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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New Car]

2025 아반떼

현대차가 준중형 세단 아반떼의 연식 변경 모델인 '2025 아반떼'를 공식 출시하고 본격 시판에 돌입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2025 아반떼'는 고객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클러스터 공간의 활용성을 높이고, 고객 선호 사양을 중하위 트림까지 확대 적용했다. 

스티어링 휠 좌측에 위치한 ‘클러스터 사이드 패널’에 자석을 활용한 용품 장착이 가능하도록 상품성을 개선했다. 다용도 수납함, 카드 멀티 홀더 등 패널에 부착 가능한 커스터마이징 용품도 출시될 예정으로, 고객은 취향에 따라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2025 아반떼의 모든 트림에 전자식 룸미러(ECM)를 기본 적용하고 모던 트림에 하이패스, 운전석 세이프티 파워 윈도우, 2열 에어벤트를 추가해 상품성을 높였다. 이 밖에도 실내 소화기 장착 등 고객의 안전을 위한 상품성 개선도 함께 이루어졌으며, 신규 외장 색상으로 코나에 앞서 적용돼 인기를 끈 ‘미라지 그린’을 도입했다.

관련해 현대차 관계자는 "2025 아반떼는 클러스터 공간의 활용성을 개선하고 신규 외장 색상을 도입하는 등 고객 선호 사양을 확대 적용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원하는 차량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 전했다. 

가격은 가솔린 1.6 모델 스마트 1,994만 원, 모던 2,326만 원, 인스퍼레이션 2,699만 원이며, N라인 가솔린 1.6 모델, 모던 2,446만 원, 인스퍼레이션 2,788만 원이다. LPi 모델 판매 가격은 스마트 2,134만 원, 모던 2,465만 원, 인스퍼레이션 2,826만 원이다.

하이브리드 가격은 스마트 2,485만 원, 모던 2,751만 원, 인스퍼레이션 3,092만 원이며, N라인 하이브리드 모델, 모던 2,851만 원, 인스퍼레이션 3,161만 원(세제혜택 반영 기준)이다. N 가솔린 2.0 터보 모델 판매 가격은 3,360만 원이다.

한편, 현대차 아반떼는 우수한 디자인과 상품성을 바탕으로 1990년 1세대 출시 이후 글로벌 시장에서 누적 1,500만 대 이상 판매되는 등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2020년 7세대로 탄생한 현행 모델은 이듬해 미국에서 ‘2021 북미 올해의차'에 오른데 이어 지난 5월에는 U.S.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로부터 '10대를 위한 최고의 차량'에도 선정된 바 있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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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Column]

FERRARI PUROSANGUE

페라리 최초의 4도어 4인승 스포츠카 '푸로산게(FERRARI PUROSANGUE)'가 산업디자인 분야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2024 황금콤파스'를 수상했다. 

1954년부터 이탈리아 산업디자인협회가 격년으로 주최하는 '황금콤파스(Compasso d’Oro 2024)'는 산업디자인 분야에서 가장 오래되고 권위있는 상이다. 

디자이너, 비평가, 역사학자, 전문기자 등 전세계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ADI 디자인 연구소의 심사단에서 사전심사를 통해 수상작을 결정한다.

페라리는 2014년 F12 베를리네타, 2016년 FXX K, 2020년 몬자 SP1에 이어 이번 푸로산게까지 총 네 대가 수상하는 영광을 얻었다.

관련해 심사단은 페라리 푸로산게에 대해 “전통적인 그란투리스모 차량들이 보여주는 형태를 뛰어넘어 유형학적인 혁신과 기술을 융합했고, 치열한 글로벌 경쟁 속에서 가시적인 진보를 보여주었다”고 평가했다. 

'2024 황금콤파스'를 수상한 페라리 푸로산게는 새로운 세그먼트를 창조하며 페라리 역사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현대적인 아키텍처를 통해 높은 수준의 편안함에 페라리 본연의 성능과 운전의 즐거움을 결합해 폭넓은 사용성을 제공한다. 

