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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New Car]

현대자동차 ‘신형 투싼’이 사전계약 첫날 1만842대를 돌파하면서 현대차 역대 SUV 사상 최대기록을 달성했다.

현대차는 지난 16일부터 전국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에 들어간 신형 투싼의 첫 날 계약대수가 1만842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더 뉴 그랜저(1만7,294대)와 신형 아반떼(1만58대)에 이어 사전 계약 첫 날 1만대를 돌파한 것은 물론 현대차 SUV 최초로 사전 계약 첫 날 실적이 1만대를 넘어선 것이어서 더욱 의미가 크다.

신형 투싼은 디자인 정체성인 ‘센슈어스 스포티니스(Sensuous Sportiness)’의 완성체이자, ‘파라메트릭 다이나믹(Parametric Dynamics)’ 테마를 구현해 혁신적이고 스포티한 디자인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실제로 신형 투싼 사진이 게재된 현대차 공식 SNS 채널에는 ‘역대급 디자인이다’, ‘신형 투싼 꼭 계약할 것’ 등 디자인에 대한 호평이 대부분이었다. 취향에 따라 의견이 엇갈릴 수 있는 독특하고 강렬한 디자인임에도 긍정 반응이 절대적으로 높은 것은 이례적이다.


새롭게 출시된 신형 투싼은 3세대 플랫폼으로 넓어진 공간은 물론, 향상된 주행 안정성을 제공하며, 쾌적한 감성 공조 시스템 및 최첨단 인포테인먼트 사양을 통해 차급을 뛰어넘는 상품성을 갖췄다.

특히, 투싼 최초로 탑재된 스마트스트림 1.6 터보 하이브리드 엔진을 포함,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1.6 터보 엔진과 스마트스트림 디젤 2.0엔진의 총 3가지 엔진 라인업으로 운영돼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현대차 관계자는 “현대차 역사상 사전계약 당일 1만대를 돌파한 SUV 차종은 투싼이 처음”이라며, “차급을 뛰어넘는 디자인과 상품성을 갖춘 신형 투싼은 준중형 SUV시장 부활의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는 사전 계약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투싼 광고 속 테마 공간(영화관, 만화방, 오피스, 요가룸, DJ룸)과 동일하게 연출을 할 수 있는 소품을 제공하고, 사전 계약 고객 전원에게는 출고 후 3개월 이내 3,000km/5,000km/7,000km 이상 주행 시 주행거리 구간별 특별 정비 쿠폰도 증정할 계획이다.

모터로이드 뉴스팀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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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New Car]



혼다가 풀체인지를 거친 레트로 경차 '2세대 N-One'을 공개했다. 

지난 2012년 1세대 혼다 N-One이 출시된 이후 무려 8년 만이다. 

혼다 N-One은 출시된 지 8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월평균 1,500대가량의 판매고를 올릴 정도로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모델이다. 



특히 N-One은 수많은 일본 경차 중에서도 가장 귀엽고 패셔너블한 모델로 꼽힌다.

세대 변경을 거쳐 더욱 새로워진 N-원은 이전 세대와 거의 동일한 디자인 구성을 이어간다. 



N-One의 시그니처 디자인 요소인 동글동글한 헤드램프와 박스 형태의 비율도 이전과 동일하다. 

다만 더 커진 라디에이터 그릴과 범퍼, LED 램프, 후면부 블랙 인서트 등으로 기존보다 더 세련된 모습을 자랑하며, 독보적인 레트로 감성을 풍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깐깐하기로 유명한 일본 경차 규격에 따라 차체 크기는 전장 3,395mm, 전폭 1,475mm로 이전과 동일하다.  



실내 변화는 더욱 간결하고 뚜렷해진 인테리어 디자인과 인포테인먼트 개선에 초점을 뒀다. 특히 인포테인먼트 스크린의 크기를 키워 편의성을 개선했다. 



또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 교통 표지판 인식, 차선 유지 보조 기능, 오토하이빔 등을 포함하는 혼다 센싱이 모든 트림에 기본으로 탑재되며, 레드, 그린, 옐로 등 다채로운 외장 컬러를 적용할 수 있다. 




차내에는 64마력의 660cc 가솔린 엔진과 CVT 무단변속기가 함께 맞물리며, 전륜 또는 사륜(AWD)을 선택할 수 있다. 또 스포츠 RS 트림의 경우 최초로 6단 매뉴얼(수동) 트랜스미션도 마련됐다. 

