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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Tuning]

컬리넌 One of One 튜닝카 by.만소리

컬리넌은 명차 브랜드 롤스로이스를 대표하는 첫 스포츠유틸리티(SUV) 모델이다. 

컬리넌(Cullinan)은 1905년 남아프리카에서 발견된 가장 크고 희귀한 '컬리넌 다이아몬드' 이름을 딴 모델인 만큼, 고급스런 내외관을 갖춘 초호화 럭셔리 SUV 모델로 유명하다.

그런 컬리넌이 독일의 한 튜너의 손을 거쳐 완전히 새로운 분위기로 재탄생해 화제다.

독일의 하이엔드 튜너 만소리(Mansory)는 컬리넌을 독보적인 럭셔리 감성을 갖춘 차량으로 튜닝해 선보였다. 

특히 이번 튜닝카는 강렬한 투톤 외장 컬러가 상당히 인상적이다. 터콰이즈(청록색)와 블랙의 대조적인 두 컬러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는 투톤 외장 컬러는 멀리서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터콰이즈와 블랙의 컬러 비율은 7:3 정도이며, 차량의 앞쪽은 청록빛의 터콰이즈, 뒤쪽은 블랙 컬러가 입혀졌다. 또한 보닛과 휠 등 차량 곳곳에 24K 골드 악센트를 적용해 럭셔리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이와 함께 만소리는 자체 제작한 와이드 바디 키트 패키지를 새롭게 적용해 일반 모델과 차별화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여기에는 프론트 립, 라디에이터 그릴, 리어 스포일러, 리어 디퓨저, 사이드 스커트 등이 포함된다. 

측면부는 24K 골드 악세트가 들어간 24인치 크기의 만소리 전용 휠(FD.15)이 눈길을 끈다. 

차량의 투톤 컬러 콘셉은 실내 인테리어에도 고스란히 이어진다. 차량의 대시보드부터 센터 콘솔, 시트와 헤드레스트, 선바이저, 헤드라이너, 스티어링 휠 등에 외관에서 살펴볼 수 있던 터콰이즈 컬러가 입혀졌고, 시트와 매트 등 일부는 오렌지 컬러로 포인트를 줬다. 

또한 헤드레스트에는 'Mansory' 레터링을, 센터 콘솔에 'One of One' 문구를 새겨 특별한 가치를 더했다. 

차내에는 6.75L V12 엔진이 탑재, 성능 업그레이드를 통해 최고출력 600마력, 최대토크 96.9kg.m(950Nm)까지 출력이 강화됐다. 이를 통해 거대한 덩치에도 불구, 정지 상태에서 100km/h 가속까지 5.0초가 소요되며, 최고 속도는 280km/h다. 

롤스로이스 컬리넌 만소리 튜닝카는 더 화려하고 개성 넘치는 차량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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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New Car]

만소리 베나투스 쿠페 에보 C

독일의 전문 튜너 만소리(Mansory)가 람보르기니의 슈퍼 스포츠카 '우루스(Urus)'를 튜닝해 선보였다.

만소리가 이번에 선보인 튜닝카의 차명은 '베나투스 쿠페 에보 C(Venatus Coupe EVO C)'라 명명됐으며, 2도어 쿠페의 새로운 스타일링과 900마력의 강력한 출력을 특징으로 한다.

만소리는 2도어 쿠페 우루스를 기획하고 제작하기까지 약 1년 6개월의 긴 제작 기간이 소요됐다고 밝혔다. 

특히 베나투스 쿠페 에보 C는 완전히 새로운 2도어 스타일링을 위해 광범위한 차체 수정이 이뤄졌는데, 기존 탑재된 4개의 도어를 모두 제거하고, B-필러를 200mm 뒤로 이동시켜 쿠페형 차체를 완성했다. C-필러에는 풀카본으로 만든 사이드 에어 덕트를 추가로 설치했다.

또한 만소리는 단순 2도어 변경에 그치지 않고 순정처럼 자연스러운 쿠페형 실루엣을 구현하기 위해 차량의 후면부를 크게 확장했다. 

