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728x170

[Motoroid / New Car]

11월 한정 에디션

BMW가 브랜드 샵 온라인을 통해 BMW 코리아 창립 30주년 기념 '11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5종'을 선보인다.

11월에는 국내 최초로 출시되는 M5 투어링의 한정 에디션과 럭셔리 클래스 모델 4종 등 총 다섯 가지 모델을 온라인 판매 채널인 BMW 샵 온라인을 통해 한정 판매한다.

BMW M5 투어링 퍼스트 에디션

BMW M5 투어링 퍼스트 에디션은 오는 12월 출시 예정인 BMW 뉴 M5 투어링 정규 모델 출시에 앞서 선보이는 첫번째 온라인 한정 에디션이다.

먼저, BMW M5 투어링 퍼스트 에디션은 외관에 무광 특유의 질감이 돋보이는 인디비주얼 프로즌 딥 그레이 외장색을 적용하고 M 전용 디자인 요소를 통해 M 하이 퍼포먼스 모델만의 특색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구체적으로 M 전용 키드니 그릴과 BMW 아이코닉 글로우, 투어링 모델 전용 대형 리어 스포일러와 과감한 디퓨저 디자인으로 강력한 인상을 부여했으며, M 카본 익스테리어 패키지에 더해 M5 투어링 전용 M 바이 컬러 휠을 적용했다.

실내에는 BMW 인디비주얼 메리노 가죽 내장재가 토프 그레이, 딥 라군 투톤으로 적용되며, 레이스카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의 M 가죽 스티어링 휠, 스포츠 주행과 장거리 주행에 모두 적합한 M 다기능 시트 등을 적용해 스포티한 매력을 강조했다. BMW 커브드 디스플레이에 M 전용 인터페이스를 적용했으며, BMW 인터랙션 바에도 M 전용 디자인을 사용했다.

차내에는 M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된 M 트윈파워 터보 8기통 4.4리터 가솔린 엔진이 탑재된다. 합산 최고출력 727마력, 최대토크는 101.9kg·m이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3.6초에 불과하다. 또한 이번 한정 에디션에는 M 드라이버스 패키지가 특별히 적용돼 최고 속도가 시속 305km로 상향되며, M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 시스템도 장착돼 한층 강력한 제동성능을 제공한다. 단 9대 한정 판매되며, 가격은 1억 9,090만원이다.

BMW M850i xDrive 그란 쿠페 인디비주얼 다크 에메랄드 에디션

함께 선보이는 BMW M850i xDrive 그란 쿠페 인디비주얼 다크 에메랄드 에디션은 짙은 초록색 계열의 BMW 인디비주얼 다크 에메랄드 메탈릭 외장색을 적용해 개성과 존재감을 한층 끌어올린 모델이다.

외관은 블랙 색상으로 구성된 M 카본 익스테리어 패키지, 제트블랙 색상의 20인치 M 휠 등이 어두운 외장색과 어우러지며 스포티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인상을 준다. 실내는 부드러운 BMW 인디비주얼 메리노 가죽 내장재가 타투포, 블랙 투톤으로 적용되어 편안한 분위기를 형성한다.

차내에는 최고출력 530마력, 최대토크 76.5kg·m를 발휘하는 M 트윈파워 터보 8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3.9초 만에 가속한다. 또한, 어댑티브 M 서스펜션 프로페셔널이 적용돼 더욱 민첩하고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단 10대 한정 판매되며, 가격은 1억6230만원이다.

BMW 740i xDrive M 스포츠 프로 인디비주얼 투톤 드라빗 그레이 에디션

BMW 740i xDrive M 스포츠 프로 인디비주얼 투톤 드라빗 그레이 에디션은 정규 모델에 M 스포츠 프로 패키지와 특별한 투톤 외장색을 적용해 희소성을 높인 모델로, 실내외 전반에 묵직한 색감을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한다.

외관에는 BMW 인디비주얼 드라빗 그레이와 블랙 사파이어 투톤 외장색에 M 하이글로스 섀도우 라인을 적용했으며, 블랙 색상으로 통일된 M 리어 스포일러, M 스포츠 브레이크 등을 장착했다. 실내에는 짙은 와인색인 아마로네 컬러의 BMW 인디비주얼 메리노 가죽 시트를 적용했다.

차내에는 48볼트 마일드 하이브리드 기술이 적용된 BMW 트윈파워 터보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된다. 합산 최고출력은 381마력, 최대토크는 55.1kg·m이다. 단 10대 한정 판매되며, 가격은 1억9270만원이다.

