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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세계 명차 벤틀리가 모터스포츠 및 익스트림 스포츠 선수이자 전설적인 스턴트 퍼포머 트래비스 파스트라나와 함께 제작한 브랜드 필름 'Supersports: FULL SEND'를 공개했다.

벤틀리 브랜드 역사상 가장 짜릿하고 역동적인 ‘Supersports: FULL SEND’는 신형 슈퍼스포츠의 역동적인 퍼포먼스와 파스트라나의 정교한 주행 실력, 그리고 최근 5년간 대규모 자체 투자를 통해 진화해 온 영국 크루의 벤틀리 드림 팩토리를 함께 조명하는 작품이다.

특히, 이번 영상에서는 벤틀리 드림 팩토리를 배경으로 신형 슈퍼스포츠의 민첩성과 퍼포먼스를 담아냈다. 벤틀리는 슈퍼스포츠의 주행 특성을 완벽하게 보여주기 위해 지난해 9월 파스트라나와 협업해 짐카나 스타일의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협업은 벤틀리 드림 팩토리가 위치한 핌스 레인의 명칭을 따 ‘핌카나’라는 별명으로도 불린다.

트래비스 파스트라나는 수십 년에 걸친 모터스포츠 및 익스트림 스포츠 분야에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이번 프로젝트의 파트너로 선정됐다.

파스트라나가 한계를 넘나드는 주행을 통해 벤틀리 드림 팩토리를 누빌 수 있도록 양산형 슈퍼스포츠에 최소한의 개조가 이뤄졌다. 스티어링 휠 옆에는 유압식 핸드브레이크가 추가돼 필요 시 후륜을 즉각 제어할 수 있도록 했다. 벤틀리 섀시 및 변속기 팀은 핸드브레이크 해제 시 동력이 즉시 복원되도록 제어 시스템을 통합해 좁은 공장 부지 내에서 긴 드리프트를 유지할 수 있도록 개조했다.

핸드브레이크 손잡이에 새겨진 ‘밀드레드’는 슈퍼스포츠의 내부 프로젝트 명으로, 1920년대 모터스포츠에 출전해 두려움 없이 한계를 넘었던 ‘벤틀리 걸’ 레이서, 밀드레드 메리 피터의 도전 정신을 기리기 위해 프로젝트명을 ‘밀드레드’로 정했다.

이와 함께 브레이크와 가속 페달을 동시에 사용해 ‘파워 브레이킹’을 가능하게 하는 소프트웨어 수정이 적용돼 드리프트 중 코너링 자세 조정은 물론 정지 및 주행 중의 번아웃 퍼포먼스도 구현할 수 있도록 했다.

촬영에 사용된 슈퍼스포츠는 2026년 한 해 동안 예정된 벤틀리 주요 행사에 등장한 뒤, 벤틀리 영국 본사 내 총 50대 규모의 벤틀리 헤리티지 콜렉션에 편입된다.

다양한 차량과 인물도 스페셜 게스트로 등장한다. 엔지니어링 테크니컬 센터에서 시작되는 첫 장면에서 슈퍼스포츠는 벤틀리의 퍼포먼스 역사를 상징하는 모델들로 둘러싸여 등장한다. 여기에는 두 세대의 ‘컨티넨탈 GT3’ 레이스카를 비롯해 2003년 르망 24시 내구레이스 우승 차량인 ‘스피드 8’, 1999년 공개된 W16 엔진 기반의 ‘유노디에르’ 콘셉트카가 포함된다.

태양광 패널 주차장을 배경으로 한 장면에서는 파이크스 피크 힐클라임 레이스를 제패한 벤테이가와 컨티넨탈 GT가 슈퍼스포츠를 뒤따르며, 올해 말 선보일 위장 상태의 벤틀리의 첫 순수 전기차, 도심형 럭셔리 SUV도 등장한다.

전설적인 클래식 모델들도 모습을 드러낸다. 1929년형 ‘팀 블로워 #2’를 선두로 두 대의 ‘블로워’와 ‘스피드 식스’, 그리고 1926년형 ‘3리터 스피드 모델’이 차례로 등장한다.

