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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New Car]

영국 고급차 브랜드 랜드로버가 영화 007 제임스본드 6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디펜더를 선보였다. 

디펜더 랠리 스페셜 에디션이라 명명된 해당 차량은 후드와 테일게이트, 도어 등 차량 곳곳에 '007'로고를 새겨 넣은 것이 특징이다. 

해당 차량은 '2022 볼러 디펜더 챌린지(2022 Bowler Defender Challenge)'에도 출전할 예정이다.

랠리는 007 스턴트 드라이버 마크 하긴스가 운전을 맡고, 윌리엄스 F1 팀의 전 부팀장 클레어 윌리엄스가 랠리를 돕는다.

마크 하긴스는 영국 랠리 챔피언 3회 우승자이며, 007 퀀텀 오브 솔러스, 스카이폴, 스펙터, 노 타임 투 다이 등의 영화에서 스턴트 드라이버로 활약한 바 있다.

랠리를 위해 특수 설계된 랜드로버 디펜더 90은 검정색 차체를 기반으로 꾸며졌으며, 휠도 블랙 컬러의 18인치휠이 장착됐다. 또 제임스 본드 영화의 이름을 금색 데칼로 꾸몄다. 

루프와 측면에는 클래식한 60주년 '007' 로고가 돋보이며, 보닛과 테일게이트에는 25편의 007 시리즈 각 이름을 새겨 넣었다.

파워트레인의 경우, P300 2.0 직렬 4기통 인제니움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296마력, 최대토크 400Nm을 발휘한다.

또 랠리카인 만큼 대대적인 보강이 이뤄졌다. 차체 외부에는 새로운 디자인인 앞뒤 범퍼와 리어 스포일러가 적용, 차체 보호를 위한 다양한 파츠, 도강을 위한 스노클 등이 새롭게 추가됐다. 이 외 엔진 및 변속기 냉각 개선, 스포츠 배기 시스템, 레이서의 안전을 위해 FIA 규정에 맞춘 풀 롤 케이지, 화재방지를 위한 다양한 안전 장비가 추가됐다.

여기에 어려운 지형을 헤쳐 나가기 위해 제임스본드 디펜더 90 랠리카는 오프로드에 최적화된 타이어가 장착됐고, 향상된 강성을 위해 수정된 서브프레임, 베이스 모델 대비 지상고를 최대 25mm까지 높일 수 있는 폭스 서스펜션을 사용했다.

디펜더 랠리 스페셜 에디션가 출전하게될 볼러 디펜러 챌린지는 원메이크 랠리 레이스로 챌린지로, 총 12개 팀으로 구성된다.

한편 랜드로버는 지난해 영화 '007 노 타임 투 다이'의 개봉과 함께 '디펜더 V8 본드 에디션'을 출시, 300대 한정 판매한 바 있으며, 신규 디펜더 130 모델 투입을 준비 중이다. 

모터로이드 뉴스팀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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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New Car]

이탈리아 고급차 브랜드 마세라티가 신규 SUV 모델 '그레칼레'를 최초 공개했다. 

그레칼레(Grecale)는 르반떼 이어 마세라티가 두 번째로 선보이는 SUV 모델이다. 

그레칼레란 차명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바람의 이름을 따 명명됐으며, '강력한 지중해 북동풍'이라는 뜻으로 모든 것을 몰아붙이는 혁신적인 모델이 될 것이라는 의미가 담겼다. 이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바람의 이름을 따서 차량의 이름을 짓는 마세라티의 전통을 따라 지어진 차명이다. 

마세라티는 "그레칼레는 일상의 경험을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SUV 모델"이라며, "스포티함과 우아함 사이의 적절한 균형을 이루며 마세라티의 열정과 혁신,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뤘다"고 설명했다. 

그레칼레는 준중형급 SUV 모델로, 경쟁 모델로는 포르쉐 마칸이 꼽힌다. 또 넓은 공간과 편안함이 강조된 실내를 갖췄으며, 성능 역시 동급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파워트레인은 최고출력 300마력의 4기통 마일드 하이브리드 엔진이 장착된 GT 버전, 4기통 330마력의 마일드 하이브리드 엔진이 장착된 모데나 버전, MC20와 같은 네튜노 엔진을 기반으로 530마력의 V6 엔진이 장착된 고성능 트로페오 버전의 3가지 트림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내년에는 마세라티 최초의 완전 전동화 SUV 버전인 400V 기술을 사용한 전기차가 출시될 예정이다.

