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728x170

[Motoroid / New Car]

BMW M850i 헤리티지 에디션

BMW가 오는 9일 브랜드 샵 온라인을 통해 6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을 선보인다.

이달의 온라인 한정 에디션은 BMW 최초의 럭셔리 쿠페인 1세대 8시리즈의 깊은 유산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M850i 헤리티지 에디션'이다. 

M850i 헤리티지 에디션은 1세대 8시리즈의 상징성을 드러내는 독창적인 외장색과 역동적인 주행 감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며, 온라인 판매 채널인 BMW 샵 온라인을 통해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M850i 헤리티지 에디션은 '브라이트 레드', '데이토나 바이올렛', '모리셔스 블루', '옥스포드 그린', '코스모스 블랙' 등 BMW의 헤리티지를 대표하는 외장색을 적용해 특별함을 더했다. 각 외장색은 럭셔리 쿠페의 우아함과 M 특유의 역동적인 감성을 강조하며, 한정 에디션만의 독창적인 개성을 완성한다.

외관은 M스트라이프가 적용된 M 카본 루프를 적용해 시각적인 생동감을 부여함과 동시에 무게 중심을 낮추는 기능적인 가치를 더했다. 

여기에 M 헤리티지 에디션 전용 도어 엔트리 씰, 20인치 더블 스포크 M 바이컬러 휠을 기본 적용해 M 특유의 역동적인 감성과 헤리티지 에디션만의 감각적인 매력을 강조했다.

실내에는 BMW 인디비주얼 블랙 풀 메리노 가죽과 알칸타라 소재, 섬세한 M 컬러 스티칭을 조합한 M 스포츠 시트를 탑재, M8 전용 퀼팅 패턴을 시트와 도어패널에 적용하고 M 시트벨트를 더해 고성능 모델 특유의 스포티한 감성을 강조했다. 

또 알칸타라 대시보드와 도어 상단 트림, M 헤리티지 에디션 로고가 새겨진 매트 카본 인테리어 트림, M 알칸타라 헤드라이너를 적용해 M 헤리티지 에디션만의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차내에는 최고출력 530마력, 최대토크 76.5kg.m를 발휘하는 M 트윈파워 터보 V8 가솔린 엔진과 8단 스텝트로닉 스포츠 자동 변속기를 탑재,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3.9초 만에 가속한다. 또 어댑티브 M 서스펜션 프로페셔널, M 스포츠 디퍼렌셜, 인테그랄 액티브 스티어링을 기본 적용해 안락한 승차감과 M 특유의 정교하고 역동적인 주행 감각을 동시 제공한다.

이와 함께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프로페셔널, 4존 에어 컨디셔닝, 바워스 & 윌킨스 다이아몬드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소프트 클로징 도어 등 다양한 고급 편의사양을 기본 탑재해 일상은 물론 장거리 주행에서도 편안하고 품격 있는 이동 경험을 선사한다.

M850i 헤리티지 에디션은 브라이트 레드 3대, 데이토나 바이올렛 4대, 모리셔스 블루 5대, 옥스포드 그린 17대, 코스모스 블랙 20대 등 49대 한정으로 판매된다. 가격은 1억 5,660만원이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728x90
반응형
교차형 무한
728x90
반응형
728x170

[Motoroid / Column]

BMW iX3

BMW가 올 하반기 전기차 최대 기대작인 '더 뉴 BMW iX3'를 국내 선보일 예정이다.

노이어 클라쎄(Neue Klasse)의 첫 번째 모델인 '더 뉴 BMW iX3'는 디자인, 디지털 경험, 전동화, 주행 경험 전반에 걸쳐 BMW가 제시하는 미래 모빌리티의 방향성을 집약한 모델이다.

더 뉴 BMW iX3의 국내 공식 출시에 앞서 '노이어 클라쎄'와 'iX3'에 관한 궁금증을 정리했다.

Q1. 노이어 클라쎄는 앞으로 나올 새로운 BMW 전기차 제품군을 일컫는 용어인가?

A1. 노이어 클라쎄는 BMW 브랜드의 미래 전반을 이끄는 핵심 가치이자 비전이다. 새 디자인 언어와 기술을 통해 향후 BMW 모델들의 방향성을 제시, 앞으로 출시되는 내연기관·플러그인하이브리드·전기차 등 모든 모델에 노이어 클라쎄의 DNA가 적용될 예정이다.

Q2. 새로운 노이어 클라쎄는 왜 첫 번째 모델을 SUV로 만들었나?