외관은 자체 제작한 에어로 다이다믹 바디키트를 적용해 한층 공격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여기에는 더욱 날카롭게 설계된 전후면 범퍼와 스플리터, 프론트 립, 사이드 스커트, 리어 디퓨저 및 스포일러, 3개의 배기 테일파이프가 적용된 고성능 배기 시스템 등이 포함된다. 

실내는 스카이 블루(하늘색) 컬러를 입혀 화사하면서도 고급스런 분위기를 완성했다. 만소리 로고가 새겨진 안전 벨트, 만소리 스포츠 알루미늄 페달, 가죽 소재로 제작된 바닥 매트, 특수 조명이 들어간 루프 헤드라이너, 폴딩 가능한 1열 시트 등을 갖췄다. 

차내에는 4.0리터 V8 엔진과 8단 자동 변속기가 탑재, 최고출력 900마력(hp), 최대토크 1,100N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 가속까지는 2.9초가 소요되며, 최고속력은 323km/h다. 

관련해 만소리 CEO 쿠로시 만소리(Kourosh Mansory)는 "베나투스 쿠페 에보 C는 디자인 측면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뿐 아니라 4도어 차량을 2도어 쿠페로 완벽 개조함으로써 우리의 뛰어난 역량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차"라고 설명했다. 

만소리가 선보인 해당 튜닝카는 8대 한정으로 출시되며, 차별화된 스타일링과 한층 강력한 성능을 겸비한 우루스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베나투스 쿠페 에보 C 디테일 컷 >

MANSORY Venatus Coupé EVO C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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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Tuning]

독일의 전문 튜너 노비텍(Novitec)이 테슬라 모델 Y(Model Y)를 더욱 강력하게 만들어줄 튜닝 솔루션을 선보였다. 

앞서 노비텍은 모델 3, 모델 S, 모델 X 등 다양한 테슬라 차량을 위해 독점적인 튜닝 패키지를 선보이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노비텍 튜닝은 차량 고유의 멋을 유지한 채 은은한 멋을 부리는 것으로 유명한 데, 이번 튜닝 역시 테슬라 모델 Y 본연의 매력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이뤄졌다.

특히 가장 눈에 띄는 핵심은 카본 소재로 제작된 에어로 다이나믹 바디킷이다. 공기역학 개선과 경량화 두 가지를 동시에 고려한 카본 바디킷은 프론트 립과 사이드 스커트, 리어 범퍼 및 디퓨저, 스포일러 등을 포함한다. 

과하게 튀는 디자인 변화가 아니라 호불호가 크게 갈리지 않는 장점이 있으며, 가까이에서 보면 카본 무늬가 드러나 스포티한 매력을 더해준다. 

측면부는 보센(Vossen)사의 22인치 맞춤형 하이테크 블랙 단조휠(NOVITEC NV2)이 장착댔다. 타이어는 고성능의 로드 타이어(앞 255/30 ZR22, 뒤 285/30 ZR22)가 장착된다.

이 외에도 노비텍 자체 제작 코일오버 키트를 통해 차고를 최대 40mm까지 낮출 수 있다. 

노비텍은 고객 요청에 따라 맞춤형 컬러와 개별 실내 장식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차량의 내외장 컬러를 한 가지로 통일하거나 대비되는 두 컬러로 꾸밀 수 있다. 

노비텍 모델 Y 튜닝 솔루션은 한층 스포티하고 디테일한 매력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노비텍 그룹은 페라리 전문 튜너 '노비텍 루쏘', 람보르기니 전문 튜너 '노비텍 토라도'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근에는 맥라렌 튜닝까지 라인업을 확장시킨 바 있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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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올 뉴 코나

현대차의 대표 소형 SUV 코나가 혁신적인 상품성과 더욱 대담하고 와이드한 디자인으로 돌아왔다. 

현대차는 18일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디 올 뉴 코나'의 미디어 론칭 이벤트를 열고 차급을 초월한 SUV의 탄생과 출시 소식을 알렸다. 

이번에 공개된 디 올 뉴 코나는 2017년 6월 첫 출시한 이래 5년만에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온 2세대 신형 모델이다.

