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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BMW가 2025년 기준 국내 수입차 업계 최대 규모인 누적 3,030기의 전기차 충전기를 설치 완료했다고 밝혔다.

BMW는 전기차 고객의 쾌적한 소유 경험 위해 지속적인 인프라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전기차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운행할 수 있도록 각종 시스템 및 환경의 체계적 구축은 물론, 다채로운 전동화 모델 출시까지 고객의 쾌적한 전기차 생활에 면밀하게 대비하고 있다.

BMW는 지난 2022년 말부터 공공 개방형 프리미엄 전기차 충전소 BMW 차징 스테이션을 개소해왔다. 2023년에는 중장기 충전 인프라 확충 계획인 ‘차징 넥스트’를 발표하며 투자에 박차를 가했고, 그 운영의 결과로 작년 기준 누적 3,030기의 전기차 충전기를 설치 완료했다. 올해 역시 900기 이상의 충전기를 추가 설치해 4,000기 돌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기후에너지환경부가 발표한 2026년도 전기차 구매 보조금의 경우, 배터리 셀 밀도, 충전 인프라 구축 항목 등에 따른 인센티브로 전년 대비 최대 37% 증가라는 수입차 중 가장 높은 증가폭을 보였다. 이에 따라, 지자체 보조금까지 적용할 경우, 최대 699만원의 보조금 수령이 가능하다. 

충전 환경의 양적 성장은 물론 질적 향상에도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2024년에는 서울역 인근에 BMW 그룹 최초의 라운지형 충전 공간인 ‘BMW 차징 허브 라운지’를 개소해 전기차 충전과 여유로운 휴식이 공존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전기차 인프라 확대와 함께 전기차 고객 혜택 강화 및 안전 관리 체계 구축에도 적극 힘쓰고 있다. 전기차 시승 체험 프로그램 'BEV 멤버십'과 충전카드 및 소모품 할인 등이 포함된 전기차 고객 전용 서비스 ‘BMW i 소울메이트’를 운영하고, 커넥티드 기술 기반의 ‘BMW 프로액티브 케어’를 통해 배터리 상태를 상시 관리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이상 발생 시 고객과 소방서에 즉각 알리는 화재 대응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소방대원 교육 지원 등 유관 기관과의 협력도 병행하고 있다. 이에 더해 업계 최다 수준인 348명의 전기차 전문 정비 인력을 보유하는 등 전기차 AS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관련해 BMW 코리아 한상윤 대표는 "고객의 불편 없는 전기차 운행을 위해 시작한 전기차 인프라 구축이 2025년에도 원활하게 진행되어 연초 목표치를 초과 달성하게 되었다"라며, "전기차 제반 시설은 물론 안전성 및 편의성 강화 등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BMW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할 BMW 뉴 iX3를 포함, 혁신적인 전동화 모델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전동화 시대 안착에 기여할 계획"이라 전했다.

한편, BMW는 전기차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운행할 수 있는 각종 시스템 및 환경의 체계적인 구축은 물론 다채로운 전동화 모델 출시까지 고객의 쾌적한 전기차 생활에 면밀하게 대비 중이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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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Skorpio Concept

고급차 브랜드 제네시스(Genesis)가 익스트림 오프로드 콘셉트 '엑스 스콜피오 콘셉트’를 공개했다.

엑스 스콜피오 콘셉트(X Skorpio Concept)는 오프로드 레저를 즐기는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된 콘셉트 모델로, 기존 오프로드 차량과는 차별화된 럭셔리 디자인과 강력한 주행 성능을 갖췄다.

차명 ‘스콜피오’는 혹독한 환경에서도 강인하게 생존하는 동물인 전갈에서 영감을 받았다. 극한의 조건에서 우아함을 잃지 않고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겠다는 콘셉트 모델의 지향점을 담고 있다.