BMW X7 M60i xDrive M 스포츠 프로 건메탈 에디션

BMW X7 M60i xDrive M 스포츠 프로 건메탈 에디션은 M 스포츠 프로 패키지와 새로운 BMW 인디비주얼 건메탈 II 메탈릭 외장색을 적용해 스포티함을 더한 모델로, 내∙외관 모두 명도 낮은 무채색이 조화를 이뤄 통일감 있는 분위기를 완성한다.

외관은 짙은 외장색에 더해 블랙 색상의 M 스포츠 브레이크, M 카본 미러캡 등이 적용되며, 23인치 인디비주얼 바이컬러 휠이 장착돼 역동적인 인상을 더한다. 실내는 검은색의 BMW 인디비주얼 메리노 가죽 시트와 카본 파이버 M 인테리어 트림, 앤트러사이트 색상의 M 알칸타라 헤드라이너가 어우러진다.

차내에는 M 트윈파워 터보 8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되어 최고출력 530마력, 최대토크 76.5kg·m를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4.7초다. 단 10대 한정 판매되며, 가격은 1억 9,620만원이다.

BMW X7 xDrive40d M 스포츠 프로 스페셜 에디션

함께 선보이는 BMW X7 xDrive40d M 스포츠 프로 스페셜 에디션은 X7 xDrive40d 7인승 모델에 M 스포츠 프로 패키지와 깊이감 있는 블랙 사파이어 메탈릭 외장색을 적용해 고급감을 더했다.

외관은 차체 도색뿐 아니라 키드니 그릴, 섀도우 라인, 디퓨저 모두 블랙 컬러로 마감되고 제트블랙 휠이 더해져 통일감 있는 인상을 준다. 실내는 타투포 색상의 BMW 인디비주얼 메리노 가죽 시트가 적용돼 편안한 분위기를 형성하며, 파노라마 글라스 루프 스카이 라운지가 기본으로 탑재돼 개방감을 선사한다. 차내에는 최고출력 340마력, 최대토크 73.4kg·m를 발휘하는 직렬 6기통 디젤 엔진이 탑재된다. 10대 한정 판매되며, 가격은 1억 5,850만원이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반응형
교차형 무한
반응형
728x170

[Motoroid / New Car]

뉴 M340i 세단 프로 퍼스트 에디션

BMW가 브랜드 샵 온라인을 통해 11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5종을 선보인다. 

이달 선보이는 온라인 한정 에디션은 ‘뉴 M340i 세단 프로 퍼스트 에디션’과 ‘뉴 M340i xDrive 투어링 프로 퍼스트 에디션’, ‘뉴 420i 그란 쿠페 M 스포츠 프로 퍼스트 에디션’, ‘520i M 스포츠 프로 스페셜 에디션’, ‘M850i xDrive 그란 쿠페 인디비주얼 올 블랙 에디션’ 등 총 5종이다. 

BMW 뉴 M340i 세단 프로 퍼스트 에디션과 뉴 M340i xDrive 투어링 프로 퍼스트 에디션은 개선된 디자인과 향상된 상품성을 갖춘 뉴 3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선보이는 첫 번째 온라인 한정 에디션이다. 전용 사양을 통해 더욱 특별한 가치를 부여한 모델로 뉴 3시리즈 만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뉴 M340i xDrive 투어링 프로 퍼스트 에디션

BMW 뉴 M340i 세단 프로 퍼스트 에디션은 외관에 시선을 사로잡는 파이어 레드 색상을, BMW 뉴 M340i xDrive 투어링 프로 퍼스트 에디션은 BMW 인디비주얼 프로즌 퓨어 그레이 메탈릭 색상을 적용했다. 두 모델에는 제트 블랙 컬러의 19인치 M 더블 스포크 휠이 장착된다.

두 모델 모두 실내에는 블루 스티치를 가미한 검은색 버네스카 가죽 내장재를 적용해 깊은 고급감을 선사하며 M 스포츠 시트, M 시트벨트 등을 더해 고성능 모델 특유의 스포티한 감성을 제공한다.

BMW 뉴 M340i 세단 프로 퍼스트 에디션과 뉴 M340i xDrive 투어링 프로 퍼스트 에디션에는 최고출력 392마력, 최대토크 55.1kg·m를 발휘하는 BMW 트윈파워 터보 직렬 4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된다. 48볼트 마일드 하이브리드 기술을 적용해 이전보다 최고출력은 5마력, 최대토크는 4.1kg·m 향상됐다. 동시에 공인 복합연비는 리터당 1.6km 개선된 12.0km/l를 달성했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 시간은 4.6초에 불과하다.