귀여운 외관과 높은 실용성을 앞세운 혼다 N-One은 이르면 올 연말 일본서 먼저 출시될 예정이다. 


<2세대 혼다 N-One 디테일컷>








모터로이드 뉴스팀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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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Report]


폭스바겐코리아가 베스트셀링 컴팩트 SUV '티록(T-Roc)'을 올 연말 국내 도입, 막강한 SUV 라인업 공세로 재기에 나선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지난해 티록의 국내 배출가스 및 소음인증을 완료하고 당초 10월께 국내 시판을 예정했으나, 공급 지연으로 일정을 연말로 미뤘다.



폭스바겐코리아 관계자는 “유럽에서의 예상치 못한 인기로 공급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어 출시 일정이 연말로 미뤄졌다“라며, “경우에 따라 출고가 내년 초로 연기될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올해 3월 유럽에서 발표된 폭스바겐 티록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생산 차질로 출고가 지연됐으며, 여기에 유럽 등의 봉쇄 조치 해제 이후 주문이 폭증하면서 올해 공급분이 모두 계약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폭스바겐 티록은 스포티하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다이내믹한 주행 감성, 기술력을 겸비한 새로운 컴팩트 SUV로, 유럽 시장서 이미 뛰어난 상품성을 입증했다. 

지난해 국내 환경부 인증을 받은 모델은 티록 2.0 TDI 모델로 최고출력 150마력, 최대토크 32.6kg.m의 
2.0L 디젤 엔진과 7단 듀얼클러치 변속기(DSG)가 맞물린다.



디자인은 폭스바겐의 최신 패밀리룩이 동일하게 적용되며, 그릴과 헤드램프의 일체형 디자인, 프론트 범퍼의 육각형태의 주간주행등(DRL), 넓은 에어인테이크와 스키드플레이트 등을 통해 컴팩트한 차체임에도 당당한 스타일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후면부는 신형 골프와 유사한 테일램프 그래픽, 리어범퍼의 스포티한 디자인이 눈길을 끌고, 전반적으로 수평라인을 많이 사용해 차체가 보다 와이드하고 안정감 있는 자세를 보여준다.

실내는 폭스바겐 고유의 디자인으로 운전자 중심의 레이아웃을 구성하고 있으며, 디지털 계기판을 비롯한 8인치 디스플레이가 탑재됐다.



또 도어트림과 대시보드에 차량의 외장컬러와 동일한 색상의 패널이 적용돼 감각적이면서도 세련된 실내를 연출한다.



편의사양은 폭스바겐의 새로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MIB3와 8인치 디스플레이, 상시 온라인 연결 시스템 eSIM, 11.7인치 디지털 계기판 등이 적용되고, 안전사양에는 추돌 후 자동브레이크 시스템(PCBS), 차선이탈방지시스템, 보행자 감지기능이 포함된 전방모니터링 시스템 등을 갖췄다.



티록은 폭스바겐 골프, 아우디 A3와 동일한 MQB 플랫폼을 활용해 전장 4,234mm, 전폭 1,819mm, 전고 1,573mm, 휠베이스 2,603mm로 티구안보다 작은 차체로 국내 B세그먼트 SUV 시장을 공략할 전망이다. 

한편, 폭스바겐코리아는 신형 투아렉을 시작으로 티록과 티구안 올스페이스, 테라몬트를 국내 잇따라 선보여 5T 전략을 이어갈 계획이다. 


모터로이드 뉴스팀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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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의 스포츠 세단 스팅어가 3년 만에 부분변경을 거쳐 상품성이 대폭 업그레이드돼 돌아왔다. 


이번 부분변경 모델의 차명은 '스팅어 마이스터'로 명명됐으며, 기아차는 지난달 27일 유튜브, 네이버 TV 등을 통해 '스팅어 페이스리프트 모델 온라인 론칭 필름'을 전격 공개하며 출시를 알렸다.



스팅어 마이스터는 기존 디자인의 큰 틀은 유지한 채 디테일한 부분에서 많은 개선이 이뤄졌다. 

