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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Report]

폴스타2의 사전예약 대수가 일주일 만에 4,000대를 돌파하며 흥행 돌풍을 예고했다. 

폴스타는 지난 18일 폴스타2를 국내 출시하고,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을 받기 시작했다. 사전 예약은 100% 온라인을 통해 진행됐으며, 100만원의 사전 예약금을 거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폴스타코리아는 25일 12시까지 사전예약을 완료한 4천여명의 예약 정보를 분석한 결과, 90%이상이 롱레인지 싱글모터를 선택한 것을 확인했다. 

또 70%가 넘는 고객들이 파일럿과 플러스 패키지 옵션을 모두 선택했으며, 통풍 기능이 있는 나파가죽 시트의 선택 비율도 22%로 나타나는 등 고급 편의 사양에 대한 국내 고객들의 높은 선호도를 확인했다. 

이에 폴스타코리아는 스웨덴 본사의 적극적인 지원을 이끌어내 해당 트림 및 옵션 차량을 추가 도입하는 데에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관련해 폴스타는 폴스타2의 스칸디나비안 미니멀 디자인과 전기차로서는 국내 최초로 안드로이드 오토모티브 OS기반의 티맵 모빌리티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탑재, 유로 앤캡 전기차 부문 종합 최고 평점의 독보적 안전성, 전세계 어느 시장보다 매력적인 가격과 상품성, 그리고 전기차 업계 최고 수준의 서비스가 국내 고객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폴스타 2는 국내에 롱레인지 싱글모터와 듀얼모터 두 가지 파워트레인으로 출시됐다. 롱레인지 듀얼모터는 동급 최고 수준의 408마력(300kW)과 660Nm의 강력한 토크를 바탕으로 전기차 특유의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을 선사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불과 4.7초이며, 1회 충전시 주행거리는 334km이다. 롱레인지 싱글모터는 231마력(170kW)과 330Nm의 토크를 바탕으로 1회 충전시 최대 417km의 주행거리를 확보했다. 150kW급속충전기 기준으로 10%에서 80%까지 35분만에 충전할 수 있다.

폴스타2는 브랜드 최초의 100% 순수 전기차다. 볼보자동차그룹의 컴팩트 모듈형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된 것이 특징이며, 차량 크기는 테슬라의 모델3와 비슷하다.

폴스타2는 국내에 롱레인지 싱글모터와 듀얼모터 두 가지 파워트레인으로 출시됐다. 히트펌프를 기본 적용하며 LG 에너지솔루션의78kWh 리튬-이온 배터리를 탑재한다. 폴스타는 눈에 보이지 않는 배터리팩 디자인도 심혈을 기울여 제작했다.

폴스타2 롱레인지 싱글모터의 기본 가격은 5,490만원, 듀얼모터는 5,790만원(부가세 포함)이다. 외장 색상 변경에 따른 추가비용도 국내는 적용하지 않아 고객 부담을 최소화 했다. 패키지 옵션으로는 주행을 지원해주는 파일럿 팩(Pilot Pack)은 350만원, 차량에 가치를 더해주는 플러스 팩은 450만원이다.

폴스타 2의 사전예약은 오는 2월 21일 5시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데스티네이션 서울과 스페이스 경기, 그리고 스페이스 부산에서 폴스타 2를 시승할 수 있다. 사전예약 고객 중 플러스 팩 이상 주문한 고객들에게는 1년 무제한 충전 크레딧 또는 가정용 충전기 무상 설치를 지원한다. 차량 인도는 3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모터로이드 뉴스팀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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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New Car]

스웨덴의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Polestar)가 '폴스타 2’를 국내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

폴스타코리아는 오는 2024년까지 매년 1종 이상의 프리미엄 전기차를 공개할 계획이며, 첫 번째 전기차로 5도어 패스트백인 '폴스타2'를 선보였다. 

폴스타2는 브랜드 최초의 100% 순수 전기차다. 볼보자동차그룹의 컴팩트 모듈형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된 것이 특징이며, 차량 크기는 테슬라의 모델3와 비슷하다.

디자인은 브랜드 특유의 절제와 단순함을 통해 순수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스칸디나비안 미니멀 디자인이 적용돼 눈길을 끈다. 