뉴 M340i 세단 프로 퍼스트 에디션은 20대 한정 판매되며 가격은 8760만원이며, 뉴 M340i xDrive 투어링 프로 퍼스트 에디션 역시 20대 한정 판매되며, 가격은 9860만원이다.

뉴 420i 그란 쿠페 M 스포츠 프로 퍼스트 에디션

함께 선보이는 BMW 뉴 420i 그란 쿠페 M 스포츠 프로 퍼스트 에디션은 뉴 4시리즈 그란 쿠페 출시를 기념하는 모델로, BMW 4-도어 쿠페 특유의 우아하면서도 스포티한 매력에 다양한 고급 사양을 겸비한 것이 특징이다.

차체에는 생동감 있고 역동적인 분위기를 발산하는 BMW 인디비주얼 탄자나이트 블루 색상을 적용하고, 실내에는 화사한 오이스터 색상의 버네스카 가죽 내장재를 사용해 대비감을 강조했다. 여기에 카본 파이버 인테리어 트림, 어댑티브 M 서스펜션, 하만 카돈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을 기본 사양으로 적용해 한정 판매 모델만의 가치를 더했다.

BMW 뉴 420i 그란 쿠페 M 스포츠 프로 퍼스트 에디션에는 최고출력 190마력, 최대토크 31.6kg·m를 발휘하는 BMW 트윈파워 터보 직렬 4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된다. 이 엔진에는 최고 11마력의 추가 출력을 발휘하는 48볼트 마일드 하이브리드 기술이 적용돼 출발이나 추월 시 가속을 보조하고 연비를 개선한다. 20대 한정 판매, 가격은 6930만원이다.

520i M 스포츠 프로 스페셜 에디션

BMW 520i M 스포츠 프로 스페셜 에디션은 올해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단일 모델 기준 유일하게 10,000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링 모델 520i의 특별 한정판 모델로 M 스포츠 프로 패키지에 M 전용 디자인 사양을 추가 적용해 스포티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BMW 520i M 스포츠 프로 스페셜 에디션은 지난 1월과 2월에 한정판으로 선보인 모델 423대가 출시 10분 만에 매진되며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베스트셀링 모델임을 입증한 바 있다.

BMW 키드니 그릴과 헤드라이트 내부를 검은색으로 마감하고, 빨간색 M 스포츠 브레이크, M 리어 스포일러, M 시트벨트 등 BMW M 전용 디자인 요소를 더해 스포티한 감각을 더욱 강조했다. 외장색은 알파인 화이트와 옥사이드 그레이 등 총 5가지를 제공하며, 실내 색상은 에스프레소 브라운과 스모크 화이트 등 총 3가지 중 선택할 수 있다.

BMW 520i M 스포츠 프로 스페셜 에디션에는 48볼트 마일드 하이브리드 기술이 적용된 BMW 트윈파워 직렬 4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된다. 최고출력 190마력, 최대토크 31.6kg·m를 발휘하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 시간은 8.1초다. 더불어 정규 모델에는 없는 론치 컨트롤 기능도 추가된다. 1200대 한정 판매되며, 가격은 7530만원이다.

M850i xDrive 그란 쿠페 인디비주얼 올 블랙 에디션

BMW M850i xDrive 그란 쿠페 인디비주얼 올 블랙 에디션은 내외장에 검은색을 적용해 4-도어 쿠페의 세련된 디자인에 강렬한 카리스마를 더한 특별 한정 에디션이다.

BMW M850i xDrive 그란 쿠페 인디비주얼 올 블랙 에디션은 차체에 무광 특유의 독특한 질감을 자랑하는 BMW 인디비주얼 스페셜 페인트 프로즌 블랙을 적용했다. 여기에 아이코닉 글로우 기능이 탑재된 블랙 키드니 그릴과 블랙 하이글로스 사이드 윈도우 그래픽, 매트 블랙 에어 브리더, 블랙 크롬 테일 파이프, 20인치 Y-스포크 728M 제트 블랙 휠과 검은색 캘리퍼의 M 스포츠 브레이크를 더해 통일감을 부여했다.

실내에는 최고급 소재인 BMW 인디비주얼 익스텐디드 메리노 가죽 내장재와 M 알칸타라 헤드라이너를 적용했으며, M 카본 파이버 인테리어 트림, M 시트벨트로 스포티한 감각을 더했다. 여기에 바워스 & 윌킨스 다이아몬드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과 글라스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시각과 청각 모두 최상의 만족감을 선사한다.

BMW M850i xDrive 그란 쿠페 인디비주얼 올 블랙 에디션에는 최고출력 530마력, 최대토크 76.5kg·m를 발휘하는 M 트윈파워 터보 V8 가솔린 엔진이 탑재돼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단 3.9초 만에 가속한다.