외장 디자인은 좌우로 연결된 수평형 리어콤비램프, 스타일리시한 신규 디자인의 메시 타입 18, 19인치 휠이 적용돼 더욱 역동적이고 고급스럽게 진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모터스포츠에서 영감을 받아 경기 종료를 알리는 ‘체커 플래그’ 문양을 입체적으로 형상화한 턴 시그널 램프와 기하학적인 형태로 고성능 이미지를 강조한 신규 디자인 휠을 통해 완성도를 높였다.



인테리어는 기존 대비 고급감 강화에 초점을 뒀다. 



먼저 경계를 매끄럽게 처리한 심리스(Seamless) 디자인의 10.25인치 내비게이션, 다이아몬드 퀼팅나파 가죽시트, GT전용 스웨이드 패키지, 블랙 하이그로시와 크롬 베젤이 적용된 클러스터로 럭셔리 이미지를 구현했다.



아울러 럭셔리 가구 이미지를 연상시키는 나파가죽 시트의 다이아몬드 퀼팅 디자인은 스팅어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한층 높여주며, GT전용 스웨이드 패키지에서는 더블 스티치와 시트벨트 등에 레드 포인트를 더해 스포티함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살렸다.



또 기아차는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보다 널리 보급하기 위해 스팅어를 2.5 가솔린 터보와 3.3 가솔린 터보 모델을 새롭게 선보였다. 



기아차 최초로 신규 파워트레인 ‘스마트스트림 G2.5 T-GDI’도 탑재됐다. 이로써 최고출력 304마력(PS), 최대 토크 43.0kgfㆍm의 주행 성능을 발휘하면서도 11.2km/ℓ의 연비를 달성했다. 이 밖에도 기아차는 스팅어 마이스터 모든 트림에 엔진 동력을 유지하면서 안정적인 코너링을 돕는 차동 제한장치(M-LSD)를 기본 적용했다.



기아차가 스팅어 마이스터에 고객 만족을 위한 다양한 첨단편의사양을 대거 탑재했다는 점도 주목해볼 만하다. 



스팅어 마이스터에는 후측방 모니터(BVM), 차로유지보조, 안전 하차 경고, 기아 페이(KIA Pay), 리모트 360도 뷰(자차 주변 영상 확인 기능), 외부공기 유입 방지 제어 등이 있다.



‘후측방 모니터’는 방향지시등 조작과 연동해 차로 변경 시 기존 아웃사이드 미러 대비 더 넓은 후측방 영역을 클러스터에 표시해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새롭게 적용된 ‘기아 페이’는 제휴된 주유소나 주차장에서 비용을 지불해야 할 때 차량에서 내릴 필요 없이 내비게이션 화면을 통해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는 편리한 기능이다.



이외에도 ‘외부공기 유입방지 제어 기술‘은 터널 및 악취지역 진입 전 자동으로 창문을 닫고 공조시스템을 내기 모드로 전환해주며, ’리모트 360도 뷰‘는 운전자가 멀리 떨어진 상황에서도 스마트폰 UVO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원격으로 차량 주변 상황 및 차량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다.



앞서 기아차 관계자는 “스팅어 마이스터는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안전 편의 사양을 적용해 고객 만족도를 더욱 높일 것”이라며 높아진 상품성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상품성이 대폭 강화된 기아차 스팅어가 국내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기아차 스팅어는 지난 2017년 출시된 이후 강력한 성능과 역동적인 디자인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다지고 있다. 


< 기아차 스팅어 마이스터 디테일 컷 > 













모터로이드 뉴스팀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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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의 베스트셀링 SUV '신형 투싼(The all-new TUCSON)'이 공개됐다. 

신형 투싼은 2015년 3세대 출시 이후 5년 만에 재탄생한 4세대 모델로, 3세대 신규 플랫폼 적용으로 외관부터 뼈대까지 모두 바뀌었다. 



특히 신형 투싼은 이전 모델 대비 전장은 150mm 길어진 4,630mm, 휠베이스는 85mm 늘어난 2,755mm로, 동급 최대 2열 공간은 물론 중형 SUV 급 수준의 실내 공간을 확보했다. 

또 향상된 주행 안정성과 안전도, 신규 파워트레인 적용으로 강력해진 동력성능과 연비 효율, 쾌적한 감성 공조 시스템 및 최첨단 인포테인먼트 사양 등이 조화를 이루며 차급을 뛰어넘는 상품성을 갖췄다.