특히 폴스타2에 처음 적용된 '프레임리스 사이드미러'는 디자인적으로도 우수하지만 크기를 30% 줄여 향상된 공기역학성능도 제공한다. 또 차량과 동일한 색상의 무광 엠블럼 역시 미니멀한 디자인의 정수를 보여준다.

실내는 비건 소재와 재생 플라스틱을 사용해 기후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 하면서도, 폴스타 특유의 미니멀리즘을 강조했다. 특히 폴스타 심볼이 빛나는 헥사고날 기어 셀렉터와 풀사이즈 파노라믹 글라스 루프에 점멸되는 폴스타 로고는 감성품질을 높이는 폴스타만의 차별화된 요소로 꼽힌다. 

주행의 가치를 더해주는 플러스 팩을 선택하면 13개의 스피커로 생동감 있는 사운드를 제공하는 하만카돈 프리미엄 오디오, 파노라믹 글라스 루프, 하이 레벨 인테리어 일루미네이션, 지속가능한 소재로 제작한 위브테크 전동 시트, 뒷좌석 열선 시트 및 열선 스티어링 휠, 스마트폰용 15W 무선 충전기능 등을 경험할 수 있다.

폴스타2는 안드로이드 오토모티브 OS를 바탕으로 전기차로서는 국내 최초로 전기차 전용 TMAP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기본 탑재했다. 목적지 도착시 예상 배터리 잔량 표시부터 현재 배터리 잔량으로 주행가능한 범위 조회, 현재 이용 가능한 충전기 현황, 가까운 충전소 자동 추천 등 전기차 전용솔루션을 제공해 가장 진보적이고 인텔리전트한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폴스타2는 디지털 키와 폴스타 앱도 제공한다. 무선 주파수가 아닌 페어링된 휴대폰에만 반응하는 방식으로, 일반적인 디지털 키보다 보안성이 우수하다. 폴스타2 차체에 배치된 센서가 페어링된 휴대폰의 접근을 감지해 높은 정확성과 보안성으로 폴스타2를 작동시킬 수 있다.

폴스타2는 유로 앤캡 자동차 안전도 평가에서 최고 안전 등급인 5스타는 물론, 전기차 부문 종합 최고 평점을 기록하며 독보적인 안전성을 입증했다.

앞좌석 이너 사이드 에어백을 탑재해 외부 충격 시 탑승자 간의 충돌을 방지하며, 8개의 에어백으로 탑승자의 안전을 확보했다. 차선유지 시스템, 도로이탈방지 시스템, 전방충돌 경고 시스템, 충돌회피/완화 시스템, 스탠다드 크루즈 컨트롤 등 첨단 안전 시스템을 기본 탑재했다.

이외에도 파일럿 팩을 선택하면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사각지대 경고 시스템, 픽셀 LED 헤드라이트와 라이트 시퀀스, LED 전방 안개등과 코너링 라이트, 360° 카메라, 파일럿 어시스턴트, 교차로 경고 시스템, 후방 충돌 경고 및 제동 시스템 등 첨단 운전자 지원 및 안전 시스템을 경험할 수 있다.

폴스타 2는 국내에 롱레인지 싱글모터와 듀얼모터 두 가지 파워트레인을 선보인다. 히트펌프를 기본 적용하며 LG 에너지솔루션의78kWh 리튬-이온 배터리를 탑재한다. 폴스타는 눈에 보이지 않는 배터리팩 디자인도 심혈을 기울여 제작했다.

324개의 셀로 구성된 배터리팩은 27개의 모듈로 구성되며 배터리 팩이 보디에 통합될수 있도록 설계해 무게중심을 낮추고 비틀림 강성도 35% 강화됐다. 이를 통해 주행의 즐거움은 물론, NVH 향상에 기여해 실내 소음 수준을 3.7db 낮췄다.

롱레인지 듀얼모터는 동급 최고 수준의 408마력(300kW)과 660Nm의 강력한 토크를 바탕으로 전기차 특유의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을 선사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불과 4.7초이며, 1회 충전시 주행거리는 334km이다. 

