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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New Car]

2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BMW가 오는 10일 2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3종을 출시한다.

이달에는 베스트셀링 모델을 기반으로 특별한 색상과 더욱 고급스러운 옵션은 물론, 역동성을 강조한 디자인 요소까지 더한 한정 에디션을 선보인다.

550e xDrive M 스포츠 프로 베스트셀러 에디션을 비롯해 X5 xDrive 40i M 스포츠 프로 베스트셀러 에디션과 X6 xDrive 40i M 스포츠 프로 베스트셀러 에디션으로 구성됐다.

BMW X5 xDrive 40i M 스포츠 프로 베스트 셀러 에디션

BMW X5 xDrive 40i M 스포츠 프로 베스트셀러 에디션은 X5 xDrive 40i에 M 스포츠 프로 패키지를 더해 스포티함을 강조한 한정 모델이다.

외관에는 M 카본 블랙 메탈릭 색상과 22인치 더블 스포크 제트블랙 휠, M-하이글로스 섀도우 라인을 적용해 강렬한 존재감을 완성, 어댑티브 LED 헤드라이트 내부를 검은색으로 마감한 M-라이트 섀도우 라인과 아이코닉 글로우 키드니 그릴이 조화를 이뤄 세련된 인상을 연출한다.

실내에는 블랙 색상의 BMW 인디비주얼 메리노 가죽 시트가 적용되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운전석과 조수석에는 마사지 기능이 포함돼 장거리 주행 시 피로감을 덜어준다. 여기에 M 시트벨트의 스포티한 디테일로 역동적인 감성을 더한다. 이 외에도 파노라마 글라스 루프가 적용돼 쾌적한 개방감을 선사하고, 바워스 & 윌킨스 다이아몬드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을 탑재해 생생한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다.

차내에는 최고출력 381마력, 최대토크 55.1kg·m를 발휘하는 BMW 트윈파워 터보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이 장착된다. 이와 함께 가속 반응성과 연료 효율을 높이는 48볼트 마일드 하이브리드 기술을 비롯해 주행 성능과 승차감을 모두 향상시키는 에어 서스펜션, 후륜 조향 기능인 인테그럴 액티브 스티어링, M 스포츠 배기 시스템도 기본으로 적용된다. 30대 한정 판매되며, 가격은 1억4100만원이다.

BMW X6 xDrive 40i M 스포츠 프로 베스트 셀러 에디션

함께 선보이는 BMW X6 xDrive 40i M 스포츠 프로 베스트셀러 에디션은 정규 모델에 BMW 인디비주얼 페인트와 M 스포츠 프로 패키지를 더해 희소성을 높인 온라인 한정 에디션이다.

 

차체에는 인디비주얼 드라빗 그레이 메탈릭 색상을 적용해 고급스럽고 유려한 이미지를 연출한다. 전면부에는 마찬가지로 키드니 아이코닉 글로우를 탑재해 우아한 인상을 완성하며, M 라이트 섀도우 라인과 M 하이글로스 섀도우 라인, 22인치 M 더블 스포크 바이컬러 휠을 장착해 역동적인 감각을 선사한다.

실내에는 갈색 계열의 타투포 색상 BMW 인디비주얼 메리노 가죽과 BMW 인디비주얼 인테리어 트림 피아노 블랙을 적용해 다른 수준의 품격이 느껴지며, 은은한 조명으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는 파노라마 글라스 루프 스카이 라운지와 최고급 바워스 & 윌킨스 다이아몬드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이 기본으로 탑재된다.

차내에는 최고출력 381마력을 발휘하는 BMW 트윈파워 터보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되며 48볼트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 에어 서스펜션, 주행에 박진감을 더하는 M 스포츠 배기 시스템이 기본으로 적용된다. 단 30대 한정 판매되며, 가격은 1억 4390만원이다.

BMW 550e xDrive M 스포츠 프로 베스트셀러 에디션

BMW 550e xDrive M 스포츠 프로 베스트셀러 에디션은 강력한 성능과 우수한 친환경성을 모두 갖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세단 550e xDrive에 감각적인 인디비주얼 페인트와 M 카본 익스테리어 패키지를 더해 한층 스포티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갖춘 특별 한정 에디션이다.