신형 투싼은 트림에 따라 모던(Modern), 프리미엄(Premium),인스퍼레이션(Inspiration) 3가지로 구성되며, 출시 가격은 가솔린 모델 2,435만~3,155만 원, 디젤 모델 2,626만~3,346만 원으로 책정됐다. 

일명 '깡통 차'로 불리는 기본 트림과 최상위 트림 간 720만 원의 차이가 난다.



앞서 출시된 '더 뉴 싼타페', '팰리세이드'와 마찬가지로 신형 투싼에도 인스퍼레이션이라는 최상위 트림이 마련됐으며, 해당 트림에는 드레스업 패키지와 각종 첨단 사양이 대거 탑재돼 눈길을 끈다.  



먼저 가장 저렴한 '모던 트림'의 경우 전방 충돌방지 보조기능, 차로이탈 방지 보조, 수동 속도 제한 보조, 운전자주의경고, 하이빔 보조, 차로 유지 보조 등을 포함한 지능형 안전 기술이 탑재, 안전사양으로는 6에어백 시스템, 다중 충돌 방지 자동 제동 시스템, 개별 타이어 공기압 경보장치, 타이어 응급처치 키트, 유아용 시트 고정장치 등 기본적인 수준의 기능이 탑재됐다. 



반면 최상위 트림인 '인스퍼레이션 트림'에는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안전 하차 경고,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고속도로 주행 보조, 후석 승객 알림,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등 고급화된 지능형 안전 기술이 추가로 탑재된다. 



외관 사양도 크게 달라진다. 외관에서의 큰 차이는 역시 램프류다. 

기본 트림에는 프로젝션 헤드램프와 벌브 리어램프가 적용되지만 최상위 트림에는 MFR LED 헤드램프와 LED 리어 콤비램프, LED 턴시그널이 적용된다. 



또 기본 트림에는 17인치 알로이 휠이 탑재되는 반면 최상위 트림에는 19인치 휠이 탑재된다. 이밖에도다크크롬 범퍼 가니쉬, 실버페인트 스키드 플레이트, 유광블랙 필러, 아웃사이드 미러 크롬 가니쉬 등 인스퍼레이션 트림에 특화된 디자인 패키지가 더해져 분명한 외관 차이를 보인다. 



두 트림 간 차이는 실내 구성에서도 분명하게 드러난다. 

기본 트림에는 4.2인치 LDC 클러스터와 인조가죽 시트가 적용되며, 운전석 높이는 수동으로 조절한다. 



반면 최고급 트림에는 블루링크, 폰 커넥티비티, 블루투스 핸즈프리, 발레파킹 모드,자동 무선 업데이트 기능, 조향 연동 후방 모니터 등을 포함한 10.25인치 내비게이션과 운전석 자세 메모리 시스템을 갖춘 운전석 8way 가죽 전동 시트가 적용됐다. 또 뒷좌석 열선 시트 등을 갖췄다. 



아울러 최고급 트림에는 미세먼지 센서, 공기청정모드, 멀티에어모드, 애프터 블로우, 오토 디버그 등을 포함하는 듀얼 풀오토 에어컨 시스템과 레이센서, 뒷좌석 USB 충전단자, 뒷좌석 파워 세이프티 윈도우, 스마프톤 무선 충전 기능, 현대 디지털 키 등의 고급 편의 사양을 갖췄다. 



기본 트림과 최상위 트림에 적용되는 사양 차이가 꽤나 큰 편이지만, 별도로 마련된 옵션 패키지(멀티미디어 라이트 패키지, 내비패키지, 컨비니언스 패키지, 플래티넘 패키지, 인테리어 디자인 패키지, 컴포트 패키지, 익스테리어 패키지,현대 스마트센서)를 적절히 활용하면 그 차이의 폭을 줄일 수 있다. 

때문에 구성된 옵션을 잘 따져보고 자신에게 필요한 옵션만 적용하면 합리적인 차량 구매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신형 투싼은 현대차 디자인 정체성인 ‘센슈어스 스포티니스(Sensuous Sportiness, 감성을 더한 스포티함)’가 적용된 신형 SUV 모델로, 현대디자인센터장 이상엽 전무는 “신형 투싼은 센슈어스 스포티니스를 완결하는 동시에 현대자동차의 도전적이고 대담한 정신을 가장 잘 나타내는 SUV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모터로이드 뉴스팀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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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 중형 세단 '더 뉴 SM6'의 계약 고객을 분석한 결과, 고급 트림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페이스리프트를 거쳐 더욱 새로워진 더 뉴 SM6는 지난 7월 사전 공개돼 8월 중순 이후 본격적인 판매가 시작됐다.



