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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Auto News]

렉서스

렉서스·볼보가 AS 서비스 만족도 공동 1위 달성을 기념해 고객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토요타·렉서스코리아는 2022 컨슈머인사이트 자동차 기획조사서 수입차 부분 'A/S 만족도 4년 연속 1위(렉서스)', '판매서비스 만족도 1위(토요타)' 달성을 기념해 고객 감사 특별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공식 서비스 센터에 입고하는 모든 고객은 브레이크 무상점검 서비스와 함께 에어컨 필터, 에어 클리너 엘리먼트, 와이퍼 러버·블레이드, 브레이크 패드·디스크, 부동액, 12V 배터리 등에 대해 부품 및 공임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서비스 입고 고객에게 특별 사은품으로 토요타·렉서스가 들어간 핸드크림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렉서스코리아는 지난 10월 컨슈머인사이트에서 발표한 '2022 자동차 기획조사'의 수입차 부문에서 A/S 만족도(CSI) 4년 연속 1위(22년 공동1위), 판매 서비스 만족도 부문 2위, 초기품질(TGW-i) 및 내구품질(TGW-d) 부문 각각 1위에 오르는 등 고객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토요타코리아는 수입차 부문에서 판매서비스 만족도(SSI) 1위, A/S 만족도(CSI) 3위를 달성했으며, 고객 만족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로 판매서비스 만족도 부문에서는 지난해 2위에서 올해 1위로 오르는 좋은 결과를 나타냈다.

토요타·렉서스코리아 강대환 상무는 "렉서스의 A/S 만족도 4년 연속 1위는 우수한 서비스 인재 육성 등 다양한 노력을 통해 꾸준히 고객감동을 실천해 온 결과라고 생각한다"라며, "고객의 성원에 감사의 의미를 담아 준비한 이번 서비스 캠페인 통해 다양한 혜택을 만나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와 함께 토요타는 판매와 서비스를 통해 고객 한 분 한 분께 만족을 드리기 위해  전국의 토요타 딜러와 함께 노력해오고 있다"라며,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준비한 이번 서비스 캠페인을 통해 차량 점검을 받으시고 보다 안전한 드라이빙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볼보차코리아 역시 AS 서비스 만족도 공동 1위, 제품 만족도 3년 연속 1위 달성을 기념해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고객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 

최근 볼보차코리아는 컨슈머인사이트가 실시한 '2022 자동차 기획조사'에서 AS 서비스 만족도 공동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조사는 수입차는 물론 국산차를 포함한 전체 브랜드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독보적인 서비스 품질과 제품력을 인정 받았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있다.

이뿐만 아니라 제품 만족도에서도 1위를 수상하며 종합 2관왕을 달성했으며, 초기품질 만족도와 내구품질 만족도에서는 유럽 브랜드 1위를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볼보차코리아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오는 12월 12일부터 전국 서비스센터에서 고객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 전국 32개 볼보자동차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차량 정비를 받은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디퓨저 기프트 세트가 제공된다. 디퓨저 50ml 본품을 포함해, 송풍구 방향제, 리필팩, 우드 리드 스틱 등으로 구성된 본 세트는 서비스센터별 한정 수량 제공된다.

볼보차코리아 고객 서비스 총괄 송경란 전무는 "외형 성장에 맞게 내실을 다져온 볼보차코리아의 노력과 성과를 기념하고, 고객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라며, "내년에도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고객 목소리를 더욱 귀담아 듣고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컨슈머인사이트는 지난 2001년부터 자동차 소비자를 대상으로 기획 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매년 1회 표본규모 10만명을 대상으로 대규모 소비자 만족도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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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Column]

렉서스

국내 자동차 업계가 애프터 서비스(AS)를 크게 확대하며 본격 'AS 경쟁'에 뛰어들고 있다.

AS 경쟁력은 고객 만족도와 실구매로 이어질 뿐만 아니라 브랜드 이미지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자동차 업계는 AS 서비스 품질 향상에 더욱 신경을 쓸 수밖에 없다. 

현재 AS 만족도 부문에서 강세를 보이는 브랜드는 일본계 브랜드다. 소비자가 직접 평가에 참여하는 컨슈머인사이트 자동차 사후 서비스(AS) 만족도에서 렉서스가 볼보와 함께 공동 1위에 올랐고, 토요타가 3위를 차지하며 우위를 지속하고 있다. 

특히 렉서스는 지난 2019년부터 이번 2022년까지 4년간 컨슈머인사이트 자동차기획조사 결과 수입차 부문에서 'A/S 만족도' 부문에서 꾸준히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렉서스의 높은 고객 A/S 만족도 비결로는 지속적인 인재 육성이 꼽힌다. 렉서스는 지난 2002년부터 서비스 및 기술 분야의 직원 역량 강화와 동기부여를 목적으로 2년마다 렉서스 전 딜러 서비스 직원 대상 서비스 경진 대회인 '렉서스 스킬 콘테스트'를 실시하고 있다.