무광 특유의 절제된 고급스러움이 돋보이는 BMW 인디비주얼 프로즌 딥 그레이 색상을 바탕으로 탄소 섬유 강화 플라스틱 소재의 M 카본 미러 캡과 M 카본 리어 스포일러를 적용해 스포티한 감성을 더했다.

실내에는 실버스톤 II 및 아틀라스 그레이 색상이 조화를 이룬 인디비주얼 메리노 가죽 시트를 적용해 고급감을 강화했다. 여기에 다크 실버 M 엑센트 카본 인테리어 트림과 M 시트벨트를 더해 고성능 세단 특유의 역동적인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바워스 & 윌킨스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이 기본 탑재돼 선명하고 풍부한 음향을 즐길 수 있다.

차내에는 최고출력 313마력을 내는 BMW 트윈파워 터보 가솔린 엔진과 197마력의 BMW 5세대 eDrive 전기모터가 조합됐다. 합산 최고출력 489마력, 합산 최대토크 71.4kg·m를 발휘하며,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4.3초 만에 가속한다. 여기에 1회 충전 시 전기모드로 62km를 주행할 수 있으며, 시속 140km까지 전기모터 만으로도 가속이 가능하다.15대 한정 판매되며 가격은 1억 2,110만원이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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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ault FILANTE

3월부터 고객 인도 예정인 E-세그먼트 플래그십 크로스오버 ‘르노 필랑트(FILANTE)’가 전국 전시장에 전시차 입고를 시작, 본격적인 고객 맞이에 돌입했다.

르노가 글로벌 플래그십 모델로 새롭게 선보인 필랑트는 세단과 SUV의 특성을 고루 담아낸 독창적인 크로스오버 스타일을 특징으로 한다.  

특히, 카리스마 넘치는 디자인과 프리미엄 테크 라운지 콘셉트의 실내 공간을 갖춰 주목을 받는다. 

전면의 ‘일루미네이티드 시그니처 로장주 로고’와 ‘그릴 라이팅’을 비롯한 디자인 디테일들은 날렵하고 역동적인 차체를 표현했고, 실내에 적용된 헤드레스트 일체형 ‘퍼스트 클래스 라운지 시트’는 동급 최고 수준의 편안함을 제공한다. 

하이브리드 E-Tech 파워트레인은 시스템 최고 출력 250마력으로 더욱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전 트림에 ‘액티브 노이즈 캔슬레이션’ 기능을 기본 적용해 플래그십에 걸맞은 주행 정숙성을 선사한다. 

조수석까지 이어진 오픈알 파노라마 스크린은 업그레이드된 하드웨어 성능을 기반으로 AI 기반의 첨단 커넥티비티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최대 34개의 첨단 주행 보조 및 안전 기능은 편안하면서도 안전한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르노코리아는 필랑트 구매 고객이 차량의 컨디션을 최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R:assure 프리미엄 케어 솔루션’도 마련했다.

르노 필랑트는 현재 전국 전시장에서 계약을 진행 중이며, 가격은 트림에 따라 4,331만9천 원부터 4971만9천 원이다.

런칭 에디션으로 1955대 한정 판매하는 에스프리 알핀 1955의 경우 5,218만9천 원에 선택 가능하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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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 Dolphin

중국 BYD가 소형 전기 해치백 '돌핀(DOLPHIN)'을 국내 시장에 투입한다.

BYD는 돌핀을 내세워 도심형 전기차 시장에서 효율성과 실용성을 중시하는 소비자 수요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BYD 돌핀은 도심 주행 환경에 최적화된 전기차로, 효율적인 패키징과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첫 전기차 구매를 고려하는 고객과 출퇴근 중심의 이동 수요, 다운사이징을 원하는 소비자층을 폭넓게 겨냥한 모델이다. 

특히, 돌핀은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의 판매 경험을 통해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상품성과 신뢰성을 검증받아 왔다.

외관은 BYD의 전기차 디자인 철학인 ‘바다의 미학’을 바탕으로, 돌고래의 유려한 곡선과 역동적인 움직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이를 통해 도심 환경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간결하면서도 감각적인 이미지를 완성했다.

실내 공간은 2,700mm의 휠베이스를 바탕으로 소형 전기차임에도 5인이 탑승 가능한 여유로운 공간을 확보했다. 또, 뒷좌석 폴딩 시 최대 1,310리터까지 확장되는 적재 공간을 통해 일상적인 이동은 물론 간단한 레저 활동까지 폭넓게 대응할 수 있는 활용성을 제공한다.