 

그레칼레 트로페오는 최고속도 285km/h, 정지상태에서 100km/h가속까지 3.8초가 소요된다. 운전자의 드라이빙과 주행에 있어 뛰어난 퍼포먼스를 자랑하며, 마세라티 엔진의 시그니처 사운드와 몰입형 소너스 파베르 다차원 사운드 시스템의 조합으로 한 차원 더 높은 사운드를 제공한다.

생산은 이탈리아 중부에 있는 스텔란티스의 카시노 공장서 생산될 예정이며, 이를 위해 마세라티는 지난 2020년 말부터 그레칼레 생산을 위해 1조 원(8억 유로) 가량의 자금을 투입한 바 있다. 참고로 해당 공장에서는 현재 알파 로메오의 스텔비오 SUV와 줄리아 스포츠 세단도 생산되고 있다. 

모터로이드 뉴스팀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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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Column]

공개 직후부터 폭발적인 흥행을 예고한 전기 픽업 트럭 'F-150 라이트닝'의 공식 주행거리가 공개됐다. 

포드는 전기 픽업 트럭 F-150 라이트닝의 미국 정부의 공식 주행거리가 최대 320마일(515km)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포드가 처음 공개했던 F-150 라이트닝의 주행거리인 300마일보다 20마일이 더 긴 수치다. 

미국환경보호국(EPA)은 포드 F-150 라이트닝이 더 큰 배터리 옵션을 장착한 롱레인지 버전의 경우, 완전 충전 시 최대 320마일을 주행할 수 있다고 게시했다.

또, 표준 규격 배터리를 장착한 F-150 라이트닝 모델의 주행거리는 230마일(370km)이며, 최고 트림인 플래티넘 버전은 300마일(482km)을 주행할 수 있다.

이는 전기 픽업트럭인 리비안 R1T의 항속거리인 314마일보다도 더 길다. GMC 허머 EV의 329마일에 버금가는 것이다. 참고로 올해 출시 예정인 쉐보레 실버라도 EV는 최대 주행거리가 400마일이다.

포드 F-150 라이트닝에는 SK온이 지난 2020년 세계 최초로 개발한 니켈 90%, 망간과 코발트 각각 5%씩 사용한 새로운 배터리 양극재를 채택한 배터리가 장착됐다.

해당 배터리는 에너지 밀도가 높아 1회 완전 충전시 500km에서 최대 700km 이상을 주행할 수 있다. 특히, 높은 니켈 함량으로 인해 높은 에너지밀도를 제공하는 반면, 낮은 코발트 함량으로 인해 환경문제 해결은 물론 비용까지 크게 낮출 수 있다.

이 배터리는 포드와 SK온이 합작 투자한 블루오벌SK에서 생산된다.

오는 6월부터 인도될 예정인 F-150 라이트닝은 지난 1948년부터 포드의 픽업을 생산해온 미국 미시간주 디어본에 있는 루즈 공장에서 생산된다. 가격은 가장 기본모델인 Pro 라인이 4만 달러(4,872만 원)부터, 고급모델인 XLT가 약 7만4,000달러(9,013만 원)부터다.

모터로이드 뉴스팀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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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람보르기니는 2018년부터 매년 3월 18일 글로벌 리사이클링 재단을 통한 재활용을 추진하고 있다. 

리사이클링은 천연자원을 보호하고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여 지구의 미래를 위해 매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람보르기니는 지난 2009년 ISO14001 인증을 처음 취득, 같은 해에 폐기물의 업사이클 이니셔티브를 '산타가타 볼로냐' 공장 전체에 도입했다.

지난해 2021년에는 생산 과정 중 발생한 특수 폐기물의 51%를 수거했으며, 2020년에는 생산 폐기물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 넣은 재활용과 업사이클의 2개의 대처를 도입했다. 람보르기니는 생산 폐기물을 처분하는 대신, 새로운 자원으로 바꿔 사회와 환경 모두에 이익이 되도록 노력 중이다. 

그 일환으로 람보르기니는 크기가 맞지 않거나 작은 자연 결함 때문에 사용할 수 없는 자투리 가죽 등 까다로운 품질 관리 프로세스를 통과하지 못한 가죽을 모두 작은 가죽 제품으로 커스텀한다.

