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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New Car]



페이스리프트를 거친 2018 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 컨버터블이 매년 영국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자동차 축제 '굿 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서 공개됐다. 


10년간 큰 디자인 변경 없이 미미한 변화만 일어난 대표적인 장수 모델인 만큼, 이전 모델 대비 크게 다른 점은 없다. 



외관상 눈에 띄는 변화는 라디에이터 그릴 디자인의 변경이다. 마세라티의 새로운 전기 콘셉트카 '알피에리'에서 영감을 받은 새로운 헥사곤 그릴이 적용됐고, 원활한 공기 흐름을 위해 전면부 에어인테이크 디자인이 변경됐다. 



실내 디자인은 센터콘솔의 버튼과 기어노브 디자인이 약간 변경되고 드라이빙 모드 버튼이 기어레버 주변으로 배치되는 정도의 변화가 일어났다. 이 밖에도 8.4인치 크기의 터치 디스플레이로 구성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새롭게 추가되며, 대표적인 커넥티드 카 서비스인 안드로이드 오토, 애플카플레이, 고급 하만 카돈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등의 편의기능도 탑재됐다. 



마세라티는 기존 4.2리터 모델을 삭제하고 MC 스트라달레와 스포츠 모델로 구성을 변경했으며, 두 모델 모두 4.7리터 V8 엔진과 6단 자동 변속기가 탑재되어 최고출력 460마력, 최대토크 53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제로백(0→100km/h)은 스포트모델이 4.8초, MC 스트라달레 모델이 4.7초다. 


한편, 마세라티는 2017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1950 3500GT, 1947 A6 1500, 1967 기블리 SS쿠페, 1998 3200GT 등 과거 자사의 영광이 담긴 모델을 함께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2018 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 컨버터블>







글 : 모터로이드 뉴스팀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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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New Car]



벤틀리가 감각적인 디자인 포인트가 돋보이는 스페셜 에디션 '플라잉 스퍼 디자인 시리즈(Flying Spur Design Series)'를 공개했다. 



벤틀리의 개별 맞춤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뮬리너팀이 제작을 담당했으며, 애저 퍼플, 필러 박스 레드, 킹피셔, 만다린, 화이트 총 5개의 컬러를 가지고 실내 인테리어와 외장 컬러를 다양하게 구성할 수 있다. 적용 가능한 모델의 선택폭도 넓다. V8, V8 S, W12, W12 S 모든 모델에 적용 가능하다. 



디자인 시리즈라는 이름이 붙여진 만큼, 한층 더 우아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을 자랑한다. 21인치 크기의 트윈 6스포크 휠이 장착됐고, 휠 색상은 검게 처리됐다. 내·외관에 눈에 띄는 컬러를 입혀 포인트를 줬으며, 카본 소재로 멋을 더하기도 했다. 



해당 스페셜 에디션은 전 세계 100대 한정 판매될 계획이며, 가격은 20만 달러(한화 약 2억 3천만 원)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벤틀리 뮬리너는 장인들이 오랜 기간 공들여 세상의 단 하나뿐인 특별한 자동차를 만들어내는 벤틀리의 비스포크 서비스로, 럭셔리 인테리어와 외관 디자인을 만들어내며 진정한 개별 맞춤 부서로 인정받고 있다. 


글 : 모터로이드 뉴스팀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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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New Car]



영국의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헨리 로열 레가타(Henley Regatta)와의 파트너십을 축하하는 스페셜 에디션 'DB11 헨리로열 레가타'를 선보였다. 



헨리 로열 레가타는 1989년 이래, 엘리자베스 여왕 주최 하에 매년 7월 템즈강 상류 헨리부터 필리스까지 진행되는 조정대회로, 최고의 전통과 권위를 자랑한다. 2017 헨리 로열 레가타는 6월 28일부터 7월 2일까지 5일간 열리며, 애스턴마틴의 스페셜 에디션 차량은 30만 명이 넘는 관람객들이 붐비는 경기장에 전시될 예정이다. 



DB11 헨리 로열 레가타 에디션은 애스턴마틴의 맞춤형 프로그램인 'Q 바이 애스턴마틴'이 디자인을 담당했다. 다크 메탈릭 레드 외장 컬러가 아름다운 색감을 자랑하며, 루프는 독특하게도 실버 컬러를 입혔다. 카본 파이버 패키지가 적용되어 사이드실, 후드 블레이드, 사이드 미러, 리어 디퓨저, 프론트 스플리터 등 광범위하게 카본 소재가 사용됐다. 