BYD 돌핀은 합리적인 구성의 ‘돌핀’ 과 고성능 롱레인지 사양의 ‘돌핀 액티브’ 두 가지 트림으로 운영된다. 돌핀 액티브 트림은 최고출력 150kW(204마력)를 발휘,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7.0초 만에 도달한다. 두 트림 모두 전기차 전용 플랫폼 ‘e-Platform 3.0’을 기반으로 설계돼, 효율적인 공간 구성과 안정적인 주행 밸런스를 구현했으며, 히트펌프 시스템을 적용해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 에너지 효율을 높였다.

배터리는 BYD의 핵심 기술인 블레이드 배터리를 탑재했다. 1회 충전 주행거리는 최대 354km(환경부 인증, 돌핀 액티브 트림 기준)이며, 급속 충전 시 약 30분 내외로 배터리 용량의 80%까지 충전할 수 있어 도심과 장거리 주행 편의성을 높였다.

편의 사양과 인포테인먼트 역시 실사용 중심으로 구성됐다. 회전식 10.1인치 터치 디스플레이를 중심으로 T맵 내비게이션, 무선 애플 카플레이 및 안드로이드 오토, OTA업데이트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V2L 기능, 전자식 선쉐이드가 적용된 파노라믹 글래스 루프, 3D 서라운드 뷰 모니터 등 일상 활용도가 높은 사양을 폭넓게 제공한다. 

특히 1열 전동시트와 뒷좌석 센터 암레스트 등 차급 이상의 여유로운 구성을 통해 탑승자의 만족도를 높였다. 돌핀 액티브 트림에는 투톤 외장 컬러, 1열 통풍 시트, 스마트폰 무선 충전 기능 등이 추가 적용된다. 

안전 사양으로는 유로 NCAP 충돌 안전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5-스타를 획득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전 트림에 7개의 에어백과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기본으로 적용해 다양한 주행 상황에서 운전자와 탑승객을 보호한다.

가격은 BYD 돌핀 2,450만 원, BYD 돌핀 액티브 2,920만 원(환경친화적 자동차 세제 혜택 적용 후, 보조금 적용 전 기준)으로 책정됐다. 이를 통해 전기차 구매를 고려하는 소비자들의 진입 장벽을 낮췄다.

BYD 돌핀은 오는 2월 11일부터 전국 BYD 전시장에서 일반 고객 대상 시승과 함께 판매를 시작하며, 돌핀 액티브 트림은 오는 3월부터 고객에게 순차적 인도될 예정이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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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night Black Edition

쉐보레가 2026년형 트레일블레이저 라인업에 ‘미드나잇 블랙 에디션’을 새롭게 출시, 감각적 블랙 스타일을 선호하는 고객의 선택 폭을 한층 넓힌다.

트레일블레이저 미드나잇 블랙 에디션(Midnight Black Edition)은 프리미어 트림을 기반으로 구성되는 선택형 디자인 패키지 모델로, 차체 곳곳을 글로스 블랙 중심의 디테일로 정교하게 통일해 ‘미드나잇’ 특유의 깊고 정제된 분위기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전면의 글로스 블랙 그릴 바와 블랙 보타이 엠블럼은 강렬한 존재감을 강조, 18인치 글로스 블랙 휠과 센터캡은 차체 하부에 안정적인 무게감을 더한다. 여기에 블랙 로워 범퍼와 블랙 레터링, 블랙 아웃사이드 미러와 블랙 루프랙까지 조화를 이루며 차체 전체를 하나의 완성도 높은 블랙 실루엣으로 마감했다.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는 지속적으로 컬러를 통해 고객 취향과 스타일을 세밀하게 반영해 왔으며 ‘피스타치오 카키’, ‘모카치노 베이지’ 등 감각적인 색상 구성을 통해 선택의 폭을 꾸준히 넓혀 왔다.

이번 미드나잇 블랙 에디션은 클래식한 블랙에 미드나잇의 깊이감과 정제된 분위기를 더해, 기존의 밝고 부드러운 뉴트럴 톤부터 강렬하고 존재감 있는 블랙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디자인 선택지를 완성했다.

