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728x170

[Motoroid / New Car]

BMW

BMW가 12일 브랜드 샵 온라인을 통해 이달의 온라인 한정 에디션 3종을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9월 한정 에디션은 '뉴 X5 xDrive50e 퍼스트 에디션', 'i4 M50 프로 스페셜 에디션', BMW 코리아 공식 딜러사의 선택 색상이 적용된 'BMW i4 eDrive40 인디비주얼 에디션' 등으로, 모두 BMW 코리아의 온라인 판매 채널인 ‘BMW 샵 온라인을 통해 판매된다.

먼저 BMW 뉴 X5 xDrive50e 퍼스트 에디션은 지난 7월 국내에 출시된 부분변경 모델 뉴 X5 PHEV의 한정 에디션 모델이다. 

 

통풍 및 마사지 기능이 포함된 컴포트 시트, 실내에 높은 개방감과 은은한 조명 효과를 선사하는 파노라마 스카이라운지, 바워스 앤 윌킨스 다이아몬드 서라운드 시스템 등 최고급 편의사양이 추가된다. 이와 더불어 제트 블랙 컬러의 22인치 휠을 장착해 스포티한 감각을 더했다.

차내에는 BMW의 최신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 및 전기 모터가 결합되어 이전 모델 대비 95마력 증가한 489마력(부스트 모드 기준)의 합산 시스템 출력을 발휘하며,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4.8초만에 가속한다. 또한, 29.5kWh 용량의 고전압 배터리를 탑재해 가득 충전 시 최대 77km까지 연료를 사용하지 않고 주행이 가능하다. 뉴 X5 xDrive50e 퍼스트 에디션은 단 12대만 한정 판매되며, 가격은 1억4150만원이다.

함께 선보이는 BMW i4 M50 프로 스페셜 에디션은 BMW 고성능 순수전기 그란 쿠페 i4 M50에 MW 인디비주얼 컬러, 카본 익스테리어 패키지와 BMW 오리지널 파츠를 적용한 한정 판매 모델이다.

이달에는 깊이감 있는 짙은 녹색의 매력을 담은 '페리도트 그린' 색상이 적용돼 블랙 하이글로스로 마감된 M 로고와 모델명 레터링, 안테나 커버 및 M 퍼포먼스 도어실 등에 적용된 카본과 조화를 이뤄 더욱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앞 좌석 후면 패널은 알칸타라와 카본 하이글로스로 마감해 통일감을 높이면서도 고급스러운 매력을 강조했다.

차내에는 2개의 전기모터가 탑재돼 합산 최고출력 544마력을 발휘하며, 정지상태에 100km/h까지 3.9초 만에 가속한다. 1회 충전 주행 거리는 복합 378km다. 가격은 9840만원이며, BMW 샵 온라인을 통해 15대 한정으로 판매된다.

 

또한 BMW i4 인디비주얼 에디션은 순수전기 그란 쿠페 모델인 i4 eDrive40에 BMW 공식 딜러사들이 각 사의 철학을 담은 7가지 BMW 인디비주얼 컬러를 적용해 선보이는 한정 판매 모델이다.

각기 다른 색상의 BMW 인디비주얼 컬러는 i4 eDrive40의 날렵한 헤드라이트, 수직형 BMW 키드니 그릴, 프레임리스 도어 등 쿠페형 모델 특유의 우아하면서 역동적인 실루엣과 조화를 이뤄 한층 독특한 감성을 선사한다.

이번 BMW 인디비주얼 에디션으로 선보이는 BMW i4 eDrive40은 최고출력 340마력을 발휘하는 5세대 BMW eDrive의 전기모터가 탑재되어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5.7초 만에 가속한다. 1회 충전 주행 거리는 복합 429km다. 가격은 8480만 원(부가세 포함)이며, BMW 샵 온라인을 통해 단 50대만 한정 판매된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반응형
교차형 무한
반응형
728x170

[Motoroid / New Car]

BMW i4 인디비주얼 에디션

BMW 코리아가 이달 12일 브랜드 샵 온라인을 통해 한정 모델인 'BMW i4 인디비주얼 에디션'을 선보인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BMW i4 인디비주얼 에디션'은 BMW 코리아 공식 딜러사들이 각 사의 철학을 담은 7가지 BMW 인디비주얼 컬러를 적용해 선보이는 한정 에디션 모델이다.

내쇼날 모터스는 보라색 계열에 품격을 더한 '세피아 바이올렛' 컬러를 통해 '고귀한 창의성'을, 도이치 모터스는 우주의 고요함을 닮은 ‘미드나잇 사파이어’ 컬러를 적용해 ‘끝없는 깊이를 가진 지성’을 표현했다.

동성 모터스는 BMW M로고의 3색 중 하나이자 차분함과 격렬함을 모두 품은 '벨벳 블루' 컬러를 통해 ‘폭발적인 잠재력’을, 바바리안 모터스는 '민트 그린' 컬러를 선택해 주변에 ‘활력을 전달하는 기분 좋은 에너지’를 풀어냈다.