이는 깐깐한 고집과 장인 정신을 가진 테크니션과 서비스 어드바이저를 육성하고, 지속적인 서비스 직원 역량 개발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실현하겠다는 렉서스의 의지가 반영된 대회다. 

제품 뿐만 아니라 서비스 분야에서도 고객감동을 실현할 수 있는 기반이 되고 있는 스킬 콘테스트는 올해도 어김없이 진행됐다. 렉서스코리아는 지난 11월 26일 서울 성수동 소재의 토요타 트레이닝센터에서 최고의 서비스 인재를 선발하는 경진대회인 '2022 렉서스 스킬 콘테스트'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스킬 콘테스트는 서비스 어드바이저, 일반정비, 판금, 도장, 부품, 고객지원 등 6개 부문에서 이뤄졌으며, 전국 8개 렉서스 딜러에서 자체 경연을 통해 선발된 41명의 딜러 우승자가 참여했다. 정확한 이론 지식을 평가하는 필기시험을 비롯하여 전기차 모델인 'UX 300e' 차량으로 고객의 부품 주문에 대한 상황을 시험하는 롤 플레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NX 450h+’를 활용한 입고과정 시연 등 실제 서비스 현장을 방불하게 하는 치열한 경연을 펼쳤다. 

올해의 콘테스트에는 특별히 자동차 분야 인재육성을 위한 산학협력교육 프로그램인 'T-TEP' 협약 대학교의 학생과 교수진도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자동차 산업의 현장을 생생하게 체험했다.

이번 콘테스트에서 각 부문별 1위를 차지한 총 6명의 우승자는 역대 렉서스 서비스 챔피언의 역사를 알 수 있는 토요타 트레이닝 센터 ‘명예의 전당’에 2022년도 챔피언으로 이름을 올리게 된다.

관련해 렉서스코리아 타케무라 노부유키 사장은 "스킬 콘테스트는 서비스 분야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기반으로 올해는 렉서스 전동화 차량의 서비스 과정에 중점을 둔 콘테스트로 진행됐다"라며, "서비스 인력의 역량 강화를 통해 고객 한분 한분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편  렉서스코리아는 고객 중심 AS를 위해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고객 편의를 강화하기 위해 렉서스 전 차종의 판금·도장 수리 입고 대상 홈투홈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고객이 희망하는 장소에서 차량을 전달받아 수리 후 다시 고객이 원하는 장소로 차량을 인도해 주고 있다.

또한 렉서스 차량을 중고차로 구매한 고객이 처음으로 공식 딜러 서비스 센터에 입고하면 첫 1회에 한해 브레이크, 서스펜션, 엔진룸, 하이브리드 시스템, 각종 누유 및 하부 점검 등 약 40여 개 항목에 대하여 무상 점검과 차량 소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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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New Car]

렉서스가 마블 스튜디오의 신작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Black Panther: Wakanda Forever)'에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 스폰서로 참여했다. 

11월 9일, 한국에서 개봉한 영화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는 와칸다의 왕이자 블랙 팬서인 티찰라의 죽음 이후 거대한 위협에 빠진 와칸다 국가를 지키기 위한 운명을 건 전쟁과 새로운 수호자의 탄생을 예고하는 이야기로, 지난 2018년 개봉한 블랙 팬서의 후속작으로 많은 기대를 모았다.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는 개봉 후 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 이번주까지 누적 관객수 20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렉서스는 이번 스폰서십 활동을 기념해 아디다스와 협업해 제작한 'RX 500h 스페셜 에디션'을 새롭게 선보였다. 

 

RX 500h 스페셜 에디션은 와칸다의 독특한 패턴 및 컬러를 통해 와칸다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외관은 와칸다 부족을 상징하는 문양과 퍼플 패턴이 사용됐으며, 차량 측면 도어에는 아디다스와 와칸다 포에버 골드 로고를, 휠캡에는 기존의 렉서스 로고가 아닌 영화를 기념하는 특수 로고로 장식했다. 

실내 역시 외관에서의 독특한 패턴과 컬러를 동일하게 반영해 화려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또 2열 중앙 시트 헤드레스트에는 함께 협업을 진행한 아디다스의 로고를 큼지막하게 새겼다. 

차내에는 가솔린 엔진과 전기 모터를 결합한 고성능의 하이브리드 구동계가 탑재됐다. 사륜구동 시스템을 갖춘 해당 차량의 최고출력은 370마력이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 가속까지는 6초가 소요된다. 

이 외에도 렉서스는 이번 영화에 'LC 500 컨버터블(LC CV)', 렉서스 최초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e-TNGA를 적용한 배터리 순수 전기차 'RZ 450e' 등의 차량을 제공해 제품을 알렸다. 

