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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Official]



'가장 큰 레고 카라반'으로 당당히 기네스북에 오른 카라반이 있다. 12명의 전문 제작자가 215,518개의 레고를 사용해 만든 대형 카라반은 그야말로 수만개의 플라스틱 레고 벽돌로 지어진 캠핑 카라반이라고 할 수 있다. 



레고로 만들어진 카라반이라고 해서 무시하면 큰 오산이다. 실제 카라반과 마찬 가지로 조명, 좌석을 갖췄고, 현실감을 더해줄 캠핑 용품과 플라스틱 주방, 레고로 제작된 화분, 접시, 심지어 냉장고 안에는 레고로 만들어진 과일까지 들어있다. 



일반 캠퍼 섀시를 기반으로 약 2개월간 수천 시간이 걸려 제작됐으며, 길이는 약 12피트(약 3.7m), 무게는 2,600파운드 (약 1,179kg)에 달한다. 



한편, 해당 카라반은 세계 기네스북에 당당히 기재되었고, 영국 국립 보리유(Beaulieu) 박물관에 전시될 예정이다. 


글 : 모터로이드 뉴스팀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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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Official]


포드가 자사의 대형 SUV - 올 뉴 익스페디션에 폴리스 라인업을 추가한다. 


차량 루프에 경찰등이 장착되고, 측면에 폴리스 데칼이 적용되는 것이 특징이다. 3.5리터 V6 에코부스트 엔진이 탑재되며 여기에 10단 자동 변속기가 맞물린다. 또한 연비 개선을 위한 아이들 스톱 앤고(ISG)기능을 갖췄다. 


폴리스 차량으로 새롭게 꾸며지는 올 뉴 익스페디션은 전천후 국가 사회의 공공질서와 안녕을 보장하는데 힘쓰는 경찰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올 뉴 익스페디션은 고강도 알루미늄 합금으로 제작된 차체와 고강력 프레임을 바탕으로 이전 모델 대비 약 136kg 이상 가벼워졌으며, 뛰어난 오프로드 주행 능력과 견인력, 다양한 첨단 커넥티비티 기술 및 편의 기능을 갖췄다. 


글 : 모터로이드 뉴스팀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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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Column]



머릿속에 '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 페라리'를 떠올려보자. 어떤 차종을 떠올렸든 간에, 대부분 옐로우 컬러나 레드 컬러의 페라리를 떠올렸을 것이다. 옐로우 페라리와 레드 페라리가 가장 인기 있기 때문에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색상이기도 하다. 



혹시나 핑크 페라리를 떠올린 사람이 있다면, 아쉬움을 대신 전해야겠다. 페라리를 사기 위한 충분한 돈이 있다고 해도, 페라리의 컬러로 핑크를 선택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페라리 CEO 'Herbert Appleroth'는 '가장 인기 있는 페라리 색상'과 '핑크 페라리를 보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다. 그는 '브랜드 규칙 상, 핑크 페라리는 없을 것'이라며, 'No Pink'라 단정 지었다. 


"페라리의 DNA에 없는 색상도 있다"고 언급하며, '멋진 페인트 색상이지만 페라리보다는 다른 브랜드에 더 적합할 것'이라 말했다. 이에 따라 적어도 페라리에서는 핑크 페라리를 선택하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페라리는 '연간 7,000대 한정 생산'이라는 기조를 바탕으로 고객 개객인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 제작 방식을 고수하고 있지만, 적어도 '핑크 페라리'는 브랜드 규칙 상 허용되지 않는다. 



한편, 페라리 중동 지역 총괄 CEO '디터 넥텔(Dieter Knechtel)'은 페라리의 명성 유지 비결로 '페라리만의 특별함'을 꼽으며 '페라리는 궁극적으로 더 많은 차를 판매하는 것'이 아닌, '고객들에게 무엇을 더 해줄 수 있는지'에 대해 집중한다'고 설명했다


글 : 모터로이드 뉴스팀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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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Auto Inside]


영화 '분노의 질주 : 더 익스트림' 예고편 中


다가오는 12일 개봉 예정인 영화 '분노의 질주 : 더 익스트림'이 영화 속 등장하는 차량 수집에만 약 1,700만 달러(한화 약 196억 원)에 달하는 막대한 예산을 투입한 것으로 알려져 큰 기대를 사고 있다. 


영화 '분노의 질주 : 더 익스트림' 예고편 中 차량 폭파 신 

영화 '분노의 질주 : 더 익스트림' 예고편 中 차량 폭파 신 


앞서 공개된 영화 예고편을 통해 격이 다른 액션 스케일을 선보일 것을 예고했으며, 수많은 차량들을 부수고 폭파하는 파격적인 비주얼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영화 '분노의 질주 : 더 익스트림' 예고편 中 W모터스 차량 등장 


특히, 영화 촬영을 위해 페라리, 람보르기니, 재규어, 벤틀리, 메르세데스 벤츠 등 고가의 차량과 크라이슬러, 도요타, 닷지, 쉐보레 빈티지 라인 등의 유명 차량들이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약 40억 원에 달하는 W모터스 라이칸 하이퍼 스포트도 등장해 기대를 증폭시키고 있다. 