람보르기니는 마르차보토에 위치한 사회적 기업인 코페라티바 카르티에라와 협약을 맺고 품질 관리 프로세스를 통과하지 못한 가죽과 패브릭을 업사이클 한다. 코페라티바 카르티에라는 가죽과 패브릭으로 액세서리를 만들고 생산하는 사회적 기업으로, 사회적 통합, 훌륭한 장인 정신, 환경 지속가능성의 원칙을 꼼꼼히 고수하고 있다.

람보르기니가 ‘업사이클링 가죽 프로젝트'로 처음 선보일 네 가지 제품은 토트백, 스마트폰 케이스, 카드홀더, 키 링이다. 해당 제품들은 람보르기니 관련 굿즈를 구매할 수 있는 사이트 또는 람보르기니 공식 딜러에서 구할 수 있으며, 모든 제품은 실드 로고와 "줄이고, 재사용하고, 재활용하다”라는 문구로 맞춤 제작됐다.

뿐만 아니라 람보르기니는 차량 생산에 많은 양의 탄소 섬유 복합 재료(카본 소재)를 사용하는데,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재활용하고 있다. 람보르기니는 탄소섬유 스크랩을 부품 제작은 물론 차체의 경량성과 기계적 성능을 최대한 끌어내기 위한 연구 개발 활동에 수년간 재사용해왔다. 2020년부터 람보르기니는 약 27톤의 탄소 섬유 폐기물을 재활용했다.

또 이탈리아 포르노보 디 타로에 위치한 엑스페리스 아카데미, 볼로냐 모터스포츠와 같은 대학 협회에도 이 같은 생산 재료를 기부해 새로운 기술자나 기술자의 연수 중에 교육 목적으로 재 이용되고 있다. 이러한 방식의 재활용은 람보르기니의 이벤트나 고객을 위해서 소규모로 생산되는 상품이나 액세서리의 개발과 함께 이루어지며, 이후 차량 부품에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이나 프로세스를 시험하는 데 사용된다.

지속가능성은 람보르기니 기업 전략의 핵심 중 하나이며, 전 직원들에게 큰 인식과 책임으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환경 정책은 기업 운영의 모든 측면을 고려한 비즈니스 접근의 핵심이다. 오랜 세월에 걸쳐 람보르기니는 환경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 및 활동 등을 더욱 헌신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이는 2015년부터 탄소 중립 인증을 받은 약 400만㎥ 규모의 람보르기니 시설 전체에 적용되고 있으며, 최근 몇 년간 생산 현장 규모가 두 배가 된 뒤에도 지속되고 있다.

모터로이드 뉴스팀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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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자동차(RKM)가  20여 년 동안 달고 다니던 '삼성'을 떼고 새출발을 알렸다. 

르노코리아차는 업그레이드된 QM6, SM6, XM3 등의 주력 모델과 기대작인 XM3 하이브리드 모델로 지난해 부진 만회에 나선다.

르노코리아자동차는 최근 네트워크 컨퍼런스를 갖고 올해 내수시장에서 지난해보다 3% 이상 증가한 6만3천여 대 판매를 목표로 제시했다.

르노코리아차는 지난해 내수 판매가 전년비 36.3% 줄어든 6만1096대에 그쳤으며, 이 가운데 XM3는 1만6,535대로 51.5%, SM6는 3,198대로 62.5%, QM6는 3만7,747대로 19.6%가 각각 줄었다.

이는 주력 모델들의 진부화에 따른 결과로, 르노코리아자는 지난 2020년 신형 XM3 출시 이후 그렇다 할 신모델의 부재로 국내 점유율 확보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르노코리아차는 올해 XM3와 QM6, SM6 업그레이드 모델과 XM3 하이브리드 모델을 투입, 부진 만회에 나설 전망이다.

먼저 르노코리아차는 지난 6일부터 최상위 '인스파이어 트림'을 새롭게 추가한 2023년형 XM3의 출고를 개시했다.

2023년형 XM3는 기존 인카페이먼트 기능에 긴급 구조 신고 및 사고처리를 지원하는 안전지원 콜 서비스를 새롭게 추가했다.

인카페이먼트 서비스는 주유소, 카페 식당 및 편의점 등에서 판매하는 상품을 차량 안에서 주문과 결재는 물론, 제품 수령까지 할 수 있는 신개념 서비스다.