르노삼성차에 따르면 더 뉴 SM6 계약고객 1,62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출시 이후 현재까지 계약고객 가운데 30.8%가 고성능 엔진을 탑재한 'TCe 300'을 선택했다. 

특히 TCe 300 계약고객 가운데 65.8%는 최상위 트림인 '프리미에르(Premiere)'를 선택해 고성능, 고급 버전에 대한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



출시 초기 가장 높은 계약비중을 보인 모델은 'TCe 260'이다. 당시 전체 계약고객의 절반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높은 초반 선호도를 보였다. 



TCe 260은 르노그룹과 다임러가 공동 개발한 1.3리터 다운사이징 가솔린 터보엔진이 장착되며, 동급최고수준의 복합연비(13.3km/L), 풍부한 편의사양 등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TCe 260 고객 중 상위 트림(RE, 프리미에르)을 선택한 고객층은 26.2%로 집계됐다.  



높은 경제성을 자랑하는 SM6 LPe 역시 기대 이상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조사에 응한 계약고객 1,625명 중 16.8%가 LPe를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SM6 LPe 높은 경제성뿐만 아니라, THE NEW SM6 LPe는 르노삼성차의 독자적인 특허 기술을 바탕으로 ‘오토 스탑&스타트’를 국내 LPG자동차 중 유일하게 적용해 LPG 모델에 프리미엄을 더했다는 평가를 받은바 있다. 


모터로이드 뉴스팀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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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코리아가 다가오는 전기차 시대에 발맞춰 전기차 전용 브랜드 폴스타(Polestar) 도입을 추진 중이다.


폴스타브랜드는 지난 2015년 볼보자동차에 인수돼 고성능 부문을 담당해오다 지난 2017년 분리된 고성능 전기차 전용 브랜드다. 



이는 미국의 테슬라 등의 전기차 브랜드와 경쟁하기 위한 볼보의 미래 전략으로 풀이된다. 

볼보코리아는 8일 서울 영등포 여의도에 위치한 서울 마리나 클럽에서 볼보의 플래그십 세단 ‘더 뉴 S90’ 시승회 및 별도의 Q&A 세션을 마련, 폴스타 브랜드 한국 진출 계획을 밝혔다. 

이날 이만식 볼보코리아 세일즈&마케팅 전무는 “전기차 브랜드 판매가 증가하면서 많은 고객들이 볼보 전기차에 대해 관심을 보이고 있다. 볼보코리아 역시 고성능 전동화 브랜드 폴스타 출시 계획을 갖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아직 시작 단계이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언급하기 어렵지만, 전반적인 스케줄과 관련해선 내년 1분기쯤 방향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며, “내년에 본격 출시가 아니더라도 내후년에는 출시가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보다 디테일한 부분은 내년 1분기 사업계획표 발표를 통해 구체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볼보코리아는 고성능 폴스타 브랜드 도입을 위해 현재 내부 검토작업을 진행 중이다. 



최근 폴스타(Polestar)가 전기차 시장의 신흥 강자로 급부상하고 있어 한국 진출에 대한 기대도 자연스레 커지고 있다. 

특히 지난 6월 유럽을 필두로 글로벌 전기차 시장 공략을 위해 새롭게 출시된 '폴스타 2'는 노르웨이, 스웨덴 등 일부 유럽 시장에서 '테슬라 모델 3'의 판매를 넘어설 정도로 큰 인기를 끈다. 



폴스타 2는 지난달 스웨덴에서 284대가 판매되며, 235대가 판매된 테슬라 '모델3' 제쳤다. 

또 친환경 '전기차 천국'으로 불리는 노르웨이에서도 모델3를 앞질렀다. 폴스타2는 노르웨이에서 494대가 판매, 테슬라 모델 3(264대)보다 더 많이 팔렸다. 업계에서는 유럽 시장 출시 두 달여만에 '모델 3'를 앞지른 폴스타2의 실적이 고무적이라는 평가다. 