한편, 렉서스는 2018년 영화 블랙 팬서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 렉서스 플래그십 쿠페 LC 500을 이용해 부산을 배경으로 한 광안대교 추격신을 선보인 바 있으며, 영화배우 마동석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던 2021년 영화 이터널스에도 스폰서로 참여, 영화 주인공인 10명의 히어로들을 상징하는 렉서스 마블 히어로카 10대를 선보인 바 있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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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車 업계 소식

[▶볼보] 볼보차코리아가 22일 서울 송파 전시장에서 푸르메재단과 장애 어린이 보조기구 지원사업 협약식을 진행하고 해당 사업을 위한 기부금 3억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볼보차코리아는 2017년부터 푸르메재단과 함께 선천적인 요인이나 불의의 사고로 인해 장애를 겪고 있는 장애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재활과 자립을 돕고자 맞춤형 보조기구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본 사업은 그동안 약 600명의 장애 어린이 및 청소년에게 맞춤형 보조기구를 지원하여 건강한 이동권을 보장했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만 18세 미만의 장애 어린이 및 청소년 100명을 위한 맞춤형 보조기구 지원과 함께 어린이 재활병원 운영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토요타] 한국토요타는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와 지난 11월 18일과 19일 양일간 전국 16개 토요타·렉서스 공식 딜러 임직원,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및 토요타 주말 농부와 함께 ‘2022 토요타·렉서스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2012년부터 시작된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는 토요타 주말 농부들과 함께 김장 김치를 담가 소외된 이웃에게 기부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11년간 지속되고 있는 한국토요타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작년에는 행사 규모를 확대해 전국 토요타·렉서스 공식 딜러의 임직원이 직접 동참하여 전국 각 지역의 복지관 및 사회복지법인 ‘안나의집’에 전달하는 등 그 의미를 더했다.

올해에는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와 연계하여 18톤(약 6,000포기)의 김장 김치를 전국 각 지역의 10곳의 복지관 및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서 직접 담가 취약계층 1825가구에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였다.

한국토요타는 한국 사회에서 사랑받는 기업시민이 되기 위하여 세종 꿈나무 오케스트라, 자동차기술대학 산학협력프로그램 T-TEP,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렉서스 영파머스 등 인재 육성과 환경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르노코리아] 르노코리아는 자동차 할부 금리가 10%를 넘나드는 고금리 시대를 맞아 소비자들의 신차 구매 부담 완화를 위해 QM6, SM6, XM3 등 전 차종에 대한 4.9% 할부 상품(최대 36개월 기준)을 11월 말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르노코리아의 할부 상품은 별도의 현금 선수금 납입 없이 전액 할부 상품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 11월 기준으로 QM6, SM6, XM3 등 르노코리아 전 차종에 대해 최대 36개월 할부 구매 시 금리는 4.9%이며, 48개월은 5.9%, 60개월은 6.9%다. 단, XM3 E-Tech 하이브리드와 SM6 필 신규 트림은 36개월 할부 상품만 이용 가능하다.

또한 할부금 일정 금액을 유예하여 월 납입금을 줄이고, 할부 마지막 회차에 상환, 차량 반납, 할부 연장 등 고객의 상황에 맞춰 선택 가능한 SMART(스마트) 잔가 보장 할부 상품의 경우도 전 차종에 대해 최대 36개월 5.9%, 48개월 6.5%, 60개월 6.9%로 이용할 수 있다.

[▶쌍용자동차] 쌍용차는 토레스 차명의 기원인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에서 미디어를 초청해 토레스 시승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판매 확대에 나섰다고 밝혔다.

지난 19일~20일 칠레의 토레스 국립공원에서 개최된 시승행사에는 주요국 자동차 기자단과 지역 대리점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토레스 프레스 콘퍼런스와 시승행사가 진행됐다

행사 장소인 토레스 국립공원은 남미 파타고니아 남부의 지구상에 마지막 남은 절경이라 불리는 곳으로, 경관이 수려하고 이국적인 비경을 지니고 있어 세계 모험가들이 버킷리스트 1순위로 꼽는 핫플레이스이다.

쌍용차는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토레스 국립공원을 통해 모험과 도전정신, 자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의 가치를 구현한 정통 SUV라는 의미로 차명을 토레스로 채택했다.

이번 행사에는 칠레, 콜롬비아, 페루, 사우디 아라비아, 튀니지 등 중남미와 중동, 아프리카 주요국 기자단 뿐만 아니라 대리점 관계자도 함께 참석해 토레스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쌍용차는 "이번 토레스 글로벌 론칭을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서도 성공할 수 있다는 확신을 얻을 수 있었다"라며, "적극적인 글로벌 마케팅 전략과 브랜드 인지도 제고는 물론 해외 시장 공략 강화를 통해 판매 물량을 늘려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캐딜락] 캐딜락이 브랜드 120주년을 맞아 캐딜락 앰배서더 그룹 '팀 캐딜락'과 함께 진행하는 CSR 캠페인 '커뮤니티 히어로 시즌2'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캐딜락은 지난 2019년부터 GM 그룹 차원에서 추구하는 ‘3-ZERO(교통사고 제로, 배출가스 제로, 교통체증 제로)’ 비전 중 교통사고 제로 가치를 실현하고 사회 곳곳에서 영웅적 활동을 펼치는 소방관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함과 동시에 실질적 지원까지 이뤄지는 '커뮤니티 히어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브랜드 120주년을 맞아 새롭게 진행하는 커뮤니티 히어로 시즌2에는 지난 시즌 차량용 소화기 1,000개를 완판하며 기부 활동에 동참한 바 있는 김연경 선수를 포함해 캐딜락의 앰배서더 그룹 ‘팀 캐딜락’ 전원이 동참하기로 결정했다.