또 새롭게 추가된 안전지원 콜 서비스는 차량 사고와 같은 긴급 상황 발생 시 24시간 전담 콜센터를 통해 긴급구조 신고 및 사고처리를 지원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특히, 흡차음 윈드 쉴드 글라스를 LE 트림부터 기본으로 적용했다. 이는 전면 유리(윈드 스크린)에 차음재를 삽입해 고주파 소음의 투과를 줄여 실내 유입 소음을 저감시켰다.

새로 추가된 2023년형 XM3의 INSPIRE 트림은 TCe 260 RE Signature에 가죽시트 패키지(통풍 시트,뒷좌석 열선시트 기본)과 블랙 투톤 루프를 기본사양으로 제공하고 도로 위의 씬 스틸러와 같은 돋보이는 디자인 완성을 위해 INSPIRE 만의 내. 외관적 디자인 요소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2023년형 XM3의 시판가격은 1.6 GTe SE Basic 1,865만 원, SE 1,875만원, LE Basic 2,076만원, LE 2,086만원, RE Basic 2,273만원, RE 2,292만원이며, TCe 260 RE 2,449만원, RE Signature 2,695만원, INSPIRE 2,862만원이다.

르노코리아자동차는 오는 5월 2023년형 QM6를 출시할 계획이다. 2023년형 QM6는 최상위 PREMIERE 트림에 앞좌석과 뒷좌석 시트 숄더, 센터 암레스트, 도어 암레스트 등에 블랙 알칸타라 내장이 새롭게 기본 사양으로 적용됐다.

실내 적용된 고급 알칸타라는 스웨이드와 촉감은 비슷하지만 내구성이 훨씬 더 우수하고 방수 및 방오성도 뛰어난 고급 재질로, 미끄러짐이 적은 재질 특성상 운전자가 더욱 편안하고 정교하게 스티어링휠 조작할 수 있어 프리미엄 차량에 많이 적용된다.

또, QM6 RE signature 트림에는 지능형 안전 옵션인 드라이빙 어시스트 패키지(긴급 제동 보조 시스템, 차간 거리 경보 시스템, 전방 추돌 경보 시스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차선 이탈 경보 시스템, 오토매틱 하이빔)를 기본 사양으로 추가, 상품성이 한층 좋아졌다.

2023년형 QM6의 판매 가격은 LPG 모델 2.0 LPe는 SE 2,489만 원, LE Signature 2,779만 원, RE Signature 3,157만 원, 프리미에르가 3,505만 원이며, 가솔린 모델 2.0 GDe, LE Signature는 2,779만 원 , RE Signature는 3,157만 원, 프리미에르는 3,544만 원, 디젤 모델 2.0 dCi 4WD는 프리미에르가 4,075만 원이다.

르노코리아차는 오는 7월에는 SM6 2023년형 모델을, 10월께에 XM3 하이브리드 모델을 투입, 상승세를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르노코리아차는 올해 대부분 연식 변경 모델 투입만 예정돼 있기 때문에, XM3 하이브리드는 올해 별다른 신차 출시 계획이 없는 르노코리아차의 큰 기대주로 꼽히고 있다. 

XM3 하이브리드는 국내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현대 투싼 하이브리드와 기아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등과 경합을 벌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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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란티스코리아가 4월 공식 출시를 앞둔 푸조 3008 SUV 및 5008 SUV 1.2 가솔린 엔진 모델의 사전 계약을 본격 개시했다. 

푸조는 브랜드의 대표 SUV 라인업인 3008과 5008 SUV에 가솔린 엔진을 국내 처음으로 도입, 고객 선택폭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과거에는 높은 연비를 갖춘 디젤 모델이 주력이었지만, 최근 디젤 보다 가솔린 모델의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이에 대응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이로써 3008 SUV는 1.2 퓨어테크 가솔린과 1.5 블루HDi 디젤 엔진을 갖추게 됐으며, 5008 SUV는 1.2 퓨어테크 가솔린, 1.5 및 2.0 블루HDi 디젤 엔진 등 3종의 라인업을 완성하게 됐다. 각 엔진은 편의 품목 등 상품성에 따라 알뤼르, GT, GT팩 등 3가지 트림으로 판매된다.

