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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New Car]



기존 모델 대비 한층 공격적이고 스포티한 외관을 자랑하는 '렉서스 LX 슈페리어(LX Superior)'가 공개됐다. 



일반 LX는 라디에이터 그릴이 평범한 가로 줄무늬로 채워져있지만, LX 슈페리어는 좀 더 세련되고 스포티한 느낌을 강조한 메시 그릴이 씌워졌다. 사이드 미러는 검게 칠했고, 리어 범퍼는 좀 더 날카로운 디자인이 채택됐으며, 21인치 전용 알로이 휠과 LED 헤드라이트를 특징으로 한다. 이 밖에도 어댑티브 쇼크 업서버를 적용해 반응속도와 안정성을 높였다. 



실내 인테리어를 더욱 멋지게 꾸며줄 몇 가지 옵션도 마련됐다. 스포츠 알루미늄 페달과 새로운 우드 트림, 블랙 실링 헤드라이닝 등을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엔진은 일반 모델과 동일한 5.7리터 V8 엔진이 그대로 탑재, 변속기는 8단 자동 변속기가 맞물린다. 최고출력 383마력, 최대토크 55.7Kg.m의 힘을 발휘하며, 풀타임 4륜 구동 시스템까지 적용돼 온로드와 오프로드 주행 능력을 모두 갖췄다.



해당 모델은 올해 10월 러시아를 기점으로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며, 중동 지역에서는 LX570S라는 명칭으로 판매될 것으로 예상된다. 


글 : 모터로이드 뉴스팀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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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Official]

역동적인 드라이빙 퍼포먼스와 고급스러움이 공존할 것으로 기대되는 BMW 8시리즈의 뉘르부르크링 서킷 주행 장면이 포착됐다. 



BMW 8시리즈는 단종을 앞둔 6시리즈의 뒤를 잇는 새로운 럭셔리 쿠페로서 기대가 크다. 특히, 6에서 8로 숫자가 올라가는 만큼, 상급 모델이라 납득할 만한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주행 능력을 갖추게 될 전망이다. 앞서 공개된 BMW  8시리즈 콘셉트의 모습과 흡사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더욱 커진 키드니 그릴과 확장된 공기 흡입구, 스포티한 외관을 완성시켜줄 바디킷 등이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 BMW 8시리즈 뉘르부르크링 서킷 주행 영상 ▲


전 세계 많은 팬들은 벌써부터 공식 출시일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으며, 우렁찬 배기음을 포효하며 뉘르부르크링 서킷을 쏜살같이 질주하는 영상 속 8시리즈의 주행 모습은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 BMW 8시리즈 컨버터블 뉘르부르크링 서킷 주행 영상 ▲


BMW에 따르면, 신형 5시리즈와 7시리즈에 적용된 CLAR 플랫폼이 적용되며, 엔트리 사양(840i)에는 3.0리터 직렬 6기통 터보 엔진이, 상급 모델(850i,M8)에는 4.4리터 V8 터보 엔진이 탑재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밖에도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인 xDrive도 기본 적용될 예정이며, 예상 제로백(0→100km/h)은 4초 미만이다. 



BMW 8시리즈는 내년 공식 출시될 예정이며, 메르세데스 S 클래스 쿠페, 렉서스 LC 500 등과 경쟁 구도를 갖추게 될 전망이다. 


글 : 모터로이드 뉴스팀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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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New Car]

올해 2월 일본 특허청에 등록된 BMW X2 렌더링 이미지가 유출되면서 X2 외관 디자인이 확실시되는 모양새다. 


비교 사진 1


소형 SUV 시장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기 때문에 BMW X2의 렌더링 유출에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공개된 렌더링 속 X2의 모습은 작년 파리모터쇼서 공개된 X2 콘셉트와 매우 흡사하다. 매끄러운 쿠페형 디자인이 적용됐으며, 헤드라이트나 테일램프는 콘셉트카에 적용된 날카로운 디자인을 포기하고 크기를 더 키웠다. 라디에이터 그릴 디자인은 거의 동일하다. 