A2. 글로벌 모빌리티 시장에서 SUV의 선호도와 판매량이 꾸준히 확대되는 흐름을 적극 반영한 결과다. IX3는 BMW의 새로운 기술과 디자인 방향성을 가장 폭넓게 경험할 수 있는 모델로 평가됐다. 이에 따라 첫 번째 모델로 IX3를 선보이게 됐다.

Q3. BMW IX3의 생산지는 어디인가?

A3. 더 뉴 BMW IX3는 BMW의 차세대 전동화 모델 생산 기지 중 한 곳인 헝가리 데브레첸 공장에서 생산된다.

Q4. 향후 출시될 BMW 모델들은 모두 세로형 키드니 그릴이 적용되나?

A4. BMW 키드니 그릴은 차체 형태나 성능, 콘셉트 등 각각의 차량의 캐릭터에 맞춰 가장 매력적인 형태로 디자인될 예정이다.

Q5. 차내 운전석에 계기판이 없는데, BMW 파노라믹 비전이 기존 계기판의 역할을 대신하는 것인가?

A5. BMW 파노라믹 비전은 단순히 기존의 계기판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다. 그동안 BMW는 세 가지 형택의 디스플레이를 활용해왔다. 운전대 너머에 있는 계기판, 대시보드 중앙 디스플레이, 앞유리에 표시되는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이렇게 세 가지를 활용해왔으나, 해당 디스플레이들은 동일한 내용을 중복 표시했다. IX3 개발 과정에서 설정한 주요 목표 중 하나는 이러한 중복 표시를 없애는 것이었고, 이제 모든 정보가 명확하게 분리된다.

Q6. 스티어링 휠의 림과 스포크를 12시와 6시 방향으로 연결한 이유는?

A6. IX3에는 전통적인 개념의 계기판이 이제 없다. 따라서 더 이상 운전대를 통과하여 무언가를 볼 필요가 없어졌으며, 이는 스티어링휠 디자인에 대한 자유도를 크게 높였다. 이에 따라 보다 완벽한 그립감을 제공하는 형태로 설계됐으며, 우리는 테스트 트랙에서 오랜 시간 이 부분을 철저히 검증했다. 직접 운전대를 쥐어 보면 그 의도를 알게 될 것이다.

Q7. 센터 디스플레이의 형태가 사다리꼴 같기도, 육각형 같기도 한데 이러한 디자인을 채택한 이유가 무엇인가?

A7. 더 뉴 BMW IX3의 센터 디스플레이는 감각적 디자인과 인체공학을 결합한 '프리-컷 디자인'을 적용해 운전자가 몸을 움직이지 않고도 모든 영역을 쉽게 조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는 BMW의 운전자 중심 철학을 반영한 것으로, 실제 운전석에서 오른손을 뻗었을 때 어느 지점에서나 디스플레이가 자연스럽게 그 안에 들어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더 뉴 iX3는 새로운 시대로의 전환을 상징하는 전기 SAV로, BMW 브랜드의 미래 비전을 담은 ‘노이어 클라쎄’의 첫 번째 양산형 모델이다.

더 뉴 BMW iX3에는 혁신 기술이 대거 반영됐다. 주행의 즐거움을 극대화하는 고성능 제어 유닛 ‘하트 오브 조이’를 비롯해 4개의 ‘슈퍼 브레인’ 기반 전자·소프트웨어 아키텍처를 통해 전동화와 디지털 기술 전반에서 큰 도약을 이뤘다.

여기에 새로운 고전압 배터리 구조와 800V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6세대 BMW eDrive 시스템을 탑재해 WLTP 기준 최대 805km의 주행 거리와 최대 400kW 초급속 충전 성능을 구현한다.

또한 BMW 파노라믹 iDrive를 중심으로 한 차세대 디지털 인터페이스와 BMW 고유의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새로운 디자인 언어를 통해 브랜드의 미래 비전도 구체화했다. BMW는 오는 3분기 중 ‘더 뉴 BMW iX3 50 xDrive’를 국내 공식 출시할 예정이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728x90
반응형
교차형 무한
728x90
반응형
728x170

[Motoroid / Latest News]

BMW 전기 SUV 'iX1'

BMW가 인천소방본부에 소방활동 지원을 위한 다목적 순찰차로 BMW 전기 SUV 'iX1' 2대를 기증했다.

이번에 기증된 iX1 차량은 화재취약지역 예방순찰과 대형 행사 현장 지원을 비롯해 취약계층 대상 소방용품 지원 및 설치 활동, 화재피해주민 지원 및 현장 행정지원, 시민 안전 교육 운영 등 다양한 업무에 투입될 예정이다.