푸조의 베스트셀링 SUV인 3008 SUV는 지난해 부분변경을 통해 더욱 강렬하고 고급스러워진 디자인과 자율주행 레벨2 수준으로 향상된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최상위 트림인 GT팩의 경우 미스트랄 나파 가죽 시트와 앞좌석 마사지 시트, 포칼 하이파이 사운드 시스템으로 상품성을 크게 높였다.

5008 SUV는 합리적인 가격에 7인승의 실용성을 제공하는 명실공히 푸조의 대표 플래그십 SUV이다. 지난해 부분변경을 거쳐 유려하면서도 품격 있는 스타일의 외관을 자랑하며, 실내는 시트의 다양한 활용으로 우수한 적재 공간이 장점이다. 2열 시트는 1:1:1로 폴딩 가능하며, 3열과 2열, 조수석 시트까지 접으면 최대 3.2m의 긴 적재물을 실을 수 있다.

관련해 제이크 아우만 스텔란티스 코리아 사장은 "한국 자동차 시장의 트렌드 및 국내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고려해 푸조 브랜드로서는 10여 년 만에 가솔린 모델을 다시 선보이게 됐다"라면서, "향후에도 고객을 최우선 사항에 두고 항상 고객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가격은 3008 SUV 1.2 퓨어테크는 알뤼르 4,350만원, GT 4,620만원, GT팩 4,920만원이며, 5008 SUV 1.2 퓨어테크는 알뤼르 4,770만원, GT가 5,070만원, GT팩이 5,270만원이다.

3008과 5008 SUV 사전계약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푸조 공식 홈페이지 또는 전국 푸조 전시장에서 문의할 수 있다. 

모터로이드 뉴스팀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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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는 범용 브랜드와 다방면에서 큰 차이를 보인다.

차량의 고급성이나 안전성, 소재 등을 포함한 제품의 완성도는 물론, 판매 전시장과 직원들의 태도, AS센터의 수준, 고객 응대까지 모든 면에서 차별화된다.

스웨덴 볼보차는 그간 유럽 프리미엄 브랜드로 여겨져 왔지만, 독일 및 유럽차 브랜드 대비 변두리 취급을 받아 왔다.

원래의 볼보차는 메르세데스-벤츠, BMW, 재규어-랜드로버(JLR) 등이 유럽을 제외한 극소수 소비자들에게만 제품을 공급하고 있을 때, 전 세계를 상대로 세력을 확장해 온 선구자적인 유럽의 프리미엄 브랜드였다.

하지만 불안정한 경영 상태가 지속되자 제품의 고급성과 가격대가 크게 떨어졌고, 영세한 딜러들의 전시장은 볼보의 본래 가치를 찾아보기 어렵게 만들었다.

그런 볼보가 지난 2015년을 기점으로 크게 달라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15년 경영이 정상화되면서 예전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이기 시작한 것.

최근 볼보는 신형 XC60, XC40 등 뛰어난 제품력의 신모델들이 잇따라 출시, BMW, 메르세데스-벤츠, 아우디에 견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볼보를 최상의 프리미엄브랜드 반열에 올려 놓은 핵심 사양으로는 '카 오디오'가 꼽힌다.

카 오디오는 브랜드별로 수십만 원대 중국산부터 몇 천만 원대 프리미엄까지 다양한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으며, 전통적으로 고가의 프리미엄 브랜드일수록 최고급 오디오가 장착된다.

실제로 브랜드별로 적용하고 있는 대표적인 카 오디오를 보면 메르세데스-벤츠는 '부메스터', BMW는 'B&W'와 '하만카돈', 아우디는 'B&O', 링컨은 '레벨', 닛산-인피니티는 보스, 캐딜락은 보스와 AKG, 포르쉐는 부메스터와 보스, 포드는 소니와 B&O, 렉서스는 마크 레빈슨, 폭스바겐은 하만카돈과 다인오디오, 비츠 등을 적용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카 오디오에 대한 평가는 바워스 앤 윌킨스, 부메스터, 뱅앤올룹슨, 렉시콘, 마크 레빈슨, 하만카돈, 보스 순으로 평가되고 있다.

바워스 앤 윌킨스(Bowers & Wilkins)는 영국의 하이파이 오디오 제조업체로 지난 30년간 하이엔드 스피커 시장 점유율 1위를 놓친 적이 없는 최고급 오디오 브랜드다.

보스와 같이 대중적 브랜드가 아니기 때문에 일반에 잘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오디오를 좋아하는 이들에겐 최고의 스피커 제조사로 평가된다.