삼천리 모터스는 ‘싱가포르 그레이’ 컬러를 적용하여 망설임 없는 ‘단호한 결단력’을 표현하고, 코오롱 모터스는 ‘눈부시게 푸른 열정’의 가치를 담은 ‘산마리노 블루’ 컬러를 선보인다. 마지막으로 한독 모터스는 강렬함과 세련미가 공존하는 ‘블랙 블루’ 컬러로 ‘유연한 존재감’을 담아냈다.

각 딜러사의 철학을 담은 7가지 BMW 인디비주얼 컬러는 BMW i4의 날렵한 헤드라이트, 수직형 BMW 키드니 그릴, 프레임리스 도어 등 쿠페형 모델 특유의 우아하면서 역동적인 실루엣과 조화를 이뤄 한층 독특한 감성을 선사한다.

이번 에디션 차량의 기반이 되는 'BMW i4 eDrive40'은 최고출력 340마력을 발휘하는 5세대 BMW eDrive의 전기모터가 탑재돼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5.7초 만에 가속한다. 1회 충전 주행 거리는 복합 429km다. 가격은 8,480만 원(부가세 포함)이며, BMW 샵 온라인을 통해 단 50대만 한정 판매된다.

관련해 BMW 코리아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한정 에디션과 인디비주얼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국내 소비자들의 취향을 만족시킬 예정"이라고 전했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반응형
교차형 무한
반응형
728x170

[Motoroid / New Car]

BMW 뉴 5시리즈

BMW가 브랜드 샵 온라인을 통해 'BMW 뉴 5시리즈'의 사전예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BMW 뉴 5시리즈'는 지난 2017년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8세대 완전변경 모델로, 독보적 디자인과 스포티함, 편안함이 모두 공존하는 주행감각, 그리고 혁신적인 편의사양 및 첨단 디지털 서비스 등을 갖춰 기대를 모은다. 

특히 BMW 뉴 5시리즈는 한층 커진 차체와 선명한 외부 디자인으로 진화했다. 차체는 이전 세대보다 길이 95mm, 너비 30mm, 높이가 35mm 증가, 앞뒤 축간 거리도 20mm가 길어져 한층 여유로운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 

전면부 4개의 조명으로 이루어진 헤드라이트 디자인은 간결하면서도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라디에이터 그릴 조명인 'BMW 아이코닉 글로우'가 새로운 BMW 키드니 그릴과 조화를 이뤄 더욱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실내는 현대적인 디자인에 럭셔리함이 더해졌다. 대시보드 위에는 12.3인치 인포메이션 디스플레이와 14.9인치 컨트롤 디스플레이로 구성된 BMW 커브드 디스플레이가 장착되며, 센터 콘솔에는 새로운 디자인의 기어 셀렉터를 적용하고 물리적 버튼을 최소화했다. 특히, 뉴 7시리즈에서 선보였던 크리스탈 디자인의 BMW 인터랙션 바는 탑승자에게 마치 BMW의 최상급 세단을 탑승하고 있는 듯한 럭셔리한 감성을 전달한다.

이번 뉴 5시리즈는 국내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편의사양 및 운전자 보조 기능이 기본 탑재돼 상품성이 한층 강화됐다.

전 모델에 어댑티브 LED 헤드라이트, 파노라믹 글라스 루프, 통풍 기능이 추가된 앞좌석 시트, 트래블 & 컴포트 시스템, 스마트폰 무선 충전 기능 등이 기본으로 탑재되며,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프로페셔널, 파킹 어시스턴트 플러스 등 안전하면서도 편안한 주행을 지원하는 첨단 기능도 기본 사양으로 제공된다. 이외에도 뉴 520i 및 뉴 523d 모델의 모든 트림에는 5시리즈 사상 최초로 완전 비건 소재 인테리어가 적용된다.

가장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는 순수전기 모델 '뉴 i5 M60 xDrive'는 2개의 전기모터가 탑재돼 601마력의 합산 최고출력과 81.1 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후륜구동 모델 'BMW 뉴 i5 eDrive40'에는 최고출력 340마력, 최대 토크 40.8 kg·m를 발휘하는 전기모터가 후륜에 장착된다. 국내 인증 1회 충전 주행거리는 뉴 i5 M60 xDrive가 복합 361km, 뉴 i5 eDrive40이 복합 384km다.

모든 내연 기관 모델에는 48볼트 마일드 하이브리드 기술이 적용된 신형 엔진이 탑재돼 더욱 강력한 주행 성능과 높은 연료 효율을 제공한다. 4기통 가솔린 터보 엔진이 장착되는 BMW 뉴 520i는 최고출력 190마력, 최대토크 31.6 kg·m를 발휘하며 뉴 530i는 최고출력 258마력, 최대토크 40.8 kg·m를 발휘한다. 4기통 디젤 엔진이 탑재되는 뉴 523d의 최고출력은 197마력, 최대토크는 40.8 kg·m다.