이외에도 주행 모드와 상황에 따라 실시간으로 감쇠력을 조절해 최적의 승차감과 최상의 주행감을 선사하는 어댑티브 M 서스펜션, 속도에 따라 뒷바퀴를 조향해 주행 편의성과 핸들링 성능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인테그럴 액티브 스티어링도 기본 사양으로 제공된다.

BMW M850i xDrive 그란 쿠페 인디비주얼 올 블랙 에디션은 25대 한정 출시되며, 가격은 1억5450만원이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반응형
교차형 무한
반응형
728x170

[Motoroid / Tuning]

G-파워 G5 CS 허리케인 RR

독일의 하드코어 전문 튜너 G-파워(G-Power)가 BMW의 고성능 세단 'M5 CS'를 더욱 강력하게 꾸며줄 튜닝 솔루션을 선보였다. 

BMW M5 CS는 M5의 한계치를 더 끌어올린 최상위 모델로, 최고출력 635마력의 M 트윈파워 터보 엔진을 이식한 모델이다. 역대 M 시리즈 중 가장 강력한 슈퍼 세단으로 평가받고 있지만, 달리기 성능을 강조해온 G-파워를 만족시키기엔 역부족이었던 모양새다. 

G-파워가 새롭게 선보인 튜닝카는 BMW M5 CS(F90)를 기반으로 하며, 이번 솔루션 역시 폭발적인 출력 향상에 초점이 맞춰졌다. 

차명은 'G-파워 G5 CS 허리케인 RR(G -Power G5 CS Hurricane RR)'이라 명명됐으며, 새롭게 변경된 이름은 흉내 낼 수 없는 초고성능을 암시해 준다. 

외관은 프론즌 딥 그린 메탈릭(Frozen Deep Green Metallic) 컬러를 입혀 멀리서도 눈길을 끈다.

또 한층 공격적으로 설계된 바디 킷과 금색이 입혀진 21인치 경량 스포츠휠, 카본으로 마감한 배기팁, 다이내믹 리어 윙, 카본 디퓨저 등을 적용해 일반 모델과 차별을 뒀다. 

가장 큰 변화는 시각적 업그레이드가 아닌 차량 내부에서 이뤄졌다. G-파워는 차내 탑재된 4.4리터 V8 M 트윈파워 터보 엔진을 크게 손보고, 자체적인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핵심 부품의 개선 등을 통해 최고 출력 900마력(hp), 최대토크 107kg.m(1,050Nm)까지 크게 끌어올렸다.

이는 기존 M5 CS의 출력(최고출력 635hp, 최대토크 76.5kg.m) 대비 약 300마력 가량 높은 수치다. 

 

이를 위해 G-파워는 피스톤과 커넥팅 로드, 스포츠 에어 필터, 인터쿨러, 터빈 힐, 터보차저 등 성능 향상과 관련된 핵심 부품을 크게 개선하거나 자체 개발해 차량에 탑재했다.

이 외에도 출고 당시 걸려있던 속도 리밋(305km/h)을 해제, 최고 속도를 333km/h까지 높였다.

해당 튜닝 솔루션을 위한 비용은 11만 9,000유로(한화 약 1억 6,500만원)이며, 초고성능 슈퍼 세단을 찾는 고객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반응형
교차형 무한
반응형
728x170

[Motoroid / Special Edition]


BMW M5 35주년 기념 에디션


시간이 멈추지 않는 한, 세상 모든 것이 때가 되면 사라진다. 하지만 세상에는 존재가치가 소중한 것들이 있고, 그렇기에 잠시 머물다 사라지기 아쉬운 것들이 있다. 우리는 그런 사물의 가치를 지켜내기 위해 또는 이어가기 위해 '시리즈(Series)'라는 개념을 고안해냈고,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하는 가치와 전통적인 가치를 적절히 조화시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낸다. 



자동차 세계도 마차가지다. 반짝 모습을 드러내고 사라지는 차들이 있는 반면, 십 년이 지나도, 삼십 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고 우리 곁에 머무르는 차들이 있다. 세월이 흘러도 곁에 둘 가치가 있는 자동차, 그런 차들을 우린 '명차'라 부른다. 수많은 명차들이 존재하겠지만, 지금 시점에서 꼭 다뤄볼 필요가 있는 차가 있다. 1980년대부터 현재까지 헤어 나올 수 없는 매력으로 전 세계를 홀린 고성능 슈퍼 세단, 바로 'BMW M5'다. 