특히 오늘날 클래식 음반 중 80%는 녹음 시 B&W 제품을 모니터 스피커로 활용해 제작한다는 말까지 나올 정도다. 

B&W는 BMW 기함급 세단 7시리즈, 마세라티 SUV 르반떼, 기블리(선택사양으로 적용) 등 1억 원을 호가하는 최고급차량에만 탑재되고 있다.

이런 B&W가 볼보에서는 S60, V60 크로스컨트리, XC60 등 60클러스터와 S90, V90 크로스컨트리, XC90등 90클러스터까지 무려 6개 차종(인스크립션)에 기본 사양으로 장착되고 있다.

볼보는 각 모델에 따라 기본형 '모멘텀'과 스포티함을 강조한 'R-디자인', 최고급 '인스크립션' 총 3개 트림을 운영하고 있는데, 고객 선호도가 가장 높은 인스크립션 트림에는 B&W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이 모두 기본 탑재된다. 

이 밖에도 인스크립션 트림에는 최고급 나파가죽, 통풍&마사지시트, 오레포스 크리스탈 기어 노브, 파크 어시스트 센서 및 360도 카메라, 20~21인치 휠, 2열 측면 커튼 등이 모두 기본 적용된다.

이 외 볼보는 기본형 모멘텀 트림에 일반 하이파이 오디오 시스템을, XC40 MHEV, XC40 리차지, C40 리차지 등 40클러스터에는 하만카돈 오디오를 탑재하고 있다.

차량 가격이 수천만 원대임에도 최상급 프리미엄 오디오를 장착하는 브랜드는 볼보가 유일무이하다. 때문에 볼보를 구입하는 고객들은 B&W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때문에 최고급 인스크립션 트림을 선택하는 경우가 대다수다.

특히, 볼보 주력 중형 SUV XC60의 경우, 구입가격이 B5, B6 인스크립션 트림 기준 6-7천만 원대다. 심지어 S60 B5 인스크립션은 5천만원대 가격에도 B&W 프리미엄 오디오가 탑재된다.

이는 1억 원이 넘는 모델에만 B&W 오디오를 적용하는 타 브랜드와 비교가 되지 않는 수준으로, 그만큼 볼보 차량의 프리미엄성이 높다는 얘기다.

실제로 볼보 차량에 탑재된 B&W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으로 음악을 감상해보면 일반 오디오 시스템과는 차원이 다른 음질을 느껴볼 수 있다. 

이처럼 볼보는 짧은 시간에 최고의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 잡기 위해 오디오 시스템 등 다방면에서 차별화된 품질을 갖추기 위해 여러 시도를 하고 있다. 타협 없는 안전&편의사양, 고급 마감소재 및 뛰어난 품질,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 등 향후 볼보의 도약에 기대가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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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Photo]

296 GT3

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Ferrari)가 296 GT3의 초기 스케치를 공개했다. 

296 GT3는 GT 레이싱에서 페라리의 미래를 책임질 모델로, 페라리 레이스의 혈통이 담겼다.  

296 GT3는 페라리 최초의 V6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스포츠카로, 296 GTB의 차체를 바탕으로 트랙 및 퍼포먼스 조건에 맞춰 재정의돼 탄생했다.

해당 모델은 488 GT3의 레거시를 계승했다. 참고로 488 GT3는 스탠다드 및 Evo 2020 구성 기준, 데뷔 레이스부터 지금까지 총 107개의 타이틀을 석권, 770번 출전에서 429회 우승이라는 놀라운 업적을 거둔 페라리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모델로 평가되고 있다. 

페라리의 GT 레이싱을 담당하고 있는 부서인 페라리 컴페티치오니 GT는 "우리의 디자이너와 엔지니어에게 있어, 488 GT3의 업적에 필적하는 차량을 만드는 것은 크나큰 도전"이라며, "본 차량이 거둔 수많은 성공은 새로운 형태의 차량을 만들어 내는데 도움이 되는 무한히 축적된 경험과 기술적인 솔루션을 의미하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공기역학을 비롯, 레이싱 버전이 가지고 있는 특징적인 요소를 없앤 296 GT3의 디자인은 1963년형 250 LM과 같은 차량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양산 모델과의 연결 고리를 유지하고 있다. 250 LM은 1965년 르망 24시에서의 우승을 포함해 매우 큰 성공을 거둔 차량이다.