순수한 계통 즉 '순종'을 의미하는 푸로산게라는 이름이 차량의 아키텍처를 잘 묘사하고 있다. 날렵하고 스포티한 외관은 기존의 4도어 4인승 차량과 완벽히 차별화되며, 탁월한 공간감과 안락함을 제공하는 고급스러운 실내와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푸로산게는 단순히 빠르고 민첩한 스포츠카 그 이상의, 모든 탑승자가 편안함을 누릴 수 있는 페라리 최초의 4인승 차량이다.

20일 밀라노에서 열리는 시상식에는 페라리 최고 디자인 책임자 플라비오 만조니가 대표해 상을 받을 예정이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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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New Car]

The all-new CLE Cabriolet

메르세데스-벤츠가 2도어 오픈톱 모델 '디 올-뉴 CLE 카브리올레'를 출시한다.

CLE 카브리올레(The all-new CLE Cabriolet)는 CLE 쿠페의 최신 기술,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개방감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모델이다. 국내에는 CLE 200 카브리올레와 CLE 450 4매틱 카브리올레 총 2개 라인업으로 출시된다.

검정색 소프트 톱이 기본 적용된 CLE 카브리올레의 외관은 긴 후드와 전장 및 휠베이스, 낮은 전고, 짧은 오버행으로 완성된 스포티한 비율과 측면의 강렬한 캐릭터 라인 등을 통해 CLE 카브리올레만의 역동적인 디자인을 강조한다.

CLE 카브리올레의 소프트 톱은 다층구조로 단열 효과가 높아 사계절 내내 실내 온도를 최상의 상태로 유지해주며 외부의 바람과 소음도 줄여준다. 최대 60km/h의 주행 중에도 20초 이내에 열고 닫을 수 있으며, 전기로 작동해 보다 조용하게 개폐 가능하다.

CLE 카브리올레에는 어떠한 외부 날씨에도 오픈톱 주행을 더욱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기능들이 탑재돼 있다.  먼저 에어캡은 앞유리 상단과 헤드레스트 뒤에 위치한 윈드 디플렉터로 공기 흐름이 일정하게 유지되도록 탑승자 머리 위로 공기 막을 형성해 외풍이 운전자를 방해하거나 실내로 유입되지 않도록 돕는다. 에어스카프는 헤드레스트 하단부에서 따뜻한 바람을 내보내 추운 날씨에도 탑승자의 목과 머리 부분을 따뜻하게 감싸주며 저온에서도 체온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뿐만 아니라, 11.9인치의 세로형 LCD 중앙 디스플레이는 15도에서 40도까지 각도를 기울일 수 있어, 오픈톱 주행 중에도 빛 반사를 줄여 눈부심을 방지한다. 유료 옵션으로 제공되는 가죽 시트는 근적외선을 반사하는 특수 코팅이 되어 높은 바깥 기온에 대비해 실내 온도를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여름철에도 일반 가죽 시트보다 최대 12도까지 실내 체감 온도를 낮게 유지할 수 있다.

카브리올레임에도 2,865mm의 휠베이스로 안락한 실내 공간을 선사한다. 특히, 이전 C-클래스 카브리올레보다 뒷좌석 무릎 공간은 72mm, 어깨와 팔꿈치 공간이 19mm 늘어 2열 공간 효율이 높아졌다. 트렁크 용량은 385리터 (톱을 내릴 경우 295리터)이며, 필요한 경우 뒷좌석 등받이를 접어 적재 공간을 넓힐 수 있다.

CLE 카브리올레는 CLE 쿠페를 기반으로 개발된 만큼 쿠페 모델과 동일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엔진, 편의사양 등을 제공한다.