각자의 분야에서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으로 스스로를 증명해낸 최정상급 스포츠 스타들로 구성된 '팀 캐딜락'에는 배구 월드스타 김연경, 골프 레전드 박세리, 월드클래스 여자 컬링팀 ‘팀 킴’, 쇼트트랙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 최민정·황대헌, 국내 최정상급 레이싱 드라이버 정의철 선수 등이 속해 있다

캐딜락은 캠페인 기간 동안 ‘팀 캐딜락’ 선수들의 사인을 담아 특별 제작한 티셔츠와 120주년 마그넷이 포함된 ‘스페셜 패키지’를 120개 한정 판매하며, 해당 수익금에 올해 누적된 캐딜락 굿즈 판매 수익금을 더해 소방관 활동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마련할 예정이다. 

[▶페라리] 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VIP 고객을 대상으로 한 '페라리 투어 코리아 2022'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이달 17일부터 19일까지, 페라리 고객이 자신의 차량으로 여수, 남해, 거제, 부산 지역의 해안 절경과 산악도로를 주행하는 코스로 진행됐다. 페라리 투어 코리아는 매년 11월 경에 개최되는 연례 행사, 페라리가 추구하는 궁극의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체험과 시승 프로그램을 연계한, 페라리만의 특별한 고객 랠리 프로그램이다.

첫째 날에는 여수에서 출발해 전문 인스트럭터의 지도에 따라 천은사에서 정령치에 이르는 지리산 국립공원의 아름다운 산세를, 둘째 날에는 한려해상 국립 공원의 해안도로를 따라 드라이빙을 하는 총 600km의 랠리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와 함께, 프리미엄 호텔 숙박, 최현석 쉐프의 이탈리안 파인 다이닝, 복합문화공간인 거제 아그네스 파크 투어 등 고객들로 하여금 페라리만의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함과 더불어 하동 스카이워크, 여수 짚 트랙 체험 등 흥미로운 액티비티도 마련돼 프로그램의 다양성을 더했다.

[▶마세라티] 마세라티의 국내 공식 수입 및 판매사인 FMK가 탄소 저감을 위한 사회 공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경기도 연천군에 '드림 포레스트'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FMK는 이번 숲 조성을 위해 경기도 연천군 재인폭포 지역의 탄소 저감 효과 상승 및 생물 다양성 증진을 위한 1억원 상당의 5년생 버드나무 350여 그루(0.8ha규모)를 기증했다. 

드림 포레스트가 조성되는 연천군 연천읍 고문리의 재인폭포 지역은 유네스코 세계 지질공원으로 지정된 한탄강에 위치해 있으며 매년 5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관광지이다. 그러나 해당 지역은 키가 큰 수종이 없어 탄소 저감 효과가 낮고 생물 다양성이 보존되기 어려운 환경이었다. 때문에 FMK는 여름철 집중호우, 가뭄, 겨울철 이상 고온 등 본 지역에서 예상되는 기후 변화를 고려, 가장 잘 자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수목성 버드나무를 심음으로써 연천군의 안정적인 생태계 조성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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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Auto News]

국내 자동차 업계가 애프터 서비스(AS)를 크게 확대하며 본격 'AS 경쟁'에 뛰어들고 있다.

AS 경쟁력은 고객 만족도와 실구매로 이어질 뿐만 아니라 브랜드 이미지에도 영향을 미친다. 이에 자동차 업계는 AS 서비스 품질 향상에 더욱 신경을 쓸 수밖에 없다. 특히 수입차 업계는 서비스가 불편하고 유지하기가 어렵다는 관념을 깨기 위해 예전에 없던 다양한 AS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추세다.

현재 AS 만족도 부문에서 강세를 보이는 브랜드는 일본계 브랜드다. 소비자가 직접 평가에 참여하는 컨슈머인사이트 자동차 사후 서비스(AS) 만족도에서 렉서스가 볼보와 함께 공동 1위에 올랐고, 토요타가 3위를 차지하며 우위를 지속하고 있다. 

실제로 렉서스코리아는 고객 중심의 AS를 펼치고 있다. 고객 편의 강화를 위해 렉서스 전 차종의 판금·도장 수리 입고 대상 홈투홈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고객이 희망하는 장소에서 차량을 전달받아 수리 후 다시 고객이 원하는 장소로 차량을 인도해 주고 있다. 