이 밖에도 20인치 크기의 유광 블랙 휠, 카본으로 제작된 트윈 배기 머플러와 날개 배지 등을 적용해 디테일한 감성과 멋을 살렸다. 



실내 인테리어에도 대시보드 등에 카본 소재가 아낌없이 사용됐고, 외장 컬러와 어울리는 레드 스티치로 마감해 내·외관의 조화를 이끌어냈다. 고급 알칸타라 소재와 보석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시켰으며, DB11 헨리 로열 레가타 에디션만의 배지를 부착해 특별 한정판 모델임을 표시했다. 



파워트레인의 성능 변화는 일어나지 않았으며, 일반 DB11 모델에 탑재되는 5.2리터 트윈터보 V12 엔진이 동일하게 탑재된다. 해당 스페셜 에디션은 전 세계 단 1대만 제작됐다는 점에 큰 가치를 지니며, 판매 가격은 아직 미정이다. 


글 : 모터로이드 뉴스팀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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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New Car]



폭스바겐 산하 브랜드 스코다가 운영하는 스코다 아카데미 소속 견습생들이 전기 버기카 '엘리먼트 콘셉트(Element Concept)'를 제작해 선보였다. 



스코다 본사에서 교육을 받고 있는 22명의 견습생들은 디자인 작업부터 제작 과정까지 9개월에 걸쳐 전기 콘셉트카를 만들어냈다. 엘리먼트 콘셉트는 스코다의 콤팩트 모델 '시티고'를 기반으로 제작됐으며, 루프, 도어, 뒷좌석 시트가 사라지고 독특한 모양으로 재탄생했다. 



차량 후면부에는 태양전지판이 위치하고 있는데, 그렇다고 트렁크까지 없앤 것은 아니다. 태양전지판 아래 물품 수납공간을 마련했다. 기존 가솔린 엔진 대신 60kW 전기 모터를 장착했으며, 최고출력은 82마력, 최고속도는 130km/h 정도다. 배터리는 18.7kWh 리튬 이온 배터리가 탑재되어 최대 160km 거리를 주행 가능하다. 



스코다 아카데미 견습생들은 '전기차는 우리의 미래'라고 언급하며, 해당 전기 콘셉트카를 제작한 이유를 설명하기도 했다. 



한편, 스코다 아카데미 견습생들은 매년 독특하고 미래지향적인 콘셉트카를 제작해 선보이고 있으며, '스코다 아테로','스코다 펀스타 픽업','시티젯 콘셉트'를 선보이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스코다 엘리먼트 콘셉트> 



글 : 모터로이드 뉴스팀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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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Official]



헤네시가 신형 하이퍼카 '베놈 F5'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헤네시에 따르면, 베놈 F5는 482km/h에 근접하는 최고속도를 자랑하며 '세상에서 가장 빠른 차'라는 타이틀을 거머쥘 것으로 보인다. 



베놈 F5라는 이름은 최대 풍속 510km/h를 내는 'F5 토네이도'에서 따왔으며, 헤네시 스페셜 비히클(Hennessey Special Vehicles)라는 특별 프로젝트 부서가 제작을 담당한다. 공기 역학을 고려한 외관 디자인과 강력한 파워트레인을 갖춰 베놈 GT를 뛰어넘는 성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베놈 F5에 대한 정확한 제원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부가티 시론을 꺾고 '세계에서 가장 빠른 슈퍼카'라는 정상 자리에 오르는 것을 목표로 제작된 차량인 만큼, 부가티 시론을 뛰어넘는 성능을 자랑할 것으로 예상된다. 참고로 부가티 시론은 8.0리터 W16엔진이 탑재되어 최고출력 1,479마력의 성능을 발휘하며, 최고 속도는 420km/h다. 