올해는 M5에게 조금 특별하다. 1984년 암스테르담 모터쇼서 처음 모습을 드러냈던 M5가 어느덧 35번째 생일을 맞이한 것. BMW는 M5의 특별한 생일을 제대로 챙겨주기 위해 스페셜 기념 에디션을 제작해 선보이기로 했다. 그렇게 탄생한 M5 35주년 에디션, 한눈에 봐도 어딘가 특별한 구석이 많다. 



해당 기념 에디션은 M5 컴페티션 모델을 기반으로 하며, '프로즌 다크 그레이 Ⅱ'라는 스페셜 무광택 외장 컬러가 입혀졌다. 여타 스페셜 에디션 모델들은 고객이 외장 컬러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되지만, 35주년 모델만큼은 단일 외장 컬러가 적용, 색상만으로도 기념 에디션이라는 점을 알아차릴 수 있도록 꾸며졌다. 




또 그라파이트 그레이 컬러의 20인치 M 휠이 장착돼 특별함을 더하며, 블랙 M 브레이크 캘리퍼가 새롭게 적용됐다. 이 밖에도 35주년 기념 배지, 베이지 스티칭이 들어간 M 스포츠 시트가 적용됐으며, 대시보드와 센터 콘솔을 포함한 실내 곳곳에 골드 카본 소재를 대거 사용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시켰다. 끝으로 'M5 Edition' 35 Jahre' 레터링을 도어 플레이트, 센터 콘솔 등에 새겨 넣었다. 






외관만큼이나 성능도 화끈하다. 4.4리터 V8 가솔린 트윈 터보 엔진이 탑재돼 최고출력 617마력, 최대토크 76.5kg.m의 성능을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도달까지 3.3초, 200km/h도달까지 10.8초면 충분하다. 최고속도는 304km/h로 기존 M5보다도 훨씬 빠르다. 



BMW는 해당 기념 모델을 오는 7월 전 세계 350대만 판매할 예정이며, 이 중 35대는 미국 시장에 배정될 예정이다. 


글 : 모터로이드 뉴스팀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반응형
교차형 무한
반응형
728x170

[Motoroid / Tuning]



BMW가 신형 X5에 적용 가능한 'M 퍼포먼스 파츠'를 공개했다. 



M 퍼포먼스 파츠는 BMW 주력 모델들의 내외관과 공기역학 개선을 위해 마련된 아이템군을 말하며, 1시리즈, 3시리즈, 5시리즈 등 다양한 모델에 적용 가능한 M 퍼포먼스 파츠가 출시되고 있다. 파츠 적용 시 더욱 공격적이고 스포티한 내외관을 완성시킬 수 있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2019 X5의 M 퍼포먼스 파츠 역시 성능 업그레이드와는 무관한 스타일링에 중점을 뒀다. 



크게 외관 튜닝, 휠타이어 패키지, 고성능 브레이크 시스템, 카본과 알칸타라로 구성된 실내 장식으로 구성된다. 새롭게 디자인된 전후방 범퍼와 프런트 스플리터, 더 커진 에어인테이크, 리어 디퓨저, 사이드 미러캡 등이 적용돼 더욱 공격적인 분위기를 풍기며, 해당 부품 모두 카본 소재로 제작됐다. 





휠은 올터레인 타이어가 장착된 20인치 무광택 블랙 휠 또는 22인치 경량 M 퍼포먼스 휠 중 하나를 선택 가능하며, 레드 캘리퍼가 돋보이는 M 퍼포먼스 스포츠 브레이크 시스템도 함께 적용된다. 






실내는 정교하게 수놓은 카본 트리밍과 전용 매트, 스테인리스 스틸 페달을 선택할 수 있으며, 알칸타라 또는 카본 파이버로 제작된 M 퍼포먼스 스티어링 휠 등으로 일반 모델과 차별을 뒀다. 


M 퍼포먼스는 한층 공격적이고 스포티한 내외관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글 : 모터로이드 뉴스팀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반응형
교차형 무한
반응형
728x170

[Motoroid / Official]



신형 M5 기반의 세이프티카가 이번 시즌 모토 GP서 활약한다. 


모토 GP는 모터사이클 그랑프리의 경기 중 하나로, 모토 GP, 모토2, 모토3으로 나뉜 카테고리에서 최상위 클래스다. 빠른 속력으로 질주하는 모터사이클을 중재해야 하는 만큼, 세이프티카 역시 강력한 성능을 갖춰야만 한다. 



모터 GP와 파트너십을 맺어온 BMW는 20년간 세이프티카를 공급해왔으며, 이번 시즌에는 'M5 모토 GP 세이프티카'가 무대를 지키게 됐다. 