가격은 트림에 따라 뉴 520i가 6940만원~7390만원, 뉴 523d가 7640~8390만원, 뉴 530i xDrive가 8420만원~8870만원이며 순수전기 모델인 뉴 i5 eDrive40이 9390만원~1억170만원, 뉴 i5 M60 xDrive가 1억3890만원이다. BMW 뉴 5시리즈는 오는 10월 전세계 최초로 한국 시장에 출시된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반응형
교차형 무한
반응형
728x170

[Motoroid / New Car]

8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BMW가 브랜드 샵 온라인을 통해 '8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4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달 8월의 한정 에디션은 'BMW 뉴 X5 M 컴페티션 퍼스트 에디션', 'BMW 뉴 X6 M 컴페티션 퍼스트 에디션’, '뉴 X5 xDrive40i 퍼스트 에디션', 스페셜 색상을 적용한 'BMW i4 M50 프로 스페셜 에디션'으로 구성됐다. 이달의 한정 에디션은 오는 10일 오후 3시, BMW 코리아의 온라인 판매 채널인 ‘BMW 샵 온라인’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먼저 BMW 뉴 X5 M 컴페티션 퍼스트 에디션과 뉴 X6 M 컴페티션 퍼스트 에디션은 지난 3일 부분변경 모델로 새롭게 출시된 초고성능 모델 ‘뉴 X5 M 컴페티션’과 ‘뉴 X6 M 컴페티션’의 국내 출시를 기념하는 첫 번째 한정 에디션이다.   

두 모델에는 BMW M의 강력하면서도 스포티한 매력을 극대화하는 'BMW 인디비주얼 프로즌 퓨어 그레이' 컬러가 적용된다. 또한 외관에는 어두운 색상으로 마감한 어댑티브 LED 헤드라이트, 빨간색 브레이크 캘리퍼, 그리고 앞 21인치, 뒤 22인치 스타-스포크 블랙 휠을 추가로 적용해 존재감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카본 미러캡이 기본으로 장착되며, 뉴 X6 M 컴페티션 퍼스트 에디션에는 카본 리어 스포일러를 추가해 스포티한 매력을 더했다.

두 모델은 48볼트 마일드 하이브리드 기술이 적용, 최고출력 625마력, 최대토크 76.5kg·m를 발휘하는 V8 4.4리터 M 트윈파워 터보 가솔린 엔진과 전기모터가 통합된 8단 M 스텝트로닉 자동변속기가 탑재된다. 가격은 뉴 X5 M 컴페티션 퍼스트 에디션이 1억 9300만 원, 뉴 X6 M 컴페티션 퍼스트 에디션이 1억 9800만 원이며 두 모델 각각 10대씩 한정 판매된다.

BMW 뉴 X5 퍼스트 에디션은 지난 7월 국내에 출시된 부분변경 모델 뉴 X5의 한정 에디션으로, 이달에는 가솔린 모델인 뉴 X5 xDrive40i 기반의 퍼스트 에디션이 판매된다.

BMW 뉴 X5 xDrive40i 퍼스트 에디션은 정규 모델 대비 바워스 앤 윌킨스 다이아몬드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실내에 높은 개방감과 은은한 조명 효과를 선사하는 파노라마 스카이라운지 등 최고급 편의사양이 추가된다. 이와 함께 제트 블랙 컬러의 22인치 휠을 장착해 스포티한 매력이 강화됐다.

여기에 M 스포츠 패키지 프로가 적용되어 빨간색 브레이크 캘리퍼, M 시트 벨트, 블랙 키드니 그릴 등이 추가되며, 인테리어 트림은 BMW 인디비주얼 피아노 블랙으로 마감돼 한결 고급스러운 감성을 강조했다.

차내에는 최고출력 381마력을 내는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되어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5.4초 만에 가속한다. 17대 한정으로 판매되며 가격은 1억 3590만 원이다. 

함께 선보이는 BMW i4 M50 프로 스페셜 에디션은 BMW 인디비주얼 컬러, 카본 익스테리어 패키지와 BMW 오리지널 파츠를 적용한 한정 모델이다.

 

이달 모델에는 강렬한 감각을 자랑하는 '로쏘 코르사' 색상이 적용되며 블랙 하이글로스로 마감된 M 로고와 모델명 레터링, 안테나 커버 및 M 퍼포먼스 도어실 등에 적용된 카본과 조화를 이뤄 한층 독특한 감성을 선사한다. 앞좌석 후면 패널은 알칸타라와 카본 하이글로스로 마감해 통일감을 높이면서도 고급스러운 매력을 강조했다.

i4 M50 프로 스페셜 에디션은 2개의 전기모터가 탑재돼 합산 최고출력 544마력을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3.9초 만에 가속한다. 1회 충전 주행 거리는 복합 378km다. BMW 샵 온라인을 통해 단 15대만 한정 판매되며, 가격은 9840만원이다. (부가세 포함)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반응형
교차형 무한
반응형
728x170

[Motoroid / New Car]

BMW 뉴 X5M·X6M 컴페티션

BMW가 고성능 SAV '뉴 X5 M 컴페티션'과 쿠페형 SAC인 '뉴 X6 M 컴페티션'을 국내 출시, 본격 시판에 돌입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뉴 X5 M 컴페티션'과 '뉴 X6 M 컴페티션'은 BMW X패밀리 중 가장 폭발적인 주행성능을 발휘하는 초고성능 모델이다.