트레일블레이저는 주행 환경에 따라 전륜구동과 사륜구동을 선택할 수 있는 스위처블 AWD 시스템을 지원하며, 11인치 컬러 터치스크린과 무선 폰 프로젝션, 온스타, 2열 열선 시트 등 주요 편의 사양을 전 트림에 기본 적용해 일상 주행 전반의 만족도를 높였다.

트레일블레이저 미드나잇 블랙 에디션에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차선 변경 및 사각지대 경고 시스템, 후측방 경고 시스템으로 구성된 드라이브 어시스트 패키지가 기본으로 적용되며, 가격은 2,905만 원이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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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올-일렉트릭 MINI 쿠퍼

디 올-일렉트릭 MINI 쿠퍼가 유로 NCAP이 발표한 '2025 가장 안전한 도심형 소형차'로 선정됐다.

디 올-일렉트릭 MINI 쿠퍼는 유로 NCAP이 지난해 테스트한 차량들을 종합 평가해 선정한 차급별 가장 안전한 모델 중 ‘2025 가장 안전한 도심형 소형차’에 이름을 올리며 최고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실제 주행 상황을 반영한 안전성 평가에서 SE는 물론, JCW까지 디 올-일렉트릭 미니 쿠퍼의 모든 라인업이 최상의 안전성을 입증하며 별 5개를 획득한데 더해, 경쟁 모델 대비 안전성 우위를 공식적으로 증명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구체적으로 디 올-일렉트릭 MINI 쿠퍼는 유로 NCAP의 네 가지 평가 항목인 성인 탑승객 보호,  어린이 탑승객 보호, 교통 약자 보호, 안전 보조 장치에서 모두 뛰어난 보호 성능을 보여주며 안전성에서도 선도적인 지위를 이어갔다.

특히, 어린이 탑승객 보호 부문 중 전방 및 측면 충돌 시험에서 23.8점, 유아용 카시트 장착 성능 평가에서 12점 만점을 획득하며 탁월한 보호 성능을 인정받았다.

성인 탑승객 보호 부문에서도 측면 충돌 시험 15.5점(16점 만점), 정면 충돌 시험 14점(16점 만점)을 기록, 전반적인 충돌 안전성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이와 함께 전방 충돌 경고 및 자동 비상 제동 기능 역시 대부분의 테스트에서 충돌을 회피하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자전거 운전자와 모터사이클 운전자를 대상으로 한 자동 비상 제동 테스트에서는 각각 7.8점(8점 만점)과 6점 만점을 받으며 신뢰도 높은 성능을 입증했다.

한편, 미니는 철저한 안전 철학을 기반으로 최상의 상품성과 개성 넘치는 디자인, 짜릿한 고-카트 감각을 모두 갖춘 '디 올-일렉트릭 MINI 쿠퍼'를 비롯한 다채로운 전기차 라인업을 통해 성공적인 전동화를 진행하고 있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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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 전기 럭셔리 4도어 GT 프로토타입

재규어(JLR)의 순수 전기 럭셔리 4도어 GT 프로토타입이 최저 영하 40도에 이르는 북극권의 극한 환경에서 혹한기 테스트에 본격 돌입했다.

재규어 4도어 GT는 재규어 역사상 가장 엄격한 글로벌 검증 프로그램을 거치고 있다. 재규어는 총 150대의 프로토타입이 고온의 사막 고속도로부터 얼어붙은 호수, 첨단 가상 환경에 이르기까지,전 세계 다양한 지형과 환경에서 수십만 마일에 달하는 주행 시험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테스트는 재규어 양산차 역사상 가장 진보한 기술력과 강력한 성능을 갖춘 모델을 완성하기 위해 모든 시스템을 한계치까지 검증하도록 설계됐다. 재규어는 실차 주행에 앞서 역대 최대 규모의 가상 시뮬레이션과 시험 설비 기반 검증 프로그램을 병행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스웨덴의 얼어붙은 호수에서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의 핵심은 4도어 GT의 주행 모드별 특성을 정교하게 다듬어, 재규어 특유의 직관적인 응답성과 평온한 승차감 사이의 완벽한 균형을 찾는 것이다. 혁신적 전기 구동 기술을 집약한 이 모델은 기존 전기차와 차별화된 주행 감각을 구현하며 진정한 재규어의 정신을 계승할 전망이다.