새롭게 개관한 디자인 센터를 지날 때는 지난해 공개된 EXP 15 디자인 비전 콘셉트가 건물 옥상에서 모습을 드러내며, 슈퍼스포츠는 새롭게 건설 중인 도심형 럭셔리 SUV 생산 라인을 가로질러 베일에 싸인 신차를 지나간다.

관련해 트래비스 파스트라나는 “벤틀리 슈퍼스포츠가 이처럼 민첩하고 운전의 즐거움이 큰 차량일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라며, “클러치나 스티어링 각을 개조하지 않은 양산 기반 차량으로 이런 대규모 퍼포먼스에 도전한 것은 처음이어서 우려도 있었지만 슈퍼스포츠는 모든 기대를 뛰어넘었고 럭셔리와 퍼포먼스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뤘다”라고 전했다.

한편, 벤틀리 슈퍼스포츠는 4세대 컨티넨탈 GT를 바탕으로 최고출력 666마력, 후륜구동 시스템, 고도로 완성된 섀시 및 공력 패키지의 조합을 통해 벤틀리의 퍼포먼스 역량을 새로운 차원으로 확장하는 모델이다. 신형 슈퍼스포츠는 2026년 4분기부터 생산에 돌입하며 2027년 초부터 고객 인도가 시작될 예정이다. 판매 국가는 영국을 비롯해 유럽,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말레이시아, 오만, 바레인, UAE, 카타르, 쿠웨이트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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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5 WAV

기아(KIA)가 교통약자와 소상공인, 컨버전 업체를 위한 PBV를 선보였다.

기아는 휠체어 탑승 승객 이동에 특화된 '더 PV5 WAV'와 물류 업무 효율을 극대화한 소형 상용 모델 '더 PV5 오픈베드', 컨버전에 최적화된 '더 PV5 패신저 도너모델'의 계약을 28일부터 시작한다.

PV5 WAV는 고객에게 보다 나은 이동의 자유를 제공하고자 하는 기아의 의지가 반영된 차량으로, 휠체어 이용 승객의 편리하고 안전한 이동을 위해 국내 전기차 최초로 측면 출입 방식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후면부 러기지 공간으로 탑승하게 만들어진 기존 특장 차량은 경우에 따라서 휠체어 승객이 인도에서 차도로 내려가야 되는 불편함이 존재했다.

기아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PV5 WAV에 775mm의 넓은 개구폭을 확보한 측면 슬라이딩 도어를 적용, ‘수동식 인플로어 2단 슬로프’를 통해 인도에서 휠체어 승객의 출입이 가능하도록 했다.

수동식 인플로어 2단 슬로프는 탑승환경에 따라 1단 또는 2단으로 길이를 조절할 수 있고, 한국산업표준 권장 사양의 수동식·전동식 휠체어가 이용 가능한 740mm의 유효폭을 확보, 최대 300kg의 하중을 지지한다.

또한, 미사용시 실내 바닥 아래에 수납할 수 있어 장착 및 탈착의 번거로움을 줄이고 슬로프 탑재를 위한 별도 공간을 필요로 하지 않아 실내를 넓게 활용할 수 있게 해준다.

이외에도 PV5 WAV는 휠체어 전후방 고정장치와 휠체어 승객용 3점식 안전벨트가 적용돼 휠체어 탑승객의 안전한 이동을 돕는다.

기아는 PV5 WAV 뒷좌석에 폴딩과 리클라이닝 기능이 적용된 6:4 쿠션 팁업시트를 적용해, 우측 시트를 접어 올려 휠체어 승객이 탑승하고 좌측 시트에 동승자가 나란히 앉아 이동할 수 있도록 했으며, 매뉴얼 에어컨과 후석 대화모드도 적용해 편의성을 더했다. PV5 WAV의 가격은 5,300만 원(전기차 세제혜택과 정부 및 지자체 보조금을 고려할 경우 서울시 기준 4,268만 원에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이다.

