차처럼 무시동 상태에서도 공조, 인포테인먼트 등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스테이 모드’를 적용해 기존 내연기관 차량에서는 경험할 수 없었던 전동화 경험을 선사한다.

디 올 뉴 아반떼는 차체 평균 인장 강도와 초고장력 강판 적용 비율을 동급 최고 수준으로 확보하고, 준중형 차급을 뛰어넘는 신규 안전 및 첨단 운전자 보조 사양을 대폭 적용해 안전성을 한층 강화했다.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2와 SBW P단 긴급제동을 자사 최초로 적용한 것도 주목을 끈다.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2는 고속도로나 자동차 전용도로뿐 아니라 일반도로에서도 과속구간, 과속 방지턱, 교차로 등 특정 구간에서 자동 감속을 지원하고, 해당 구간을 통과한 뒤에는 기존 설정 속도로 복귀하는 기능이다.

SBW P단 긴급제동은 긴급 상황에서 전자식 변속 레버의 ‘P 버튼’을 누르는 것만으로 차량의 가속을 제한하고 감속·정차시킬 수 있는 기능이다.

이와 함께 현대차는 정차 또는 저속 주행 중 가속 페달을 브레이크로 오인해 급하게 밟는 상황에서 구동력을 제한하고 제동을 수행하는 ‘페달 오조작 안전 보조’도 적용해 예기치 못한 상황에도 탑승객의 안전을 세심하게 보호한다.

또한 10개의 에어백, 전방 충돌방지 보조 2, 차로 이탈방지 보조,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안전 하차 경고, 지능형 속도 제한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후측방 모니터, 하이빔 보조, 차로 유지 보조 2, 고속도로 주행보조 2,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를 탑재해 주행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이 밖에도 디 올 뉴 아반떼는 차량이 지나온 궤적을 스스로 기억해 후진 시 자동으로 조향을 제어해주는 기억 후진 보조와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를 동급 최초로 탑재하고, 전방/측방/후방 주차거리 경고, 전방/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 서라운드 뷰 모니터, 후방 모니터,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를 갖춰 좁은 골목 주행 및 주차 상황에서도 한층 편리한 경험을 제공한다.

현대차는 디 올 뉴 아반떼에 안드로이드 오토모티브 운영체제 기반의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플레오스 커넥트를 탑재해 새로운 디지털 사용자 경험을 제시하고,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가속화했다.

실내 중심에는 16:9 비율의 14.6인치 또는 12.9인치 디스플레이가 물리 버튼과 함께 조화롭게 배치돼 시원한 개방감과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제공한다. 탑승객은 고해상도 대화면에서 내비게이션, 미디어, 차량 설정 등 다양한 기능을 한눈에 파악하고 손쉽게 조작할 수 있으며, 주행 중에도 화면 분할을 통해 여러 정보를 동시에 확인할 수 있어 편의성과 몰입감이 더욱 높아졌다.

플레오스 커넥트는 대형 언어 모델 기반의 차세대 생성형 AI 에이전트인 ‘글레오 AI(Gleo AI)’와 다양한 앱을 내려받을 수 있는 ‘플레오스 앱마켓’을 통해 이전과는 차원이 다른 맞춤형 모빌리티 경험을 선사한다.

이 외에도 현대차는 디 올 뉴 아반떼에 오디오 바이 뱅앤올룹슨 프리미엄 사운드, 빌트인 캠 2 플러스,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현대 디지털 키 2, 워크 어웨이 락, 스마트폰 무선 충전, 1열/2열 100W 초고속 충전 USB 포트 등 동급 최고 수준의 편의 사양을 적용했다.

현대차는 3분기 중 디 올 뉴 아반떼의 트림·사양 정보와 공인 연비, 판매 가격을 공개하고 계약을 개시할 예정이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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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 씨라이언 6 DM-i

BYD가 하이브리드 모델 '씨라이언 6 DM-i(BYD SEALION 6 DM-i)'를 국내 최초로 공개, 사전 계약에 돌입했다.

이번에 새롭게 공개된 씨라이언 6 DM-i는 전세계 시장에서 110만대 이상 판매된 BYD 글로벌 SUV 라인업의 핵심모델이다.