새로운 럭셔리 GT는 1,000PS 이상의 출력을 바탕으로 재규어 역사상 가장 강력한 도로 주행용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지능형 토크 벡터링을 적용한 첨단 사륜구동 트라이-모터 기술은 주행 상황에 따라 동력을 즉각적이고 정밀하게 배분, 어떤 악조건에서도 압도적인 안정성과 자신감 있는 드라이빙을 선사한다.

재규어 엔지니어들은 차체 제어와 승차감을 극대화하기 위해 섀시 시스템, 올 휠 스티어링, 전용 신규 23인치 윈터 타이어, 다이내믹 에어 서스펜션 및 액티브 트윈 밸브 댐퍼에 대한 최종 세팅 작업을 진행 중이다.

모든 기술적 요소들은 구동계 토크 제어 시스템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도록 설계됐으며, 이를 통해 어떤 도로 조건에서도 재규어 특유의 최상의 차체 안정성과 압도적인 승차감을 동시에 선사한다.

북극권의 영하 환경에서 차세대 열 관리 시스템인 써마시스트 기술도 검증한다. 이 기술은 난방 에너지 사용량을 최대 40%까지 절감하며, 영하 10도의 환경에서도 폐열을 회수해 구동 시스템과 실내 온도를 조절함으로써 혹한기 주행 거리를 최적화한다.

전기 4도어 GT는 올해 말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이 모델은 '재규어 Type 00' 디자인 비전에서 미리 선보인 ‘엑스버런트 모더니스트’ 디자인 철학을 계승한다.

 

관련해 재규어 매니징 디렉터 로돈 글로버는 “개발 초기부터 우리의 목표는 재규어다운 주행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었다”라며, “보는 순간 매료되는 디자인만큼이나 주행 시에도 압도적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차량을 완성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재규어 차량 엔지니어링 디렉터 매트 베커는 “재규어는 언제나 운전의 즐거움을 핵심 가치로 삼아왔으며 새로운 전기 4도어 GT 역시 예외가 아니다. 자체 개발한 전기 구동 기술과 독창적인 비율, 낮은 무게중심이 어우러진 이 모델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차원의 럭셔리 그랜드 투어러다. 원할 때는 극강의 편안함을 제공하면서도, 필요할 때는 1,000PS 이상의 폭발적인 성능으로 몰입감 넘치는 드라이빙을 선사하는 가장 재규어다운 모델이 될 것”이라 전했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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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NEW 5008 SMART HYBRID

프랑스 푸조가 7인승 패밀리 SUV ‘올 뉴 5008 스마트 하이브리드'를 출시, 본격 시판에 돌입한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올 뉴 5008(ALL NEW 5008 SMART HYBRID)'은 기획부터 설계, 디자인, 생산까지 전 과정이 프랑스에서 완성된 ‘리얼 프렌치 SUV’ 모델이다 .

특히, 가족을 위한 공간과 실용성은 물론 푸조 특유의 감각적인 디자인과 경쾌한 주행 성능을 동시에 갖춰 기대를 모은다.

올 뉴 5008은 2세대 대비 60mm 확장된 2,900mm의 휠베이스를 갖춰 대형 SUV급에 버금가는 여유로운 실내 거주성을 확보했다. 2열은 독립 3시트 구성으로 슬라이딩 및 40:20:40 폴딩을 지원하며, 시트 열선, 실내 공기질 모니터링, 사이드 윈도우 선셰이드 등 장거리 이동의 쾌적함을 높이는 가족 중심 기능이 강화됐다.  

3열은 50:50 폴딩이 가능한 2개의 독립 시트로 구성되어 필요에 따라 실내 공간을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다. 또한 ‘이지 액세스’ 기능은 간단한 레버 조작만으로 넓은 진입 공간을 확보해 승하차 편의성을 높인다.

올 뉴 5008은 알뤼르와 GT 두 가지 트림으로 판매, 알뤼르 4890만원, GT는 출시 기념 300대 한정으로 5590만원이다. 개별소비세 인하 혜택 적용시 알뤼르 4814만원, GT는 5499만 9천원에 구입할 수 있으며, 다자녀 혜택도 적용 받을 수 있다.