후면부는 테일램프, 리어범퍼, 배기구 등의 조합이 꽤나 절제되고 정갈한 모습이다. 머플러는 원형 타입으로, 양쪽이 아닌 한쪽에만 구성됐다. 이는 스포티한 모습을 강조하기 위해 상위 트림이나 실제 양산 버전에 따라 트윈 머플러가 적용될 가능성이 크다. 


비교 사진 2


한 가지 짚어봐야 할 점은 측면 디자인이다. BMW X2가 쿠페형 모델인 것은 분명한 사실이지만, 작은 체급상 X4나 X6와 같은 날렵한 루프라인을 기대하긴 힘들다. X4나 X6와 같은 쿠페 디자인을 적용하려면, 뒷좌석은 사람이 탈 수 있는 공간이 아닌 좁은 짐칸이 돼버릴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SUV 쿠페를 모티브로 한 소형 SUV'정도로 이해하는 것이 좋겠다.

한편, BMW X2는 다가오는 9월 열리는 독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서 데뷔 무대를 치를 예정이다. 


글 : 모터로이드 뉴스팀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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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Official]



미국의 자동차 제조사 레즈바니(Rezvani)가 식을 줄 모르게 상승하는 SUV 인기에 발맞춰 고성능 SUV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다. 


작년 말, 레즈바니는 미국의 자동차 매체 오토블로그를 통해 '틈새시장을 공략할 또 다른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라고 밝힌 바 있는데, 바로 그 프로젝트가 SUV 모델인 것으로 간주된다. 


티저 이미지를 살펴보면, 정통 오프로더 스타일과 현대적인 디자인 요소를 갖춘 SUV가 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스 형태의 정통 SUV 스타일이 돋보이며, 거대한 타이어가 장착된 휠이 눈에 띈다. 레즈바니는 '4도어 SUV'라 소개했으며, 특별한 공식명칭없이 '레즈바니 SUV'라 부르고 있다.


해당 SUV가 초경량 스포츠카 '비스트'와 '비스트 알파'에 이어 레즈바니의 새로운 도약의 계기로 떠오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레즈바니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신생 자동차 회사로, 초경량 스포츠카 '비스트'와 '비스트 알파'를 선보이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글 : 모터로이드 뉴스팀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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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Teaser]



닛산이 2세대 신형 리프의 새로운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티저 이미지 속에는 신형 리프의 라디에이터 그릴이 담겼다. 푸른색의 텍스츄어드 패턴(Textured Pattern)이 돋보이는 것이 특징이며, 그릴 주변을 따라 반짝이는 크롬 스트립이 적용됐다. 닛산이 트위터에 게시한 글에 따르면, 다가오는 9월 5일 트위터를 통해 신형 리프의 일부가 공개될 예정이다.


신형 리프의 헤드라이트 / 티저이미지


앞서 닛산은 신형 리프에 탑재될 예정인 반자율 주행 기술 '프로파일럿(Propilot)'의 티저 이미지와 헤드라이트 티저 이미지도 공개했다. 신형 리프에는 차량 스스로 가속, 제동, 조향하며 차선을 유지하는 최첨단 반자율 주행 기술이 탑재될 예정이며, 미래지향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형 리프 프로파일럿 기능 / 티저 이미지


한편, 신형 리프는 10월 27일부터 11월 5일까지 열리는 2017 도쿄 모터쇼서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며, 올해 하반기 출시될 예정이다. 


글 : 모터로이드 뉴스팀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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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Official]



아우디의 차세대 플래그십 세단 신형 A8이 '스파이더맨 : 홈커밍' 월드프리미어 시사회 현장에서 스파이더맨과 함께 등장했다. 



신형 A8 프로토타입은 스파이더맨의 거미줄로 표현된 독특한 위장막을 뒤집어썼고, 보닛 후드위에 올라탄 스파이더맨과 함께 등장해 모두의 눈길을 끌었다. 신형 A8이 영화 '스파이더맨 : 홈커밍'을 통해 소개되는 만큼, 이를 마케팅 전략으로 적극 활용하려는 움직임으로 보인다. 