롱레인지 싱글모터는 231마력(170kW)과 330Nm의 토크를 바탕으로 1회 충전시 최대 417km의 주행거리를 확보했다. 150kW급속충전기 기준으로 10%에서 80%까지 30분만에 충전할 수 있다. 원페달 드라이빙을 지원하며 회생제동 기능도 3단계로 조절가능하다.

폴스타 2 롱레인지 싱글모터의 기본 가격은 5,490만원, 듀얼모터는 5,790만원(부가세 포함)이다. 외장 색상 변경에 따른 추가비용도 국내는 적용하지 않아 고객 부담을 최소화 했다. 패키지 옵션으로는 주행을 지원해주는 파일럿 팩(Pilot Pack)은 350만원, 차량에 가치를 더해주는 플러스 팩은 450만원으로 책정했다.

주행 성능을 극대화하는 퍼포먼스 팩은 조정가능한 올린스 듀얼플로 밸브 서스펜션과 골드 브렘포 4핀 알루미늄 프런트 캘리퍼, 20인치 4-Y 스포크 블랙 폴리쉬드 알로이 휠 및 퍼포먼스 타이어, 스웨디시 골드 컬러의 안전벨트, 고광택 블랙 루프 세그먼트 등을 포함하며 가격은 550만원이다.

플러스 팩을 선택한 고객들은 싱글 옵션으로 통풍 기능을 포함한 나파가죽 시트를 추가할 수 있으며 가격은 400만원이다. 롱레인지 듀얼모터에 한해 20인치 휠을 별도 추가할 수 있으며 가격은 100만원이다.

폴스타의 판매는 100%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차량 주문은 물론 시승 신청과 문의, 그리고 예상 출고일을 PC나 모바일, 디지털 기기 등으로 손쉽고 끊김이 없이 확인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결제 과정 역시 100% 온라인에서 완벽하게 구현되는 오토파이낸싱 서비스를 마련해 고객들의 결제 편의를 배려했다.

폴스타코리아는 폴스타 2가 성공적으로 국내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전기차 업계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마련했다.

 

폴스타 차량의 AS는 볼보차코리아의 AS 네트워크를 활용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판매 초기에 나올 AS 관련 불만을 해소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볼보차코리아는 현재 전국에서 총 31개의 서비스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또 5년 또는 10만km의 일반 부품 보증과 8년 또는 16만km 고전압 배터리 보증을 기본 제공하며, 보증 수리시 픽업 앤 딜리버리 서비스도 무상 제공한다. 이밖에도  5년 LTE 데이터 사용 및 1년 플로(FLO) 뮤직앱 서비스도 기본 제공해 고객들의 비용부담을 최소화 했다.

모터로이드 뉴스팀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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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Report]

스웨덴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Polestar)'가 이르면 2023년에 투입될 신모델 '폴스타4'에 대한 정보를 공개했다.

영국의 자동차 전문 매체인 카 매거진의 보도에 따르면, 2023년 출시될 폴스타4는 포르쉐의 마칸 EV와 경쟁을 펼치게될 전망이다.

실제로 토마스 잉엔라트 폴스타 CEO는 최근 한 독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최고의 전기 동력 프리미엄 스포츠카를 위해 포르쉐와 경쟁하고 있다"라며, "최고의 전기 구동 프리미엄 스포츠카를 위해 포르쉐와 경쟁하고 탄소 중립성에 대한 우리의 비전에 휠씬 더 가까이 다가갔으면 한다"고 언급한 바 있다.

토마스 잉엔라트 폴스타 CEO는 이번에 진행된 카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폴스타4가 가격과 크기 면에서 폴스타3보다는 약간 작을 것"이라며, "쿠페형 루프라인과 더 접지력 있는 디자인이 채택될 것"이라 밝혔다.

또한 폴스타4의 가격은 내년 출시될 포르쉐 마칸 EV 등 프리미엄 컴팩트 전기 SUV와 경쟁하기 위해 5만5천유로에 책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폴스타 브랜드는 폴스타4를 모기업인 중국 지리자동차가 개발한 PMA 아키텍처와 연결된 'SEA'로 불리는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해 베스트셀러 모델로 만들 계획이다. 해당 플랫폼은 중국 링크앤코와 볼보, 폴스타 등의 브랜드로 확대 적용될 차세대 플랫폼으로, 폴스타 4는 폴스타 브랜드 최초로 볼보자동차 플랫폼이 사용되지 않는 모델이 될 전망이다. 