물류 업무의 효율을 극대화한 기아의 차세대 소형 상용 모델 PV5 오픈베드도 함께 선보인다. PV5 오픈베드는 적재함의 사용 편의성을 높여줄 다양한 사양과 함께 승용 모델에 준하는 안전 및 편의 사양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PV5 오픈베드

기아는 PV5 오픈베드에 '원터치 타입 히든 데크 게이트 잠금 레버'를 후면 데크 게이트에 적용해 편리한 작동은 물론 잠금 레버 걸이의 녹 발생을 방지했으며, 측후면 스텝 및 리어 데크 게이트 내측 접이식 보조 스텝을 적용해 적재함이 닫혔을 때와 열렸을 때 모두 편히 오르내릴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고객이 적재함을 더욱 손쉽게 열고 닫을 수 있도록 무거운 스틸 대신 아노다이징 공법을 적용한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해 가볍고 부식에 강한 측면과 후면 데크 게이트를 완성했다.

PV5 오픈베드는 기존 소형 상용 모델과 차별화된 안전 및 편의사양이 대거 적용됐다. 기아는 PV5 오픈베드에 운전자 안전을 고려해 7개의 에어백과 함께 전방 충돌 방지 보조,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차로 유지 보조 2, 고속도로 주행 보조,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등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기본 적용했다.

이와 함께 실내외 V2L, 12.9인치 PBV 전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서라운드 뷰 모니터, 후측방 모니터, 전자식 변속 기어 등을 적용해 고객에게 편안한 업무 환경을 제공한다.

기아는 PV5 오픈베드가 기존 소형 상용 시장에서 볼 수 없었던 차별화된 상품성으로 새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PV5 오픈베드의 가격은 베이직 스탠다드 4,345만 원, 베이직 롱레인지 4,615만원, 플러스 스탠다드 4,695만원, 플러스 롱레인지 4,965만원이다.

PV5 도너모델

전기차 세제혜택과 정부 및 지자체 보조금을 고려할 경우 서울시 기준 베이직 스탠다드 2,995만 원, 베이직 롱레인지 3,070만 원, 플러스 스탠다드 3,345만 원, 플러스 롱레인지 3,420만 원 수준으로 구매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기아는 각종 비즈니스에 적합하게 차량을 개조할 수 있도록 컨버전 최적화 사양을 탑재한 PV5 패신저 도너모델도 함께 계약을 시작했다. 기아는 컨버전 업체가 부품을 탈거해 폐기하는 단계를 줄여 자원 활용을 최적화하고 작업 편의성 및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PV5 패신저 도너모델을 기획했다.

이에 따라 PV5 패신저 도너모델은 패신저 5인승(2-3-0)을 기반으로 2열 시트와 3열 러기지 보드 등 컨버전 과정에서 불필요한 부품을 미장착한 상태로 출고된다.

기아 PV5 패신저 도너모델은 추가 전장 제품에 손쉽게 12V 전력을 연결할 수 있도록 해주는 '조인트 블록', 차량 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통해 차량 데이터 송수신 및 외부 전장 제품을 제어할 수 있도록 해주는 'PIM 제어기' 등 컨버전 작업에 최적화된 전용 사양이 기본으로 적용돼 컨버전 업체가 보다 손쉽고 안정적으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PV5 패신저 도너모델의 가격은 4,990만 원이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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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 SEAL

BYD가 라인업 확장을 알릴 올해 첫 번째 모델로 중형 전기 세단 'BYD 씰(SEAL)의 후륜구동 트림을 선보인다.

BYD 씰 후륜구동(RWD) 트림은 최대 출력 230kW(약 313PS)의 후륜 싱글 모터를 탑재해 최대 360Nm의 토크로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단 5.9초 만에 도달하는 강력한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차내에는 82.56 KWh의 BYD블레이드 배터리가 적용돼 1회 충전 시 449km(환경부 기준)를 확보, 장거리 주행의 부담을 줄였다. 