해당 세이프티카는 최근 세이프티카로 활약했던 M2의 뒤를 잇게 되며, 탄생 목적에 맞게 화려하게 꾸며졌다. 독특한 데칼과 루프 LED 라이트바, 범퍼 하단에 LED 경광등을 적용해 멀리서도 눈에 띄도록 제작됐고, 카본 소재로 제작된 립 스포일러와 리어 디퓨저, 티타늄 스포츠 배기 시스템 등으로 스포티한 매력까지 더했다. 



휠도 굉장히 독특하다. 구리색과 유광 블랙 색상의 조화가 돋보이는 독특한 디자인의 휠이 적용됐고, 골드 컬러의 M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 캘리퍼는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한다. 실내는 일반 모델과 거의 동일하며, M4 GTS 리미티드 차량에 탑재되던 버킷 시트와 경광등 조작을 위한 컨트롤 패널 등이 적용되는 등 약간의 차이만 존재한다. 





화려한 외관만큼이나 엔진이 뿜어내는 출력도 화려하다. 4.4리터 V8 바이터보 엔진이 탑재되어 최고출력 600마력, 최대토크 76.5kg.m의 힘을 뿜어낸다. 제로백(0→100km/h)은 3.4초, 200km/h 가속은 11.1초, 최고속도는 250km/h다. 일반 시판용 M5와 성능의 차이가 없다는 점에 의문을 가질 수도 있지만, M5는 이미 서킷에 최적화된 슈퍼 세단이다. 굳이 손을 안 봐도 세이프티카로 활약하기에 성능 면에서 부족함이 없다. 




새로운 세이프티카로 활약하게 된 M5 세이프티카는 모토 GP 시즌 개막전을 통해 데뷔를 치를 예정이다. 



한편, 세이프티카는 서킷의 색다를 볼거리 중 하나로, 일반 도로에서 볼 수 있는 양산차지만 레이싱 머신의 대열을 이끌고 다닐 만큼의 강력한 성능과 특유의 화려한 외관을 자랑한다. 


글 : 모터로이드 뉴스팀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반응형
교차형 무한
반응형
728x170

[Motoroid / Official]



BMW가 내년 시즌부터(2018-19) 활약하게 될 'M5 모토 GP 세이프티카'를 공개했다. 



신형 M5를 기반으로 제작된 해당 차량은 최근 세이프티카로 활약했던 M2의 뒤를 잇게 되며, 탄생 목적에 맞게 화려하게 꾸며졌다. 독특한 데칼과 루프 LED 라이트바, 범퍼 하단에 LED 경광등을 적용해 멀리서도 눈에 띄도록 제작됐고, 카본 소재로 제작된 립 스포일러와 리어 디퓨저, 티타늄 스포츠 배기 시스템 등으로 스포티한 매력까지 더했다.



구리색과 유광 블랙 색상으로 꾸며진 독특한 디자인의 휠과 골드 컬러의 M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 캘리퍼는 눈길을 사로잡기에 부족함이 없으며, 실내에는 M4 GTS 리미티드 차량에 탑재되던 버킷 시트가 적용됐다.



화려한 외관만큼이나 엔진이 뿜어내는 출력도 화려하다. 4.4리터 V8 바이터보 엔진이 탑재되어 최고출력 600마력, 최대토크 76.5kg.m의 성능을 발휘하며, 제로백(0→100km/h)은 3.4초, 200km/h 가속은 11.1초, 최고속도는 250km/h다.



새로운 세이프티카로 활약하게 될 M5 모토 GP는 오는 11월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열리는 모토 GP에서 피날레를 장식하게 될 예정이다. 


한편, 세이프티카는 서킷의 색다는 볼거리 중에 하나로, 일반 도로에서 볼 수 있는 양산차지만 F1 머신의 대열을 이끌고 다닐 만큼의 강력한 성능과 특유의 화려한 외관을 자랑한다. 


글 : 모터로이드 뉴스팀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반응형
교차형 무한
반응형
728x170

[Motoroid / Column]

 

 

엔진의 효율이 중요시되고 배기가스 기준이 날로 까다로워짐에따라 터보의 시대가 막을 열었다. 터보 차저를 통한 출력 향상 덕분에 작은 엔진으로도 큰 힘을 낼 수 있고, 이전보다 배기가스를 적게 배출하기 때문이다. 그만큼 터보 기술은 출력과 효율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기 위한 차선책이라 할 수 있겠다. 