또한 렉서스 차량을 중고차로 구매한 고객이 처음으로 공식 딜러 서비스 센터에 입고하면 첫 1회에 한해 브레이크, 서스펜션, 엔진룸, 하이브리드 시스템, 각종 누유 및 하부 점검 등 약 40여 개 항목에 대하여 무상 점검과 차량 소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외에도 수입차 AS 1위를 차지한 렉서스는 지난 2002년부터 서비스 및 기술 분야의 직원 역량 강화와 동기부여를 목적으로 2년마다 렉서스 전 딜러 서비스 직원 대상 서비스 경진 대회를 실시하고 있다. 

깐깐한 고집과 장인 정신을 가진 테크니션과 서비스 어드바이저를 육성하고, 지속적인 서비스 직원 역량 개발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실현하겠다는 렉서스의 의지가 반영된 대회이며, 그 결과 2019년 이래 4년 연속 AS 만족도 1위를 달성했다. 

포드 역시 전국 포드∙링컨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보다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포드 서비스 엑셀런스 경진대회를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서비스센터 전화예약과 접수 및 고객 응대, 출고 등 전체적인 포드코리아의 서비스 프로세스에서 직원들의 체계적인 전문성과 숙련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국산차의 경우 르노코리아가 1위, 쌍용차 2위, 한국지엠이 3위에 각각 올랐다. 특히 르노코리아는 지난해부터 자사의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100% 고객 만족 달성을 목표로 신차개발, 양산품질, 서비스품질 각 단계 별 고객 만족 품질 캠페인을 진행해 왔다. 그 결과 르노코리아는 국산차 AS 1위, 6개월 내 초기품질 국산차 1위라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달성했다.

르노코리아는 AS 고객 만족도를 끌어올리기 위해 과거 판매됐던 자사의 노후 연식 차량을 대상으로 한 무상 점검 서비스에도 신경을 썼다. 르노코리아는 11월 한 달간 1998년부터 2015년까지 출고된 노후 연식 차량을 대상으로 겨울철 대비 무료 차량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AS 프로모션은 1998년에서 2015년 사이에 출고된 르노코리아 차량을 대상으로 전국 르노코리아자동차 AS 네트워크에서 진행된다. 르노코리아는 사람뿐만 아니라 차량도 건강검진이 필요하다는 컨셉을 가지고 겨울에도 안전하게 차량을 운행할 수 있도록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1998년과 2015년도 출고도 모두 포함된다.

자동차 업계 최초로 BMW 코리아는 지난 5월 구독형 차량 관리 프로그램인 'BMW 서비스케어 플러스'를 내놨다. 

BMW 서비스케어 플러스는 BSI(차량 소모품 관리 보증기간) 만료 기간인 출고 이후 6년 이상 된 고객들을 지속적으로 케어하고자 만든 업계 최초의 구독형 차량관리 케어 프로그램이다.

BMW 그룹 코리아는 지난 2020년부터 구독형 차량관리 서비스 체험단을 운영하며 국내 소비자들의 요구사항을 수렴한 바 있으며, BSI 기간이 만료되어 차량 유지 관리가 부담스러운 고객들을 책임지고 케어하자는 취지에서 해당 서비스를 출시했다. 

BMW 코리아는 차량 관리 및 유지 비용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고객 만족을 극대화하기 위해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BMW 서비스 워런티 및 서비스케어 플러스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신차가 아닌 중고차 구매 고객을 위한 애프터서비스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아우디코리아는 이달 1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총 8주간 아우디 고객을 대상으로 '중고차 웰컴 캠페인'을 실시한다. 

전국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중고차 등록 후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에 처음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13가지 필수 항목에 대한 점검 서비스를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 또 캠페인 기간 중 서비스센터를 방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아우디 순정 부품을 20% 할인된 가격(엔진오일 및 타이어 제외)에 판매한다.

여름, 가을, 겨울 등 계절이 바뀌는 시기에 맞춰 실시하는 자동차 무상점검 AS도 지속적으로 실시되는 추세다. 올해 동절기 무상점검은 현대차가 가장 먼저 소식을 전했다.

현대차는 이번 달 26일까지 전국 35개 주요 공영주차장 등에서 사전 신청을 접수한 약 4000대의 차량을 대상으로 동절기 대비 특별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방문 고객은 겨울철 차량 고장 및 사고 예방을 위해 점검이 필요한 주요 항목인 타이어, 배터리, 부동액, 등화장치, 냉각수, 제동 관련 점검 및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캐딜락은 겨울철 고개들의 안전한 차량 관리를 지원하기 위한 2022 동계 캐딜락 오너 케어 서비스를 진행한다. 

캐딜락이 겨울철 고객들의 안전한 주행과 원활한 차량 관리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무상점검 및 일부 부품 할인 서비스 캠페인이다. 