먼저, 전 라인업에 3세대 MBUX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적용해 자동화된 차량 설정을 지원하는 루틴 및 티맵 모빌리티의 실시간 교통정보에 기반한 자체 내비게이션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CLE 450 4MATIC 카브리올레의 경우,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화상회의, 게임,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드파티 앱도 사용 가능하다.

CLE 200 카브리올레 및 CLE 450 4MATIC 카브리올레에는 각각 직렬 4기통 및 6기통 가솔린 터보 엔진이 탑재되며, ISG에 맞춰 개발된 9단 변속기의 조합으로 최적의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CLE 200 카브리올레는 최고 출력 204ps, 최대 토크 32.6kgf·m의 성능을, CLE 450 4MATIC 카브리올레는 최고 출력 381 ps, 최대 토크 51 kgf.m의 성능을 발휘한다.

여기에 전 라인업 48V 온보드 전기 시스템을 갖춘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 2세대 통합 스타터 제너레이터를 통해 시동을 걸 때 최대 17kW의 힘을 추가적으로 제공해 부드럽고 신속한 엔진 시동을 돕고, 글라이딩, 부스팅, 회생제동 등을 제공한다. 또한 두 모델 모두 저공해 차량 2종 인증을 획득했다.

차량에는 최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 플러스, 도로의 조명 상태, 교통 상황, 주행 경로, 날씨 등의 조건을 고려해 헤드램프의 밝기를 주행에 최적화해주는 디지털 라이트, 전방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에 가상의 주행안내선을 표시해 더욱 직관적인 길안내를 돕는 MBUX 증강 현실 내비게이션, 360 카메라가 포함된 주차 패키지 등의 주행 보조 사양이 기본 탑재됐다.

편의 사양으로는 뒷좌석에 쉽게 앉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이지-엔트리 기능, 하이패스 결제 금액 및 잔액을 중앙 디스플레이에 표시해주는 톨 정산 시스템, 앞좌석 통풍 및 열선 시트, 열선 스티어링 휠 및 온열 윈드 스크린 워셔 시스템 등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특히, CLE 450 4MATIC 카브리올레에는 돌비 애트모스 사운드 기술과 함께 몰입감 있는 음향 경험을 제공하는 부메스터 3D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뿐만 아니라, MBUX 인테리어 어시스트, 헤드업 디스플레이, 앞좌석 멀티컨투어 시트, 에너자이징 패키지 플러스, 에어 밸런스 패키지 등 다양한 첨단 편의 사양이 기본으로 제공돼 더욱 럭셔리한 차량 경험을 선사한다

관련해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제품, 마케팅 및 디지털 비즈니스 부문 총괄 킬리안 텔렌 부사장은 “디 올-뉴 CLE 카브리올레는 스포티함과 클래식함이 조화를 이룬 디자인,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 최신 기술력이 합쳐져 메르세데스-벤츠 오픈톱 드림카의 전통을 이어가는 모델”이라며, “오픈카의 계절을 맞아, 럭셔리하면서도 탁월한 개방감을 원하시는 고객분들께 완벽한 선택지가 될 것"이라 전했다. 

한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CLE 카브리올레 출시를 기념해 온라인 세일즈 플랫폼인 메르세데스-벤츠 스토어에서 이달 20일부터 “디 올-뉴 CLE 200 카브리올레 온라인 익스클루시브”를 15대 한정 판매한다. 온라인 익스클루시브 모델은 마누팍투어 알파인 그레이 솔리드 외장과 레드 컬러 소프트 톱의 조화로 도회적인 분위기가 강조됐으며, 부메스터 3D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이 적용돼 탑승객들에게 수준 높은 음향 경험을 제공한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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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Report]

MICHELIN

미쉐린(MICHELIN)이 최근 프랑스 클레르몽페랑에 위치한 그룹의 연구 개발 센터에서 '캐피털 마켓 데이' 행사를 열고, 차별화된 혁신을 바탕으로 타이어, 커넥티드 솔루션 및 고분자 복합 솔루션 분야 등 여러 비즈니스에 걸쳐 활용할 수 있는 역량과 전략을 선보였다.