또한 폴스타는 루미나 테크놀로지사의 라이더 센서와 엔비디아의 첨단 그래픽 칩을 포함해 2020년대 중반까지 고속도로 완전자율주행을 가능케 하는 레벨4 수준의 기능을 차세대 모델에 적용할 계획이다.

폴스타는 내년 플래그십 SUV인 폴스타3를 출시한 후 폴스타4를 선보일 예정이며, 2023년부터 중국 항저우에 있는 지리자동차의 완성차 공장에서 생산될 예정이다. 한국에는 이르면 2023년 투입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폴스타는 이달 21일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첫 번째 전시 공간인 '데스티네이션 서울'에서 브랜드 런칭 행사을 열고 한국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폴스타코리아는 폴스타4를 포함해 오는 2024년까지 매년 1종 이상의 프리미엄 전기차를 공개할 예정이며, 그 첫 번째 전기차가 5도어 패스트백인 폴스타2다.

폴스타2는 트림에 따라 최대 78kWh의 배터리 용량, 300kW(408마력) 및 660Nm의 강력한 성능, 그리고 540km(WLTP 기준)의 최대 주행가능거리를 갖추고 있다. 

이후 내년에 공개되는 플래그십 SUV 폴스타3를 비롯해 2023년 중형 SUV 폴스타4, 2024년 대형 스포츠 세단인 폴스타5까지 강력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국내 프리미엄 전기차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2015년 볼보에 인수돼 고성능 부문을 담당해오던 폴스타는 지난 2017년 볼보자동차와 지리홀딩스에 의해 독립 전기자동차 브랜드로 재탄생했다.

모터로이드 뉴스팀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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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Report]

스웨덴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Polestar)'가 한국 시장에 상륙했다.

폴스타는 21일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첫 번째 전시 공간인 '데스티네이션 서울'에서 브랜드 런칭 행사을 열고 한국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지난 2015년 볼보에 인수돼 고성능 부문을 담당해오던 폴스타는 지난 2017년 볼보자동차와 지리홀딩스에 의해 독립 전기자동차 브랜드로 재탄생했다.

특히 폴스타는 내연기관과는 전혀 무관한 순수 전기차 브랜드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는다. 순수 전기차브랜드 런칭은 지난 2017년 5월 한국시장에서 판매를 개시한 미국 테슬라에 이어 두 번째다.

전기차 브랜드는 배터리 구동차라는 점에서 기존 엔진차 브랜드와 차별화될 뿐만 아니라, 판매 딜러나 대리점에 의존하지 않는 온라인 직판 체제를 추구한다는 점에서 기존 업체들과 차별화되고 있다.

현재 테슬라는 국내에서도 미국 등과 마찬가지로 판매 딜러나 대리점 없이 직영 쇼룸이나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주문하는 방식을 채택, AS망도 일부 수입차브랜드의 여유 정비시설을 활용하고 있다.

특히 테슬라는 차량 판매를 위한 영업 직원 고용이나 마케팅 활동, PR업무 등은 일체 진행하지 않고 있으며, 오로지 제품 및 브랜드력에만 의존하고 있다.

테슬라코리아는 고객 인도가 시작된 지난 2017년 6월부터 지난 11월까지 국내에서 총 3만1,437대를 판매했다.

하지만 테슬라가 직접 운영하는 공식 서비스센터는 고작 8곳에 불과하며, 이 가운데 3곳이 서울에 위치해 있다. 대전, 충북, 충남 등 중부지역에는 공식 서비스센터가 없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불만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또한 테슬라는 제품을 직접 살펴보고 시승할 수 있는 공간도 전국적으로 3곳만 운영하고 있으며, 서울과 부산을 제외한 지역에서는 테슬라 차량을 구경할 수조차 없는 실정이다.