DM-i는 '전기차 기반의 하이브리드'라는 철학에 기반을 두고 있다. 기존 하이브리드 차량이 내연기관의 효율을 보조하는데 집중했다면, 씨라이언 6 DM-i는 전기차의 성능과 정숙성을 제공하면서 내연 기관은 보조적인 수단으로 효율성 향상에 집중했다. 평일 출퇴근 시에는 전기차처럼, 주말 장거리 환경에서는 충전 부담 없이 주행할 수 있어 이동의 자유를 제공한다.

핵심은 하이브리드 전용으로 자체 설계한 전기 하이브리드 시스템, 샤오윈 고효율 엔진, 블레이드 배터리다. DM-i의 두뇌 역할을 하는 전기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전자식 제어 기반 e-CVT 구조로 변속 충격 없이 매끄럽게 동력을 전달하고 구동력 손실을 최소화한다. 주행 환경에 따라 전기모터 단독, 직렬 하이브리드, 병렬 하이브리드, 직병렬 하이브리드, 엔진 단독 구동이 가능해 각각의 주행 모드를 유기적으로 전환 가능하다.

차내 탑재된 샤오윈 1.5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에는 국내 인증 기준과 주행 환경에 맞춰 새롭게 개발한 제어 소프트웨어가 적용됐으며, 최고출력 96kW(130PS), 최대토크 220Nm의 성능을 발휘한다. 헤어핀 권선 기술과 유냉 시스템이 적용된 모터는 일반 전기차 수준의 높은 출력 밀도와 함께 97% 이상의 효율을 구현했다. 이를 통해 최고출력 150kW(204PS)와 300Nm의 모터 최대 토크를 발휘한다.

핵심 기술인 리튬인산철 기반 블레이드 배터리도 적용된다. 18.3kWh 배터리가 탑재돼 전기(EV)모드만으로 최대 70km(1회 충전 주행거리, 복합기준) 주행이 가능하다. 일반적으로 전기차만의 기능으로 알려진 V2L 기능을 탑재했을 뿐만 아니라 최대 3.3kW 전력 이용이 가능해 전기차와 동일한 편의성을 확보했다. 뿐만 아니라 18kW 수준의 DC 급속 충전도 가능해 30%~80% 충전을 약 30분만에 끝낼 수 있다.

외관은 ‘바다의 미학’을 SUV의 비율과 볼륨감에 맞게 재해석해 완성됐다. 유려한 선과 단단한 면 처리를 조화롭게 구성함으로써 전동화 SUV 특유의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강조하는 동시에, 중형 SUV에 걸맞은 안정감 있는 존재감을 완성했다.

실내는 전동화 플랫폼의 장점을 극대화한 공간 설계를 바탕으로, 패밀리 SUV에 요구되는 실용성과 프리미엄 감성을 동시에 구현했다. 운전석과 동승석 모두 전동 조작, 통풍 및 열선 기능을 탑재했으며, 뒷좌석도 스티칭 마감은 물론 열선과 시트백 리클라이닝 기능을 갖췄다. 파노라믹 글래스 루프는 1.085m2의 면적으로 탑승자에게 탁 트인 개방감과 쾌적한 주행 경험을 동시에 전달한다. 또, 전동 선쉐이드가 적용돼 탑승자의 요구에 따라 채광량을 제어할 수 있다. 트렁크 용량은 425리터이며 60:40으로 나뉘는 뒷좌석 폴딩 시 1,440리터까지 확장 가능하다.

편의사양 또한 폭넓게 기본화했다. 12.3인치 디지털 계기판과 15.6인치 인텔리전트 콕핏 시스템을 통해 차량 정보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4G 커넥티비티 및 클라우드를 통해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가능하며, 애플 카플레이 및 안드로이드 오토 호환으로 뛰어난 연결성을 자랑한다. 360도 전방위 카메라를 이용한 서라운드 뷰 모니터 기능도 기본으로 탑재된다.