 

그렇게 너도나도 터보를 달고 고출력이라는 타이틀을 내세우는 요즘엔, 지금은 보기 드문 이전 시대에 대한 갈증과 갈망이 찾아오곤 한다. 인위적인 느낌 없이, 원하는 순간에 원하는 만큼의 힘을 뿜어내주던 고배기량 자연흡기 엔진. 저속에서도 여유롭게 그릉거리는 엔진 회전 질감. 절대 모방하거나 흉내 낼 수 없는 특유의 매력과 감성은 고배기량 자연흡기를 엔진의 로망으로 떠받들게 만들었고, 터보 엔진 시대로 변해버린 현실을 개탄하게끔 만들었다.

 

 

자연흡기 시대를 스쳐간 차들이 정말 많지만, 그중에서도 한 대를 꼽으라면 지금은 구형이 돼버린 'BMW E60 M5'를 꼽겠다. E60 M5는 한 시대를 풍미했던, 자연흡기를 논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슈퍼세단이다. 비머팬이라면 끊임없이 갈망했을 그 시대의 명차, BMW E60 M5를 소개한다. 

 

E60 M5는 M5 역사상 4세대에 해당하는 모델로, 지난 2005년에 처음 등장했다. 당시 수석 디자이너였던 크리스 뱅글의 손을 거쳐 탄생한 이 녀석의 외모는 그동안의 5시리즈와는 달라도 너무 달랐다. 그만큼 파격적인 디자인이었다는 의미다. 직선을 강조했던 기존의 모습에서 탈피하고 곡선과 볼륨감을 강조해 새로운 멋을 창조해냈다. 당시엔 좋은 평을 듣지 못했다고 전해지고 있지만 날렵한 유선형 바디라인과 독수리를 연상시키는 외모는 전설로 남기에 충분했고, 슈퍼세단이라는 타이틀과도 완벽하게 매치됐다. 

 

E60 M5가 유독 찬사를 받을 수 있었던 진짜 이유는 강력한 심장에 있다. 5시리즈 역사상 최초로 5,000cc V10 엔진이 탑재됐기 때문이다. 심장 깊은 곳에서부터 쥐어짜내는 듯한 짜릿한 소리와 8,000RPM부터 시작되는 레드존. 분명 자연흡기 엔진 시대에 등장한 완벽한 절정체였다. 

최고출력은 507마력에 달하고 제로백은 4.7초에 불과했으며, 고성능 세단의 출력 경쟁에서 포식자로 군림했다. 이런 이유 때문인지 생산량도 20,548대로 가장 성공적이었고, 그때 그 명성은 6세대 M5가 등장한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사실 필자도 전설의 E60 M5를 제대로 체험하거나 운용해본 적이 없다. 그저 꿈속에서나 만나볼 수 있는 로망이자 드림카다. 인터넷 포털사이트를 전전하며 오너들이 전하는 소감으로 대리만족하던 그 시절이 아직도 생생하다. 아니, 지금도 이따금씩 그런 멍청한 짓을 하고 있는 것을 보면 5,000cc V10엔진이 탑재된 E60 M5를 손에 넣어야만 끝날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엄습하곤 한다. 하지만 어마어마한 메인터넌스 비용으로 익히 알려진 전설의 차는 아무나 끌 수 있는 차가 아니란 사실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이내 고개를 휘젓는다. 

 

수 없이 찾아보고 들어본 BMW E60 M5 오너들이 전하는 소감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BMW M답게 가속감과 조향감이 우수하고, V10엔진이 뿜어내는 음색이 예술이라는 점. 50:50 무게 배분 특성과 후륜구동의 특색이 잘 버무려진 차. 폭발적인 퍼포먼스를 선사하지만 결코 지나치지는 않은 품격 있는 슈퍼 세단. 괴물이라고는 하지만 4도어 세단의 느낌도 갖추고 있어 패밀리카의 기능도 충분히 수행할 수 있는 차. 하지만 5000cc V10엔진이 선사하는 엄청난 유류비의 압박. 소유해보진 않았지만 그 심정이 충분히 공감된다. 세상 그 어떤 이가 이런 괴물을 손에 잡고 발가락 신공으로 운전할 수 있겠는가?

정말 아쉽게도, 앞으로 자연흡기 시대가 다시 찾아올 가능성은 극히 드물다. BMW E60 M5 같은 자연흡기 괴물이 세상밖에 뛰쳐나올 가능성은 더더욱 적다. 그나마 다행인 건, 우리 모두가 바야흐로 터보 시대에 익숙해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어쩌면 고배기량을 운운하며 자연흡기를 논할 수 있는 그날도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다. 그래도 지금까지 V10 M5를 기억하며 과거를 회상하고 있을 '어떤 이'에게 이 글을 바친다. 