이번에 한국 시장에 상륙한 폴스타는 테슬라와 비슷한 온라인 직판체제를 구입하지만, 전시장이나 AS등은 테슬라 브랜드와 비교될만큼 차별화된 국내 네트워크를 구축하게될 전망이다.

폴스타의 차량들은 온라인을 통해 차량 주문과 시승 신청이 기능하고, 예상 출고일까지 PC나 모바일, 디지털 기기를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 차량의 대금 결제도 온라인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전시장이나 담당직원을 별도로 찾을 필요가 없다.

차량을 접해 볼 수 있는 공간도 테슬라와는 비교가 안 된다. 북유럽풍의 갤러리처럼 꾸며진 전시공간이 오는 2024년까지 전국에 총 10곳이 들어설 예정이기 때문이다.

이 곳에서는 폴스타 브랜드와 차량에 대해 세밀하게 경험할 수 있으며, 시승은 물론 구입한 차량을 인도받을 수도 있다.

폴스타코리아는 볼보차코리아의 공식딜러를 활용해 제품 설명과 시승센터, 출고센터 기능을 담당하는 전시장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폴스타코리아는 첫 번째 전시공간 서울 한남동 '데스티네이션 서울'을 시작으로, 연말 스타필드 하남 '스페이스 경기', 내년 1월 부산 센텀시티의 '스페이스 부산', 1분기 내 '데스티네이션 제주'를 오픈할 예정이다.

이어 내년 3분기까지 대전과 대구, 광주에 차량 출고 및 시승센터를 오픈, 2022년에 총 7곳의 전시공간 및 출고. 시승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를 표방하는 폴스타는 좁은 공간에 줄을 서서 기다렸다가 겨우 제품만 살펴 볼 수 있는 테슬라와는 차이를 보인다. 

AS는 볼보의 AS 네트워크를 활용할 예정이다. 이는 판매 초기에 나올 AS 관련 불만을 해소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이 곳에는 폴스타 차량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을 받은 정비전문가들이 배치되며, 전기차 수리를 위한 별도의 작업대도 설치된다.

AS센터 부족으로 간단한 수리나 부품교환에도 한두달 씩 걸리는 테슬라와는 차이가 있다. 일반 부품의 보증기간도 5년 또는 10만km를 기본 제공하며,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유상으로 진행한 수리에 대해서는 평생 부품 보증 서비스도 제공한다.

볼보코리아가 구축해 놓은 딜러 네트워크를 이용함으로써 신생 브랜드가 겪는 하드웨어 투자문제를 완벽히 해결할 것으로 기대된다.

폴스타 코리아의 함종성 대표이사는 브랜드 런칭 행사에서 폴스타만의 정체성을 가지고 판매뿐만 아니라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브랜드가 되고자 한다"라며, "차량이 수입돼 고객에게 인도되기 전까지 진행하는 품질검수 기준치를 다른 브랜드의 기준치보다 높여 고객에게 인도할 때 품질에 대한 이슈가 다른 브랜드보다 현저히 낮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모터로이드 뉴스팀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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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Report]

볼보의 전기차 전용 브랜드 폴스타(Polestar)가 국내 공식 런칭을 앞두고 네트워크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국내서 법인설립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판매 준비에 들어간 폴스타코리아는 부산에 위치한 신세계 센텀 1층에 전시장인 '폴스타 스페이스 부산'을 오픈하기로 하고, 내년 1분기 공식 오픈을 목표로 현재 관련 공사를 진행 중이다.

해당 전시장은 제품 설명과 시승센터, 출고센터 기능을 담당하게 되며, 볼보차코리아의 부산지역 딜러인 아이언모터스가 운영하게될 전망이다. 또 폴스타코리아는 부산뿐만 아니라 제주도에도 전시장을 마련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폴스타코리아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 경기도 하남시에 있는 스타필드 하남, 부산, 제주로 이어지는 전시장 네트워크를 우선 구축할 계획이다. 볼보코리아의 공식딜러인 H모터스가 운영할 한남 전시장이 올 연말에 가장 먼저 오픈한 뒤, 뒤이어 코오롱오토모티브가 운영할 스타필드 하남 전시장이 순차적으로 문을 열 예정이다.