이와는 푸조는 5년간 무상 유지보수(메인터넌스) 프로그램도 제공하고 있다. 엔진오일, 엔진오일 필터, 에어클리너 필터 등 교체가 필요한 소모품들을 5년간 5회에 걸쳐 무상으로 교체할 수 있다.

관련해 스텔란티스코리아 방실 대표는 “올 뉴 5008은 가족을 위한 공간과 효율은 물론 운전의 즐거움까지 함께 고려한 모델”이라며, “특히 한국 시장을 위해 경쟁력 있는 가격을 책정한 만큼 패밀리 SUV 선택에서 새로운 대안을 찾고 있는 고객들에게 충분히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푸조는 올 뉴 5008 공식 출시를 기념해 5008 구매 고객 한정 특별 연장 보증 프로그램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알뤼르의 경우 99만원, GT는 109만원에 연장 보증 프로그램을 구매할 수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차량 기본 무상 보증 기간(36개월, 10만 km) 만료 이후에도 품질 보증을 연장해 주는 서비스로, 신차 등록일 기준 최대 5년 또는 13만km까지 보증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연장 보증 프로그램은 신차 등록일로부터 6개월 또는 5천km 이내에 가입 가능하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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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5 WAV

기아(KIA)가 교통약자와 소상공인, 컨버전 업체를 위한 PBV를 선보였다.

기아는 휠체어 탑승 승객 이동에 특화된 '더 PV5 WAV'와 물류 업무 효율을 극대화한 소형 상용 모델 '더 PV5 오픈베드', 컨버전에 최적화된 '더 PV5 패신저 도너모델'의 계약을 28일부터 시작한다.

PV5 WAV는 고객에게 보다 나은 이동의 자유를 제공하고자 하는 기아의 의지가 반영된 차량으로, 휠체어 이용 승객의 편리하고 안전한 이동을 위해 국내 전기차 최초로 측면 출입 방식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후면부 러기지 공간으로 탑승하게 만들어진 기존 특장 차량은 경우에 따라서 휠체어 승객이 인도에서 차도로 내려가야 되는 불편함이 존재했다.

기아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PV5 WAV에 775mm의 넓은 개구폭을 확보한 측면 슬라이딩 도어를 적용, ‘수동식 인플로어 2단 슬로프’를 통해 인도에서 휠체어 승객의 출입이 가능하도록 했다.

수동식 인플로어 2단 슬로프는 탑승환경에 따라 1단 또는 2단으로 길이를 조절할 수 있고, 한국산업표준 권장 사양의 수동식·전동식 휠체어가 이용 가능한 740mm의 유효폭을 확보, 최대 300kg의 하중을 지지한다.

또한, 미사용시 실내 바닥 아래에 수납할 수 있어 장착 및 탈착의 번거로움을 줄이고 슬로프 탑재를 위한 별도 공간을 필요로 하지 않아 실내를 넓게 활용할 수 있게 해준다.

이외에도 PV5 WAV는 휠체어 전후방 고정장치와 휠체어 승객용 3점식 안전벨트가 적용돼 휠체어 탑승객의 안전한 이동을 돕는다.

기아는 PV5 WAV 뒷좌석에 폴딩과 리클라이닝 기능이 적용된 6:4 쿠션 팁업시트를 적용해, 우측 시트를 접어 올려 휠체어 승객이 탑승하고 좌측 시트에 동승자가 나란히 앉아 이동할 수 있도록 했으며, 매뉴얼 에어컨과 후석 대화모드도 적용해 편의성을 더했다. PV5 WAV의 가격은 5,300만 원(전기차 세제혜택과 정부 및 지자체 보조금을 고려할 경우 서울시 기준 4,268만 원에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이다.

물류 업무의 효율을 극대화한 기아의 차세대 소형 상용 모델 PV5 오픈베드도 함께 선보인다. PV5 오픈베드는 적재함의 사용 편의성을 높여줄 다양한 사양과 함께 승용 모델에 준하는 안전 및 편의 사양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PV5 오픈베드

기아는 PV5 오픈베드에 '원터치 타입 히든 데크 게이트 잠금 레버'를 후면 데크 게이트에 적용해 편리한 작동은 물론 잠금 레버 걸이의 녹 발생을 방지했으며, 측후면 스텝 및 리어 데크 게이트 내측 접이식 보조 스텝을 적용해 적재함이 닫혔을 때와 열렸을 때 모두 편히 오르내릴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고객이 적재함을 더욱 손쉽게 열고 닫을 수 있도록 무거운 스틸 대신 아노다이징 공법을 적용한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해 가볍고 부식에 강한 측면과 후면 데크 게이트를 완성했다.