특히 강렬한 존재감과 역동적인 매력을 극대화한 외관, 최신 디지털 기술을 반영한 실내, 더욱 향상된 퍼포먼스와 효율성을 발휘하는 파워트레인 및 최고급 편의 사양 등 부분변경을 통해 더욱 새롭게 거듭났다.

강렬하고 역동적인 매력을 강조한 BMW의 최신 디자인 요소가 반영돼 눈길을 끈다. 이전보다 더욱 얇아진 헤드라이트에는 넓은 차폭을 강조하는 새로운 형태의 주간주행등이 적용, M 전용으로 설계된 수평형 BMW 키드니 그릴, 하단부의 대형 공기 흡입구가 조화를 이뤄 강렬하고 압도적 분위기를 자아낸다.

실내는 더욱 고급스러운 공간으로 진화했다. 먼저 대시보드 위에는 M 전용 그래픽이 적용된 최신 BMW 커브드 디스플레이가 탑재된다. 동반석 앞쪽 패널에는 더욱 확장된 디자인의 카본 인테리어 트림과 M 로고가 포함된 LED 앰비언트 라이트 바가 적용돼 고성능 모델 특유의 역동적인 매력과 차별화된 감성을 전달한다.

또한 M 하이 퍼포먼스 모델 최초로 48볼트 마일드 하이브리드 기술이 적용된다. 차내에는 최고출력 625마력, 최대토크 76.5kg·m를 발휘하는 V8 4.4리터 M 트윈파워 터보 가솔린 엔진과 전기모터가 통합된 8단 M 스텝트로닉 자동변속기가 탑재돼 엔진의 반응성과 연료 효율을 높였다.

더불어 두 모델에는 일상에서도 안전하고 편리한 주행이 가능하도록 돕는 최신 운전자 보조 시스템과 편의 사양이 새롭게 탑재된다. 차선 유지 보조 기능, 스탑 앤 고 기능이 포함된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 등이 포함된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프로페셔널’과 리모트 3D 뷰, 리모트 컨트롤 파킹, 주행 저장 기능 등 BMW의 최신 주차 보조 기능을 모두 포함한 ‘파킹 어시스턴트 프로페셔널’이 기본 사양으로 제공된다.

또한, 통풍 및 마사지 기능이 포함된 앞좌석 M 스포츠 시트, 실내에 높은 개방감과 은은한 조명 효과를 선사하는 파노라마 스카이라운지, 앞좌석 컵홀더 보온 및 보냉 기능, 바워스 앤 윌킨스 다이아몬드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등 최고급 편의사양이 대거 탑재된다.

가격은 BMW 뉴 X5 M 컴페티션 1억 8,990만원, 뉴 X6 M 컴페티션이 1억 9,390만원이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반응형
교차형 무한
반응형
728x170

[Motoroid / New Car]

BMW 7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BMW코리아가 브랜드  온라인을 통해 이달의 7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5종을 선보인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한정 에디션은 'BMW 뉴 M2 퍼스트 에디션', 'BMW 뉴 X5 퍼스트 에디션', 'BMW 뉴 X6 퍼스트 에디션', 스페셜 컬러를 적용한 'BMW i4 M50 프로 스페셜 에디션' 등으로 구성됐다. 

먼저 'BMW 뉴 M2 퍼스트 에디션'은 2세대 완전변경으로 새롭게 돌아온 고성능 프리미엄 컴팩트 쿠페 '뉴 M2'의 국내 출시를 기념해 선보이는 첫 번째 한정 모델이다. BMW M의 스포티한 매력을 극대화한 역동적인 디자인에 'M 잔드보르트 블루' 스페셜 외장 색상을 적용했다. 

또한 내부를 어두운 색상으로 마감한 헤드라이트, 블랙 하이글로스 컬러를 적용한 배기구, 제트 블랙 색상의 M 전용 경량 알루미늄 휠은 밝은 차체 색상과 강렬한 대비를 이루며, 정규 모델과는 달리 빨간색 브레이크 캘리퍼가 장착돼 차별화된 인상을 전달한다. 실내에는 버네스카 가죽과 함께 M 로고가 부착된 헤드레스트 일체형 M 스포츠 시트가 적용된다.

차내에는 최고출력 460마력, 최대토크 56.1kg·m에 달하는 M 트윈파워 터보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과 8단 M 스텝트로닉 변속기가 탑재되어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단 4.1초에 가속한다.

이와 함께 M 드라이버 패키지가 적용돼 최고속도가 285km/h로 증가되며, BMW 드라이빙 센터의 M 인텐시브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는 바우처가 제공돼 구매 고객은 운전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단 22대 한정으로 판매되는 뉴 M2 퍼스트 에디션의 가격은 9490만 원이다.