신형 코나는 전기차를 연상시키는 미래지향적 디자인과 스마트한 실내 공간, EV-내연기관-하이브리드-N라인에 이르는 다양한 라인업, 차급을 뛰어넘는 최고 수준의 상품 경쟁력 등을 특징으로 한다. 

특히 신형 코나는 내연기관 모델을 기본으로 하는 일반적인 신차 디자인 과정과 달리, 전기차 모델부터 디자인한 후 내연기관과 N 라인 모델에 맞춰 모습을 다듬어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극대화했다.

전면부에서 가장 먼저 시선을 사로잡는 '끊김 없이 연결된 수평형 램프(Seamless Horizon Lamp)'가 코나의 존재감을 부각시킴과 동시에 한껏 와이드한 인상을 심어준다.

심플함을 강조한 수평형 LED 램프는 포지셔닝 램프와 주간 주행등을 단절감 없이 하나의 라인으로 통합해 점등 시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구현해주는 현대차의 차세대 시그니처 라이팅 디자인이다.

더욱이 라디에이터 그릴 위치에 입체감 있게 자리 잡은 삼각형 가니시와 스키드플레이트는 하이테크한 이미지 위에 코나의 강인하고 다부진 인상을 강조해준다.

측면부에 날카롭게 새겨진 캐릭터 라인은 코나의 역동적이고 날렵한 자태를 배가시키며, 벨트라인부터 리어 스포일러까지 하나의 선으로 자연스레 연결된 라인은 금방이라도 앞으로 치고 나갈 것만 같은 다이내믹한 이미지를 극대화시켜준다.

이와 함께 휠 아치를 단단하게 감싸고 있는 '아머' 형상의 휠아치 클래딩 디자인은 전후면 램프와 일체형으로 통합돼 강인하면서도 코나만의 독특한 멋을 자아낸다.

후면부는 전면의 수평형 램프와 디자인 일체감을 강조한 테일램프 적용으로 미래지향적인 통일감을 완성했으며, 장식 요소를 최소화하고 미려한 곡선을 살려 정제된 고급감과 시각적인 안정감을 안겨준다.

특히 신형 코나는 전기차 디자인을 기반으로 각 모델 별 특성에 맞는 포인트를 적용해 독특한 개성을 살렸다.

전기차 모델은 현대차의 새로운 조명 디자인 특징 위에 파라메트릭 픽셀 형태를 입혀 새롭게 선보이는 '픽셀과 혼합된 수평형 램프'를 최초로 적용했다. 이와 함께 프론트와 리어 범퍼 하단에 파라메트릭 픽셀 구조가 적용된 디자인을 채택함으로써 간결하면서도 코나의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더욱 강조했다.

내연기관과 하이브리드 모델에는 강렬한 느낌의 프론트 범퍼 디자인과 대담하고 강인함을 강조해주는 스키드 플레이트를 장착해 코나의 정체성을 담아냈고, 휠 아치 클래딩에 블랙 컬러를 적용해 다부진 인상을 풍긴다. 

고성능 분위기를 강조한 N 라인에는 스포티함을 강조해주는 프론트 범퍼 디자인과 실버 사이드 스커트를 적용해 한층 더 낮아 보이는 자세를 완성했다. 

현대차는 강인하면서도 하이테크한 이미지로 진화한 코나 디자인을 통해 차세대 SUV의 디자인 방향성을 제시하고, 글로벌 인기 차종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실내는 다채로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보다 진보한 이동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유연하게 디자인된 것이 특징이다.

코나의 실내는 수평형 레이아웃이 선사하는 안정감위에 운전자 중심의 설계를 바탕으로 안락하고 편리한 공간으로 구성했다.

12.3인치 듀얼 와이드 디스플레이와 함께 운전자 중심적으로 디자인된 조작계는 하이테크한 분위기를 연출해 주며, 수평형 레이아웃의 크래시패드는 전방 시계를 확보해 주고, 넓은 공간감을 극대화해준다. 

2열에는 굴곡이 없어 편안한 착좌감을 제공하는 소파 형상의 벤치 시트를 탑재해 안락한 거주공간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실내 사용성을 극대화했다.