외관은 전갈의 강인한 자세에서 영감을 얻어 모든 장애물을 극복할 수 있는 실용성과 상징성을 동시에 표현했다.

전갈의 아치형 꼬리와 같은 유려한 곡선이 차체를 따라 흐르며, 시그니처인 투라인 헤드램프와 함께 균형과 대칭미를 강조한 외관은 전갈의 꼬리를 치켜든 모습처럼 당장이라도 달려 나갈 듯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또 전갈을 연상시키는 블랙과 블루 컬러가 적용돼 햇빛 아래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 전갈의 분절된 몸체를 모티브로 한 외부 패널은 견고함을 유지하면서도 극한 환경에서 신속한 차체 수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돼 실용성을 극대화했다.

실내는 신체 움직임이 상대적으로 많은 오프로드 차량에서 운전자가 편안함을 느끼고,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인체공학적인 시트와 직관적인 공조/인포테인먼트 조작계를 갖췄으며, 거친 주행 환경에서 탑승자의 안전을 확보하는 그랩 핸들이 배치됐다. 또 운전자와 동승자 모두 주행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슬라이딩 디스플레이가 장착됐다.

내부 소재로는 레이저 커팅으로 제작한 그라데이션 패턴의 스웨이드와 독특한 스티칭의 가죽이 사용됐다. 무광과 유광 마감을 적절히 배합해 깊이감과 강렬함을 강조하고 제네시스만의 대담한 성격을 표현했다.

이와 함께 모래언덕 등 험로에서의 최적화된 주행을 위해 고성능 내연기관 엔진, 18인치 비드락 휠 및 40인치 오프로드 타이어, 전용 서스펜션, 브렘보 브레이크 등이 장착됐으며, 유리섬유, 카본섬유, 케블라 등의 소재를 활용해 차체 경량화와 내구성을 동시 확보했다.

관련해 현대차그룹 글로벌디자인본부 최고 디자인책임자 루크 동커볼케 사장은 “엑스 스콜피오 콘셉트는 제네시스만의 디자인 철학을 기반으로 혹독한 지형도 가로지를 수 있도록 설계된 특별한 차량”이라고 말했다.

이어, “콘셉트 모델은 우리의 비전에 영감을 주고 고객과의 감성적 유대를 형성하는 매개체”라며 “세 가지 감성 영역을 담아낸 콘셉트 모델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디자인과 미래 기술을 지속적으로 제시해 나갈 것”이라 전했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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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KG모빌리티(KGM)가 주요 수출국인 튀르키예서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 5만대(5만 434대)를 돌파했다.

이러한 성과는 신시장 개척과 신모델 출시는 물론 해외 판매 대리점과의 소통 및 협력 제고 등 KGM 곽재선 회장의 글로벌 현장 경영이 판매 실적 증가로 이어진 결과다.

구체적으로 KG모빌리티는 지난해 7만 286대를 수출해 2024년(6만 2,378대) 대비 12.7% 증가, 2014년(7만 2,011대) 이후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KG모빌리티는 튀르키예 시장에 대한 제품 경쟁력 강화와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을 통해 2024년 1만 1,122대에 이어 지난해에는 1만 3,337대를 수출하는 등 큰 상승세를 이었다. 튀르키예는 2024년과 2025년 KG모빌리티 최대 수출국으로 지난해에는 전체 수출 물량의 19%를 차지했다.

차종별로는 전동화 모델인 ‘토레스 EVX(6,722대)'와 '무쏘 EV(1,000대)'는 물론 내연기관 모델인 ‘무쏘’(2,630대)가 판매 상승세를 이끌었다.

또한, KG모빌리티는 지난해 지역별로 독일 등 서유럽 지역에 2만 2,496대(32%)를 수출했으며, 헝가리 등 동유럽 지역이 1만 9,064대(27.1%), 튀르키예 등 중동 지역이 1만 7,231대(24.5%) 순이었으며, 국가별로는 튀르키예에 이어 헝가리(9,508대)와 독일(6,213대)이 그 뒤를 이었다.