다양한 안전 사양과 운전 보조 기능도 트림 구분 없이 기본 적용된다. 첨단 레이더센서와 카메라를 활용한 인텔리전트 크루즈 컨트롤, 차선 이탈 경고, 차선 이탈 조향 보조은 보다 안정적인 장거리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사각지대 보조 시스템, 전방 충돌 경고 등 안전 사양이 충실하게 탑재된다. 또한, 운전석부터 뒷좌석까지 총 7개의 에어백이 장착돼 사고 충격 시에도 탑승자를 보호한다. 이를 바탕으로 BYD 씨라이언 6 DM-i는 유로앤캡 안전도 테스트 성인 탑승자 보호에서 90%, 어린이 탑승자 보호에서 86%를 기록하며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BYD 씨라이언 6 DM-i FWD의 가격은 3,750만 원이다. BYD는 씨라이언 6 DM-i를 통해 보다 많은 국내 소비자들이 우수한 전동화 기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브랜드가 지향하는 ‘전동화 기술의 대중화’를 실현해 나갈 예정이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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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Ram) 1500 Limited

프리미엄 픽업 브랜드 램(Ram)이 2026 부산모빌리티쇼에서 픽업트럭의 패러다임을 바꿀 최신 모델 '램 1500' 공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램 1500은 기존의 대배기량 V8 엔진 대신 고효율·고성능을 자랑하는 3.0리터 허리케인 HO 직렬 6기통 트윈 터보 엔진과 토크플라이트 8단 자동 변속기를 탑재한 세대교체 모델이다. 

램(Ram) 1500 RHO

최고출력 540마력, 최대토크 72.0 kg·m의 폭발적인 파워를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60마일(약 97km/h)까지 단 4.6초 만에 주파하는 강력한 성능을 갖췄다.

구체적으로 럭셔리 플래그십 트림 '리미티드(Limited)'는 최고급 나투라 플러스 가죽과 리얼 오픈 포어 우드 소재를 아낌없이 사용했다. 1열 시트에는 열선, 통풍, 메모리 기능뿐 아니라 5가지 프로그램의 마사지 기능이 포함되어 있으며, 2열 시트 역시 동급 최대 레그룸과 함께 최대 8도 리클라이닝 기능을 지원해 VIP 의전 차량으로도 손색이 없다. 여기에 ‘액티브 레벨 4코너 에어 서스펜션’이 결합되어 주행 상황에 따라 차고를 5가지 모드로 조절하며 최상의 승차감을 유지한다.

고성능 오프로드 트림 ‘RHO’도 함께 선보인다. RHO는 사막 오프로드 레이싱 차량의 구조를 이식한 롱 트래블 서스펜션과 지형 데이터를 초당 수백 번 연산하는 ‘빌스타인 블랙호크 e2 어댑티브 댐퍼’를 탑재해 점프 후 착지 시에도 차체를 완벽히 제어한다. 전면 후드의 대형 하이플로우 덕트, 거대한 와이드 오버펜더, 18인치 비드락 휠과 35인치 대형 타이어가 장착되어 압도적인 외관을 자랑한다.

실내에는 런치 컨트롤 버튼과 바하 모드를 포함한 총 9가지 특화 주행 모드 다이얼, 알루미늄 패들 시프터가 적용되어 레이싱카 수준의 역동적인 조작감을 선사한다.

램 1500은 독보적인 실용성을 자랑하는 특허 사양들로 무장했다. 적재함 테일게이트가 60:40 비율로 양옆으로 열리는 스윙어웨이 기능과 아래로 열리는 방식이 통합된 ‘멀티펑션 테일게이트’, 적재함 양 측면의 잠금식 수납공간인 ‘램박스 카고 매니지먼트 시스템’이 대거 포함됐다. 특히 램박스는 완벽한 방수 처리와 하단 배수 플러그, 전원 아웃렛이 내장되어 있어 얼음을 채워 대형 아이스박스 역할을 하는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테크놀로지 면에서도 한계를 뛰어넘었다. 픽업트럭 최초로 조수석 탑승자 전용 ‘10.25인치 동승석 인터랙티브 디스플레이’를 장착해 동승자도 별도의 화면을 통해 다양한 멀티미디어를 활용할 수 있다. 여기에 더해 중앙의 14.4인치 대형 센터 터치스크린, 12.3인치 디지털 클러스터, 10인치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 총 50인치 이상의 스크린으로 구성된 디지털 콕핏을 제공한다. 