BMW그룹코리아는 한국 사회에서 책임감 있고 지속가능한 리더십을 실천하고 공공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관과 소방 조직에 대한 지지를 전하고자 이번 차량 기증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기증된 차량이 소방 현장에 신속 투입돼 현장 대응을 지원함으로써 공공 안전 강화에 실질적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관련해 BMW 그룹 코리아 한상윤 대표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소방관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BMW 그룹 코리아는 앞으로도 한국의 기업시민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인천소방본부를 비롯한 공공 안전 분야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이라 전했다.

한편, BMW 그룹 코리아는 소방 안전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협력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4년에는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인천지역 소방서 구급대원을 대상으로 주행 교육을 실시, 2025년에는 인천지역 소방대원을 대상으로 전기차 화재 대응 및 소방 안전 교육을 진행했다.

또 같은 해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제주에서 개최한 소방대원 전기차 안전구조 세미나에 교육용 실습 차량을 지원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전국 화재진압 및 긴급출동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차량용 냉온장고 1,150대를 소방청에 지원했으며,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에 기증한 7대의 BMW X5 차량의 소모품 무상 교체 기간도 무기한 연장해 운영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728x90
반응형
교차형 무한
728x90
반응형
728x170

[Motoroid / New Car]

BMW M850i xDrive 그란 쿠페 M 퍼포먼스

BMW가 고성능 럭셔리 쿠페 'M850i xDrive 그란 쿠페 M 퍼포먼스'의 주요 옵션을 강화해 출시한다.

BMW M850i xDrive 그란 쿠페 M 퍼포먼스는 최상의 고급스러움과 탁월한 역동성을 겸비한 8시리즈의 고성능 모델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모델은 시트와 실내 가죽 소재, 서스펜션 등 핵심 사양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려 럭셔리한 감각과 스포티한 감성, 민첩한 주행 성능을 더욱 향상시켰다.

전면에는 블랙 키드니 그릴과 M-라이트 섀도우 라인으로 구성된 M 퍼포먼스 패키지가 적용됐다. M-하이글로스 섀도우 라인과 M 스포츠 브레이크 블랙, 블랙 크롬 테일파이프 등 차체 곳곳을 시크한 블랙으로 마감해 역동적이고 고급감을 극대화했다. 

실내에는 최고급 소재인 BMW 인디비주얼 풀 레더 메리노 가죽을 적용해 고급감을 높였다. 특히, 블랙, 아이보리 화이트&타르투포, 아이보리 화이트&나이트 블루 등 새로운 구성의 3가지 옵션을 제공해 취향에 따른 최적의 선택 가능하다. 더불어, 기존의 다기능 시트 대신 M 스포츠 시트로 변경하며 보다 스포티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차내에는 최고출력 530마력, 최대토크 76.5kg·m를 발휘하는 M 트윈파워 터보 8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됐다. 여기에, 8단 스텝트로닉 스포츠 자동 변속기가 조합되며, 정지상태에서 100km/h 가속까지 3.9초가 소요된다.

이렇게 강력한 성능은 어댑티브 M 서스펜션 프로페셔널을 통해 더욱 민첩한 움직임으로 구현돼 보다 역동적인 주행감을 선사한다. 이전에 비해 한층 정밀하게 감쇠력을 제어하며, M-스포츠 디퍼렌셜, M-스포츠 브레이크, 인테그랄 액티브 스티어링이 기본 장착돼 BMW M 특유의 짜릿한 운전 즐거움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이외에도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프로페셔널, 4-존 에어 컨디셔닝, 바워스 앤 윌킨스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소프트 클로징 도어 등 고급 편의사양이 풍부하게 탑재돼 안전하면서도 편안한 이동을 지원한다.

가격은 실내 색상에 따라 상이하며, 블랙이 1억4970만원, 아이보리 화이트&타르투포와 아이보리 화이트&나이트 블루는 1억5190만원이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728x90
반응형
교차형 무한
728x90
반응형
728x170

[Motoroid / New Car]

X2 xDrive20i M 스포츠 프로즌 퓨어 그레이 스페셜 에디션

BMW가 오는 12일 브랜드 샵 온라인을 통해 5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9종을 선보인다.

이달에는 계절감을 반영한 감각적인 외장색과 차별화된 사양을 적용한 온라인 한정 에디션을 선보인다. 특히 초고성능 M 모델부터 SUV 라인업까지 폭넓게 구성해 고객의 선택폭을 한층 확장했다. 