함께 선보이는 'BMW 뉴 X5 퍼스트 에디션'과 '뉴 X6 퍼스트 에디션'은 부분변경 모델 뉴 X5 및 뉴 X6의 첫 번째 한정 에디션에 해당한다. 이달에는 뉴 X5 M60i xDrive, 뉴 X6 xDrive40i, 뉴 X6 M60i xDrive 등 3가지 모델을 기반으로 마련된 퍼스트 에디션이 판매된다.

먼저 뉴 X6 xDrive40i 퍼스트 에디션은 정규 모델에 통풍 및 마사지 기능이 포함된 컴포트 시트, 실내에 높은 개방감과 은은한 조명 효과를 선사하는 파노라마 스카이라운지, 바워스 앤 윌킨스 다이아몬드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등 최고급 편의 사양이 추가된다. 이와 함께 제트 블랙 컬러의 22인치 휠을 장착해 스포티한 매력이 강화됐다.

여기에 M 스포츠 패키지 프로가 기본 제공되어 빨간색 브레이크 캘리퍼, M 시트벨트, 블랙 키드니 그릴이 추가된다.

뉴 X6 xDrive40i 퍼스트 에디션에는 최고출력 381마력을 내는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되어 발휘한다.

M 퍼포먼스 모델인 뉴 X5 M60i xDrive 퍼스트 에디션 및 뉴 X6 M60i xDrive 퍼스트 에디션에는 차체에 스페셜 컬러인 BMW 인디비주얼 탄자나이트 블루 색상과 함께 22인치 제트 블랙 휠이 적용되어 한층 강력한 존재감을 발산한다. 실내에는 BMW 인디비주얼 풀 레더 메리노 가죽과 알칸타라 헤드라이너, M 스포츠 시트가 추가되며, 이 외에도 M 어댑티브 서스펜션 프로페셔널을 장착해 한층 민첩한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차내에는 최고출력 530마력, 최대토크 76.5kg·m를 발휘하는 최신 M 트윈파워 터보 4.4L V8 가솔린 엔진이 탑재,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무려 4.3초 만에 가속한다.

가격은 뉴 X6 xDrive40i 퍼스트 에디션 1억 3770만 원이며 5대 한정, 뉴 X5 M60i xDrive 퍼스트 에디션은 1억 6060만 원, 30대 한정으로 선보이며, 뉴 X6 M60i xDrive 퍼스트 에디션이 1억 6410만 원, 17대 한정으로 판매된다. 

또 BMW i4 M50 프로 스페셜 에디션은 BMW의 고성능 순수전기 그란 쿠페 i4 M50에 개성 있는 BMW 인디비주얼 컬러, 카본 익스테리어 패키지와 BMW 오리지널 파츠를 적용한 한정 모델이다.

이달 판매 모델에는 고급스러운 느낌을 자아내는 '트와일라잇 퍼플' 색상이 적용되며 블랙 하이글로스로 마감된 M 로고와 모델명 레터링, 안테나 커버 및 M 퍼포먼스 도어실 등에 적용된 카본 블랙 컬러와 조화를 이뤄 한층 독특한 매력을 자랑한다. 앞좌석 후면 패널은 알칸타라와 카본 하이글로스로 마감해 통일감을 높이면서도 고급스러운 매력을 강조했다.

i4 M50 프로 스페셜 에디션은 2개의 전기모터가 탑재돼 합산 최고출력 544마력을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3.9초 만에 가속한다. 1회 충전 주행 거리는 복합 378km다. 단 15대만 한정 판매되며, 가격은 9840만 원이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반응형
교차형 무한
반응형
728x170

[Motoroid / New Car]

BMW

BMW가 프리미엄 준대형 SAV '뉴 X5'와 준대형 SAC '뉴 X6'를 국내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BMW X5는 BMW SAV 장르를 개척한 대포 모델로 평가되며, 역동적인 주행 감각, 뛰어난 공간 활용성 등 다재다능한 매력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큰 인기를 누려왔다. 또 BMW X6는 쿠페 디자인과 SAV의 DNA를 결합한 모델로, 유려한 루프 라인이 돋보이는 감각적인 매력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부분변경 모델 '뉴 X5' 및 '뉴 X6'는 강렬한 존재감과 역동적인 매력을 더욱 강조한 외관과 최신 디지털 기술이 탑재된 현대적인 실내, 성능과 효율성 모두 향상된 최신 파워트레인 및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등 진보적인 프리미엄 준대형 SUV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먼저 외관은 BMW의 새 디자인 언어를 반영해 기존의 강력한 존재감과 역동적인 매력을 한층 강조했다. 이전 보다 더욱 얇아진 헤드라이트에는 넓은 차폭을 강조하는 새로운 형태의 주간주행등이 적용되며, 키드니 그릴에는 폭포수가 흐르는 듯 은은한 조명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BMW 아이코닉 글로우(Iconic Glow)가 추가된다. 앞범퍼 좌우에 자리잡은 수직형 에어 커튼과 하단부의 공기 흡입구는 펄 효과가 들어간 크롬 장식과 삼각형 형태의 디자인이 조화를 이뤄 보다 강력한 존재감을 발산한다.