신형 A8은 7월 11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아우디 서밋'을 통해 최초 공개될 예정이며, 앞서 공개되는 스파이더맨 영화를 통해 미리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영화 속에는 차량 스스로 자율주행하는 신형 A8의 모습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밖에도 아우디의 R8 V10 스파이더, TTS 로드스터 차량이 등장한다. 



한편, 아우디 신형 A8은 아우디의 최신 디자인 언어와 각종 첨단 기능으로 무장할 것으로 알려져 큰 기대를 사고 있다. 아우디 디자인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수석 디자이너 '마크 리히트'와 그의 팀이 만들어낸 첫 번째 차량이며, 인공지능 자율주행기술과 아우디 AI 리모트 파킹 파일럿 시스템이라 불리는 첨단 자동 주차 기능이 탑재될 예정이다. 


글 : 모터로이드 뉴스팀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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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리프트를 거친 2018 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 컨버터블이 매년 영국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자동차 축제 '굿 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서 공개됐다. 


10년간 큰 디자인 변경 없이 미미한 변화만 일어난 대표적인 장수 모델인 만큼, 이전 모델 대비 크게 다른 점은 없다. 



외관상 눈에 띄는 변화는 라디에이터 그릴 디자인의 변경이다. 마세라티의 새로운 전기 콘셉트카 '알피에리'에서 영감을 받은 새로운 헥사곤 그릴이 적용됐고, 원활한 공기 흐름을 위해 전면부 에어인테이크 디자인이 변경됐다. 



실내 디자인은 센터콘솔의 버튼과 기어노브 디자인이 약간 변경되고 드라이빙 모드 버튼이 기어레버 주변으로 배치되는 정도의 변화가 일어났다. 이 밖에도 8.4인치 크기의 터치 디스플레이로 구성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새롭게 추가되며, 대표적인 커넥티드 카 서비스인 안드로이드 오토, 애플카플레이, 고급 하만 카돈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등의 편의기능도 탑재됐다. 



마세라티는 기존 4.2리터 모델을 삭제하고 MC 스트라달레와 스포츠 모델로 구성을 변경했으며, 두 모델 모두 4.7리터 V8 엔진과 6단 자동 변속기가 탑재되어 최고출력 460마력, 최대토크 53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제로백(0→100km/h)은 스포트모델이 4.8초, MC 스트라달레 모델이 4.7초다. 


한편, 마세라티는 2017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1950 3500GT, 1947 A6 1500, 1967 기블리 SS쿠페, 1998 3200GT 등 과거 자사의 영광이 담긴 모델을 함께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2018 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 컨버터블>







글 : 모터로이드 뉴스팀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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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가 감각적인 디자인 포인트가 돋보이는 스페셜 에디션 '플라잉 스퍼 디자인 시리즈(Flying Spur Design Series)'를 공개했다. 



벤틀리의 개별 맞춤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뮬리너팀이 제작을 담당했으며, 애저 퍼플, 필러 박스 레드, 킹피셔, 만다린, 화이트 총 5개의 컬러를 가지고 실내 인테리어와 외장 컬러를 다양하게 구성할 수 있다. 적용 가능한 모델의 선택폭도 넓다. V8, V8 S, W12, W12 S 모든 모델에 적용 가능하다. 



디자인 시리즈라는 이름이 붙여진 만큼, 한층 더 우아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을 자랑한다. 21인치 크기의 트윈 6스포크 휠이 장착됐고, 휠 색상은 검게 처리됐다. 내·외관에 눈에 띄는 컬러를 입혀 포인트를 줬으며, 카본 소재로 멋을 더하기도 했다. 



