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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가 자사의 첫 번째 양산형 SUV '우루스(Urus)'에 큰 기대를 걸고 있는 듯한 모양새다. 



람보르기니는 우루스에 대해 '새로운 시대를 선도할 모델'이라 언급하며, 우루스가 브랜드 생산량을 두 배 수준으로 늘려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람보르기니는 원활한 우루스 생산을 위해 공장 부지를 두 배 가까이(160,000m² 이상) 확장하고, 직원도 500여 명 충원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2018년 말까지 새로운 페인트 시설 관리를 위한 직원 200여 명을 추가로 채용한다고 밝혔다. 


람보르기니는 2018년 1,000대, 2019년 3,500대 우루스 생산을 목표로 두고 있으며, 우루스 공식 출시를 기점으로 약 1년 후인 2019년 2분기 중에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한편, 람보르기니 CEO '스테파노 도메니칼리(Stephano Domenicali)'는 "우루스는 4.0리터 V8 트윈터보 엔진이 탑재되어 최고출력 650마력을 발휘할 것"이라 밝힌 바 있다. 


글 : 모터로이드 뉴스팀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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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Official]



테슬라의 보급형 전기차 '모델 3'이 출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테슬라 온라인 팬 커뮤니티 '모델 3 오너스 클럽'을 통해 몇 가지 세부 사항이 공개됐다. 

공개된 표에는 모델 3과 모델 S의 주요 제원이 함께 기재되어 모델 3의 주요 제원을 쉽게 짐작해볼 수 있다. 


모델 3의 전장은 4690mm으로, 4980mm인 모델 S보다 짧으며, 탑승 가능 인원은 5명(성인)이다. 특히, 트렁크 용량에서 모델 S와 크게 차이 난다. 모델 3은 396리터, 모델 S는 849리터로 무려 453리터 차이가 난다. 또한 트렁크 개폐방식도 차이가 나는데, 모델 S는 파워리프팅 방식이지만, 모델 3은 손으로 직접 여닫아야 한다. 



전기차에서 중요시 여겨지는 주행가능거리는 최대 346km로, 400~540km 주행 가능한 모델 S와 크게 비교된다. 제로백(0→100km/h)도 5.6초로, 모델 S가 기록한 2.3초와는 크게 차이가 난다. 또한, 알루미늄 차체, 스마트 에어 서스펜션, 글래스룹, 파노라믹 선루프, 자동 돌출 손잡이, 21인치 휠, 헤파필터 시스템 등 모델 S에 탑재되는 프리미엄 기능이 제외된다. 디스플레이의 경우, 모델 S는 운전석 디스플레이와 17인치 터치스크린 2개가 적용되지만, 모델 3은 15인치 터치스크린 1개만 적용된다. 



서비스 부문에서도 약간의 차이를 보인다. 모델 S 오너는 슈퍼차저 충전 시스템을 추천코드 이용 시 무료로 이용 가능하지만, 모델 3 오너는 연 400kWh까지만 무료로 이용 가능하고 이후 요금이 부과된다. 딜리버리 기간도 1년 이상으로 매우 길다. 



모델 3이 전략적 보급형 모델이다보니, 모델 S 대비 성능과 서비스 부문에서 큰 차이를 보일 수 밖에 없다. 테슬라는 모델 S와 모델 3의 직접적인 비교를 통해, 모델 3이 보급형 모델임을 강조하고 두 차량의 성격을 확실히 구분하기 위한 차별화 전략을 펼친 것으로 풀이된다. 


글 : 모터로이드 뉴스팀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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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0년, 세계 자동차 판매 4위를 자랑하는 '르노-닛산 얼라이언스'와 세계 최대의 상용차 브랜드 '메르세데스-벤츠'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손을 잡았다. 


두 업체는 소형차, 럭셔리카, 상용차, 전기차 등 다양한 부문을 함께 개발함으로써 경쟁력을 끌어올릴 구체적 전략을 모색해왔다. 특히, 두 업체는 엔진·변속기 부문 제휴를 확대하고 각자의 기어 박스를 공유해 '소형 엔진 공동 개발'에 나선다고 밝힌 바 있는데, 본격 다운사이징 가솔린 엔진 도입에 나설 전망이다. 



해당 공동 개발의 대표적인 핵심으로는 1.2리터, 1.4리터 가솔린 4기통 엔진이 꼽힌다. 이는 대형 차종을 제외한 향후 출시될 차세대 콤팩트 차종에 탑재될 예정이며, GLB, A클래스, CLA, CLA 슈팅 브레이크, B클래스 등 다양한 콤팩트 차종에도 두루 적용될 예정이다. 