이날 미쉐린은 '미쉐린 인 모션' 전략에 대한 진행 상황과 2030년까지의 '완전히 지속가능한' 비전, 2026년까지 새로운 중기 목표 설정, 그리고 그룹의 2030년 포부를 공유했다.

지난 2021년부터 2023년까지 미쉐린 그룹은 혁신 역량을 바탕으로 타이어 사업과 비타이어 사업 모두에서 성장할 수 있었다. 미쉐린은 타이어 분야의 전문성인 복합소재 과학을 활용해 새로운 가치와 성장을 창출하는 시장으로 확장할 수 있었으며, 경기의 변동성에 대한 의존도를 줄일 수 있었다.

이브 샤뽀 미쉐린 그룹 제너럴 매니저 겸 최고재무책임자는 지난 3년 동안의 긍정적인 성과에 대해 “미쉐린은 여러 위기에 걸친 어려운 상황 속에서 모든 이해관계자를 위한 가치를 창출하는 강력한 성과를 달성했으며, 유연하고 적극적인 인수합병 정책을 추구해 그룹 전략의 타당성을 입증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나아가 미쉐린은 전략적 로드맵을 환기하고, '사람', '이익 창출', '환경'를 세 가지 축으로 하는 '2030년 목표'를 새롭게 설정하며 2026년까지의 주요 단계를 공개했다. 또한 진화의 속도를 강조하며 그룹 정체성의 일부로서 '복합소재'를 강조했다.

관련해 미쉐린 그룹 CEO인 플로랑 메네고는 "지난 2021년에 발표한 미쉐린 인 모션 전략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으며, 미쉐린 그룹을 2030년까지 이끌어 갈 것이다. 이번 캐피털 마켓 데이 2024에서 미쉐린이 타이어 제조업체를 넘어 하이테크 기업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미쉐린은 타이어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 기업으로서 최고의 복합소재와 원자재에 대한 다양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계속 자리매김할 것이며, 동시에 모빌리티 분야를 넘어 의료, 항공우주, 해양, 건설 등 고도의 기술을 요하는 성장하는 시장을 위한 소재의 혼합과 응용 전문성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며, “미쉐린은 우리의 삶을 바꾸어 줄 소재와 경험 분야의 세계 선도의 제조기업"이라 정의했다.

한편, 미쉐린은 지난 2021년 4월에 개최된 '캐피털 마켓 데이에서 2030년까지의 포부가 포함된 '미쉐린 인 모션' 전략을 발표했으며, 2023년 3월에 개최된 CMD에서는 조정된 재무 목표를 제시한 바 있다.

2021년에서 2023년까지 3년 동안의 재무 성과는 목표치를 초과하는 성장과 영업 이익 및 가치 창출을 보였으며, 인플레이션의 희석 효과에도 불구하고 그룹 이익률을 유지했다.

미쉐린은 해당 기간 동안 주로 폴리머 복합소재 및 커넥티드 솔루션 분야에서 10억 유로 규모의 인수를 성사시켰으며, 기업을 통합하고 시너지를 창출하는 능력과 적극적인 포트폴리오 관리 역량을 입증했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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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YOTA

토요타(TOYOTA)가 여름철 안전하고 쾌적한 운행을 위해 오는 7월 6일까지 '2024 토요타 썸머 케어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토요타 공식 서비스센터를 이용할 경우 에어컨 필터, 에어클리너 엘리먼트, 에어케어, 냉각수, 와이퍼 러버·블레이드, 12V 배터리 등 토요타 공식 부품과 공임에 대해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50만원 이상의 유상 수리 고객에게는 인젝터 클리너를 증정한다.