앞범퍼 하단부는 입체적인 형상의 팔각형 디자인 요소로 역동적인 매력을 강조했다. BMW 키드니 그릴에는 더블 바와 M 로고가 장착되며 블랙 하이글로스 M 사이드미러 캡, M 쿼드 파이프 배기구 등이 함께 적용된다.

실내에는 최신 디지털 기술 및 세련된 감각의 디자인 요소들이 대거 적용돼 보다 현대적인 매력과 진보적인 감각을 동시에 전달한다. 먼저 대시보드 위에는 12.3인치 디지털 계기판 및 14.9인치 컨트롤 디스플레이로 구성된 최신 BMW 커브드 디스플레이가 새롭게 탑재됐다.

컨트롤 디스플레이에는 다양한 기능을 조작할 수 있는 터치 컨트롤 기능이 탑재돼 물리적인 버튼을 최소화했으며, 터치 방식으로 제어하는 센터 콘솔 컨트롤 패널, 새롭게 디자인된 기어 셀렉터 레버를 적용해 공간감을 확대했다.

또한, 앞좌석에는 BMW 인디비주얼 메리노 가죽 소재의 컴포트 시트가 장착되며, 조수석 앞쪽 패널에는 모델명 또는 M 로고가 포함된 LED 앰비언트 라이트 바가 새롭게 추가된다.

BMW 뉴 X5와 뉴 X6는 전 모델 48볼트 마일드 하이브리드 기술을 적용, 기존 보다 더욱 높은 동력성능과 연료효율을 자랑하는 최신 세대 엔진이 탑재된다. 뉴 X5 xDrive40i 및 뉴 X6 xDrive40i 모델은 이전 모델 보다 출력이 41마력 향상된 381마력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된다. 또한 뉴 X5 xDrive30d와 뉴 X6 xDrive30d는 최고 출력 298마력, 최대 토크 68.3kg·m을 발휘하는 직렬 6기통 디젤 엔진이 장착된다.
 
뉴 X5 및 뉴 X6 라인업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는 M60i 모델에는 최고출력 530마력, 최대토크 76.5kg·m를 발휘하는 최신 M 트윈파워 터보 4.4L V8 가솔린 엔진이 탑재되어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단 4.3초 만에 가속한다.

모든 라인업에는 최신 스텝트로닉 스포츠 자동 8단 변속기와 패들 시프트가 기본 장착되며, 엔진 및 변속기를 거쳐 전해지는 동력은 BMW xDrive 지능형 사륜구동 시스템을 통해 각 바퀴에 배분된다.

이와 함께 무게 배분의 변화에 따라 롤을 억제하고 스포티한 주행성능과 훌륭한 장거리 승차감을 동시에 제공하는 에어 서스펜션이 기본 장착된다. M 퍼포먼스 모델인 뉴 X6 M60i에는 한층 민첩한 성능을 발휘하는 어댑티브 M 서스펜션과 후륜 조향 기능인 인테그럴 액티브 스티어링, M 스포츠 디퍼렌셜과 액티브 롤 스태빌라이제이션이 탑재돼 극한의 주행 환경에도 보다 안정적이고 역동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BMW 뉴 X5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BMW 뉴 X5 xDrive50e는 BMW 최신의 전동화 기술인 5세대 전기구동계 시스템이 탑재되어 차량의 드라이브 시스템이 대폭 개선됐다. 최신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 및 전기 모터가 결합되어 합산 시스템 출력은 이전 모델 대비 95마력 증가한 489마력(부스트 모드 기준), 토크는 10.2kg·m 증가한 71.4kg.m에 달하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4.8초에 불과하다. 고전압 배터리 용량은 29.5kWh로 이전 모델 대비 25%가량 증가한 덕분에 가득 충전 시 최대 77km까지 연료를 사용하지 않고 주행이 가능하다. 전기모드 최고속도는 시속 140km다.

BMW 뉴 X5와 뉴 X6에는 높은 수준의 편안함과 안전성을 제공하는 최신 운전자 보조 시스템과 편의 사양이 탑재된다. 차선 유지 보조 기능, 스탑 앤 고 기능이 포함된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 등을 담은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프로페셔널과 자동주차기능 및 3D 서라운드 뷰 기능 이외에도 운전자가 차량 밖에서 스마트폰을 통해 주차 및 차량 제어가 가능한 파킹 어시스턴트 프로페셔널이 기본 사양으로 제공된다.

또한, 앞좌석 컵홀더 보온 및 보냉 기능, 크리스탈 소재의 컨트롤러, 4-존 에어컨디셔닝, 하만 카돈 서라운드 사운드, 앞좌석 통풍 시트, BMW 라이브 콕핏 프로페셔널 등의 고급 편의 사양이 대거 탑재된다.

가격은 트림에 따라 뉴 X5 xDrive30d가 1억 1,700만 원~1억 2,210만 원, 뉴 X5 xDrive40i가 1억 2,270만 원~1억 2,770만 원이며 PHEV 모델인 뉴 X5 xDrive50e가 1억 2,820만 원~1억 3,520만 원, 고성능 모델인 뉴 X5 M60i xDrive가 1억 5,800만 원이다.