이미 일부 유럽 시장서 뛰어난 상품성을 입증한 폴스타가 국내 전기차 시장서도 큰 인기를 끌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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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국내서 판매된 수입차 10대 중 8대가 독일차인 것으로 드러났다. 


현재 국내에서 판매되는 독일차 브랜드는 메르세데스-벤츠, BMW, MINI, 아우디, 폴크스바겐, 포르쉐 등 6개 브랜드로, 연말 철수를 결정한 닛산. 인피니티를 제외한 24개 브랜드의 5분의 1에 불과하다.



이들 독일차브랜드의 8월 판매량은 1만7,846대로 전체의 77%를 차지, 나머지 19개 브랜드가 겨우 5,367를 판매했다.



지난 8월 수입차 판매 1위는 7,252대를 판매한 BMW가 차지했고, 메르세데스 벤츠(6,030대), 아우디(2,022대), MINI(1,107), 폴크스바겐(881대)이 그 뒤를 이었다. 

특히 지난 8월 BMW를 제외한 대부분의 독일차업체들이 코로나 19 확산에 따른 유럽 공장 가동 중단으로 인해 재고가 모자랐던 상황에도 불구, 전체 판매의 상당수를 차지해 눈길을 끈다.  



메르세데스 벤츠는 판매를 견인하는 핵심모델인 C클래스(디젤. 가솔린)가 모두 재고 부족으로 절판됐고, 베스트셀링 모델인 E-클래스도 신 모델(부분변경) 판매를 앞두고 재고 소진으로 판매에 제동이 걸렸다.



지난 7월까지 월 평균 1천대 이상 판매했던 포르쉐는 재고 부족으로 8월 판매는 553대에 그쳤다. 

이에 업계에서는 독일차업체들이 공급 물량만 확보됐다면 점유율이 90%까지 확대됐을 가능성도 적지않다는 분석이다. 



반면 독일차 브랜드를 견제했던 렉서스, 토요타, 혼다 등의 일본차업체들은 일본차 불매 운동 이후 판매량이 뚝 떨어져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고, 닛산-인피니티는 연말 철수를 확정하면서 이들 브랜드의 수요도 독일차가 빠르게 흡수했다. 

이 외에 미국 포드는 437대, 짚은 410대, 랜드로버는 280대, 푸조는 216대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20%에서 많게는 40%까지 떨어졌다. 



현상황으로 미루어보아 독일차 브랜드의 독식은 한동안 지속될 가능성이 농후하다.  

BMW는 그간 밀렸던 공급 물량이 다시 확대되고 있고, 메르세데스-벤츠는 오는 10월 E클래스 부분 변경모델을 출시, 내년 초에는 프리미엄 절대 지존 풀체인지 S클래스를 내 놓으며 더욱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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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이 이달 말 글로벌 데뷔를 앞둔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 SUV 모델 'ID.4'의 내외관 디자인이 모두 공개됐다. 

크로스오버 차체의 ID.4는 완충 시 최대 500km의 주행거리를 앞세워 테슬라 '모델 Y'를 겨냥한다. 



특히 폭스바겐이 ID.4로 전기차 시장의 트렌드를 바꾸겠다는 목표를 밝힌 만큼 글로벌 출시에 관심이 쏠린다. 

ID.4는 ID.3에 이어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MEB 플랫폼'을 사용하는 두 번째 모델로, 최근 외장 디자인 공개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폭스바겐 브랜드는 ID.4의 출시로 글로벌 시장에서 규모가 가장 큰 세그먼트인 컴팩트 SUV 시장에서 순수 전기차 모델을 확보하게 됐으며, 향후 유럽, 중국 및 미국 등지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를 개시할 예정이다.



폭스바겐 ID.4는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MEB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작돼 한층 넓고 여유로운 공간을 확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최초 공개된 ID.4 인테리어에 따르면 전자식 잠금 및 해제 기능을 갖춘 도어 핸들이 적용, 높은 시트 포지션과 개구 면적을 넓힌 도어로 SUV에 버금가는 개방감을 갖췄다. 또 2열 시트 폴딩 시 543리터의 적재 용량을 확보할 수 있다. 

전반적인 인테리어 구성은 실용성에 초점을 두고 설계돼 굉장히 단순하다. 중앙에 배치된 인포테인먼트 스크린과 비상등을 포함한 몇 가지 버튼, 컵홀더 등을 제외하곤 물리적 버튼을 거의 찾아볼 수 없다. 