헤네시는 올해 말 베놈 F5를 공개할 예정이며, 부가티 시론을 뛰어넘는 새로운 왕좌의 주인공이 탄생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글 : 모터로이드 뉴스팀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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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Tuning]



20년 이상의 튜닝 경력을 자랑하는 전문 튜너 '러쉬(Roush)'가 출력을 한껏 끌어올린 머스탱 튜닝카 '머스탱 P-51'을 선보였다. 과거부터 머스탱 차량에 남다른 업그레이드를 진행해온 튜너답게 이번 결과도 꽤나 파격적이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엔진 출력의 변화다. 러쉬가 제공하는 튜닝 패키지가 적용된 결과 최고출력은 727마력으로 상승했다. Eaton TVS 슈퍼차저가 장착된 것이 비결이며, 최대토크는 80.39kg.m에 이른다. 보닛 후드에 뚫린 구멍은 괴물 머스탱을 위한 배려이며, 19인치 경량 휠과 고성능 레이싱 브레이크 시스템이 추가로 장착된다. 


변속기는 수동 또는 자동 변속기 모두 선택 가능하며, 다양한 사운드의 배기음을 연출하는 가변 배기 시스템이 함께 제공된다. 해당 배기 시스템은 스마트폰 앱(App)을 통해 손쉽게 조정 가능하다. 



전면부에는 맞춤 제작된 프론트 그릴과 'P-51 배지'가 눈에 띄며, 카본으로 제작된 프론트 스플리터로 공격적인 외관을 완성시켰다. 커다란 리어 범퍼와 디퓨저, 사이드 스커트, 리어 윙은 강력한 다운포스를 만들어낸다. 



러쉬는 올해 51대만 한정 생산할 계획이며, 퍼포먼스 스포츠 페달을 추가 제공할 예정이다. 


글 : 모터로이드 뉴스팀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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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Official]



링컨이 자사의 풀사이즈 SUV 내비게이터의 익스텐디드 버전을 공개했다. 



내비게이터 익스텐디드는 기존 모델보다 30cm 가량 긴 차체로 한층 여유로운 내부 공간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굳이 늘리지 않아도 커다란 덩치를 자랑하는 링컨 내비게이터지만, 좀 더 완벽한 대형 프리미엄 패밀리 SUV로 등극하기 위해서는 좀 더 여유로운 실내 공간을 구현해야만 했나 보다. 



휠은 기존 20인치 휠 대신 22인치 휠이 장착되며, 블랙라벨 L 트림 선택 시 '마호가니 레드 베네시안 가죽','카야 우드 인레이','다이아몬드 위브' 등이 추가돼 한층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구현 가능하다. 



가격은 일반 모델보다 조금 비싸다. 일반 노멀 휠베이스는 $72,055부터 시작하지만, 익스텐디드 버전은 $80,750부터 시작된다. 


신형 내비게이터는 링컨의 새로운 제안이자 링컨의 미래가 담긴 차량으로, 혁신적인 디자인과 첨단 기술이 집약됐다. 포드 코리아 관계자는 링컨 내비게이터 국내 출시에 대해 "아직 검토 중인 단계'라 언급하며 "정확한 출시 시기나 계획은 구체적으로 정해진 바가 없다"고 말했다.


<링컨 내비게이터 익스텐디드>











글 : 모터로이드 뉴스팀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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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New Car]



현대 코나에 이어, 소형 SUV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 기아차의 소형 SUV '스토닉(Stonic)'의 이미지가 공개됐다. 공개 이후 '닮은꼴 논란'에 휩싸인 코나와는 달리, 스토닉은 개성이 뚜렷하고 역동적인 모습이다. 


전반적인 디자인은 예상외로 차분하고 안정된 모습이다. 조금 특이한 부분이 있다면, 사이드미러와 A필러, 루프에 외장 바디 컬러와는 다른 색을 입혔다는 정도다. 기아차의 패밀리룩인 호랑이 코 그릴과 공기 흡기구를 크게 넓힌 범퍼가 적용됐고, 렌더링에서는 찾아볼 수 없던 전면부 캐릭터 라인도 추가됐다. 스토닉(Stonic)이 '날렵한 이미지를 가진 소형 SUV 리더'라는 뜻을 가진 합성어(재빠르다는 뜻을 가진 스피티 + 으뜸을 뜻하는 토닉)인 만큼, 역동적인 모습을 강조하기 위해 디자인에 힘쓴 듯 보인다. 



실내 디자인은 기아 프라이드와 상당 부분 흡사하며, 외장 컬러로 포인트를 줬다. 