또한, BYD e-플랫폼 3.0 기반으로 세계 최초의 8-in-1 파워트레인과 고효율 히트펌프 시스템을 적용해 저온 주행거리 400km(환경부 인증)를 달성해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했다.

운전자 보조 시스템 기본 적용된다. 전방 충돌 경고 및 긴급 제동 시스템, 차선 이탈 경고, 사각지대 감지, 차로 중앙 유지와 차간 거리 조절을 동시에 지원하는 인텔리전트 크루즈 컨트롤 등 주요 주행 보조 시스템을 폭넓게 제공한다. 이와 함께 운전석-조수석 에어백, 앞좌석 사이드 에어백, 앞좌석 센터 에어백, 사이드 커튼형 에어백, 뒷좌석 사이드 에어백 등 모두 총 9개의 에어백을 적용해 운전자 및 탑승자 보호를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이번에 출시한BYD 씰 후륜구동 트림은 BYD 씰과 BYD 씰 플러스 등 두 가지로 구성된다. BYD 씰의 경우, 셀투바디 차체와 전륜 더블위시본 서스펜션, 타공 브레이크 디스크, 230kW(약 313PS) 출력 등 차량의 핵심 기본기는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제품의 실용성을 강조했다. 

BYD 씰 플러스의 경우, 모터와 서스펜션, 전자식 차일드락 차이 등 일부 사양을 제외하고 최상급 트림인 BYD 씰 다이나믹 사륜구동과 동등한 수준의 편의장비를 통해 BYD 씰 다이나믹 사륜구동과 같은 수준의 운전 경험을 느낄 수 있다.

가격은  BYD 씰 3,990만원, BYD 씰 플러스 4,190만원(환경친화적자동차 세제혜택 적용 후, 보조금 적용 전 기준)으로 국고 보조금과 지방 보조금 혜택까지 적용할 시 2개 트림 모두 실구매가 기준 3,000만 원대 구입이 가능하다.

이번 BYD 씰 후륜구동 트림의 출시는 한국 소비자들이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 요구하는 주행거리와 성능에 대한 니즈를 충족함과 동시에, SEAL 라인업의 시장 점유율을 한층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 

두 트림은 성능과 실용성 간 균형을 강화한 구성으로, 보다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BYD코리아는 앞으로도 제품과 서비스 경험을 꾸준히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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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Skeg

미니(MINI)가 JCW 콘셉트 카 ‘스케그’를 국내 무대서 공개했다.

미니는 1월 31일 세계적인 패션 및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데우스 엑스 마키나와의 협업을 기념해 데우스 엑스 마키나 성수점에서 개최한 아트 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세상에 오직 1대만 존재하는 JCW 모델 ‘스케그(The Skeg)’는 데우스 엑스 마키나(Deus Ex Machina)와 협업한 결과물이다.

콘셉트카 스케그는 디 올-일렉트릭 MINI JCW에 서핑 문화에서 영감을 얻은 미니멀리즘과 혁신적인 소재가 결합된 모델이다. 

특히, 서프보드의 주요 소재인 섬유유리를 도입해 독특한 질감을 살리는 동시에 경량화까지 구현했으며, 내외관 모두에서 미니멀리즘의 미학을 위트 있게 표현했다.

이번 행사는 모터스포츠에 대한 열정과 커스터마이징 문화에 대한 공감을 기반으로 한 MINI와 데우스 엑스 마키나의 만남을 기념하고, 이로써 탄생한 스케그를 미술과 음악으로 변주하며 즐기고 느끼는 파격적인 문화 행사로 마련됐다.