X1 xDrive20i M 스포츠 프로즌 퓨어 그레이 스페셜 에디션

먼저, BMW X1 xDrive20i M 스포츠 프로즌 퓨어 그레이 스페셜 에디션 및 BMW X2 xDrive20i M 스포츠 프로즌 퓨어 그레이 스페셜 에디션은 프리미엄 컴팩트 SAV X1과 SAC X2 정규 모델에 무광 특유의 질감을 지닌 인디비주얼 프로즌 퓨어 그레이 메탈’ 외장색을 적용해 세련되면서도 매혹적인 이미지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외관에는 20인치 BMW 인디비주얼 멀티 스포크 휠과 파란색 캘리퍼가 장착된 M 스포츠 브레이크를 적용해 역동적인 감성을 더했으며, 균형 잡힌 비율의 스포티한 디자인과 감각적인 조화를 이룬다. 실내에는 스모크 화이트 색상의 베간자 소재 시트를 적용해 밝고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X1 xDrive20i M 스포츠 프로즌 퓨어 그레이 스페셜 에디션과 X2 xDrive20i M 스포츠 프로즌 퓨어 그레이 스페셜 에디션은 각각 40대, 10대 한정 판매되며, 가격은 각각 7,050만원, 7,200만원이다.

M2 쿠페 상파울로 옐로우 에디션

함께 선보이는 BMW M2 쿠페 상파울로 옐로우 에디션은 선명하고 활기 넘치는 ‘상파울로 옐로우’ 외장색을 적용해 고성능 컴팩트 쿠페 특유의 역동적인 감각과 개성을 강조한 모델이다.

외관에는 헤드라이트와 리어라이트 내부를 어둡게 마감한 M 라이트 쉐도우라인을 적용, 앞 19인치·뒤 20인치 크기의 M 더블 스포크 제트 블랙 휠과 빨간색 캘리퍼를 더한 M 컴파운드 브레이크를 장착해 외장색과 강렬한 대비를 이룬다. 실내에는 카본 파이버 인테리어 트림과 M 카본 버킷 시트를 적용해 경량화와 스포티한 감성을 동시에 이뤄냈다.

차내에는 최고출력 480마력, 최대토크 61.2kg·m를 발휘하는 M 트윈파워 터보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과 8단 M 스텝트로닉 스포츠 변속기가 조합된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 가속까지 단 4초 만에 가속한다. BMW M2 쿠페 상파울로 옐로우 에디션은 단 15대 한정 판매되며, 가격은 9,850만원이다.

M3 컴페티션 M xDrive 투어링 드라빗 그레이 에디션

BMW M3 컴페티션 M xDrive 투어링 드라빗 그레이 에디션 및 BMW M4 컴페티션 M xDrive 쿠페 드라빗 그레이 에디션은 무게감 있는 인디비주얼 드라빗 그레이 메탈릭 외장색을 적용해 초고성능 모델 특유의 압도적인 존재감을 강조한 모델이다.

실내에는 M3 투어링 모델에 피오나 레드와 블랙 조합의 인디비주얼 익스텐디드 메리노 가죽을, M4 모델에는 키알라미 오렌지와 블랙 조합의 메리노 가죽을 적용해 외장과 대비되는 강렬한 색감을 연출하며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두 모델의 차내에는 최고출력 530마력, 최대토크 66.3kg·m를 발휘하는 BMW M 트윈파워 터보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 M 스텝트로닉 스포츠 자동 8단 변속기와 조합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 시간은 M3 투어링 모델이 3.6초, M4 모델이 3.5초다. 또한 M 전용 사륜구동 시스템인 M xDrive를 적용해 후륜 및 사륜구동으로의 전환이 자유롭게 이뤄진다.

M4 컴페티션 M xDrive 쿠페 드라빗 그레이 에디션

M3 컴페티션 M xDrive 투어링 드라빗 그레이 에디션과 M4 컴페티션 M xDrive 쿠페 드라빗 그레이 에디션은 7대씩 한정 판매되며, 가격은 각각 1억 4,040만원, 1억 3,990만원이다.

M4 컴페티션 M xDrive 컨버터블 스카이스크래퍼 그레이 에디션은 세련된 ‘스카이스크래퍼 그레이 메탈릭’ 외장색을 오픈 톱 모델에 적용해 역동성과 도시적인 감성을 동시에 강조했다.

M4 컴페티션 M xDrive 컨버터블 스카이스크래퍼 그레이 에디션

실내에는 키알라미 오렌지와 블랙 배색의 풀 메리노 가죽을 적용해 외장과 대비되는 강렬한 색감을 연출했으며, 루프를 개방했을 때 더욱 돋보이는 감각적인 분위기로 컨버터블 특유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보닛 아래에는 최고출력 530마력, 최대토크 66.3kg·m의 성능을 발휘하는 M 트윈파워 터보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됐으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3.7초에 불과하다. 7대 한정 판매되며, 가격은 1억 4,440만원이다.