더불어 뉴 X6 xDrive30d가 1억 2,580만 원, 뉴 X6 xDrive40i는 1억 3,140만 원이며 고성능 모델 뉴 X6 M60i xDrive는 1억 6,150만 원이다. 

한편, BMW X 시리즈 중에서 가장 폭발적인 주행성능 발휘하는 초고성능 SAV 모델인 ‘뉴 X5 M’과 초고성능 SAC 모델 ‘뉴 X6 M’은 오는 8월 국내에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반응형
교차형 무한
반응형
728x170

[Motoroid / New Car]

BMW 스페셜 한정 에디션 2종

BMW가 브랜드 샵 온라인을 통해 이달의 6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2종을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하는 한정 에디션은 고성능 M3 투어링 국내 출시를 기념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M3 컴페티션 M xDrive 투어링 퍼스트 에디션', 그리고 스페셜 컬러를 적용한 'i4 M50 그란 쿠페 프로 스페셜 에디션' 등 2종으로 구성된다.

먼저 'BMW M3 컴페티션 M xDrive 투어링 퍼스트 에디션'은 M3 라인업 최초의 왜건형 모델 뉴 M3 투어링의 국내 공식 출시를 기념해 선보이는 한정 모델이다. 

BMW 고성능 'M'의 역동적인 주행 성능과 현대적인 디자인 감각에 퍼스트 에디션 전용 외장 색상인 'BMW 인디비주얼 프로즌 퓨어 그레이' 컬러가 조화를 이뤄, 한층 고급스럽고 스포티한 감각을 발산한다.

전면부 BMW 레이저 라이트는 내부 크롬 부분을 어둡게 마감하고, 블랙 컬러의 M 컴파운드 브레이크를 장착해 스포티한 감각을 배가했다. 또한 사이드 미러 캡, 전면 범퍼 사이드 공기 흡입구, 리어 디퓨저 등으로 구성된 M 카본 익스테리어 패키지를 장착해 고성능 모델만의 압도적 매력을 강조했다.

차내에는 최고 출력 510마력, 최대 토크 66.3kg.m를 발휘하는 BMW M 트윈파워 터보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과 M 스텝트로닉 스포츠 자동 8단 변속기가 탑재,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단 3.6초만에 가속한다. M 전용 사륜구동 시스템인 M xDrive는 후륜구동 또는 사륜구동으로 완벽한 전환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조향 및 차선 유지 보조, 최신 BMW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이 포함된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프로페셔널과 서라운드 뷰 기능이 포함된 파킹 어시스턴트 플러스 등 첨단 운전자 보조 사양이 적용돼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을 지원한다.

M3 컴페티션 M xDrive 투어링 퍼스트 에디션은 국내 7대 한정으로 판매되며, 가격은 1억 4,360만 원이다. 

이와 함께 선보이는 'i4 M50 그란 쿠페 프로 스페셜 에디션'은 BMW의 고성능 순수 전기 그란 쿠페 i4 M50에 개성 있는 BMW 인디비주얼 컬러, 카본 익스테리어 패키지와 BMW 오리지널 파츠를 적용한 한정 모델이다. 해당 모델은 스페셜 컬러 한정판으로 '부두 블루' 색상을 적용해 선보인다.

독특하고 대담한 차체 색상은 블랙 하이글로스로 마감된 M 로고와 모델명 레터링, 안테나 커버 및 M 퍼포먼스 도어실 등에 적용된 카본 블랙 컬러와 선명한 대비를 이뤄 한층 강렬한 매력을 선사한다. 또 앞좌석 후면 패널은 알칸타라와 카본 하이글로스로 마감해 통일감을 높이면서도 고급스러운 매력을 강조했다.

BMW i4 M50 그란 쿠페 프로 스페셜 에디션은 앞 차축에 258마력, 뒤 차축에 313마력의 전기모터가 탑재돼 합산 최고출력 544마력을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불과 3.9초 만에 도달한다. 1회 충전 주행 거리는 복합 378km다.

이 외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과 차선 유지 보조, 충돌 회피 조향 보조 등으로 구성된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프로페셔널, 후진 보조 기능 및 서라운드 뷰를 통해 손쉬운 주차를 지원하는 파킹 어시스턴트 플러스, M 스포츠 브레이크 및 하이빔 어시스턴트 등을 탑재해 안전하고 편리한 주행을 지원한다.

BMW i4 M50 그란 쿠페 프로 스페셜 에디션은 BMW 샵 온라인을 통해 단 15대만 한정 판매되며, 가격은 9,840만 원이다.

한편, 이달 BMW 샵 온라인에는 정규 모델에 여러 편의 사양을 추가한 온라인 전용 모델로 M240i xDrive 쿠페 온라인 익스클루시브, M440i xDrive 컨버터블 및 쿠페 온라인 익스클루시브, 그리고 X5 xDrive40d 및 X6 xDrive40d 온라인 익스클루시브가 상시 판매된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반응형
교차형 무한
반응형
728x170

[Motoroid / New Car]

BMW 뉴 750e xDrive

BMW가 플래그십 세단 뉴 7시리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인 '뉴 750e xDrive'를 국내 공식 출시한다.