폴스타코리아는 이와 함께 주요 거점에 시승센터를 마련해 서울, 하남, 부산, 제주에 마련되는 전시장을 포함해서 시승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 폴스타 차량의 AS는 볼보차코리아의 AS 네트워크를 활용할 예정이다. 이는 판매 초기에 나올 AS 관련 불만을 해소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경쟁 업체로 꼽히는 테슬라코리아는 고객 인도가 시작된 지난 2017년 6월부터 지난달까지 총 3만1,437대를 판매, 한국에 진출한 지 4년 만에 누적 판매량 3만대를 돌파했다.

하지만 현재 테슬라가 직접 운영하는 공식 서비스센터는 8곳에 불과하며 이 중 3곳이 서울에 집중돼 있다. 특히 대전·충남, 충북 등 중부지역에는 공식 서비스센터가 없어 일부 소비자들의 불만이 높다.

반면 폴스타코리아는 전국에 있는 볼보차코리아 AS 네트워크를 활용할 계획이며, 전국에 위치한 총 30개의 볼보 서비스 센터를 통해 AS 관련 불만을 해소할 전망이다. 단, 차량 판매는 별도의 판매딜러 없이 온라인으로만 진행한다.

폴스타코리아가 첫 번째로 국내 선보일 모델은 전기 세단인 폴스타2다. 폴스타2는 볼보자동차그룹의 컴팩트 모듈형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된 것이 특징이며, 차량 크기는 테슬라의 모델3와 비슷하다.

탑재된 배터리는 78kWh 용량의 리튬이온배터리와 64kWh 용량의 리튬이온배터리로 나눠지며 공급은 LG에너지솔루션과 CATL이 맡고 있다. 78kWh 배터리가 탑재된 롱레인지 모델은 1회 완충 시 최대 540km(WLTP 기준)까지, 64kWh 배터리가 탑재된 스탠다드 레인지 모델은 440km까지 주행 가능하다. 

또 안드로이드로 구동되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적용돼 구글 어시스턴트, 전기차 지원 구글지도, 구글 플레이 스토어5가 포함된 내장형 구글 서비스를 11인치 디스플레이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한편 폴스타는 한국, 싱가포르, 호주 등 시장이 늘어나는 만큼 볼보의 유럽 공장에 전용 생산라인을 설치해 생산 능력을 늘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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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연말 국내 출범을 앞둔 볼보의 전기차 전용 브랜드 폴스타(Polestar)가 볼보코리아의 공식 딜러를 활용해 국내 전기차 시장 공략에 나선다.

한국 진출을 위한 준비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폴스타는 지난 3월 국내 법인인 '폴스타오토모티브코리아'를 설립하고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사무실을 마련했다.


여기에 볼보코리아 출신의 함종성 대표를 선임하고 세일즈, 마케팅, AS 등 조직 구축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폴스타코리아는 경쟁업체인 테슬라코리아처럼 별도의 판매딜러 없이 온라인으로만 차량을 판매할 예정이다. 다만 직접 전시장과 AS센터를 운영하는 테슬라와 달리 볼보차코리아의 공식딜러를 활용해 전시장과 AS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폴스타는 볼보자동차코리아는 별도로 독립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볼보자동차가 일부 폴스타 차량의 서비스, 관리 및 브랜드 구축 단계 지원을 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폴스타코리아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과 경기도 하남시에 있는 스타필드 하남에 오프라인 전시장을 마련하기로 하고 현재 관련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 전시장들은 제품 설명과 시승센터, 출고센터 기능을 담당한다.

또 볼보코리아의 공식딜러인 H모터스가 운영할 한남 전시장이 올 연말에 가장 먼저 오픈한 뒤 코오롱오토모티브가 운영할 스타필드 하남 전시장이 순차적으로 문을 열 예정이다.

볼보차코리아의 부산지역 딜러인 아이언모터스도 폴스타 전시장을 마련할 예정이나 아직 구체적인 계획이 나오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폴스타 차량의 AS는 볼보자동차코리아의 AS네트워크를 활용할 예정이다. 이는 이미 구축해놓은 국내 AS망을 활용해 판매 초기에 나올 AS 관련 불만을 해소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폴스타코리아가 첫 번째로 출시할 모델은 전기 세단인 폴스타2다. 폴스타2는 볼보차그룹의 컴팩트 모듈형 플랫폼(CMA)을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크기는 테슬라 모델3와 비슷하다.