튀르키예는 도로 여건과 주거 환경, 가족 단위 이동 등 실용적인 측면을 중요시해 SUV에 대한 선호도가 높으며, 연료비 절감 니즈에 맞춰 전기차 등 친환경차 수요도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어 KG모빌리티의 판매 증가가 기대되는 성장 시장이다.

관련해 KG모빌리티는 이러한 튀르키예 시장의 판매 상승세를 잇기 위해 신형 ‘무쏘’ 출시는 물론 ‘토레스 EVX’와 ‘무쏘 EV’ 등 전동화 모델에 대한 텔레매틱스 기능 탑재 등 시장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모델 출시를 통해 판매 물량을 늘려 나갈 계획이다.

관련해 KG모빌리티 관계자는 “지난해 7만대 판매를 넘어서며 11년 만에 최대 수출 실적을 달성했으며, 튀르키예가 2024년과 2025년 KGM 최대 수출국으로 그 증가세를 이끌었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역시 튀르키예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 무쏘 등 신모델 론칭을 확대하고, 신흥시장 개척과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을 강화해 판매 물량을 더욱 늘려 나갈 계획"이라 전했다.

한편, KG모빌리티는 지난 2024년 튀르키예 시장에서 ‘토레스 EVX’ 등 제품력과 판매 성장세를 앞세워 가장 빠르게 성장한 브랜드로 선정됐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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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S클래스 F/L

메르세데스-벤츠가 플래그십 기함급 세단 S클래스의 부분변경 모델인 '더 뉴 S-클래스' 세계 최초 공개했다.

이번 S클래스는 한 세대에서 보여줄 수 있는 가장 광범위한 업데이트를 통해 차량 구성의 50% 이상인 약 2,700개 요소가 새로 개발되거나 재설계된 것이 특징이며, 이를 통해 S클래스가 지향하는 미래, 디지털에 대한 열망, 진보된 유산을 보여준다. 

외관은 더욱 대담한 실루엣으로 위상을 드러내며, '조명 그릴'을 최초 적용했다. 이 그릴은 크기가 기존 S-클래스 대비 20% 더 커졌으며, 3차원 크롬 삼각별을 통해 강조된다. 

여기에, 새로운 디지털 라이트 트윈 스타 헤드램프 디자인을 적용해 아이코닉한 모습을 만들어낸 동시에, 가시성을 향상시켰다.

혁신적 마이크로 LED 기술과 강력한 신규 칩은 고해상도 조명 영역을 약 40% 확장하여, 이전 시스템과 비교했을 때 더 밝은 상향등을 제공하면서도 에너지 소비를 줄인다. 후면에서는 3개 크롬 프레임의 시그니처 스타를 적용한 새 디자인의 테일라이트가 S-클래스의 정체성을 강화하여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새로운 S클래스는 벤츠 운영체제(MB.OS)를 탑재했다. 해당 슈퍼컴퓨터는 주행 보조에서 인포테인먼트, 주행 성능 등 모든 도메인에 관여하며, 더 빠른 처리 속도와 연산 능력, 깊게 통합된 경험을 제공한다.

차량의 4세대 MBUX는 챗GPT4o와 마이크로소프트 빙, 구글 제미나이의 AI를 함께 사용하며, 여러 AI 에이전트를 하나의 시스템 안에 결합한다.

고객은 생성형 AI, 다회차 대화, 단기 기억 기능을 통해 더욱 직관적이고 개인화된 디지털 경험을 할 수 있다. 더불어, MBUX 노트와 MBUX 캘린더는 탑승자가 생각을 여러 언어의 말로 남기면, AI로 구동되는 MBUX 노트가 이를 명확한 불릿 포인트로 요약하고 구조화해 이동 중 생산성을 새로운 단계로 끌어올린다.