M5 스톰 베이 에디션

M5 스톰 베이 에디션과 BMW M5 투어링 스톰 베이 에디션은 초고성능 세단 및 왜건의 대명사인 M5와 M5 투어링에 특별한 BMW 인디비주얼 페인트와 최고 수준의 퍼포먼스 사양을 결합한 한정 모델이다.

차체에는 ‘인디비주얼 스톰 베이 메탈릭’ 외장색과 앞 20인치·뒤 21인치 M 더블 스포크 블랙 휠, M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를 더해 한정 모델에 걸맞은 강렬한 외관과 높은 주행 완성도를 동시에 갖췄다.

실내의 경우 M5 모델은 타우프 그레이와 딥 라군 조합, M5 투어링 모델은 블랙과 다크 바이올렛 조합의 BMW 인디비주얼 메리노 가죽을 적용했으며, M 전용 인테리어 요소를 더해 개성 넘치면서도 품격 있는 분위기를 완성했다.

M5 투어링 스톰 베이 에디션

두 모델에는 M 트윈파워 터보 8기통 4.4리터 가솔린 엔진과 5세대 BMW eDrive 기술이 조합된 M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돼 합산 최고출력 727마력, 합산 최대토크 101.9kg·m라는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BMW M5 스톰 베이 에디션과 BMW M5 투어링 스톰 베이 에디션은 각각 7대 한정 판매되며, 가격은 각각 1억 8,390만원, 1억 8,680만원이다.

XM 레이블 마리나 베이 블루 에디션은 강렬한 ‘M 마리나 베이 블루 메탈릭’ 외장색과 23인치 스타 스포크 제트 블랙 휠을 적용해 초고성능 플래그십 SAV의 존재감을 강조한 한정 모델이다.

XM 레이블 마리나 베이 블루 에디션

실내에는 블랙 색상의 인디비주얼 메리노 가죽과 카본 파이버 M 시그니처 인테리어 트림을 적용했으며, 앞좌석 마사지 기능과 M 전용 라운지 시트, 바워스 앤 윌킨스 다이아몬드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을 탑재해 최상의 편의성과 고급감을 선사한다.

차내에는 최고출력 585마력을 발휘하는 M 트윈파워 터보 8기통 가솔린 엔진과 197마력 전기모터를 결합한 M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탑재되며, 합산 최고출력 748마력, 최대토크 101.9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3.8초 만에 가속하고, 29.5kWh 용량의 고전압 배터리를 탑재해 전기 모드로 최대 60km(국내 인증 기준)까지 주행 가능하다. 단 7대 한정 판매되며, 가격은 2억 3,010만원이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728x90
반응형
교차형 무한
728x90
반응형
728x170

[Motoroid / Tech]

BMW그룹이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대학교의 로봇기술 지역우수연구센터(CRTA)와 협력해 인공지능을 활용한 배터리 셀 생산 공정 혁신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BMW 그룹과 자그레브 대학교 로봇기술 지역우수연구센터는 배터리 셀 생산을 위한 인사이트 연구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다. 

해당 프로젝트는 BMW 그룹의 배터리 셀 생산 공정을 최적화하기 위해 실용적인 AI 모델을 개발·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전극 생산, 최종 라인 시험, 자체 개발 재활용 등 배터리 셀 가치사슬 전반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BMW 그룹은 독일 뮌헨에 위치한 배터리 셀 역량센터에서 차세대 배터리 셀을 개발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는 다양한 시험이 필요해 많은 시간과 소재가 소요되며 생산 장비 및 시험 시설의 가동에도 영향을 미친다. 

인사이트 연구 프로젝트는 인공지능 AI 기반 예측 모델을 적용해 공정 매개변수와 성능 데이터를 사전에 예측함으로써, 배터리 셀 생산 과정에서 소재 투입량과 소요 시간을 50% 이상 절감한다.

또 인사이트 연구 프로젝트의 인공지능 예측모델은 배터리 셀의 최종 승인 절차도 지원한다. AI 시스템이 배터리 셀의 전체 분석을 사전에 수행하여, 배터리 셀을 하우징에 장착하기 전 지정된 온도와 기간동안 보관하는 격리 단계를 잠재적 생략할 수 있다.

BMW 그룹은 독일 뮌헨과 파스도르프, 잘힝에서 역량센터를 운영하며 배터리 셀에 관한 노하우를 집약하고 있다. 뮌헨에 위치한 배터리 셀 역량센터는 차세대 배터리 셀을 위한 연구 개발을 담당, 이곳에서 도출한 최적의 배터리 콘셉트는 파스도르프에 자리한 셀 제조 역량센터에서 양산에 가까운 환경 하에 생산된다. 