아울러, 토요타 서비스 입고 고객들은 엔진룸, 브레이크, 서스펜션 및 하이브리드 시스템 등 최대 70여 개의 항목에 대한 정기점검에 대해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일반 보증 기간이 만료된 고객의 경우 토요타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정기점검을 받고 이상이 없는 차량에 한해 엔진 및 동력전달계통 주요 부품에 대한 보증을 1년 2만 km(선도래 조건)까지 추가로 제공하는 ‘토요타 케어 프로그램’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토요타 플래그십 모델인 크라운을 계약 후 7월 이내에 출고한 고객에게는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관련해 강대환 토요타코리아 부사장은 “폭염과 더불어 집중호우 및 태풍 같은 갑작스러운 기상변화가 많은 여름철에 대비하여 고객의 안전운전과 차량관리를 지원하고자 썸머 케어 서비스 캠페인을 준비하게 됐다"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토요타의 차별화된 차량관리를 체험해 보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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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W

폭스바겐(VW)이 올여름 개봉을 앞둔 일루미네이션 엔터테인먼트의 인기 애니메이션 '슈퍼배드 4(Despicable Me 4)'와 글로벌 마케팅 협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인기 애니메이션 '슈퍼배드 4'의 장난기 넘치는 아이코닉한 캐릭터 ‘미니언즈’는 각국에서 펼쳐지는 이번 글로벌 캠페인의 중추적인 역할로 활약한다. 

슈퍼배드는 애니메이션 영화 프랜차이즈 사상 최고 흥행 기록을 보유한 일루미네이션 엔터테인먼트의 독보적인 인기 시리즈로 전 세계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7년 만에 돌아온 '슈퍼배드 4'는 악당 전담 처리반 요원으로 변신한 그루와 그를 따르는 미니언즈의 흥미로운 활약을 담은 블록버스터로 개봉 전부터 전 세계적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폭스바겐과의 마케팅 협업을 통해 슈퍼배드 4에 등장하는 미니언즈 등의 캐릭터들은 독일, 북미 등의 시장에서 각기 다른 매력과 방식으로 폭스바겐 브랜드의 감성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독일에서는 유로 2024 개막과 함께 미니언즈와 독일축구협회(DFB) 선수들이 협업해 폭스바겐의 새로운 스페셜 에디션 모델 'GOAL'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 활동이 진행된다.

'GOAL' 레터링, 100% 재활용 소재의 시트 등 스페셜 에디션 전용 패키지가 적용된 스페셜 에디션 모델 ‘GOAL’은 ID.3, ID.4, ID.5 등 ID.패밀리를 비롯한 골프, 폴로, 티구안, 티록, 티록 카브리올레, 티크로스 등 12개의 전기차 및 내연기관차 모델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에디션 전용 패키지가 적용된 모델들은 독일에서 판매되며, 동급 옵션이 탑재된 일반 모델의 권장 소비자 가격 대비 최대 3천7백 유로 낮은 가격에 만나 볼 수 있다.

'슈퍼배드 4'와 독일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팀웍을 이룬 이번 캠페인은 7월 11일 ‘슈퍼배드 4’의 독일 극장 개봉일에 맞춰 시작된다.

관련해 수잔 프란츠 폭스바겐 마케팅 최고 책임자는 “친근하면서도 호감 가는 이미지의 미니언즈는 폭스바겐 브랜드가 표현하고자 하는 이미지와 정확히 부합하며 이들의 특별한 유머는 브랜드 마케팅 방향성과 잘 어울린다”며 “유니버설 픽처스와 일루미네이션, 폭스바겐이 만들어낸 이번 창의적인 캠페인은 유럽 챔피언십에서 돌풍을 일으킬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폭스바겐은 독일 외 북미, 남미, 멕시코에서도 주력 SUV 모델을 중심으로 '슈퍼배드 4'와 함께하는 캠페인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폭스바겐 상용차도 이번 글로벌 협업 활동에 동참할 예정이다. 슈퍼배드 4의 국내 개봉 일정은 오는 7월 24일이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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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XUS ES

렉서스 브랜드 주력 세단 'ES'가 국내 누적 판매 10만 대를 달성했다.