파격적 예술 공연도 진행됐다. 특색 있는 5명의 DJ와 다채로운 화풍의 화가 5명이 짝을 이뤄 순차적으로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모터스포츠’, ‘고-카트(Go-Kart)’, ‘코너링’, ‘흥분(excitement)’, ‘활기(energetic)’를 주제로 디제잉과 라이브 페인팅이 동시에 진행돼 참가자들의 시각과 청각을 모두 고조시켰으며, 예술적 경계가 허물어지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미니와 데우스 엑스 마키나가 협업한 캡슐 컬렉션도 선보였다. 시대를 초월한 스타일링과 디테일에 대한 애착 등 두 브랜드가 공유하는 DNA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한 의류도 만날 수 있었다. 더불어 존 쿠퍼 웍스의 모터스포츠에 대한 깊은 노하우가 돋보이는 JCW 파츠도 함께 전시돼 방문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한편, 미니(MINI)와 데우스 엑스 마키나는 지난해 6월 독일 뉘르부르크링에서 열린 ‘뉘르부르크링 24시간 내구레이스’에 참가해 클래스 2위를 차지한 MINI JCW 레이싱카의 리버리를 공동 제작한 바 있다.

검은색 도트 패턴과 지붕의 커다란 ‘X’ 등 두 브랜드의 재치가 드러나는 매력적인 디자인으로 경기 내내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미니와 데우스 엑스 마키나는 앞으로도 흥미진진한 협업을 꾸준히 이어가며 두 브랜드의 팬들을 매료시킬 계획이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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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VO S90

스웨덴 볼보(VOLVO)가 플래그십 세단 S90에 후륜 에어 서스펜션을 확대 적용한다고 밝혔다.

볼보는 XC90,XC60에 이어 S90 마일드 하이브리브 울트라 트림에도 후륜 에어 서스펜션을 기본 탑재, 상품성 강화에 나섰다. 

후륜 에어 서스펜션은 차와 도로의 상태를 초당 500회까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차체 높이를 실시간으로 조정하는 첨단 기술이다. 후륜에 가해지는 하중에 따라 차체 높이를 자동으로 조절함으로써 최적화된 주행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후륜 에어 서스펜션은 그 동안 최상위 T8 울트라 및 일부 에디션 모델에만 탑재되어온 사양으로, 볼보는 프리미엄의 대중화를 위해 XC90 및 XC60에 이어 S90에도 가장 판매비가 높은 B5, 울트라 트림까지 확대 적용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관련해 볼보코리아 이윤모 대표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고품질의 소재와 인간 중심 브랜드 철학이 반영된 스칸디나비아 리빙룸 공간 컨셉에 동급에서 경험할 수 없는 최상의 안락함을 더했다”고 소개하며, “볼보의 플래그십이 전하는 새로운 이동의 경험을 통해 진정한 럭셔리의 경험을 만나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S90은 스칸디나비아 디자인과 자동차 안전의 역사를 선도해온 첨단 기술, 인간 중심 철학이 반영된 볼보의 플래그십 세단이다. 전동화 미래를 반영한 브라이트, 다크 두 가지 외관 테마와 함께 첨단 커넥티비티를 바탕으로 하는 차세대 사용자 경험 Volvo Car UX, 안전 DNA를 집약한 ‘안전 공간 기술', 모든 탑승자를 배려한 첨단 옵션을 기본 탑재했다.

특히 동급을 뛰어넘는 상위 클래스 수준의 휠베이스 3,060mm와 전측면, 파노라마 선루프에 이중 접합 유리를 적용해 편안함을 극대화했다. 앞좌석에는 최상의 착좌감을 위한 전동식 럼버 서포트와 쿠션 익스텐션, 사이드 서포트 및 마사지 기능이 제공, 뒷 좌석 승객을 위한 럭셔리 암레스트와 전동식 윈도우 선 커튼, 측면 윈도우 블라인드 등도 갖췄다. 

또한 스웨덴 오레포스의 크리스탈 기어노브와 19개의 하이파이 스피커로 구성된 1,410W 바워스&윌킨스 하이 피델리티 사운드 시스템으로 스칸디나비아 리빙룸의 감성 품질을 제공한다.

볼보 S90 B5 울트라의 국내 가격은 7,390만원이며, 업계 최고 수준의 5년 또는 10만 km 일반 부품 보증 및 소모품 교환 서비스, 8년/16만km 고전압 배터리 보증, 15년 무상 무선 업데이트 지원, 디지털 서비스 패키지 5년 이용권 등 다양한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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