차내 탑재되는 배터리는 78kWh 용량의 리튬이온배터리와 64kWh 용량의 리튬이온배터리로 나눠지며 공급은 LG에너지솔루션과 CATL이 맡고 있다. 78kWh 배터리가 탑재된 롱레인지 모델은 1회 완충 시 최대 480km(WLTP 기준)까지, 64kWh 배터리가 탑재된 스탠다드 레인지 모델은 440km까지 주행할 수 있다.

또 안드로이드로 구동되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적용돼 구글 어시스턴트, 전기차 지원 구글지도, 구글 플레이 스토어5가 포함된 내장형 구글 서비스를 11인 디스플레이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폴스타는 지난해 3월 말 중국 동부 저장성에 있는 지리자동차 루차오 공장에서 폴스타2 양산을 개시했으며 현재 유럽과 중국에서 판매하고 있다.

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서 뛰어난 상품성을 입증한 폴스타가 국내 전기차 시장서도 큰 인기를 끌지 귀추가 주목된다. 

모터로이드 뉴스팀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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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의 전기차 사업부문 '폴스타'의 시작을 알릴 첫 번째 모델이 600마력급(600bhp)의 강력한 출력을 자랑하는 고성능 쿠페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볼보는 폴스타를 통해 순수 자동차 모델을 몇 대 선보일 것이라 밝힌 바 있는데, 바로 그 선두주자가 고성능 쿠페인 셈이다. 지난달 볼보가 폴스타를 독립 전기차 브랜드로 전환한 만큼 볼보 엠블럼은 부착되지 않으며, 가볍고 내구성 좋은 카본 소재가 대거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볼보가 중국 자동차 업체 지리(Geely)와 공동 개발한 차세대 모듈형 플랫폼 'SPA','CMA'를 기반으로 제작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으며, 쿠페형 디자인의 볼보 S60을 기반으로한 고성능 모델일 것이라는 추측도 있다. 폴스타의 시작을 알릴 고성능 쿠페는 다가오는 9월에 열리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볼보는 2019년부터 내연엔진 자동차 생산을 중단하고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생산에 집중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으며, 2019~2021년 사이에 전기차 5종을 출시할 계획이다. 또한 자사의 고성능 라인업을 담당하던 폴스타를 독립 전기차 브랜드로 전환했으며, 고성능 전기차를 통해 신흥 글로벌 시장에서 주요 경쟁자로 떠오르게 될 전망이다. 


글 : 모터로이드 뉴스팀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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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가 자사의 고성능 라인업을 담당하던 '폴스타(Polestar)'를 독립 전기자동차 브랜드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015년, 볼보가 모터스포츠와 튜닝 사업부에서 긴밀한 관계를 맺어온 폴스타 브랜드를 인수하며 고성능 라인업을 보강해왔지만, 전기차 시장에 대응하기 위한 독립 브랜드가 필요하다고 판단, 폴스타를 전기차 브랜드로 새롭게 런칭한 것이다. 


폴스타의 새로운 CEO 자리에는 볼보의 수석 디자이너였던 토마스 잉겐라트(Thomas Ingenlath)가 올랐으며, 볼보의 수석 부사장이었던 조나단 굿맨(Jonathan Goodman)이 COO로 활동하게 될 예정이다. 



볼보의 CEO 하칸 사무엘슨은 '폴스타가 고성능 전기차를 통해 신흥 글로벌 시장에서 주요 경쟁자로 떠오르게될 것'이라 언급하며 새로운 포부를 밝혔으며, 이에 따라 볼보는 폴스타 브랜드를 통해 모든 세그먼트에 전기차를 공급할 계획이다. 


한편, 볼보는 전 세계적인 배출가스 규제 강화와 전기차 판매량 증가에 따라 디젤차 생산을 중단하고 전기차 생산에 집중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글 : 모터로이드 뉴스팀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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