렉서스 ES는 지난 2001년, 4세대 모델인 ES 330을 한국 시장에 첫 선보이고 이듬해인 2002년부터 2년 연속 수입차 베스트셀링 모델 1위 자리에 오르며 시장의 긍정적인 평가를 얻었다. 

또한 지난 2006년에는 렉서스의 디자인 철학인 엘피네스를 적용한 5세대 모델인 ES 350을 출시하며 그 명성을 이어갔다.

특히 2012년에는 렉서스의 새로운 디자인 언어 ‘스핀들 그릴’이 처음 적용된 6세대 ES가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세단인 ES 300h로 국내에 출시된 이후 2022년까지 9년 연속으로 수입차 하이브리드 부문 베스트셀링카에 선정되며 명성을 이어왔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7세대 ES는 2018년 출시되어 자동차 리서치 전문기관인 컨슈머인사이트가 매년 실시하는 '연례 자동차 기획조사' 소비자체험평가에서 2020년부터 4년 연속으로 '올해의 차'에 선정되었다. 

이렇게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세단의 아이콘이자 베스트셀링카로 자리 잡은 렉서스 ES는 지난 5월 기준 가솔린과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통합하여 국내 누적 판매 10만 대를 돌파했다.

관련해 강대환 렉서스코리아 부사장은 “렉서스의 베스트셀링 모델인 ES가 국내에서 10만 대 누적판매를 달성하게 되어 너무나도 기쁘고 고객 여러분의 변함없는 애정에 다시금 감사드린다"라며, "렉서스는 앞으로도 '오센틱 럭셔리'를 추구하며 다양한 전동화 모델과 최상의 고객 만족 서비스를 통해 국내에서 변치 않는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의 가치를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렉서스코리아는 ES 국내 누적판매 10만 대 달성을 기념해 다채로운 고객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 6월 18일부터 7월 21일까지 전국 공식 전시장에서는 ES를 포함한 렉서스 전 차종 시승 이벤트를, 서비스 센터에서는 입고 고객을 대상으로 렉서스 카카오톡 채널 플러스 친구 신규 추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외에도 6월 18일부터 7월 9일까지 렉서스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에서는 ES와 관련한 ‘추억 공유 이벤트’가 진행되며 모든 이벤트 참여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지급한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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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틸러스

링컨 주력 SUV '노틸러스'가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의 모든 충돌 안전성 테스트를 통과, 최고 영예인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를 획득했다.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TOP SAFETY PICK+)를 수상하려면 차량 전면과 측면의 스몰 오버랩 테스트에서 우수 등급을 받아야 하며, 뒷좌석 안전이 강조되는 모더레이트 오버랩 테스트에서도 양호 또는 우수 등급을 획득해야 한다. 또한 보행자 전방 충돌 방지 평가에서 우수 또는 양호 등급을 받아야 하고, 모든 트림에 우수 또는 양호 등급의 헤드라이트가 장착돼야 한다.

2024 노틸러스는 이러한 IIHS의 모든 테스트 요건을 만족해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를 수상했다. 특히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와 하위 등급인 탑 세이프티 픽을 구분하는 모더레이트 오버랩 테스트에서 전반적으로 우수한 점수를 획득한 것으로 전해졌다. 

충돌 테스트 결과 차체 형상이 잘 유지됐으며, 운전자와 뒷좌석 탑승자의 부상 위험도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충돌 시 어깨와 무릎 벨트 모두 이상적인 위치를 유지해 부상을 유발할 수 있는 과도한 벨트 힘을 발생시키지 않으면서 뒷좌석 더미의 움직임을 제어했다는 평이다.

한편, 2024 링컨 노틸러스는 지난해 국내 출시돼 링컨 브랜드의 핵심 콘셉트인 '고요한 비행'을 보다 역동적인 디지털 공간으로 발전시킨 모델이다.