이와 함께 기존 모델 대비 약 30% 이상 증대된 동급 최고 수준의 723리터(SAE 기준) 화물 공간은 2열 시트백 풀폴딩 기능과 함께 차박이나 캠핑 등 아웃도어 활용성은 물론 적재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또한 기존 대비 각각 145mm, 60mm 늘어난 전장(4,350mm)과 휠베이스(2,660mm)를 기반으로 동급 최고 수준의 2열 레그룸과 숄더룸을 갖춤으로써 동승객의 편안한 이동 경험을 보장한다.

이 밖에도 12.3인치 클러스터와 12.3인치 내비게이션이 통합된 파노라믹 디스플레이, 전자식 변속 레버(컬럼타입), 1열 릴렉션 컴포트 시트 등 동급 최초로 적용된 기능들은 이전에 볼 수 없었던 고급감과 함께 탑승객의 편의성을 책임진다.

신형 코나에는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하는 편의 사양도 갖췄다. 이를 통해 기존 소형 SUV에서 느낄 수 없었던 최고 수준의 상품성을 확보했다.

주요 기능 항시 업데이트 가능한 소프트웨어 중심의 자동차(SDV) 구현을 목표로 설계됐으며, 차량을 항상 최신 사양으로 유지할 수 있는 무선(OTA)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ccNC(Connected Car Navigation Cockpit), 빌트인 캠 2, 카페이와 연동해 실물 카드 없이도 결제가 가능한 e 하이패스 기능 등을 동급 최초 적용했다.

이를 포함해 차량 키가 없어도 운전이 가능한 디지털 키 2 터치, 스마트 파워 테일게이트, 미세먼지 센서 연계 공기청정 기능 등 다채로운 첨단 편의사양이 적용된다.

코나는 3세대 플랫폼을 적용해 정·측·후면 충돌 시 충돌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분산하고 고강성 차체 구현을 통해 동급 최고수준의 충돌안전성을 확보했다. 

이와 함께 다중 충돌방지 자동 제동 시스템(MCB)를 적용해 혹시 모를 사고에서도 탑승객을 지켜준다.

이와 함께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지능형 속도 제한 보조(ISLA), 운전자 주의 경고(DAW), 하이빔 보조, 차로 유지 보조(LFA), 전방/후방 주차 거리 경고(PDW)를 기본 탑재했다.

아울러 전방 충돌방지 보조, 측방 주차 거리 경고,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고속도로 주행 보조,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 등 최신 운전자 보조시스템을 적극적으로 적용해 차급을 뛰어넘는 안전 및 편의성을 제공한다.

또한 신형 코나는 파워트레인 라인업 다양화를 통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가솔린 1.6 터보, 가솔린 2.0, 가솔린 1.6 하이브리드, 전기차 등 다양한 파워트레인 중 선택할 수 있다. 

먼저 가솔린 1.6 터보 모델은 스마트스트림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하고 최고출력 198마력, 최대토크 27.0kg.m, 복합연비 13km/ℓ의 효율적인 성능을 완성했으며, 가솔린 2.0 모델은 스마트스트림 IVT 변속기와 함께 최고출력 149마력, 최대토크 18.3kg.m, 복합연비 13.6km/ℓ를 달성했다.

1.6 하이브리드 모델은 6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를 조합해 최고출력 105마력(시스템 합산출력: 141마력), 최대토크 14.7kg.m(시스템 합산토크 27. 0kg.m), 복합연비 19.8km/ℓ를 구현해 연비 경쟁력을 극대화했다.

또한 전·후 서스펜션의 최적 설계로 역동적인 주행 상황에서도 정교하면서도 경쾌한 거동을 가능하게 해주고, 동시에 길어진 휠베이스와 함께 고속주행에서의 안정적인 주행성능도 확보했다.

여기에 윈드쉴드 이중 접합 차음유리와 흡음 타이어(19인치), 플로어 카페트 언더 패드 적용 등 다양한 부위에 흡차음재를 적용해 기존 코나와는 차원이 다른 동급 최고 수준의 정숙성도 놓치지 않았다.