PV5 오픈베드는 기존 소형 상용 모델과 차별화된 안전 및 편의사양이 대거 적용됐다. 기아는 PV5 오픈베드에 운전자 안전을 고려해 7개의 에어백과 함께 전방 충돌 방지 보조,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차로 유지 보조 2, 고속도로 주행 보조,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등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기본 적용했다.

이와 함께 실내외 V2L, 12.9인치 PBV 전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서라운드 뷰 모니터, 후측방 모니터, 전자식 변속 기어 등을 적용해 고객에게 편안한 업무 환경을 제공한다.

기아는 PV5 오픈베드가 기존 소형 상용 시장에서 볼 수 없었던 차별화된 상품성으로 새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PV5 오픈베드의 가격은 베이직 스탠다드 4,345만 원, 베이직 롱레인지 4,615만원, 플러스 스탠다드 4,695만원, 플러스 롱레인지 4,965만원이다.

PV5 도너모델

전기차 세제혜택과 정부 및 지자체 보조금을 고려할 경우 서울시 기준 베이직 스탠다드 2,995만 원, 베이직 롱레인지 3,070만 원, 플러스 스탠다드 3,345만 원, 플러스 롱레인지 3,420만 원 수준으로 구매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기아는 각종 비즈니스에 적합하게 차량을 개조할 수 있도록 컨버전 최적화 사양을 탑재한 PV5 패신저 도너모델도 함께 계약을 시작했다. 기아는 컨버전 업체가 부품을 탈거해 폐기하는 단계를 줄여 자원 활용을 최적화하고 작업 편의성 및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PV5 패신저 도너모델을 기획했다.

이에 따라 PV5 패신저 도너모델은 패신저 5인승(2-3-0)을 기반으로 2열 시트와 3열 러기지 보드 등 컨버전 과정에서 불필요한 부품을 미장착한 상태로 출고된다.

기아 PV5 패신저 도너모델은 추가 전장 제품에 손쉽게 12V 전력을 연결할 수 있도록 해주는 '조인트 블록', 차량 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통해 차량 데이터 송수신 및 외부 전장 제품을 제어할 수 있도록 해주는 'PIM 제어기' 등 컨버전 작업에 최적화된 전용 사양이 기본으로 적용돼 컨버전 업체가 보다 손쉽고 안정적으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PV5 패신저 도너모델의 가격은 4,990만 원이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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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 SEAL

BYD가 라인업 확장을 알릴 올해 첫 번째 모델로 중형 전기 세단 'BYD 씰(SEAL)의 후륜구동 트림을 선보인다.

BYD 씰 후륜구동(RWD) 트림은 최대 출력 230kW(약 313PS)의 후륜 싱글 모터를 탑재해 최대 360Nm의 토크로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단 5.9초 만에 도달하는 강력한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차내에는 82.56 KWh의 BYD블레이드 배터리가 적용돼 1회 충전 시 449km(환경부 기준)를 확보, 장거리 주행의 부담을 줄였다. 

또한, BYD e-플랫폼 3.0 기반으로 세계 최초의 8-in-1 파워트레인과 고효율 히트펌프 시스템을 적용해 저온 주행거리 400km(환경부 인증)를 달성해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했다.

운전자 보조 시스템 기본 적용된다. 전방 충돌 경고 및 긴급 제동 시스템, 차선 이탈 경고, 사각지대 감지, 차로 중앙 유지와 차간 거리 조절을 동시에 지원하는 인텔리전트 크루즈 컨트롤 등 주요 주행 보조 시스템을 폭넓게 제공한다. 이와 함께 운전석-조수석 에어백, 앞좌석 사이드 에어백, 앞좌석 센터 에어백, 사이드 커튼형 에어백, 뒷좌석 사이드 에어백 등 모두 총 9개의 에어백을 적용해 운전자 및 탑승자 보호를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이번에 출시한BYD 씰 후륜구동 트림은 BYD 씰과 BYD 씰 플러스 등 두 가지로 구성된다. BYD 씰의 경우, 셀투바디 차체와 전륜 더블위시본 서스펜션, 타공 브레이크 디스크, 230kW(약 313PS) 출력 등 차량의 핵심 기본기는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제품의 실용성을 강조했다. 