또 900와트의 강력한 앰프와 19개의 스피커를 갖춘 ‘하만카돈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과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시스템이 결합되어 럭셔리 라운지 수준의 정숙하고 풍부한 사운드를 선사한다.

이 외에도 센터 콘솔 다이얼 조작으로 손쉬운 후진 주차를 돕는 ‘트레일러 후진 조향 제어’ 시스템과 360도 서라운드 뷰 등 100가지 이상의 첨단 안전 사양이 기본으로 적용됐다.

관련해 램 공식 수입원 차봇모터스 정진구 대표는 “램 1500은 픽업트럭 시장의 룰을 완전히 바꾸는 게임 체인저”라고 말했다. 이어, “플래그십 럭셔리 세단을 능가하는 첨단 편의장비와 디스플레이, 어떤 환경에서도 최상의 승차감을 보여주는 독보적인 서스펜션 기술을 통해 한국의 안목 높은 고객들에게 ‘프리미엄 픽업트럭’의 진정한 가치를 증명할 것”이라 전했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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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네오스

영국 정통 오프로더 이네오스의 부산·경남 지역 공식 홍보대사인 전직 야구선수 이대호가 그레나디어 부스를 방문했다.

이대호 선수는 이네오스 차량과 함께 진행된 포토세션에서 특유의 당당하고 묵직한 존재감을 선보였다. 특히 이대호 선수의 압도적인 체격 조건(194cm)과 그레나디어의 강인하고 견고한 박스형 디자인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뜨거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이번 방문은 영남권 핵심 거점인 부산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고 고객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관련해 이대호 선수는 “고향인 부산에서 열리는 모빌리티쇼에 이네오스 그레나디어의 홍보대사로서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그레나디어를 직접 경험해 보니 현역 시절 어떤 위기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정면승부를 펼쳤던 제 야구 인생과 닮은 점이 많다고 느꼈다. 어떤 험로도 돌파하는 강력한 내구성과 안정성은 진짜를 알아보는 부산·경남 시민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 말했다.

이어 이네오스 공식 수입원 차봇모터스 정진구 대표는 “선수 시절부터 묵직한 신뢰감과 강력한 파워로 대한민국 야구의 정점을 지켜온 이대호 선수의 이미지는 이네오스 그레나디어가 추구하는 ‘진정성 있는 4×4’의 가치와 완벽하게 부합한다”라며 전했다.

이네오스는 브랜드 본연의 강인함과 기능성을 보여줄 그레나디어 필드마스터 에디션 모델과 함께, KC모터스의 비히클 어패럴 브랜드 ‘마카쥬’와 협업하여 제작한 스페셜 프로젝트 차량 ‘그레이캡’을 함께 공개했다.

한편, 이대호 선수는 지난 4월 이네오스 그레나디어의 부산 지역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후, 타협하지 않는 성능과 신뢰성을 자랑하는 그레나디어의 브랜드 가치를 지역 소비자들에게 알리는 가교 역할을 해오고 있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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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New Car]

BMW 7시리즈 블랙 트림

BMW가 플래그십 세단 7시리즈의 존재감을 강화한 블랙 트림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에 추가된 블랙 트림은 '740i xDrive M 스포츠 리미티드'와 '740d xDrive M 스포츠' 두 가지 모델에 적용된다. 7시리즈 블랙 트림은 외장 곳곳에 블랙 하이글로스 디자인 요소를 더해 차별화된 매력을 강조했다.

구체적으로 사이드 미러 블레이드와 사이드 윈도우 프레임, 도어 핸들, 사이드 실 커버 등 외관 주요 요소를 기존 실버 크롬 대신 깊이 있는 블랙 하이글로스로 마감해 고급스럽고 압도적인 존재감을 완성했다. 

덕분에 7시리즈 특유의 우아한 비율과 플래그십 세단의 품격은 유지하면서도 더욱 세련된 분위기를 자랑한다.

BMW 740i xDrive M 스포츠 리미티드 모델 블랙 트림에는 트윈파워 터보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되며, 최고출력 381마력, 최대토크 55.1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BMW 740d xDrive M 스포츠 모델에는 BMW 트윈파워 터보 직렬 6기통 디젤 엔진이 탑재되며, 최고출력 299마력, 최대토크 68.3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아울러 두 모델 모두 연료 효율과 승차감을 향상시키는 48볼트 마일드 하이브리드 기술과 어느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을 가능케하는 지능형 사륜구동 시스템 'xDrive'가 적용된다.