한편, 르노-닛산 얼라이언스와 메르세데스-벤츠는 엔진 개발뿐만 아니라 부품의 모듈화, 신차 및 전기차 공동 개발, 파워트레인 공유 등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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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이 신형 티구안의 심장으로 EA888 엔진의 계보를 잇는 '2.0리터 TSI 4기통 엔진'을 탑재할 전망이다. 


EA888 엔진은 폭스바겐 그룹의 오랜 전통이자 자랑거리로, 배기량은 낮추고 성능과 효율은 끌어올린 '다운사이징의 좋은 예'로 여겨진다. 지난 2009년, 폭스바겐 CC 세단에 처음 탑재되었고, 뛰어난 성능과 효율성을 인정받아 다양한 모델에 점차 확대됐다.


2018 티구안에 탑재될 2.0리터 TSI 엔진은 성능과 효율성이 더 향상된 것으로 알려졌다. 작년 모델 대비 출력은 16마력 감소한 184마력, 토크는 2.0kg.m 가량 증가한 30.5kg.m를 발휘하며, 신형 티구안의 매력을 어필하기에 부족함없는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신형 티구안은 2007년 1세대 모델 이후 8년 만에 등장한 2세대 풀체인지 모델로, 폭스바겐의 가로배치형 모듈러 플랫폼 'MQB'가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휠베이스는 이전 모델 대비 77mm나 더 길어진 2,691mm로 한층 여유로운 공간을 확보했고, 트렁크 공간도 145리터가 늘어난 615리터를 자랑한다. 국내서도 폭스바겐의 리콜 조치가 순조롭게 진행됨에 따라, 신형 티구안 출시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글 : 모터로이드 뉴스팀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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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5월, 폭스바겐 팬들을 위한 세계적인 축제 '뵈르터제(Worthersee)'가 열린다. 지난 1981년 5월 오스트리아 뵈르터제 호수에서 처음으로 열렸으며, 이후 매년 5월마다 개최되고 있다. 



올해로는 어느덧 36회를 맞이하게 되며, '골프 GTI'가 축제의 핵심 모델이다. 다양한 골프 차량은 물론이고, 폭스바겐을 대표하는 테크니션의 콘셉트카, 폭스바겐 견습생들이 자신들의 아이디어와 기술로 제작한 독특한 콘셉트카 등 다양한 차량이 무대를 장식하게 된다.



파란색 커버에 뒤덮여 가려진 올해의 메인 콘셉트카는 18세~23세의 5명의 견습생 남녀가 CAD와 3D 프린트 기술을 사용해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축제 당일 화려하게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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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자동차 업체 '스바루'가 친환경 자동차 시장 공략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고 있는 모양새다. 


더욱 엄격해진 배출 가스 규제와 유럽 환경 규제에 따라 친환경 전기차 R&D 분야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으며, 이에 따라 2018년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를, 2021년까지는 순수 전기차를 선보일 계획이다. 



스바루 CEO '야스유키 요시나가(Yasuyuki Yoshinaga)'에 따르면, 스바루는 완전히 새로운 자동차와 플랫폼을 개발하기보다는 현행 모델에 전기 파워트레인을 적용하는 방안을 염두에 두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스웨덴 자동차 제조업체 볼보는 디젤 엔진 개발을 중단하고 전기차에 올인한다고 밝혔으며, 미국의 포드는 다가오는 2020년까지 전기차 개발에 약 5조 4천억 원을 투자한다. 폭스바겐은 향후 2025년까지 전기차 판매량을 연간 100만 대 수준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며, 뷰익은 향후 2년간 PHEV, 순수전기차로 중국 고급 친환경 시장을 공략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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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Tuning]



35년 이상의 튜닝 경력을 자랑하는 독일의 수준급 전문 튜너 'G-Power'가 M3(E92) 기반의 클럽 스포츠카 'M3 GT2 S 허리케인'을 선보였다. 



화려한 오렌지 컬러가 적용된 것이 특징이며, 높은 수준의 경량화는 물론이고 폭발적인 성능 향상까지 이끌어냈다. 카본 소재로 자체 제작한 와이드 바디킷을 온몸에 둘렀고, 후면부에는 거대한 리어 윙을 장착했다. 