이어 기존 코나 대비 언더커버 범위를 증대하고 외장형 액티브 에어플랩(AAF), 디자인과 공력의 균형을 맞춘 리어 스포일러와 사이드 가니시, 테일·콤비램프 박리트랩 등 세심한 공력설계로 안정감 있는 고속주행 성능과 효율적인 연비를 달성할 수 있었다.

관련해 현대차 대표이사 장재훈 사장은 "차급을 뛰어넘는 혁신적인 상품성을 갖춘 디 올 뉴 코나를 통해 시장의 판도를 깨는 한 단계 높은 기준을 제시하고자 한다"라며,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새로운 도전을 즐기는 고객들의 삶에 최적의 선택지가 될 것"이라 전했다.

가격은 가솔린 1.6 터보 모델, 모던 2,537만 원, 프리미엄 2,759만 원, 인스퍼레이션 3,097만 원이며, 가솔린 2.0 모델, 모던 2,468만 원, 프리미엄 2,690만 원, 인스퍼레이션 3,029만 원, 하이브리드 모델, 모던 3,119만 원, 프리미엄 3,297만 원, 인스퍼레이션 3,611만 원부터 시작된다.

하이브리드 모델은 세제혜택 적용 전 가격으로, 환경 친화적 자동차 고시 완료 시점 이후 가격 공개 예정이다. 

한편 코나 전기차 모델은 3월 중 상세 상품정보를 공개하고, 2023 서울모빌리티쇼를 통해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올해 2분기 중 출시할 예정이다. 

< 현대차 신형 코나 디테일 컷 >

The all-new KONA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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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M3·M4 GTS-V 에어로 패키지 by.볼스테이너

BMW M3와 M4는 BMW M을 대표하는 고성능 스포츠 모델이다. 

BMW 브랜드의 현대적인 디자인 언어와 M 모델 특유의 역동적인 주행성능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 것이 특징이며, 최고출력 510마력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해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미국의 전문 튜너 볼스테이너(Vorsteiner)는 최근 M3·M4를 더욱 강력하게 꾸며줄 새로운 튜닝 솔루션을 선보였다. 

볼스테이너의 M3&M4 GTS-V 에어로 다이나믹 패키지는 한층 대담한 스타일링과 공기역학 성능 개선에 초점을 뒀다. 

특히 M3와 M4의 순정 키드니 그릴은 '토끼 앞니'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호불호가 크게 갈리는 편인데, 볼스테이너의 튜닝 파츠가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가 쏠린다. 

새로운 에어로 프로그램에는 새로운 디자인의 블랙 키드니 그릴과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의 범퍼, 카본 소재로 제작된 프런트립과 사이드 스커트, 날카롭게 설계된 리어 디퓨저, 리어 스포일러 등을 포함한다 

특히 라디에이터 그릴의 경우, 공기의 유입량을 늘리고 흐름을 개선하도록 재설계됐으며, 프런트 액슬의 다운포스 향상에도 기여한다. 

또한 보닛 후드에는 뜨거운 엔진열을 방출하기에 용이한 에어 벤트도 마련됐다.

M3와 M4의 차내에는 3.0리터 M 트윈파워 터보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 최고출력 510마력, 최대토크 66.3㎏·m의 파워를 뿜어낸다. 

M 엔진 특유의 고회전 특성과 폭넓은 영역에서 뿜어져 나오는 최대토크가 조화를 이뤄 폭발적 가속 능력을 제공하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는 3.9초, 200km/h까지 12.5초 만에 가속한다.

한편 미국의 볼스테이너는 BMW, 메르세데스-벤츠, 아우디,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맥라렌 등 럭셔리카를 위한 튜닝 파츠를 개발·제작해 선보이고 있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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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하트 S400

아우디 S3는 고성능 컴팩트 클래스 상위에 포지셔닝하고 있는 모델이다. 

크기는 작지만 강력한 성능을 뿜어내는 컴팩트 스포츠카로 잘 알려져 있으며, 최고출력 310마력, 최대토크 40.7kg.m의 파워를 낸다.

300마력 이상의 출력은 컴팩트한 차체를 움직이기에 이미 충분한 수치라는 의견이 지배적이지만, 독일의 하드코어 전문 튜너인 만하트(MANHART)를 만족시키긴 역부족이었던 모양이다. 