BMW 740i xDrive M 스포츠 리미티드 블랙 트림과 BMW 740d xDrive M 스포츠 블랙 트림의 가격은 각각 1억6080만원, 1억5070만원이다. 

한편, BMW 7시리즈는 BMW 브랜드를 대표하는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으로, 다양한 파워트레인, 강렬한 존재감의 디자인과 첨단 사양, 폭넓은 개인화 옵션을 바탕으로 올해 5월까지 5개월 연속 수입 대형 세단은 물론 전체 대형차 부문 판매 1위를 기록하며 독보적인 입지를 이어가고 있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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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lliner

세계 명차 벤틀리가 비스포크 전담 부서 뮬리너(Mulliner)의 새로운 한정판 콜렉션 모델인 '비스포크 시리즈’를 새롭게 공개했다.

벤틀리 비스포크 시리즈(Bespoke Series)는 럭셔리 패션하우스의 시즌 콜렉션에서 영감을 받아 뮬리너가 매년 선보이는 연례 한정 콜렉션이다.

장인정신과 비스포크 역량을 바탕으로 제작되는 벤틀리 비스포크 시리즈는 정교하게 기획된 디자인과 사양을 통해 새로운 영감과 개인화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각 콜렉션의 구상은 벤틀리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시작된다. 디자이너들은 새롭게 부상하는 문화 및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분석하고 컬러와 소재, 형태를 연구해 새로운 디자인 방향성을 제안한다. 이러한 아이디어는 벤틀리의 기술 전문가들과 장인들의 정교한 손길을 거쳐 구현되며 디자인과 장인정신이 조화를 이루는 결과물로 완성된다.

올해 비스포크 시리즈는 새롭게 문을 연 벤틀리 디자인 스튜디오와 신규 페인트 공장에서 영감을 받아 ‘컬러의 예술성’을 주제로 구성됐다. 총 6가지 전용 외장 마감이 제공, 각각의 컬러는 깊이감 있는 펄 효과와 섬세한 크로마플레어 효과를 결합했다.

또 모든 사양에는 전용 스트라이프가 적용돼 컨티넨탈 GT·GTC S만의 차별화된 개성을 완성했다. 비스포크 시리즈는 전 세계 100대 한정 생산되며 브랜드 애호가와 수집가들 사이에서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비스포크 시리즈는 선택한 컬러와 차종에 관계없이 모든 차량에 풍부한 기본 사양을 제공한다. 전세계 100대 한정 생산되는 모든 차량에는 뮬리너 셀프 레벨링 휠 배지가 적용된 블랙 컬러 22인치 스포츠 휠과 무드 라이팅, 전통과 첨단 기술을 결합한 ‘벤틀리 로테이팅 디스플레이’가 기본으로 탑재된다. 

또 실내에는 다크 틴트 크롬 디테일과 컴포트 시트가 적용되며, 시트 상단부와 도어, 리어 쿼터 패널에는 비스포크 타공 패턴이 더해진다.

센터페시아와 트레드플레이트에는 '비스포크 에디션 2027' 개별 넘버링이 적용되며, '바이 뮬리너(By Mulliner)' 시트 태그와 함께 센터 콘솔에는 6가지 비스포크 컬러를 표현한 컬러 디테일이 더해진다. 도어를 열면 운전자와 탑승객을 맞이하는 애니메이티드 웰컴 램프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새롭게 개발된 6가지 외장 컬러는 각각 실내의 액센트 컬러와 조화를 이룬다. 디자인 스튜디오는 선택된 컬러가 더욱 돋보일 수 있도록 각 컬러에 어두운 대비 톤을 적용, 이를 바탕으로 블랙 컬러 22-인치 스포츠 휠과 글로스 블랙 미러 캡, S 모델의 블랙라인 스펙 그릴 및 공기흡입구를 조합했다. 또한 전모델에는 차량 전체를 가로지르는 벨루가 및 펄 이펙트 컬러의 중앙 스트라이프가 적용된다.