MB.OS는 수많은 차량 기능에 대한 무선 업데이트가 가능해, 차량 수명 전체에 걸쳐 직관적인 동반자로서 스마트하고, 안전하며, 개인화된 주행 경험을 유지한다.

실내 공간에서는 모든 여정 속에서 최상의 편안함과 고요한 우아함을 경험할 수 있다. 뒷좌석에서는 새로 적용된 분리형 MBUX 리모컨 2개를 이용해 공조, 윈도우 쉐이드, MBUX 하이엔드 뒷좌석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의 13.1인치 디스플레이와 같은 차량 기능을 손쉽게 조작할 수 있다. 

이 스크린에는 HD 카메라도 통합돼,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줌, 웹엑스 등을 통한 비즈니스 화상회의에 이상적이다.

최신 온도 컴포트 패키지의 하이라이트는 혁신적인 열선 안전벨트다. 최대 44°C에 이르는 따뜻함으로, 앞좌석 탑승자에게 추운 날씨 속 편안함을 제공한다. 더불어, 새로운 디지털 벤트 컨트롤과 고급 전기식 필터를 통해 쾌적성도 크게 높였다. 

앞뒤 좌석의 에어벤트는 탑승자가 선택한 환기 시나리오에 맞춰 자동으로 조절되며, 새로운 전기식 필터는 극히 미세한 입자까지도 이온화하고 제거해 약 90초마다 실내 공기를 정화하고, 모든 탑승자를 위한 더 깨끗한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하는 데 도움을 준다.

새로운 S-클래스는 더 강력해진 성능과 한층 세련된 새로운 세대의 파워트레인을 특징으로 한다.

정교하게 다듬어진 전동화 파워트레인 라인업을 통해, 메르세데스 특유의 고요함과 안정감을 갖춘 여유로운 성능을 결합한다. 

8기통 및 6기통 가솔린 엔진부터 6기통 디젤 엔진, 그리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까지, 고객은 다양한 선택지를 고를 수 있다. 

엔지니어링 개선과 마일드 하이브리드 기술은 매끄러운 출력을 지원하고, 에너지 회생 및 탁월한 부드러움을 제공하며, 최신 배출가스 기준을 충족시키면서 실내의 고요함을 보장한다. 

이를 통해 차량은 한층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반응하며, 더욱 고급스러운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새로운 엔진에는 17 kW 통합 스타터-제너레이터를 탑재한다. 가솔린 및 디젤 모두에 적용되는 ISG는 저회전 영역에서 지능형 보조를 제공한다. 터보차저와 결합하여 우수한 출력 전달을 보장하며, 48V 전기 시스템은 ‘코스팅’, 부스트, 회생 제동 같은 기능을 가능하게 해 연료 소비를 크게 줄인다. 

또한 ISG 덕분에 엔진이 매우 빠르고 부드럽게 시동된다. 아이들링 시에도 ISG와 내연기관의 지능적 상호작용으로 뛰어난 정숙성을 유지한다.

이 외에도 에어매틱 에어 서스펜션 또는 선택 가능한 E액티브 바디 컨트롤이 기본으로 적용된다. 두 시스템 모두 지능형 댐핑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이는 전자적으로 댐핑을 조절해 승차감을 향상시킨다. 

또한, 리어-액슬 스티어링을 적용해 기본으로 4.5° 조향을 제공하며, 선택 시 최대 10°까지 확장된다.

메르세데스-벤츠는 국내 시장에 새로운 S클래스를 올 하반기 출시할 예정이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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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세라티

이탈리아 마세라티가 국내 최대 규모의 신규 네트워크인 판교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했다.  

마세라티 판교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스텔라오토모빌이 운영, 수도권을 대표하는 핵심 생활권역인 판교에 위치한다. 분당과 판교를 잇는 주요 간선도로와 인근 지하철역(정자역)과의 우수한 접근성 등 최적의 입지를 확보해 고객의 편의성을 높였다.