캐딜락 오너 케어 서비스는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며, 캐딜락 코리아 공식 판매 네트워크를 통해 차량을 구입한 고객이라면 차종에 상관없이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전국 캐딜락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서비스 캠페인은 겨울철 안전한 운행의 핵심 품목인 브레이크 시스템, 조향 시스템을 포함해 하체 부싱류, 히터 등 20여 개 항목에 대해 무상 점검 서비스를 기본으로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이 외 다른 자동차 브랜드도 겨울철 대비 자동차 무상 점검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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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Auto News]

렉서스 LC 500 컨버터블

렉서스(LEXUS)가 마블 스튜디오의 신작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Black Panther: Wakanda Forever)'에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 스폰서로 참여했다. 

지난 9일 한국에서 개봉한 영화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는 와칸다의 왕이자 블랙 팬서인 티찰라의 죽음 이후 거대한 위협에 빠진 와칸다 국가를 지키기 위한 운명을 건 전쟁과 새로운 수호자의 탄생을 예고하는 이야기로, 지난 2018년 개봉한 블랙 팬서의 후속작으로 많은 기대를 모았다.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는 개봉 후 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 누적 관객 수 116만 257명(15일 기준)을 기록할 정도로 반응이 뜨거우며, 영화 속 등장한 차량에도 관심이 쏠린다. 

이번 영화에는 공식 글로벌 스폰서인 렉서스의 LC 500 컨버터블(LC CV)이 등장해 이목을 끌고 있다. LC CV는 렉서스의 플래그십 럭셔리 쿠페 LC 500의 독창적인 외관 스타일을 유지하면서도 컨버터블 특유의 개방감을 강조하는 고성능 스포츠카로, 지난해 국내 시장에 출시된 바 있다.

또 영화 개봉에 앞서 렉서스와 마블은 렉서스 최초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e-TNGA'를 적용한 배터리 순수 전기차 RZ 450e가 등장하는 '일렉트릭 퓨처' 영상을 통해 제품을 알렸다. 

아울러 렉서스코리아는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 개봉을 기념해 아디다스와 협업해 제작한 스페셜 랩핑카를 오는 11월 18일까지 코엑스 메가박스 메인홀에서, 11월 30일까지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에서 각각 전시할 계획이다. 

이번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 스페셜 랩핑카는 영화 속에 등장하는 렉서스의 럭셔리 쿠페 LC CV 차량에 와칸다의 독특한 패턴 및 컬러를 통해 와칸다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외관은 와칸다 부족을 상징하는 문양과 퍼플 패턴이 사용됐으며, 차량 측면 펜더 상단에는 아디다스와 와칸다 포에버 골드 로고를, 하단에는 마블 골드 로고가 적용됐다.

렉서스코리아는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렉서스 LC CV 스페셜 랩핑카 전시를 기념하여 전시 기간 중 11월 12일부터 16일까지 영화관 현장의 포토 기계에서 사진을 촬영해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메가박스 디지털상품권 3만 원권을 증정하는 포토 부스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한편, 렉서스는 2018년 영화 블랙 팬서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 렉서스 플래그십 쿠페 LC 500을 이용해 부산을 배경으로 한 광안대교 추격신을 선보인 바 있으며, 영화배우 마동석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던 2021년 영화 이터널스에도 공식 스폰서로 참여, 영화 주인공인 10명의 히어로들을 상징하는 렉서스 마블 히어로카 10대를 선보인 바 있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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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 300h

렉서스의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세단 'ES 300h'가 컨슈머인사이트 소비자체험평가 2022에서 3년 연속 '올해의 차'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소비자체험평가는 소비자 전문조사기관인 컨슈머인사이트가 지난 2001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는 연례 자동차 기획조사다. 소비자가 새 차를 구입하고 사용하면서 느낀 경험을 토대로 평가되며, 소비자의 관점에서 가장 우수한 차를 선정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번 조사는 1년 이내 신차를 구입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제품만족도(TGR)와 초기품질(TGW-i), 비용대비가치(가성비·VFM) 3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졌다. 

그 결과, 렉서스 ES 300h는 제품 만족도 1위, 비용대비가치 1위, 초기품질 3위를 받아 2022년 '올해의 차'에 선정됐다.

렉서스는 컨슈머인사이트의 '2022 자동차 기획조사'에서도 수입차 부문 'A/S 만족도(CSI)' 공동 1위로 2019년 이래 4년 연속 A/S 만족도(CSI) 부문 1위를 달성했다.

또한 초기품질과 내구품질 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렉서스는 초기품질 평가서 84PPH로 전체 수입 브랜드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PPH는 자동차 100대당 고장 및 문제점 발생 수, 숫자가 작을수록 품질이 좋음을 의미한다. 

특히 렉서스의 두 자릿수 PPH는 대당 문제 발생 건수가 1건도 안 됨을 뜻하며, 이는 현재까지 렉서스를 제외한 어떤 브랜드도 달성하지 못한 기록으로 남아있다. 렉서스는 내구 품질 평가에서도 107PPH 점수로 1위를 차지했다. 