IIHS기준 우수 등급의 헤드라이트와 더불어 보행자 테스트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전방 충돌 방지 시스템, 그리고 동급에서 가장 우수한 수준의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를 기본으로 제공한다. 

또한 링컨 코-파일럿 360 기능은 비상 제동 장치가 포함된 충돌 방지 보조 시스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LKA) 등을 통해 안전 운전을 구현한다. 이러한 안전성에 힘입어 2024 노틸러스는 지난해 11월 출시 이후 올해 5월까지 누적 847대를 판매해 많은 고객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한편, 올-뉴 링컨 노틸러스에는 비상 제동 장치가 포함된 충돌 방지 보조 시스템, 스탑 앤 고가 포함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레인 센터링 어시스트,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 등 다양한 기능을 포함한 링컨 코-파일럿 360이 탑재되어 주행 안전성을 높였다. 올 뉴 노틸러스의 국내 가격은 7740만 원이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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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Motorsport]

머스탱

포드를 대표하는 스포츠카 머스탱이 세계 최고의 내구 레이스 대회 르망 24시에 출전, 3위의 성적을 거두고 출전한 3대의 차량 모두 레이스를 완주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2024년 FIA 세계 내구레이스 챔피언십 정규 시즌의 네 번째 레이스인 제92회 르망 24시는 지난 6월 15일부터 16일까지 프랑스 라 사르테 서킷에서 진행됐다. 

르망 24시는 내구 레이스의 기원으로 불릴 만큼 역사성과 권위를 인정받은 세계 최고의 스포츠카 레이스로, 24시간 동안 드라이버를 교체해 가며 쉬지 않고 주행해 가장 많은 랩을 주파한 차량이 승리하는 대회이다. 포드는 독일 국적의 레이싱 팀 '프로톤 컴페티션'에 3대의 머스탱 GT3 차량을 제공해 LMGT3 클래스 레이스에 참여했다.

포드 머스탱의 레이싱 역사는1964년 9월 투르 드 프랑스 드 오토모빌 데뷔에서 출발해, NASCAR, NHRA, IMSA, 렙코 오스트레일리아 슈퍼카즈 챔피언십 및 포뮬러 드리프트 출전 등으로 이어졌다. 르망 24시에도 1967년과 1997년에 한정적으로 참가한 바 있으나, WEC 정규 시즌 엔트리에 포함돼 경쟁하는 것은 2024년이 처음이다.

1966년 르망 24시를 우승한 포드 GT40

포드는 이미 르망 24시 대회에서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다. 전설적인 캐롤 쉘비가 디자인한 포드 GT40이 1960년대 후반 쟁쟁한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4년 연속 우승을 차지한 기록이 있기 때문이다. 이는 유명 할리우드 영화 ‘포드V페라리’로 각색돼 박스오피스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다. GT40이 처음 우승한 지 50년이 지난 2016년에는 새롭게 태어난 포드 GT가 LMGTE 클래스에서 르망 24시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포드는 2024년 르망 24시에 출전한 머스탱 GT3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스페셜 모델 머스탱 GTD도 유럽에 선보인다. 독일의 전설적인 서킷 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에서 7분 미만의 랩타임을 달성하기 위한 퍼포먼스 패키지가 구성된 모델로, 전면 페시아에 다이빙 플레인과 대형 스플리터가 장착됐고 차체 하부 플랩과 더불어 리어 윙에 항력 감소 시스템이 추가되었다. 또한 액티브 에어로다이나믹 시스템을 통해 코너링 시 공기역학적 접지력을 희생하지 않으면서 직선 구간에서 항력을 줄였다. 경량 패키지도 선택할 수 있으며, 일부 소음 저감재를 제거하고 20인치 마그네슘 휠과 독특한 매력의 프론트 페시아 추가가 가능하다.