BYD 씰 플러스의 경우, 모터와 서스펜션, 전자식 차일드락 차이 등 일부 사양을 제외하고 최상급 트림인 BYD 씰 다이나믹 사륜구동과 동등한 수준의 편의장비를 통해 BYD 씰 다이나믹 사륜구동과 같은 수준의 운전 경험을 느낄 수 있다.

가격은  BYD 씰 3,990만원, BYD 씰 플러스 4,190만원(환경친화적자동차 세제혜택 적용 후, 보조금 적용 전 기준)으로 국고 보조금과 지방 보조금 혜택까지 적용할 시 2개 트림 모두 실구매가 기준 3,000만 원대 구입이 가능하다.

이번 BYD 씰 후륜구동 트림의 출시는 한국 소비자들이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 요구하는 주행거리와 성능에 대한 니즈를 충족함과 동시에, SEAL 라인업의 시장 점유율을 한층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 

두 트림은 성능과 실용성 간 균형을 강화한 구성으로, 보다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BYD코리아는 앞으로도 제품과 서비스 경험을 꾸준히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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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VO S90

스웨덴 볼보(VOLVO)가 플래그십 세단 S90에 후륜 에어 서스펜션을 확대 적용한다고 밝혔다.

볼보는 XC90,XC60에 이어 S90 마일드 하이브리브 울트라 트림에도 후륜 에어 서스펜션을 기본 탑재, 상품성 강화에 나섰다. 

후륜 에어 서스펜션은 차와 도로의 상태를 초당 500회까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차체 높이를 실시간으로 조정하는 첨단 기술이다. 후륜에 가해지는 하중에 따라 차체 높이를 자동으로 조절함으로써 최적화된 주행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후륜 에어 서스펜션은 그 동안 최상위 T8 울트라 및 일부 에디션 모델에만 탑재되어온 사양으로, 볼보는 프리미엄의 대중화를 위해 XC90 및 XC60에 이어 S90에도 가장 판매비가 높은 B5, 울트라 트림까지 확대 적용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관련해 볼보코리아 이윤모 대표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고품질의 소재와 인간 중심 브랜드 철학이 반영된 스칸디나비아 리빙룸 공간 컨셉에 동급에서 경험할 수 없는 최상의 안락함을 더했다”고 소개하며, “볼보의 플래그십이 전하는 새로운 이동의 경험을 통해 진정한 럭셔리의 경험을 만나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S90은 스칸디나비아 디자인과 자동차 안전의 역사를 선도해온 첨단 기술, 인간 중심 철학이 반영된 볼보의 플래그십 세단이다. 전동화 미래를 반영한 브라이트, 다크 두 가지 외관 테마와 함께 첨단 커넥티비티를 바탕으로 하는 차세대 사용자 경험 Volvo Car UX, 안전 DNA를 집약한 ‘안전 공간 기술', 모든 탑승자를 배려한 첨단 옵션을 기본 탑재했다.

특히 동급을 뛰어넘는 상위 클래스 수준의 휠베이스 3,060mm와 전측면, 파노라마 선루프에 이중 접합 유리를 적용해 편안함을 극대화했다. 앞좌석에는 최상의 착좌감을 위한 전동식 럼버 서포트와 쿠션 익스텐션, 사이드 서포트 및 마사지 기능이 제공, 뒷 좌석 승객을 위한 럭셔리 암레스트와 전동식 윈도우 선 커튼, 측면 윈도우 블라인드 등도 갖췄다. 

또한 스웨덴 오레포스의 크리스탈 기어노브와 19개의 하이파이 스피커로 구성된 1,410W 바워스&윌킨스 하이 피델리티 사운드 시스템으로 스칸디나비아 리빙룸의 감성 품질을 제공한다.

볼보 S90 B5 울트라의 국내 가격은 7,390만원이며, 업계 최고 수준의 5년 또는 10만 km 일반 부품 보증 및 소모품 교환 서비스, 8년/16만km 고전압 배터리 보증, 15년 무상 무선 업데이트 지원, 디지털 서비스 패키지 5년 이용권 등 다양한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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