이미 프랑스의 모터스포츠 차량 제조사, 오레카의 공장에서 조립되고 있는 296 GT3는 기술 규정을 준수하기 위해 전기 장치는 탑재되진 않았지만 6기통 엔진을 장착하고 페라리 트랙으로 복귀할 예정이다.

페라리의 새로운 GT3는 2023년에 예정된 레이스 데뷔를 앞두고 수개월 후 트랙에서 개발에 착수될 계획이다.

모터로이드 뉴스팀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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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Column]

프랑스 타이어 전문 업체 미쉐린이 '페라리 296 GTB'에 장착될 전용 타이어를 제작, 공급한다. 

이에 미쉐린은 도로 주행용인 '미쉐린 파일롯 스포츠 4S K1'과 트랙 주행에 최적화됨과 동시에 도로 주행이 가능한 '미쉐린 파일롯 스포츠 컵 2R K2' 등 2가지 타이어를 공급하게 된다.

페라리 296 GTB를 포함한 하이 퍼포먼스 자동차에 탑재되는 타이어의 성능은 단순한 기능적인 의미 그 이상을 지닌다. 특히 최고의 성능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타이어는 차량 스타일과 완벽하게 일치하고, 안전성과 정확성, 그리고 주행의 즐거움을 제공하는 결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한다. 

미쉐린은 페라리 296 GTB에 탑재될 전용 타이어를 페라리 팀과 공동 개발했다. 맞춤형 디자인을 통해 페라리가 요구하는 성능 수준을 충족한 해당 타이어는 측면에 있는 스페셜 마킹 'K'를 통해 페라리 전용임을 식별할 수 있다.

차량의 기술 사양이 확정된 순간부터 미쉐린 팀은 개발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판매 승인을 받은 현재의 타이어를 설계하는 데 4번에 걸친 개발 과정이 있었고, 무려 18개월이 소요된 것으로 알려졌다.

미쉐린 파일롯 스포츠 4S K1

미쉐린은 새로운 타이어를 설계하는 데 있어 최첨단 시뮬레이션 툴 사용은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시제품 테스트 타이어 생산을 줄여 프로젝트의 탄소 발자국을 크게 줄일 수 있었으며, 물리적 테스트 횟수와 개발 시간을 줄일 수 있었다. 그리고 시뮬레이터를 통해 차량에 맞춰 타이어를 정밀하게 미세 조정할 수 있었다. 이와 함께 이탈리아 피오라노 서킷 등에서 실주행 테스트를 진행하면서 접지력, 승차감, 정밀한 주행성능 등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해 최고의 성능 수준을 완성했다.

미쉐린은 그룹의 완전히 지속 가능한 전략 아래 두 개의 타이어를 만들기 위해 두 가지 혁신적인 요소와 특수 기술을 개발했다.

미쉐린 파일롯 스포츠 4S K1의 경우, 일상 주행용 고성능 타이어로서 뛰어난 도로 주행 성능을 갖췄으며, 서킷 주행에도 활용할 수 있다. 해당 타이어는 접지력, 안정성, 그리고 주행의 즐거움 사이에서 훌륭한 균형을 갖춤과 동시에 매우 긴 주행거리까지 제공한다. 미쉐린 파일롯 스포츠 4S K1에는 몇 가지 고무 컴파운드가 결합된 트레드가 적용됐다. 최적의 마른 노면 접지력과 정확성, 그리고 젖은 노면에서의 접지력을 위해 고도의 기술로 네 가지 컴파운드(전륜 2개, 후륜 2개)를 결합했다.

미쉐린 파일롯 스포츠 컵 2R K2

또 미쉐린 파일롯 스포츠 컵 2R K2는 도로 주행이 가능한 트랙 타이어로서 드라이빙 애호가를 위한 타이어다. 기능성 엘라스토머로 구성된 특수 고무 컴파운드를 혼합해 보다 균일한 소재를 적용한 미쉐린 파일롯 스포츠 컵 2R K2는 마른 노면에서의 뛰어난 접지력과 고속에서도 뛰어난 안정성을 제공하며, 젖은 노면에서의 회전 저항과 접지력을 최적화했다.

두 타이어에는 미쉐린에서 개발한 혁신적인 다이나믹 리스폰스기술이 적용됐다. 아라미드와 나일론으로 구성된 하이브리드 벨트와 미쉐린의 독자적인 웨이비 서밋 구조는 운전자의 조작을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한다. 