 

 

 

▶ 글로는 E60 M5의 V10엔진음과 강력한 파워를 완벽히 전달할 수 없다고 판단, 즐겨봤던 해외 리뷰 영상을 남깁니다. 독자분들의 10분을 순식간에 뺏어줄 리뷰 영상입니다. 하이라이트 구간 3분 21초 / 4분 8초 / 5분 50초 ◀

 

글 : 모터로이드 칼럼기획팀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반응형
교차형 무한
반응형
728x170

[Motoroid / Video]

역사상 가장 폭발적인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자랑할 것으로 기대되는 BMW 슈퍼 세단 '신형 M5'의 공개가 임박했다. BMW는 공식 발표에 앞서 강력한 성능을 예고하는 티저 영상을 하나 공개했다. 


▲ 영상 보기 클릭 ▲


BMW는 자사의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신형 M5의 주행 영상이 담긴 11초짜리 영상을 공개했으며, 오는 21일 자세한 내용을 공개하겠다는 메세지도 함께 전했다. 사막에 둘러싸인 아스팔트를 거침없이 질주하는 M5의 모습은 전 세계 팬들의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신형 M5는 올해로 6세대(F90 M5)에 접어들게 되며, 4.4리터 V8 가솔린 트윈터보 엔진이 탑재되어 최고출력 600마력, 최대토크 71.36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할 것이라 알려졌다. 여기에 8단 M 스텝트로닉 자동변속기가 맞물리며, 예상 제로백(0→100km/h)은 3.5초다. 


BMW는 고성능 모델에 후륜구동 방식을 고집해왔지만, 신형 M5에는 후륜구동 방식과 병행 가능한 사륜구동 시스템을 탑재할 것으로 알려져 주목을 받기도 했다. 이는 출력을 높이면서 자연스레 떠오르게 된 안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함으로 보이며, 이에 따라 후륜(2WD), 사륜(4WD), 사륜 스포츠(4WD Sport) 드라이브 모드를 제공하게 될 전망이다. 


BMW는 "변속기 튜닝을 통해 이전 모델 대비 빠른 변속, 부드러운 주행감각, 승차감을 모두 잡았다"고 설명했으며, 최첨단 사륜구동  시스템과 각종 첨단 기술로 최상의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신형 M5는 이번 달 안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다음 달 독일에서 열리는 '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서 데뷔 무대를 치를 예정이다. 


글 : 모터로이드 뉴스팀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반응형
교차형 무한
반응형
728x170

[Motoroid / New Car]



역사상 가장 폭발적인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자랑할 것으로 기대되는 신형 M5가 공식 출시를 앞두고 뉘르부르크링 서킷에서 막바지 담금질 중인 장면이 포착됐다. 


▲ 영상 보기 링크 클릭 : https://youtu.be/j6utNSRpAKk


올해 9월 독일에서 열리는 '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서 데뷔를 치르게 될 신형 M5는 올해로 6세대(F90 M5)에 접어들게 되며, 전 세계 많은 팬들이 벌써부터 공식 출시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 우렁찬 배기음을 포효하며 뉘르부르크링 서킷을 쏜살같이 질주하는 영상 속 신형 M5의 주행 모습이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킨다.



신형 M5에서 주목해볼 점은 고성능 모델에 후륜구동 방식을 고집해왔던 BMW가 후륜구동 방식과 병행 가능한 사륜구동 시스템을 탑재했다는 사실이다. 이에 따라 신형 M5는 후륜(2WD)과 사륜(4WD), 사륜 스포츠(4WD Sport) 드라이브 모드를 모두 제공하게 되며, 운전자가 취향 또는 주행 상황에 따라 원하는 주행 모드를 선택해 달릴 수 있게 됐다. 



이는 BMW M 디비전 CEO '프랑크 판 밀(Frank Van Meel)'이 "후륜에 구동력 배분을 높인 AWD가 BMW 슈퍼 세단에게 필수적"이라 언급한 바 있는 만큼, 출력을 높이면서 자연스레 떠오르게 된 안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륜구동을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신형 M5의 엔진으로는 4.4리터 V8 가솔린 트윈터보 엔진이 탑재되어 최고출력 600마력, 최대토크 71.36kg.m의 성능을 발휘하며, 여기에 8단 M 스텝트로닉 자동변속기가 맞물린다. 예상 제로백(0→100km/h)은 3.5초다. 



BMW는 "변속기 튜닝을 통해 이전 모델 대비 빠른 변속, 부드러운 주행감각, 승차감을 모두 잡았다"고 설명했으며, 신형 M5는 최첨단 사륜구동 시스템과 각종 첨단 기술로 최상의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글 : 모터로이드 뉴스팀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반응형
교차형 무한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