아울러 잘힝에 있는 셀 재활용 역량센터는 혁신적인 재활용 개념을 구현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728x90
반응형
교차형 무한
728x90
반응형
728x170

[Motoroid / New Car]

BMW XM 레이블 KITH 에디션

BMW가 'XM 레이블 KITH 에디션'을 국내 단 4대 한정으로 선보인다.

M1 탄생 47주년을 기념해 전 세계에 47대 한정 선보이는 'BMW XM 레이블 KITH 에디션'은 BMW와 뉴욕 기반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키스의 세 번째 협업 프로젝트를 통해 탄생한 특별한 모델이다. 

BMW M 브랜드 최초의 전용 모델인 M1에서 영감을 얻어 키스 창립자 로니 파이그와 BMW가 함께 초고성능 플래그십 SAV인 XM 레이블을 기반으로 디자인했다. 

외관에는 BMW의 역사적인 모델 색상에서 영감을 얻어 개발한 인디비주얼 프로즌 테크노 바이올렛을 적용했다. XM 레이블 KITH 에디션 전용으로만 제공되는 이 컬러는 모델의 정체성을 한층 부각시킨다.

전면부 키드니 그릴과 후면 XM 배지, 테일게이트의 KITH 로고 등에 동일한 색상의 아웃라인을 적용해 디자인 전반의 통일성을 높이며 감각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23인치 스타 스포크 제트블랙 휠과 검은색 캘리퍼의 M-스포츠 브레이크, 측면의 블랙 M 하이글로스 섀도우라인을 조합해 더욱 특별한 존재감을 발휘한다.

실내에는 M 카본 파이버 트림을 적용해 고성능 모델 특유의 역동적인 분위기를 강조, 전 좌석에는 검은색의 최고급 BMW 인디비주얼 메리노 가죽을 적용했다. 

등받이에는 'KITH' 로고를 양각으로 새겼으며, 앞좌석 헤드레스트에는 조명이 들어오는 KITH 로고를 넣었다. 도어실에는 한정 생산 모델을 의미하는 넘버링과 함께 조명을 더한 KITH 로고를 배치했다. 

또한, iDrive 컨트롤러 하단과 센터 콘솔 암레스트에도 KITH 로고를 적용하며 협업의 상징을 곳곳에 세심하게 배치했다.

M 라운지로 꾸며진 뒷좌석에도 KITH 로고를 더했다. 더불어 자수 디테일이 더해진 전용 컴포트 쿠션 2개를 제공해 탑승객에게 보다 안락한 이동 경험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충전 케이블을 보관 수 있는 전용 더플백을 기본 제공해 수납에서도 세련된 감각을 느낄 수 있다.

차내에는 최고출력 585마력을 발휘하는 M 트윈파워 터보 8기통 가솔린 엔진과 197마력의 전기 모터가 조합된 M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탑재된다.

이를 통해 합산 최고출력 748마력, 최대토크 101.9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 가속까지는 3.8초다.

BMW XM 레이블 KITH 에디션은 BMW 샵 온라인을 통해 온라인 드로우 방식으로 판매된다. 구매 응모는 4월 23일 오전 10시부터 4월 28일 오전 10시까지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당첨자는 4월 28일 오후 3시에 개별로 안내될 예정이다. 가격은 2억 6380만원이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728x90
반응형
교차형 무한
728x90
반응형
728x170

[Motoroid / Latest News]

iX5 하이드로젠

BMW그룹이 iX5 하이드로젠을 통해 효율성과 실용성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린 차세대 수소 저장 기술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수소 연료전지 모델에 적용되는 BMW 하이드로젠 플랫 스토리지 기술은 평면형으로 탱크를 설계해 구조와 배치를 최적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1회 수소 충전 주행거리(최대 750km)를 확보, 기존 원통형 탱크가 차지하던 불필요한 공간을 최소화해 실내 공간을 손실 없이 보전했다.

또, 6세대 BMW eDrive 고전압 배터리와 완벽하게 호환된다. 특히, 연료전지 모델 이외에 순수 전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내연기관 등 다른 파워트레인과 동일한 라인에서 혼류 생산이 가능해 제조 유연성에서도 혁신을 이뤘다. 700bar급 고압 탱크를 외부 충격으로부터 보호되도록 차체 구조 내부에 배치해 높은 안전성까지 확보했다.

새로운 수소 저장 기술은 탄소 섬유 강화 플라스틱 소재의 고압 탱크 7개를 병렬로 연결해 하나의 견고한 프레임으로 통합했다. 개별 압력 용기 대신 다수의 체임버를 하나의 밀폐형 유닛으로 구성, 중앙 메인 밸브를 통해 제어한다. 