해당 스페셜 에디션은 전 세계 100대 한정 판매될 계획이며, 가격은 20만 달러(한화 약 2억 3천만 원)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벤틀리 뮬리너는 장인들이 오랜 기간 공들여 세상의 단 하나뿐인 특별한 자동차를 만들어내는 벤틀리의 비스포크 서비스로, 럭셔리 인테리어와 외관 디자인을 만들어내며 진정한 개별 맞춤 부서로 인정받고 있다. 


글 : 모터로이드 뉴스팀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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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헨리 로열 레가타(Henley Regatta)와의 파트너십을 축하하는 스페셜 에디션 'DB11 헨리로열 레가타'를 선보였다. 



헨리 로열 레가타는 1989년 이래, 엘리자베스 여왕 주최 하에 매년 7월 템즈강 상류 헨리부터 필리스까지 진행되는 조정대회로, 최고의 전통과 권위를 자랑한다. 2017 헨리 로열 레가타는 6월 28일부터 7월 2일까지 5일간 열리며, 애스턴마틴의 스페셜 에디션 차량은 30만 명이 넘는 관람객들이 붐비는 경기장에 전시될 예정이다. 



DB11 헨리 로열 레가타 에디션은 애스턴마틴의 맞춤형 프로그램인 'Q 바이 애스턴마틴'이 디자인을 담당했다. 다크 메탈릭 레드 외장 컬러가 아름다운 색감을 자랑하며, 루프는 독특하게도 실버 컬러를 입혔다. 카본 파이버 패키지가 적용되어 사이드실, 후드 블레이드, 사이드 미러, 리어 디퓨저, 프론트 스플리터 등 광범위하게 카본 소재가 사용됐다. 



이 밖에도 20인치 크기의 유광 블랙 휠, 카본으로 제작된 트윈 배기 머플러와 날개 배지 등을 적용해 디테일한 감성과 멋을 살렸다. 



실내 인테리어에도 대시보드 등에 카본 소재가 아낌없이 사용됐고, 외장 컬러와 어울리는 레드 스티치로 마감해 내·외관의 조화를 이끌어냈다. 고급 알칸타라 소재와 보석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시켰으며, DB11 헨리 로열 레가타 에디션만의 배지를 부착해 특별 한정판 모델임을 표시했다. 



파워트레인의 성능 변화는 일어나지 않았으며, 일반 DB11 모델에 탑재되는 5.2리터 트윈터보 V12 엔진이 동일하게 탑재된다. 해당 스페셜 에디션은 전 세계 단 1대만 제작됐다는 점에 큰 가치를 지니며, 판매 가격은 아직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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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산하 브랜드 스코다가 운영하는 스코다 아카데미 소속 견습생들이 전기 버기카 '엘리먼트 콘셉트(Element Concept)'를 제작해 선보였다. 



스코다 본사에서 교육을 받고 있는 22명의 견습생들은 디자인 작업부터 제작 과정까지 9개월에 걸쳐 전기 콘셉트카를 만들어냈다. 엘리먼트 콘셉트는 스코다의 콤팩트 모델 '시티고'를 기반으로 제작됐으며, 루프, 도어, 뒷좌석 시트가 사라지고 독특한 모양으로 재탄생했다. 



차량 후면부에는 태양전지판이 위치하고 있는데, 그렇다고 트렁크까지 없앤 것은 아니다. 태양전지판 아래 물품 수납공간을 마련했다. 기존 가솔린 엔진 대신 60kW 전기 모터를 장착했으며, 최고출력은 82마력, 최고속도는 130km/h 정도다. 배터리는 18.7kWh 리튬 이온 배터리가 탑재되어 최대 160km 거리를 주행 가능하다. 



스코다 아카데미 견습생들은 '전기차는 우리의 미래'라고 언급하며, 해당 전기 콘셉트카를 제작한 이유를 설명하기도 했다. 



한편, 스코다 아카데미 견습생들은 매년 독특하고 미래지향적인 콘셉트카를 제작해 선보이고 있으며, '스코다 아테로','스코다 펀스타 픽업','시티젯 콘셉트'를 선보이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스코다 엘리먼트 콘셉트> 



글 : 모터로이드 뉴스팀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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