페라리 296GTB 구매자는 미쉐린의 두 타이어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미쉐린 파일롯 컵2R K2의 경우, 국내에서 교체용 타이어 인증 진행 중으로 상반기 내 판매를 계획 중이다.

에르베 샤르보넬 미쉐린 개발 엔지니어는 "이번 프로젝트는 도전이면서 엄청난 모험이었으며, 두 가지 타이어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페라리 엔지니어의 요구는 우리가 가진 최고의 기술을 활용하는 기회가 됐다"라며, "미쉐린의 시뮬레이션 기술 노하우 덕분에 우리는 페라리가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는 정확성과 스포츠 드라이빙의 감각을 제공하면서도 새로운 트레드 최적화를 통해 접지력의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모터로이드 뉴스팀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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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New Car]

르노코리아자동차(RKM)가 5월 출시를 앞두고 있는 QM6의 2023년형 모델에 대한 사전 계약을 개시했다.

르노삼성차는 이달 16일부터 '삼성'을 뗀 '르노코리아자동차'란 새로운 사명으로 새 출발을 알렸다. 

2023년형 QM6는 최상위 PREMIERE 트림에 앞좌석과 뒷좌석 시트 숄더, 센터 암레스트, 도어 암레스트 등에 블랙 알칸타라 내장이 새롭게 기본 사양으로 적용, 상품성을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새롭게 적용되는 알칸타라는 스웨이드와 촉감은 비슷하지만 내구성이 훨씬 더 우수하고 방수 및 방오성도 뛰어난 고급 소재로 꼽힌다. 또 미끄러짐이 적은 재질 특성상 운전자가 더욱 편안하고 정교하게 스티어링휠 조작을 가능케 해 고가의 수입차량이나 슈퍼카에 적용되는 사례가 많다. 제조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이 없는 친환경 제품인 것도 알칸타라만의 특징이다.

또 고객 선호도가 높은 'QM6 RE signature' 트림에는 지능형 안전 옵션인 드라이빙 어시스트 패키지이 기본 적용됐다. 해당 패키지에는 긴급 제동 보조 시스템, 차간 거리 경보 시스템, 전방 추돌 경보 시스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차선 이탈 경보 시스템, 오토매틱 하이빔 등이 기본 사양으로 포함된다. 

르노코리아자동차는 "2023년형 QM6는 지속적인 생산 원가 인상에도 가격 인상폭을 최소화하고, 고객선호 기능을 기본 사양에 추가하며 고객만족을 더욱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판매 가격은 LPG 모델 2.0 LPe는 SE 트림 2,489만 원, LE Signature 트림 2,779만 원, RE Signature 트림 3,157만 원, 프리미에르 3,505만 원이며, 가솔린 모델 2.0 GDe, LE Signature 트림 2,779만 원 , RE Signature 트림 3,157만 원, 프리미에르 3,544만 원, 디젤 모델 2.0 dCi 4WD는 프리미에르 4,075만 원(개소세 3.5% 적용 기준)이다. 

관련해 르노코리아자동차 김태준 영업마케팅본부장은 "QM6는 2016년 첫 출시 이후 누적판매 20만대를 넘어서며 명실공히 국내 대표 중형 SUV로 자리잡고 있으며, 특히 LPG SUV를 새롭게 조명하고 성공시켰다는 측면에서 국내 자동차 업계에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라며, "더 많은 고객들이 검증된 품질과 상품성, 최고의 가격 경쟁력을 지닌 QM6를 선택하실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 나갈 것"이라 전했다.

한편 QM6 LPe는 국내 유일의 중형 LPG SUV로서 친환경, 경제성을 갖춰 특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LPG 연료는 미세먼지 배출량이 적고, 질소산화물 배출량이 경유차량의 수십분의 1에 불과하다. 실제 주행 환경과 비슷한 실외도로시험에서 경유차의 질소산화물 배출량은 LPG차의 93배에 이른다.

또 QM6 LPe는 트렁크 플로어 하단에 LPG 도넛탱크를 탑재해 편안하고 실용적인 공간 활용성을 자랑하며, 가솔린 차량과 동등한 수준의 정숙성을 확보하면서도 최근 고유가 상황을 대처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경제성까지 갖췄다.

모터로이드 뉴스팀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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