관련해 렉서스코리아 강대환 상무는 "3년 연속 ES 300h가 올해의 차로 선정된 것은 고객들이 하이브리드 차량의 상품성과 친환경성을 높이 평가하신다는 증거"라며, "앞으로도 제품과 서비스 모든 측면에서 고객들께 최고의 만족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렉서스 ES 300h는 지난 2012년 국내에 첫 출시된 이후 2013년부터 2021년까지 9년 연속으로 수입차 하이브리드 부문 베스트셀링카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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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컨슈머인사이트가 실시한 연례 자동차 기획조사의 품질 경쟁력 평가 결과가 공개됐다. 

컨슈머인사이트는 지난 2001년부터 자동차 소비자를 대상으로 기획 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지난 7월에 약 10만명의 자동차 소비자를 대상으로 기획 조사를 실시했다. 

토요타

초기품질(TGW-i)은 1년 이내 신차를 구매한 인원을 대상으로 평균 6개월 동안 사용하면서 경험한 품질상의 문제점 수를 기준으로 산출한다. 

또한 내구품질(TGW-d)은 신차 구매 후 평균 3년이 지난 소비자(2019년 신차 구매자)가 보유기간 동안 사용하면서 경험한 품질상의 문제점 수를 기준으로 산출한다. 

그 결과, 수입차 부문 '초기품질(TGW-i)'과 '내구품질(TGW-d)' 각각의 조사에서 렉서스가 1위, 토요타가 2위를 차지한 것으로 드러났다. 

구입 1년 이내 수입 브랜드의 초기품질은 렉서스가 84 PPH로 압도적 1위, 토요타가 88 PPH로 2위를 유지했다. PPH는 자동차 100대당 고장 및 문제점 발생 수로, 숫자가 작을수록 품질이 좋음을 의미한다.

렉서스·토요타의 두 자릿수 PPH는 대당 문제 발생 건수가 1건도 안 됨을 뜻하며, 이는 이들 브랜드 외에는 어떤 브랜드도 달성하지 못한 기록으로 남아있다.  

렉서스와 토요타는 2016년 이후 7년째 선두 경쟁을 해 왔으며, 이번에도 나란히 1, 2위를 차지했다. 이어 볼보(115 PPH), BMW(117 PPH), 폭스바겐(130 PPH)이 뒤를 이었다. 수입차 브랜드는 대부분 개선된 초기품질을 보이며 평균 143PPH를 보였다. 

국산차는 현대가 115 PPH로 1위를 차지, 쌍용자동차(123 PPH), 르노코리아자동차(128 PPH)가 2, 3위로 뒤를 이었다. 기아(135 PPH), 제네시스(137 PPH), 한국지엠(147 PPH)은 평균 아래에 머물렀다. 

특히 현대차는 7년 연속 1위 자리를 지켰고, 제네시스는 작년 2위에서 올해 5위로 순위가 떨어졌다. 국산차는 올해 모든 브랜드의 품질이 향상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평균 128 PPH를 기록했다. 

수입차 내구품질 역시 렉서스(107 PPH)와 토요타(128 PPH)가 압도적 1, 2위를 차지했고, 3위는 볼보(206 PPH)가 차지했다. 이어 꽤 큰 점수 차이로 BMW(263 PPH), 벤츠(268 PPH), 아우디(296 PPH)가 뒤를 이었다.

국산차 내구품질은 제네시스(221 PPH)가 1위를 지켰고 현대차(250 PPH)와 한국지엠(257 PPH)이 2, 3위였다. 그 뒤로는 상당한 차이를 두고 기아(289 PPH), 쌍용자동차(298 PPH), 르노코리아자동차 순(317 PPH) 이었다.

내구품질 국산차 평균은 271 PPH로, 아직 수입차(258 PPH)에 비해 뒤처지지만 올해 큰 폭(-44)으로 개선됐다. 

한편 국산차, 수입차 모두 문제점 수가 감소하는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국산차의 경우 해마다 큰 폭으로 줄며 상당한 품질 개선 효과가 이뤄지고 있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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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서울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쏟아진 폭우로 수해 피해가 극심한 가운데, 국내외 자동차 업계가 호우 피해 차량 지원에 한뜻을 모았다.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차량 침수 피해액은 1,300억 원에 육박하며 사상 최대치를 돌파한 것으로 드러났다. 

차량 수리 등 침수 피해 규모가 상당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소식을 접한 국내외 완성차 업체들은 집중호우로 인해 수해 피해를 본 차량에 대한 특별 지원에 나섰다.

현대차그룹(현대,기아)과 쌍용차, 쉐보레, 르노코리아차 등 국내 자동차 업계는 폭우가 쏟아진 8일과 9일 발빠르게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수해 피해 차량 서비스 캠페인을 내용을 알렸다. 

각 브랜드는 긴급 수해 차량 서비스전담팀을 꾸려 긴급출동 지원, 차량 무상 점검 및 소모품 교환 서비스, 수리 비용 할인 등의 지원 내용을 밝혔다. 