그냥 둬도 강력한 V8 엔진도 크게 뜯어고쳤다. 엔진 배기량을 4.0리터에서 4.5리터로 키웠고, 기존에 장착된 피스톤, 크랭크샤프트, 커넥팅 로드 등의 부품도 교체했다. 튜닝을 거친 이 차의 최고출력은 709마력, 최대토크는 66.3kg.m이다. 이는 기존보다 출력이 300마력이나 상승한 셈이다. 



정지 상태에서 200km/h 도달까지 걸리는 시간은 9.8초밖에 걸리지 않으며, 최고속도는 330km/h에 이른다. 이런 괴물을 컨트롤하기 위해서인지, G-Power는 고성능 세라믹 브레이크 시스템을 적용하고 레이싱 트랙데이 컵 타이어를 장착했다. 이 밖에도 블랙 19인치 단조 휠을 장착했으며, 실내는 고급 알칸타라 소재로 장식했다. 



G-Power는 과거에도 레이싱카에 버금가는 성능을 자랑하는 M3(E92) 기반의 'M3 GT2 R'을 선보인바 있으며, 최근에는 680마력 M4 튜닝카를 선보이기도 했다. 


글 : 모터로이드 뉴스팀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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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마즈다, 스바루, 토요타가 타카타 에어백 집단 소송에 휘말려 5억 5,300만 달러(한화 약 6222억 원)에 이르는 배상금을 내놓게 됐다. 



해당 완성차 업체 4곳은 마이애미주 연방법원에 제출한 타카타 에어백 리콜 관련 합의안에 따라 과거 타카타 에어백 장착 차량을 소유했거나 현재 소유 중인 차주들, 리스 고객들을 대상으로 배상금을 지급한다. 이번 결함과 연관된 피해 차량만 1,580만 대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개인이 받을 수 있는 금전적 보상은 최대 500달러 수준이다. 


또한 관련 완성차 업체는 리콜 및 도움이 필요한 잠재적 고객을 위해 관련 고객 지원 프로그램을 추가로 마련할 계획이다. 



'타카타 에어백 공포'의 시작은 2005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타카타는 한때 '세계 2위의 에어백 업체'였지만, 에어백 작동시 발생하는 금속 파편으로 운전자가 부상을 입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도 무심한 태도를 보여왔다. 방치된 에어백 결함으로 인해 발생한 사망자는 11명, 부상자는 184명에 이른다. 


타카타에어백을 장착한 포드, 닛산, 혼다는 아직 합의에 이르지 못한 상황이며, 타카타는 혐의를 인정하고 파산을 고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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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바루가 자사의 콤팩트 SUV인 포레스터에 '블랙 에디션 패키지'를 추가한다.



포레스터 2.5i 프리미엄 트림에 적용 가능한 해당 패키지는 차량 전반에 블랙 컬러를 입혀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 사이드미러와 라디에이터 그릴을 검게 칠하고 18인치 블랙 휠을 장착했으며, 블랙 에디션 배지를 부착해 일반 모델과 차별을 뒀다. 



차량 내부에도 블랙 컬러를 입혀 내·외관의 조화를 완성시켰다. 스티어링 휠과 기어 시프터 등에 검은색 가죽 소재를 사용해 장식했으며, 운전의 즐거움을 더해줄 패들 시프트도 추가됐다. 



한편, 스바루 포레스터는 '올해의 불만 사항이 가장 적게 접수된 차 7위'에 오른 바 있으며, 작년에는 '미국 소비자들이 10년 이상 오래 보유하는 자동차 8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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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공개될 포드의 새로운 전기차는 세단이 아닌, 크로스오버 차량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포드 CTO '라즈 나이르(Raj Nair)'는 "우리는 300마일 이상 주행 가능한 전기차 기술을 가지고 있으며, 충분한 경쟁력을 가진 크로스오버 차량을 선보일 것"이라 말했다. 이에 따라 포드는 세단과 SUV의 중간인 '크로스오버' 형태의 저렴한 장거리 주행 전기차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포드는 1회 충전으로 300마일(480km) 이상 주행 가능한 전기차 배터리 개발을 추진 중이며, 친환경 하이브리드 차량과 전기차 라인업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향후 5년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13개 차종 중 7개 차종은 모두 전기차가 될 것'이라는 구체적인 계획을 발표한 바 있으며, 다가오는 2020년까지 약 5조 4천억 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글 : 모터로이드 뉴스팀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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