BMW는 수소가 최소 7kg 이상 저장되고, 텅 빈 상태에서도 약 5분 이내 완전 충전이 가능해 내연기관차에 익숙한 사용자들에게도 최상의 편의성을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BMW iX5 하이드로젠은 단순히 친환경 이동 수단에 머물지 않고, 특유의 역동성도 고스란히 계승했다. 이전 세대보다 더욱 강력하고 효율적인 3세대 연료전지 기술과 더불어 차세대 구동계 및 섀시 제어 소프트웨어인 하트 오브 조이와 다이내믹 퍼포먼스 컨트롤이 조화를 이뤄 더욱 정교하고 기민한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새롭게 선보일 BMW X5는 고도로 유연한 플랫폼 덕분에 내연기관은 물론 순수전기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비롯한 총 다섯 가지의 다양한 파워트레인을 적용할 수 있으며, 수소 연료전지 모델인 iX5 하이드로젠은 2028년부터 양산할 계획이다. 

BMW는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시대를 선도하면서도 ‘운전의 즐거움’이라는 브랜드의 본질적 가치를 구현한다는 방침이다.

BMW는 전략적인 포트폴리오 확장을 통해 새로운 X5에 수소 연료전지 기술을 적용하며 고객들이 수소의 이점을 충분히 누릴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수소는 긴 주행 거리와 빠른 충전이 동시에 가능한 전동화 솔루션으로, 단일 인프라 및 원자재 공급망에 대한 의존도 감소와 에너지원 다각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관련해 요아힘 포스트 BMW 그룹 개발 책임 총괄은 “새로운 수소 저장 시스템은 BMW가 추구하는 기술 개방적 접근과 엔지니어링의 정수를 잘 보여준다”며, “이를 통해 테트리스처럼 빈틈없는 공간 활용 설계에 더해 고객이 원하는 다양한 구동 방식을 적용 가능한 타협 없는 X5를 완성했다”라고 전했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728x90
반응형
교차형 무한
728x90
반응형
728x170

[Motoroid / New Car]

이달의 온라인 한정 에디션 2종

BMW가 이달의 온라인 한정 에디션 2종을 선보였다. BMW는 봄의 감각을 깨우는 BMW 4시리즈 컨버터블 모델을 기반으로 정규 모델에서 선택할 수 없는 청량한 외장색과 전용 사양을 더해 오픈 톱 드라이빙을 만끽할 수 있는 온라인 한정 에디션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 한정 에디션은 M440i xDrive 컨버터블 프로 미네랄 화이트 에디션과 420i 컨버터블 M 스포츠 프로 아틱 레이스 블루 에디션으로 구성되며, 두 모델 모두 BMW 코리아의 온라인 판매 채널인 BMW 샵 온라인을 통해 판매된다.

먼저, 420i 컨버터블 M 스포츠 프로 아틱 레이스 블루 에디션은 오픈 톱 주행의 낭만과 일상 속 실용성을 함께 갖춘 BMW 420i 컨버터블에 감각적인 외장색과 고급 소재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BMW 420i 컨버터블 M 스포츠 프로 아틱 레이스 블루 에디션

깊이감이 돋보이는 아틱 레이스 블루 색상을 적용해 경쾌한 감각을 더한다. 여기에 블랙 하이글로스로 마감된 키드니 그릴과 19인치 M 더블 스포크 제트블랙 휠, 빨간색 캘리퍼가 적용된 M 스포츠 브레이크가 어우러져 스포티한 인상을 강조한다.

실내에는 아이보리 화이트 색상의 최고급 인디비주얼 익스텐디드 메리노 가죽을 적용해 화사하고 고급스러운 감각을 선사한다. 여기에 중앙 송풍구 주변에 은은한 조명을 적용한 ‘일루미네이티드 에어벤트’가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한다.

차내에는 최고출력 190마력, 최대토크 31.6kg.m을 발휘하는 BMW 트윈파워 터보 가솔린 엔진이 탑재됐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 가속까지는 8.2초가 소요된다.

이와 함께 가속 시 추가 동력을 발휘해 반응성을 높이고, 엔진에 부하를 줄여 효율을 개선하는 48볼트 마일드 하이브리드 기술을 적용했으며, 어댑티브 M 서스펜션을 장착해 주행 상황과 모드를 고려해 서스펜션의 특성이 최적으로 조절된다. 차량은 단 15대 한정 판매되며, 가격은 8040만원이다.

BMW M440i xDrive 컨버터블 프로 미네랄 화이트 에디션

함께 선보이는 M440i xDrive 컨버터블 프로 미네랄 화이트 에디션은 유려한 디자인과 강력한 성능을 함께 갖춘 M440i xDrive 컨버터블 모델에 특별한 외장색과 한정 사양을 더한 모델이다.