영화 '분노의 질주 : 더 익스트림' 예고편 中 자율 주행 차 해킹 장면


영화 속 스토리의 소재도 참신하다. 멀지 않은 미래에 등장할 것으로 보이는 자율 주행 자동차가 소재로 등장하며, 자율 주행차 해킹 및 접속을 통해 도시 속 수천 대 차량을 조정한다. 실제로 일어날 수 있을법한 내용을 다뤄 더욱 흥미진진하게 다가올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영화 '분노의 질주 : 더 익스트림'은 다가오는 12일 개봉 예정이며, 전 편의 흥행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글 : 모터로이드 뉴스팀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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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Official]



테슬라의 대항마로 떠오른 전기차 스타트업 '루시드 모터스'가 미국 애리조나주 공장 건설을 위해 7억 달러 규모의 자금을 조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작년, 루시드 모터스는 7억 달러를 투자해 대규모의 전기차 공장을 미국 애리조나주 카사그란데에 짓는다고 발표한 바 있는데, 이를 실행에 옮긴 셈이다. 



이 공장은 3단계에 걸쳐 완성될 예정이며, 우선 2억 4천만 달러가 투자되어 2019년부터 8,000~10,000대의 차량을 생산, 다가오는 2022년까지 총 7억 달러가 투자되어 연간 차량 생산량이 130,000대로 크게 확대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2,000개의 새로운 일자리도 창출될 예정이다. 


루시드 모터스 최고기술경영자(CTO) 피터 로린슨은 다이렉트 세일즈 스토어와 서비스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을 밝혔으며, 첫 번째 매장은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Bay Area)에 위치할 가능성이 크다. 



한편, 루시드 모터스는 삼성 SDI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기존 배터리에 비해 에너지 밀도가 높고, 출력이나 수명, 안전성 면에서도 뛰어난 차세대 배터리를 공급받고 있으며, LG 화학과도 동시에 파트너십을 체결하여 유연성 있는 공급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글 : 모터로이드 뉴스팀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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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가 내년 중국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PHEV)를 출시하고, 향후 5년간 SUV타입의 순수 전기차를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은 심각한 대기 오염을 해결하고 기술 혁신 촉진을 위해 전기차 구입을 장려하고자 새로운 친환경 자동차 모델 구입 시 보조금 지급을 활성화하고 있는 데, 이를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인다. 


포드 최고 경영자 마크 필드스(Mark Fields)는 "포드가 EV(전기 자동차)라인업과 중국 투자를 확대할 때가 왔다"고 언급하며, '다가오는 2025년까지 중국서 판매되는 포드 차량의 70%를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순수 전기차로 목표로 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포드는 하이브리드 차량과 전기차 라인업 강화를 통해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포드는 자사의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Sync3'에 중국어 필기 인식 기능을 새롭게 추가하고, 중국 고객을 위해 '포드 F-150'을 중국 시장에 출시하는 등 중국 시장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보이고 있다. 


글 : 모터로이드 뉴스팀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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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여러 자동차 브랜드가 자사의 제품과 기술력을 선보임과 동시에,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다가가고자 브랜드 체험관을 열고 있는 추세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서도 다양한 브랜드 체험관이 만들어지고 있어 해외여행 중에도 다양한 볼거리를 살펴볼 수 있게 됐다. 



일본 여행을 계획 중, '자동차를 좋아한다', '색다른 경험을 해보고 싶다' 이 두 가지 조건 중 하나라도 충족된다면, 일본 도쿄에 위치한 닛산 브랜드 체험관 '닛산 크로싱(Nissan Crossing)'을 가볼 것을 적극 추천한다. 



일본 도쿄 긴자거리에 닛산 브랜드를 체험해볼 수 있는 브랜드 전시관 '닛산 크로싱'이 있다. 다소 생고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구) 닛산 갤러리'라 하면 쉽게 알아차리는 사람도 많을 것이라 생각된다. 닛산 갤러리는 1963~2014년까지 긴 시간 동안 운영되며, 지역 랜드마크이자 여행객들의 이정표 역할을 해왔기 때문이다. 



닛산 갤러리의 새 단장이 닛산 크로싱이라 이해하면 쉽겠다. 닛산 크로싱은 세계인들을 대상으로 닛산이 추구하는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Nissan Intelligent Mobility)'를 생동감 있게 전하고 있다. 



여기서 말하는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란 닛산을 대표하는 슬로건으로, 첨단 자동차 기술을 바탕으로 배출가스가 없고, 자동차 사고로 인한 사망자가 없는 사회 구현을 의미한다. 특히, 인텔리전트 드라이빙, 인텔리전트 파워, 인텔리전트 인티그레이션 세 가지 구체적인 영역의 혁신 기술을 브랜드 체험관을 통해 소개하고 있다. 



전시장안에는 닛산의 미래가 담긴 콘셉트카도 있고, 닛산 라인업을 체험할 수 있는 드라이빙 시뮬레이션도 준비되어 있다. 또한, 갖가지 정보를 제공하는 터치스크린과 편안한 휴식을 위해 마련된 카페시설, 기념품 숍도 있다. 



해당 전시관은 '언제'방문하느냐에 따라 외관상 큰 차이가 있을 수 있다. 하루 시간의 흐름이나 계절의 변화, 혹은 이벤트에 따라 체험관 색상이 변하며, 닛산은 이를 통해 스스로 끊임없이 변화하는 모습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나아가 최신 디자인 프로세스가 자동차 디자인에 접목된다는 의미도 갖는다. 


닛산 크로싱은 도쿄 긴자거리를 밝게 비추고 있어, 쉽게 눈에 띄는 편이다. 여행 계획에 없었더라도, 지나가다가 우연히 마주치게 된다면 주저 말고 적극 방문해보길 권한다. 



한편, 닛산은 '해당 브랜드 체험관은 닛산의 최신 기술과 디자인을 소개하는 공간이자, 방문객 체험을 극대화하도록 마련된 공간'이라며, "단순 전시물을 전시해 놓은 것이 아니라, 공간 그 자체가 닛산의 비전을 상징적으로 표현하는 기념비적인 시도"라 설명한 바 있다. 


글 : 모터로이드 뉴스팀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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