실내에는 뮬리너가 전용 액센트 컬러와 제트 블랙 메인 가죽, 벨루가 세컨더리 가죽으로 구성된 세 가지 컬러 조합이 적용된다.

비스포크 시리즈는 반짝이는 블루 톤의 살레르노 블루, 강렬한 대비를 이루는 스노우 쿼츠/아틱 화이트, 짙은 블루-블랙 톤의 미드나잇 프리즘 펄레센트, 벤틀리의 모터스포츠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스펙트럴 베르던트, 강렬한 개성을 드러내는 마누카 오렌지, 벤틀리 디자인 스튜디오가 제안하는 깊고 풍부한 붉은색 브라이트 루비 레드 등 여섯가지 컬러로 제공된다.

각 컬러는 전용 듀얼 피니시 베니어와 다크 크롬 핀스트라이프, 맞춤형 인테리어 디테일을 통해 서로 다른 개성을 표현하며 벤틀리 디자인 스튜디오의 컬러 및 소재 개발 역량과 뮬리너의 비스포크 장인정신을 보여준다.

벤틀리 뮬리너 비스포크 시리즈는 컨티넨탈 GT·GTC S 모델을 기반으로 하며, 전 세계 100대 한정 생산된다. 쿠페 또는 컨버터블 중 원하는 모델을 선택하고, 6가지 전용 컬러 중 취향에 맞는 사양을 구성할 수 있다. 모든 차량에는 차체 형상에 맞춰 제작된 전용 맞춤형 차량 커버가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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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New Car]

더 뉴 S클래스 F/L

메르세데스-벤츠가 오는 3분기 부분변경을 거친 '더 뉴 S클래스'를 국내 출시 예정이다.

이번 부분변경 모델은 한 세대에서 가능한 가장 광범위한 업데이트를 통해 S-클래스가 지향하는 미래, 엔지니어링 및 디지털에 대한 열망, 진보된 유산을 보여준다. 

전 라인업은 벤츠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보다 직관적이고 개인화된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며, 새롭게 개선된 파워트레인과 첨단 주행 보조 기술을 통해 S클래스 특유의 안정적이고 여유로운 주행 감각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구체적으로 부분변경 더 뉴 S-클래스는 차량 구성의 50% 이상인 약 2,700개 요소가 새로 개발되거나 재설계돼, 한 세대에서 보여줄 수 있는 가장 광범위한 업데이트를 거쳤다. 또한 모델 역사상 최초로 일루미네이티드 그릴이 적용, 새로운 디지털 라이트 트윈 스타 헤드램프 디자인을 더해 플래그십 세단의 존재감을 강조했다. 

메르세데스-벤츠는 더 뉴 S-클래스의 공식 출시를 앞두고 전국 주요 전시장을 통해 미리 선보인다. 이와 함께 차량을 고객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더 뉴 S-클래스 로드쇼'도 함께 진행한다.

지난 5월 18일 사전 계약을 시작한 더 뉴 S-클래스는 1,750대 이상의 계약을 기록, 3분기 고객 인도 예정 물량이 조기 소진되는 등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메르세데스-벤츠는 공식 출시에 앞서 전국 각지의 고객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만나 차량의 디자인, 디지털 경험, 향상된 성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로드쇼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6월 22일 수원 전시장 및 부산 해운대 전시장을 시작으로 8월 4일까지 전국 18개 이상의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전시장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각 전시장에서는 차량 도슨트 투어를 비롯해 차량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고객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관련해 김은중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제품 및 세일즈 부문 총괄 부사장은 “메르세데스-벤츠 플래그십 세단에 보내주시는 고객들의 변함없는 관심에 매우 감사하다”라며, “이번 전국 로드쇼를 통해 각 지역의 많은 고객들이 더 뉴 S-클래스를 직접 경험하고 그 가치를 확인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더 뉴 S-클래스는 S350d 4매틱, S450 4매틱, S450 4매틱 Long 익스클루시브, S450 44매틱 Long AMG 라인, S500 44매틱 Long, S580 44매틱 Long 등 총 6개 라인업으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1억 5,400만 원부터 2억 7,000만 원까지다.

더 뉴 S-클래스 및 더 뉴 마이바흐 S-클래스는 올해 3분기 국내 공식 출시 예정이며, 세부 제원은 추후 별도로 공개된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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