만하트는 S3의 내외관과 핵심 부품을 완전히 손봐 경쟁 모델을 압도할 만한 울트라-컴팩트 세단으로 재탄생시켰다.

만하트가 선보인 새로운 튜닝카에는 '만하트 S400(Manhart S400)'이란 새로운 차명이 부여됐다.

S400이라는 차명에서도 알 수 있듯, 해당 모델은 405마력의 강력한 성능을 뿜어내도록 재설계됐다. 이는 최상인 모델인 '아우디 RS3'에 근접한 성능이다. 

만하트는 자체적인 ECU 맵핑과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새로운 플랩 컨트롤과 스틸 배기 시스템, 섀시 최적화 작업 등 대대적인 성능 개선 작업을 진행했다. 

그 결과, 2.0리터 4기통 EA888 엔진이 탑재된 S400은 최고출력 405마력(hp), 최대토크 52.5kg.m(515Nm)까지 출력이 크게 향상됐다. 

성능뿐 아니라 외관의 변화도 이뤄졌다. 만하트는 카본 소재로 제작된 전용 경량 바디킷을 차체 곳곳에 적용해 한층 공격적이고 스포티한 외관은 완성했다. 

외장 컬러는 짙은 그레이 컬러를 적용했고, 프론트 립과 범퍼, 사이트 스커트, 리어 디퓨저, 캘리퍼 등에 고성능을 암시하는 빨간색으로 컬러 포인트를 줬다.

또한 보닛 후드는 블랙과 레드로 구성된 스트라이프 데칼로 꾸며 한층 강렬한 외관을 완성했다.

측면의 휠은 만하트 모델 전용의 19인치 스포츠휠이 장착됐으며, 자체적인 서스펜션 튜닝을 통해 지상고를 기존보다 30mm 가량 낮췄다. 

만하트가 제공하는 아우디 S3 기반의 튜닝카는 한층 강력한 퍼포먼스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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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S580 기반의 튜닝카 '로린저 S60'

메르세데스-벤츠 전문 튜너 로린저(Lorinser)가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 'S 클래스(W223)'를 위한 튜닝 솔루션을 새롭게 선보였다. 

로린저 S60(Lorinser S60)이라 명명된 해당 튜닝카는 100대 한정으로 제공되며, 에어로 다이나믹 성능 개선과 로린저만의 차별화된 스타일링에 초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차량의 존재감을 더해줄 바디키트 패키지는 새로운 디자인의 전후면 범퍼 및 휀더, 카본 소재로 제작된 프론트 스포일러와 확장된 공기 흡입구,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 등을 포함한다.

측면부는 히말라야 그레이(Himalaya Grey) 컬러가 입혀진 21인치 크기의 RS10 단조 휠과 청록색으로 코팅된 AMG 브레이크 캘리퍼가 눈길을 끈다. 

타이어는 피렐리 P-제로 고성능 스포츠 타이어(앞 255/35R21, 뒤 285/30R21)가 장착됐으며, 로린저 서스펜션과 레벨링 로드를 통해 지상고를 30mm 가량 낮췄다. 

후면부는 날카롭게 설계된 리어 디퓨저와 카본 리어 스포일러로 한층 스포티한 외관의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한 후면부 상단 좌측에는 '로린저(Lorinser)' 영문 레터링, 우측에는 'S60' 레터링을 새롭게 부착했다. 

로린저는 'S580'의 시각적 변화뿐 아니라 성능 향상을 위한 작업을 함께 진행했다.

차내 탑재된 V8 4.0L 바이터보 엔진은 자체 ECU 튜닝 등을 거쳐 최고출력 600마력(hp), 최대토크 81.6kg.m(800Nm)까지 출력이 강화됐다. 이는 기존의 503마력 대비 100마력 가량 상승한 수치다. 

실내는 파스텔 톤의 청록색으로 꾸며져 화려한 분위기다. 특히 천장의 블랙 헤드라이너는 최대 64가지 색상으로 빛나는 LED 무드등이 적용돼 롤스로이스의 은하수 무드를 연상시킨다. 