수입차 업계도 특별 지원에 팔을 걷어붙였는데, 가장 발 빠르게 움직인 수입 브랜드는 한국토요타(토요타·렉서스 코리아)다. 

한국토요타는 9일 집중호우 소식이 전해진 당일, 차량 침수피해를 입은 고객을 위한 '침수피해 차량을 위한 특별 지원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국토요타는 2011년, 2016년 등 과거에도 침수 상황 발생 시 가장 발 빠르게 침수차량 지원에 나선 수입 브랜드로 알려져있다.  

토요타와 렉서스에 이어 타 수입 브랜드에서도 수해 피해 지역에 대한 지원이 속속 나왔다. 혼다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BMW그룹코리아, 볼보코리아, 아우디코리아, 스텔란티스코리아 등은 수해차를 대상으로 무상 견인과 기본 점검 서비스, 수리비 할인 혜택 등을 지원할 뜻을 밝혔다. 

이어 폭스바겐코리아는 16일 수해피해차량 특별 지원 행렬에 뒤늦게 합류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16일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기록적인 폭우로 차량 침수피해를 입은 폭스바겐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지원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자차보험 미가입 고객 대상으로 폭스바겐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수리 시 침수 피해에 따른 수리비 30%(공임 및 부품)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무상 견인 서비스 및 무상 딜리버리 서비스, 수리 기간 중 발생하는 교통비(5만 원 한도) 지원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지원 서비스 캠페인은 오는 9월 말까지 전국 34개 폭스바겐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된다. 

한편 지난 2011년에는 한국토요타자동차와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BMW그룹 코리아 등의 극히 일부 업체만이 침수 피해 차량에 대한 점검 서비스를 무상으로 하겠다고 밝혀 눈총을 샀던 바 있지만, 올해 집중호우에는 국내외 자동차 업계가 극심한 수해 피해를 외면하지 않고 피해 차량을 지원할 뜻을 밝혔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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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 만에 내린 기록적 폭우에 자동차 침수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서울과 경기 지역에서만 단 하루 만에 고가의 외제차 800여 대를 포함해 3천여 대의 차량이 침수되는 큰 피해가 발생했다. 

차량 수리 등 침수 피해 규모가 상당할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국내외 완성차 업체들이 집중호우로 인해 수해 피해를 본 차량에 대한 특별 지원에 나섰다. 

먼저 현대차그룹과 쌍용차는 이번 폭우로 수해 피해를 본 차량에 대해 특별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현대차와 기아는 수해 차량이 전국 직영 서비스센터나 블루핸즈, 오토큐로 입고 시, 수리 비용을 최대 50% 할인해줄 계획이다. 자차보험 미가입 고객이 대상이며, 3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된다.

현대차는 수해 차량 차주가 렌터카를 이용할 경우 최장 10일간 렌터카 비용의 50%를 지원한다. 또 기아는 고객이 수해 차량을 폐차하고 기아 차량을 재구매할 경우 최장 5일 동안 무상으로 렌터카를 제공한다. 단, 법인·영업용·화물 차량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쌍용차는 오는 10월31일까지 전국 서비스네트워크에 지역별로 수해차량 서비스전담팀을 운영하고 전담 작업장을 마련해 수해차량에 대해 특별 정비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자차보험 미가입 차량은 공임을 포함한 수리비의 40%를 할인해 준다. 또 침수피해를 입은 차량 소유주가 쌍용차로 대차 구매할 경우 토레스를 제외한 전 차종에 대해 2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쌍용차는 재난/재해지역 선포 시 해당지역 관청과 연계해 인근 A/S네트워크에 합동서비스 전담팀을 편성하고 긴급 출동 및 수해차량 무상점검을 실시는 물론 소모성 부품을 무상교환하고 필요할 경우 비상시동 조치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수입 브랜드로는 토요타와 렉서스가 차량 침수피해를 입은 고객을 위해 오는 8월 10일부터 31일까지 전국 26곳의 토요타 서비스센터에서 '침수피해 차량을 위한 특별 지원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토요타·렉서스 고객들은 침수 상태 및 차량 내·외관, 엔진 룸 등 물유입과 관련된 총 14가지 항목을 무상으로 점검받을 수 있다. 또 침수피해로 인한 유상 수리 시 최대 300만 원 한도 내에서 공임 및 부품가격에 대해 30% 할인 혜택이 주어지며, 보험수리 시 최대 50만 원까지 운전자 자기부담금이 지원된다.

관련해 업계 관계자는 "침수로 인해 피해를 입은 차량은 전국 토요타 서비스센터에서 전문 테크니션의 정확한 점검을 꼭 받아야한다"라고 조언했다. 

특히 차량이 침수됐을 경우 시동을 걸면 엔진이나 변속기, 그 밖의 전기/전자부품 등에 심각한 손상을 초래할 수 있으며, 반드시 전문가의 도움을 받거나 인근 서비스네트워크에서 점검을 실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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