BMW 뉴 7시리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뉴 750e xDrive는 BMW 트윈파워 터보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과 197마력 전기 모터가 결합돼 합산 시스템 최고출력 489마력을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는 4.8초만에 가속하며, 이전 세대 대비 50%이상 성능이 향상된 총 용량 22.1kWh 용량의 고전압 배터리가 탑재돼 1회 충전으로 최대 60km까지 주행할 수 있다. 

또 속도와 주행 모드에 따라 차량의 높이를 최적화된 위치로 조절하는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과 지능형 사륜구동 시스템을 통해 뛰어난 안정감과 승차감을 제공한다. 여기에 최대 3.5도까지 뒷바퀴를 조향하는 인테그럴 액티브 스티어링이 기본으로 적용돼 주차 편의성부터 뛰어난 고속주행 안정성까지 동시에 누릴 수 있다.

BMW 뉴 750e xDrive에는 첨단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이 탑재돼 새로운 차원의 디지털 경험을 제공한다. 차량 뒷좌석에 적용된 ‘BMW 시어터 스크린’은 32:9 비율 31.3인치 파노라믹 디스플레이로 구성되며, 최대 8K 해상도를 지원한다. 

특히 국내 이동통신 3사와 협력하여 한국 자동차 업계 최초로 출시한 차량용 eSIM 서비스를 이용하면 별도의 네트워크 연결 없이 최대 5G 속도로 BMW 시어터 스크린에 내장된 넷플릭스나 유튜브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이 외 뒷좌석 시트 리클라이닝 기능과 다리 받침대가 조화를 이뤄 마치 비행기 1등석에 탑승하는 듯한 편안함을 선사하는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완벽한 휴식 시간을 제공하는 마사지 기능, 전좌석 도어 및 앞좌석 중앙 암레스트 온열 기능인 히트 컴포트 패키지 등의 최고급 편의사양이 다양하게 적용되어 안락하면서도 럭셔리한 이동 경험을 제공한다.

BMW 뉴 750e xDrive는 우아함이 강조된 ‘디자인 퓨어 엑설런스’와 날렵하고 강렬한 디자인의 M 스포츠 두 가지 트림으로 제공된다. 

가격은 디자인 퓨어 엑설런스가 1억 8940만원, M 스포츠 1억 9240만원이다.

한편, BMW 뉴 7시리즈는 압도적인 존재감과 고급스러운 감성을 강조한 외관,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이 선사하는 차별화된 디지털 경험 등 독보적인 럭셔리 감각을 기반으로 새로운 차원의 이동경험을 제공한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반응형
교차형 무한
반응형
728x170

[Motoroid / Report]

BMW

BMW 코리아가 국내 자동차 업계 최초로 '차량 원격 진단 및 조치 서비스'의 규제샌드박스 신속확인을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차량 원격 조치 서비스는 차량을 원격으로 차량을 실시간으로 진단한 뒤, 업데이트나 소프트웨어적 처리가 가능한 경우 서비스 센터 방문 없이도 원격으로 조치할 수 있는 서비스다.

해당 서비스의 규제샌드박스 신속확인을 승인받은 BMW 코리아는 오는 7월부터 경고등 삭제 등과 같이 차량 운행에 영향을 주지 않는 서비스부터 선보일 계획이며, 서비스 영역은 단계적으로 확대해나간다는 방침이다.  

BMW 코리아는 지난 2021년 10월에도 국내 자동차 업계 최초로 차량 소프트웨어 원격 업그레이드의 규제샌드박스 임시허가 승인을 받아 서비스를 개시한 바 있다.

BMW 리모트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는 차량에 탑재된 심(SIM)카드를 통해 최신 버전의 소프트웨어를 수신하여 차량의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하는 기능으로, 서비스센터 방문 없이도 차량 소프트웨어를 손쉽게 최신 상태로 유지하도록 지원한다.

BMW 코리아는 앞으로도 진보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임으로써 고객이 차량을 운행하는데 겪을 수 있는 불편함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한편, BMW 코리아는 이달 고객 편의 향상을 위해 SKT, LGU+, KT 등 국내 이동통신 3사와 협력해 한국 자동차 업계 최초로 '차량용 eSIM 서비스'를 출시했다. 

차량용 eSIM 서비스 가입을 원하는 고객은 스마트폰 MyBMW 앱에서 원하는 통신사를 선택해 가입할 수 있다. 서비스 가입자는 BMW 뉴 7시리즈의 BMW 시어터 스크린에 내장된 모든 모바일 서비스를 별도의 네트워크 연결 없이 최대 5G 속도로 이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BMW 최신 OS 8 소프트웨어가 적용된 모델에서는 eSIM 서비스를 통해 와이파이 핫스팟도 이용 가능하며 앞좌석에서도 유튜브 시청이 가능하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반응형
교차형 무한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