 

또한 차량의 도어 패널과 대시보드, 전좌석 시트, 센터 콘솔, 리어 암레스트, 스티어링 휠, 바닥 매트 등에 다이아몬드 퀼팅 패턴을 새겨 한층 감각적이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구현했다. 

로린저의 손길을 거쳐 완전히 새로운 분위기로 재탄생한 해당 튜닝카는 한층 강력한 매력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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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New Car]

메르세데스-AMG E63 S by.Mansory

메르세데스-AMG E63 S는 BMW M5와 견주는 고성능 슈퍼 세단이다. 

V8 4.0L 가솔린 트윈터보 엔진을 품은 E63 S는 최고출력 612마력, 최대토크 86.6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 가속까지 단 3.4초 만에 도달한다. 

이처럼 E63 S는 별도의 업그레이드 튜닝 없이도 '슈퍼 세단'이라 불릴 자격이 충분하지만, 독일의 하드코어 럭셔리 튜너인 만소리(Mansory)를 만족시키긴 역부족이었던 모양이다. 

만소리는 메르세데스-AMG E63 S 4매틱+를 더욱 강력하게 만들어줄 튜닝 솔루션을 새롭게 선보였다. 

특히 이번 튜닝 패키지는 대담한 시각적 변화뿐 아니라, 엔진 출력을 크게 끌어올려 줄 성능 업그레이드가 함께 이뤄진다. 

만소리는 E63 S를 위한 3단계 구성의 성능 업그레이드 패키지를 마련했다. 레벨 1의 경우, 최고출력 720마력, 최대토크 102kg.m(1,000Nm)으로 출력을 향상시켜준다.

또한 레벨 2는 최고출력 850마력, 최대토크 117.3kg.m(1,150Nm)까지 높여주며, 가장 강력한 성능을 제공하는 레벨 3 적용 시 최고출력 900마력, 최대토크 127.5kg.m(1,250Nm)까지 성능이 강화된다. 

외관은 카본 소재로 제작된 프런트 범퍼와 라디에이터 그릴, 확장된 공기 흡입구, 프런트 립, 만소리 전용 로고 등으로 구성된 전용 바디 키트로 에어로 다이나믹 성능을 크게 개선했다. 

측면부는 블랙 컬러가 입혀진 21인치 크기의 5-스포크 휠과 주황색 브레이크 캘리퍼가 눈길을 끌며, 여기에 카본 사이드 스커드와 차고를 낮춰줄 서스펜션 튜닝으로 한층 더 공격적이고 스포티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후면부는 날카롭게 설계된 리어 범퍼 및 디퓨저, 리어 스포일러가 적용됐으며, F-1 스타일의 브레이크 라이트가 선택 사양으로 마련됐다.

블랙 인테리어 기반의 실내는 옐로우 컬러의 스티치와 안전벨트, 헤드레스트 만소리 레터링 등으로 포인트를 줬다. 또한 차내 AMG 퍼포먼스 시트는 운전자의 몸이 좌우로 흔들리지 않도록 잘 잡아준다. 

만소리가 제공하는 해당 튜닝 솔루션에 요구되는 총비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며, 더욱 강력한 럭셔리 슈퍼 세단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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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New Car]

메르세데스-AMG G63 골드&민트 에디션 by.Carlex Design

폴란드의 전문 튜너 카렉스 디자인이 정통 오프로더 'G바겐(G-클래스)'을 기반으로 한 특별한 에디션 차량을 선보였다. 

카렉스 디자인(Carlex Design)은 프리미엄 브랜드의 차량들을 전문적으로 튜닝, 특유의 화려하고 대담함이 돋보이는 연출로 주목을 받는다. 

특히 자신들만의 튜닝 철학과 유니크한 컬러, 개성을 모두 포용해 차량 내외장에 고스란히 녹아내는 것으로 유명하며, 그들의 손을 거친 차량은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한다. 

이번에 선보인 튜닝카 역시 카렉스 디자인의 오랜 명성에 걸맞은 독보적 스타일링으로 전세계 자동차 팬들의 이목을 끌기에 충분해 보인다. 