머스탱의 2024년 르망 24시 출전을 기념하기 위해 짙은 새로운 크로마 플레임 페인트 옵션도 제공된다. 폴리미메틱 그레이, 레이스 레드, 섀도우 블랙, 프로즌 화이트, 라이트닝 블루와 함께 머스탱 GTD의 6가지 기본 색상 중 하나로, 머스탱 GTD에만 적용되는 색상이다.

관련해 머스탱 GTD 수석 엔지니어 그렉 구달은 "많은 스포츠카들이 한 가지 면에서는 뛰어납니다. 하지만 뉘르부르크링에서 빠른 랩 기록을 세우려면 코너링, 접지력, 제동, 가속 등 모든 면에서 부족한 면이 없어야 합니다. GTD의 경량 탄소 섬유 차체부터 퍼포먼스 패키지의 액티브 에어로다이나믹스까지, 우리는 모터스포츠에서 배운 것을 바탕으로 머스탱 GTD를 모든 면에서 뛰어나도록 만들었습니다"라고 전했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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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Latest News]

PEUGEOT

푸조(PEUGEOT)가 프랑스패션연합회와 첫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 오는 18일부터 10월 1일까지 ‘2024 파리 패션위크’에 의전차량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푸조는 처음으로 2024 파리 패션위크에 공식 파트너사로 참여, 오는 18~27일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2025 S/S 남성복 패션위크'와 24~27일 열리는 '2024/2025 F/W 오트쿠튀르 패션위크', 9월 23일부터 10월 1일까지 진행되는 ‘2025 S/S 여성복 패션위크’에 초청 인사들의 편리한 이동을 위해 의전차량을 지원한다.

푸조는 세단의 주행감과 SUV의 실용성을 조합한 408 모델과 스텔란티스의 첫 순수 전기차 플랫폼 STLA 미디엄을 기반으로 한 뉴 푸조 E-3008 SUV 등 총 30대의 차량을 파리 패션위크 현장에 투입해 화려한 행사를 더욱 빛낼 예정이다.

특히 '뉴 408'은 푸조 브랜드의 오랜 역사는 물론, 기존 자동차 시장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차체 디자인을 채택한 패스트백 모델로 주목을 받는다.

외관은 기존의 틀을 완벽히 깬 디자인과 절제된 우아함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푸조의 디자인 철학과 창의성을 완벽하게 표현했다.

1,480mm의 낮은 전고를 통해 역동적인 패스트백 실루엣을 구현했으며, 이로서 효율적인 공기의 흐름을 완성해 연비를 향상시켰다. 푸조만의 상징인 사자 송곳니 모양의 헤드램프와 리어 LED 램프, 사자 머리 형상의 최신 엠블럼을 장착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드러낸다.

실내 공간의 구성과 활용성은 동급의 SUV에 견줄 만큼 뛰어나다. 운전석은 항공기 조종석에서 영감을 받은 푸조의 '디지털 아이-콕핏'을 적용했다. 또 2,790mm의 휠베이스를 통해 보다 편안하고 넓은 2열 좌석을 확보했으며 트렁크는 기본 536리터에서 뒷좌석 폴딩 시 1,611리터까지 확장된다.

나아가 매혹적인 디자인을 의미하는 얼루어를 브랜드의 핵심 가치 중 하나로 둔 푸조는 프랑스패션연합회와 인간 중심적 창의성이라는 공통된 브랜드 철학을 공유한다. 푸조는 지난해 아티스트 J. 뎀스키와 FIA 세계 내구 선수권 대회 출전 차량인 푸조 9X8 하이브리드 하이퍼카를 아트카로 제작하는 등 최근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꾸준히 진행해오고 있다.  

18일부터 열리는 2025 남성복 패션위크 기간에는 특별히 파리가 사랑한 한국의 패션 브랜드 ‘솔리드옴므’의 디자이너 '우영미'와 아방가르드 패션 브랜드 '3.파라디스'의 설립자이자 디자이너인 '에메릭 차초아' 등이 푸조가 제공하는 의전차량을 이용할 것으로 전해졌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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