스토닉은 현대 코나와 파워트레인 등 많은 부분을 공유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서로 다른 뚜렷한 개성을 어필할 것으로 기대된다. 1.6 가솔린 터보 엔진, 1.6 디젤 엔진은 물론이고 1.4리터 엔진도 고려중인것으로 알려졌으며, 변속기는 7단 DCT 변속기가 맞물릴 것으로 예상된다. 


글 : 모터로이드 뉴스팀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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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의 주력 중형 세단 캠리에 이어, 혼다의 베스트셀링카인 어코드까지 풀체인지를 거쳐 돌아온다. 과감하게 젊어진 스타일과 기본에 충실했던 성능마저 더욱 보강해 돌아올 두 차량에 대한 기대가 갈수록 증폭되고 있다. 두 차량이 중형 세단 시장에 본격 투입하게 되면, 중형 세단 시장에는 엄청난 지각변동이 일어나게 될 것이 분명하다. 



두 차량을 하나의 범주로 묶은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이번 풀체인지 변화의 몇 가지 공통점이 엿보인다는 점. 어코드와 캠리는 풀체인지를 거치면서 파격적인 디자인 변화를 이끌어냈다. 캠리는 고리타분했던 기존의 이미지를 과감히 버리고 젊어졌다. 연령층을 낮게 가지고 가려고 노력하겠다는 캠리의 전략이 그대로 드러나며, 실제 구매 연령층도 크게 낮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어코드 또한 마찬가지다. 신형 어코드의 티저 스케치를 살펴보면, 혼다의 새로운 디자인 기조인 '익사이팅 H'가 반영돼 한층 스포티하고 젊어진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역동성과 중후함을 동시에 품어 다양한 연령층을 공략하겠다는 전략이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 



두 차량은 예로부터 높은 품질과 내구성으로 명성이 자자했다. 혼다 어코드는 미국 컨슈머리포트에서 실시한 차량 데이터 분석 결과, '20만 마일(약 32만 km)를 달리고도 거뜬한 자동차 1위'를 차지한 바 있으며, 캠리는 미국 시장조사업체 JD 파워가 실시한 2017 내구성 조사(VDS)서 중형차 부문 2위를 차지했다. 그만큼 두 차량은 그 간의 시장 평가에서 좋은 이미지를 이어왔다. 차량 구입 시, '내구성'과 '안전성'이 중요 사항으로 고려되고 있는 가운데, 두 차량은 이를 무기로 새로운 도약에 도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혼다는 지난달 수입차 시장에서 독보적인 성장세를 기록하기도 했다. 혼다는 5월 1,169대를 판매하며 브랜드별 판매 순위 3위를 기록했고, 어코드는 5월 한 달 간 가솔린 354대, 하이브리드 310대가 판매되며 판매량 증가에 크게 기여했다. 


글 : 모터로이드 뉴스팀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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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가 신형 어코드의 날카로운 실루엣이 돋보이는 티저 스케치를 공개했다. 풀체인지를 거치며 10세대에 접어든 신형 어코드는 오는 7월 14일 미국 디트로이트서 세계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차량의 전반적인 디자인은 낮게 깔린 쿠페형 디자인으로, 역동적이고 스포티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티저 스케치를 통해, 보석을 형상화한 쥬얼 아이 LED 헤드램프로 프리미엄 이미지를 구현한 사실을 엿볼 수 있으며, 혼다의 새로운 디자인 기조인 '익사이팅 H'가 반영돼 크롬으로 장식된 프론트 그릴과 날카로운 헤드라이트가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이 디자인은 최근 공개된 10세대 신형 시빅에서도 살펴볼 수 있으며, 향후 혼다 차량에 적용될 예정이다. 



디자인뿐만 아니라, 파워트레인도 새롭게 변경된다. 3.5 V6 엔진은 2.0 4기통 터보 엔진으로, 2.4리터 엔진은 1.5 터보 엔진으로 대체되며, 변속기는 10단 자동변속기 또는 6단 수동 변속기가 함께 맞물린다. 


혼다는 7월 14일 오전 11시(한국 시간 기준) 유튜브 라이브 스트림을 통해 신형 어코드 공개 방송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풀체인지를 통해 완전히 새로워진 신형 어코드와 토요타 캠리, 풀체인지급의 부분변경을 거친 신형 쏘나타까지 가세한 중형 세단 시장의 경쟁은 갈수록 뜨거워질 전망이다. 


글 : 모터로이드 뉴스팀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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