카렉스 디자인 골드&민트 에디션(Gold & Mint Edition)이라 명명된 해당 튜닝카는 메르세데스-AMG의 강력 오프로더인 'G63'을 기반으로 하며, 일반 차량에서 접해보기 힘든 유니크한 민트 컬러가 입혀진 것이 특징이다.

화려함과 개성이 돋보이는 민트 컬러는 외장뿐 아니라 실내에도 고스란히 적용됐으며,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한 매력을 갖췄다. 

전면부 새로 교체된 카본 라디에이터 그릴에는 기존 삼각별 로고 대신 카렉스 디자인의 새 로고가 적용됐고, 후면부는 카본 소재로 제작된 새로운 스페어 휠 커버가 장착됐다. 

측면부는 골드 컬러로 포인트를 준 23인치 크기의 멀티 스포크 휠이 눈길을 끈다. 

실내는 대시보드와 센터 콘솔, 도어 패널, 선바이저, 스티어링 휠, 내부 장식 등 인테리어 전반을 민트 그린 가죽으로 세심하게 꾸몄다.

또한 헤드라이너에는 인테리어와 동일한 컬러의 최고급 알칸타라 라이닝을 적용했으며, 테일게이트와 트렁크 적재 공간에도 알카타라를 적용해 럭셔리한 실내 분위기를 완성했다. 

G63 AMG의 차내에는 4.0L V8 엔진이 탑재돼 최고출력 585마력(hp), 최대토크 86.6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이를 통해 정지 상태에서 100km/h 가속까지 4.5초 만에 도달한다. 

G63 AMG 골드&민트 에디션 제작에 요구되는 비용은 5만 1300유로(한화 약 6,900만 원)이며, 약 1달의 작업 시간이 소요된다.

해당 튜닝 솔루션은 화려한 민트 컬러를 좋아하는 고객들과 차별화된 매력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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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Tuning]

렉서스 LX600 by.리버티 워크

한국에서 공식 출시되지 않아 다소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는 렉서스가 있다. 바로 렉서스 브랜드의 플래그십 SUV '렉서스 LX(LEXUS LX)'다.

렉서스 LX는 지난 1995년 데뷔 이후 전 세계 50개국 이상에서 50만 대 이상의 누적 판매고를 달성, 글로벌 럭셔리 SUV 시장에서 입지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모델이다.

특히 렉서스 LX는 일본뿐 아니라 전 세계 시장에서 큰 호평을 받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생산능력을 크게 웃도는 주문량으로 인해 예약을 일시 중단했을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세계 3대 자동차 튜닝사로 불리는 일본의 리버티 워크(LBWK)는 최근 렉서스 LX를 더욱 강력하게 꾸며줄 튜닝 솔루션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된 튜닝 패키지는 2021년 풀체인지를 통해 완전히 새로워진 4세대 'LX 600'에 적용 가능하며, 외장 디자인 패키지 외 출력 상승은 이뤄지지 않았다. 

리버티 워크는 카본으로 제작된 보닛 후드와 거대한 크기의 공기 흡입구가 배치된 범퍼를 적용했다. 확장형 휠 아치 패키지 역시 카본 소재로 제작됐으며, 이를 통해 한층 스포티한 외관의 분위기를 완성했다. 

측면부는 요코하마 타이어가 장착된 유광 블랙 AME 스포츠휠 세트가 눈길을 끈다.

렉서스 LX600의 차내에는 최고출력 409마력(hp), 최대토크 66.3kg.m의 성능을 내는 3.5L V6 엔진이 탑재된다. 

차체 크기는 전장 5,100mm, 전폭 1,990mm, 전고 1,895mm, 휠베이스 2,850mm이며, 풀사이즈 대형 SUV 모델에 걸맞은 안락한 실내 공간을 자랑한다. 

해당 튜닝 솔루션은 한층 과감하고 압도적인 존재감을 갖춘 차량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리버티 워크의 디자인 패키지는 '2023 도쿄 오토 살롱' 무대를 통해 공식 데뷔할 예정이며, 튜닝에 요구되는 구체적인 비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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