ID.4의 시트는 인조가죽과 재생 PET로 뽑아낸 마이크로 파이버 소재인 'ArtVelours'를 조합해 제작되며, 플래티넘 그레이 및 플로렌스 브라운 컬러로 구성됐다. 이 밖에도 파노라마 선루프, 앰비언트 라이트 등이 적용됐다. 



폭스바겐 그룹 디자인 수장 클라우스 자이시오라(Klaus Zyciora)는 ID.4에 대해 "지금껏 존재하지 않았던 성격의 모델“이라며, “ID.4는 전기차 디자인의 진화를 보여주는 모델이다. 깔끔하면서 유려하고 동시에 파워풀한 외관 디자인을 갖추고 있고, 새로운 방식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자아낸다“고 말했다.



ID.4는 0.28이라는 탁월한 공기저항계수도 달성했다. 차체와 승객석의 형상은 바람이 흘러가듯 유려하게 디자인돼 마치 후면부를 향해 팽팽히 당겨진 듯한 느낌을 주며, 후미등 클러스터 및 대형 루프 스포일러 등 다양한 디테일 요소들이 정교하게 적용되면서 공기의 흐름을 더욱 강력하게 제어하는데 성공했다.



아울러 ID.4는 0.28이라는 강력한 공기저항계수와 확장성을 갖춘 배터리 시스템 덕분에 WLTP 기준 500km 이상의 거리도 주행이 가능하다. 출시 초기에는 후륜구동 모델이 우선 출시될 예정이며, 사륜구동 모델은 추후 추가될 예정이다.


모터로이드 뉴스팀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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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New Car]



렉서스코리아가 ‘RX 450h F SPORT’ RX 라인업에 새롭게 추가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7일 밝혔다.

렉서스 RX 450h F SPORT는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SUV 'RX 450h'의 스포츠 패키지를 의미하는 ‘F SPORT’ 모델이다. 

스포티한 감성을 강조하기 위한 메쉬패턴의 스핀들 그릴 디자인, 검정색 톤의 사이드 미러 후면 범퍼, 20인치 알루미늄 , 고속주행 시 몸을 단단하게 받쳐주는 스포츠시트, 표면에 타공이 들어가 뛰어난 그립감을 제공하는 스포츠 스티어링 휠과 기어노브, 알루미늄 페달, F SPORT전용 계기판 등을 적용해 차별을 뒀으며, 덕분에 차량 곳곳에서 'F SPORT' 모델만의 매력을 경험해볼 수 있다. 



스포츠 드라이빙을 위한 몇 가지 성능 개선도 이뤄졌다. 도로조건에 따라 쇼크 업소버의 감쇠력을 최적으로 제어하는 전자제어 가변 서스펜션(AVS)이 적용되었으며, 퍼포먼스 댐퍼로 보다 편안한 승차감 제공한다. 또 스포츠 플러스(SPORT+)가 추가된 드라이브 모드 셀렉터를 통해 한층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성능을 즐길 수 있다. 

이 밖에도 후진  측방에서 접근하는 차량을 감지하여 운전자에게 경고하고, 작동조건을 만족하는 경우 브레이크 제어를 통해 충돌방지를 보조하는 '후측방 제동 보조 시스템(RCTAB)', 주차  전후방 사물과의 충돌위험을 감지하여 운전자에게 경고하고, 작동조건을 만족하는 경우 브레이크를 제어하여 충돌방지를 보조하는 '주차 보조 브레이크(PKSB)'등을 적용해 안전사양을 높였다. 



이병진 렉서스코리아 상무는 이번 렉서스 RX 450h F SPORT 출시로, 고객분들께 더 넓은 선택의 폭을 제공하게 되었다, “RX 450h를 기본으로, 패밀리 아웃도어 활동에 어울리는 RX 450hL, 스포티한 디자인과 다이내믹한 주행성능이 매력적인 RX 450h F SPORT 등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RX를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렉서스코리아는 RX 450h F SPORT의 다이내믹한 이미지를 전하고자 KPGA 소속 프로골퍼인 송영한, 이수민, 함정우 선수를 홍보대사로 선정,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나설 계획이며, 렉서스 RX 450h F SPORT 가격은 8,990만원(권장소비자가격, 부가세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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