외관에는 우아한 감성의 미네랄 화이트 색상이 적용된다. 여기에 역동적인 디자인의 19인치 BMW 인디비주얼 Y 스포크 바이컬러 휠을 더해 경쾌한 인상을 완성한다. 후면부에서는 섬세하고 선명한 곡선이 매혹적인 레이저 리어라이트와 블랙 하이글로스 리어 디퓨저가 세련된 감각을 부여한다.

실내에는 갈색 계열의 모카 색상 버내스카 가죽이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여기에 D컷 M 레더 스티어링 휠이 탄소 섬유 인테리어 트림과 조화를 이뤄 고성능 모델 특유의 스포티한 감각을 강조한다. 또한 크리스털 글라스 소재의 iDrive 컨트롤러와 변속 토글, 시동 버튼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조성한다.

차내에는 더욱 민첩한 가속 반응과 향상된 연료 효율을 선사하는 48볼트 마일드 하이브리드 기술이 결합된 BMW 트윈파워 터보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된다. 최고출력 392마력, 최대토크 55.1kg·m를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단 4.8초 만에 도달한다.

여기에 주행 상황과 모드에 따라 감쇠력을 조절하는 어댑티브 M 서스펜션과 코너링 성능을 극대화하는 M 스포츠 디퍼렌셜이 장착돼 민첩하고 예리한 움직임을 느낄 수 있다. 단 15대 한정 판매되며, 가격은 9920만원이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728x90
반응형
교차형 무한
728x90
반응형
728x170

[Motoroid / Latest News]

BMW iX3

BMW 더 뉴 iX3가 2026 월드 카 어워즈에서 ‘세계 올해의 차’와 ‘세계 올해의 전기차’ 부문을 동시 수상했다.

올해로 22회를 맞은 월드 카 어워즈는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출시된 신차를 대상으로, 전 세계 자동차 전문 기자들의 실제 주행 평가를 바탕으로 수상작을 선정하는 국제적 권위를 가진 상이다.

더 뉴 BMW iX3는 뛰어난 성능과 주행 역동성, 차별화된 기술력을 인정받아 전체 파워트레인 부문에서 57대의 경쟁 모델을 제치고 ‘세계 올해의 차’를 수상,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신차로 선정됐다.

또한 전기차 부문에서도 총 43개의 후보 모델 가운데 최고 평가를 받아 ‘세계 올해의 전기차’ 타이틀을 수상했다. 수상 결과는 1일 개막한 2026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발표됐으며, 이번 수상으로 BMW 그룹은 ‘세계 올해의 차’를 두 번째로 수상한 동시에 월드 카 어워즈 통산 10번째와 11번째 수상 기록을 달성했다.

더 뉴 iX3는 새로운 시대로의 전환을 상징하는 전기 SAV로, BMW 브랜드의 미래 비전을 담은 ‘노이어 클라쎄’의 첫 번째 양산형 모델이다. 

지난해 9월 독일에서 열린 IAA 모빌리티 2025를 통해 전 세계 최초로 공개된 이후 새로운 디자인 언어와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업계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이 같은 성과의 배경에는 더 뉴 BMW iX3에 적용된 혁신적인 기술력이 있다. 주행의 즐거움을 극대화하는 고성능 제어 유닛 ‘하트 오브 조이’를 비롯해 4개의 ‘슈퍼 브레인’ 기반 전자·소프트웨어 아키텍처를 통해 전동화와 디지털 기술 전반에서 큰 도약을 이뤘다.

여기에 새로운 고전압 배터리 구조와 800V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6세대 BMW eDrive 시스템을 탑재해 WLTP 기준 최대 805km의 주행 거리와 최대 400kW 초급속 충전 성능을 구현한다. 

또한 BMW 파노라믹 iDrive를 중심으로 한 차세대 디지털 인터페이스와 BMW 고유의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새로운 디자인 언어를 통해 브랜드의 미래 비전도 구체화했다.

BMW는 오는 3분기 중 ‘더 뉴 BMW iX3 50 xDrive’를 국내 공식 출시할 예정이다.

한편, BMW 더 뉴 iX3는 이전에도 전 세계 주요 자동차상을 석권하며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 영국 자동차 전문지 ‘왓카’와 ‘탑기어’에서 ‘2026 올해의 차’를 수상했으며, 유럽 최고 권위의 자동차상인 ‘골든 스티어링 휠’에서는 ‘최고의 혁신’ 부문을 수상했다.

또한 미국 타임이 선정한 ‘2025 최고의 발명품’ 중 ‘차세대 전기 SUV’ 부문에 이름을 올리며 전동화 기술력과 디지털 혁신성을 동시 인정받은 바 있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728x90
반응형
교차형 무한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