단일 대지면적 기준 2,367㎡으로는 국내 마세라티 네트워크 중 최대 규모이며, 30대까지 동시 주차가 가능하다. 

또한, 전시장과 서비스센터가 한 곳에 위치해 고객에게 보다 일관되고 완성도 높은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올해 중 인증중고차 사업을 추가해 차량 구매부터 정비, 판금·도장, 중고차 매매·매입 등 고객의 모든 여정을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마세라티 통합 네트워크로 운영될 예정이다.

지상 2층으로 구성된 마세라티 판교 전시장은 브랜드 신규 리테일 콘셉트를 적용했다. ‘재단사의 아틀리에’를 뜻하는 ‘사르토리아’의 세련미와 ‘작업실’을 뜻하는 ‘오피치나’의 가공되지 않은 느낌을 접목시켰다.

또, 이탈리아 하이엔드 가구 브랜드 ‘까시나 커스텀 인테리어’의 맞춤 가구 등을 통해 여유롭고 세련된 무드의 전시장 공간을 조성했다. 커스터마이징 차량 주문을 위한 ‘푸오리세리에 존’도 구성됐다.

마세라티 판교 서비스센터는 총 4개의 워크베이를 갖춰 월평균 120대의 점검 및 수리가 가능하다. 

전문 교육을 이수한 테크니션과 최신 장비를 기반으로 브랜드의 엄격 기준에 부합하는 정교하고 신뢰도 높은 정비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라운지 공간이 넓고 안락한 분위기로 조성, 고객이 머무는 시간동안 편안하게 대기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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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C CANYON

제너럴모터스 GMC가 픽업 헤리티지와 검증받은 상품성을 겸비한 프리미엄 중형 픽업 '캐니언'을 국내 시장에 투입, 본격 시판에 돌입한다.

GMC 캐니언(GMC CANYON)은 120년 이상 이어온 GMC 트럭의 헤리티지와 엔지니어링 노하우를 바탕으로, 강력한 성능과 높은 활용성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특별 개발된 픽업이다. 

제네럴모터스의 최신 중형 픽업 플랫폼을 기반으로 3세대에 걸쳐 진화한 캐니언은 한층 정교해진 상품성과 온로드 오프로드를 아우르는 주행성능 등 완성형 픽업으로 평가받으며 북미 시장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캐니언은 한국 시장에서 시에라에 이어 GMC 픽업 포트폴리오를 본격 확장하는 핵심 차종으로, GMC의 프로페셔널 그레이드 철학을 담은 드날리 최고급 단일 트림으로 출시, 프리미엄 픽업의 새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GMC 캐니언은 강인한 외관 디자인을 갖췄다. 2인치 팩토리 리프트 서스펜션을 적용해 높고 당당한 프로포션을 구현, 오프로드 감성을 선명하게 드러냈다. 여기에 울트라 와이드 트랙을 적용해 넓고 안정감 있는 차체 비율과 단단한 스탠스를 완성했다. 또 최적화된 어프로치 앵글과 브레이크오버 앵글, 다듬어진 프론트 범퍼 디자인을 통해 험로 주행까지 고려한 설계를 반영하였으며, 선루프를 제공함으로써 개방성을 향상했다.

전면부에는 풀 LED 헤드램프·주간주행등·전방 안개등을 적용해 GMC 특유의 강인한 인상을 강조했으며, 수평적인 차체 라인은 전체적인 균형감을 더한다. 또한 국내 시장 전용 18인치 휠과 오닉스 블랙, 스털링 메탈릭, 볼케닉 레드 틴트코트, 글레이셔 메탈릭 등 총 4가지의 외장 컬러를 마련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차내에는 검증된 2.7L 터보 직분사 가솔린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314마력, 최대토크 54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내구성을 강화한 실린더 블록과 강성을 높인 크랭크샤프트, 하이드라매틱 Gen2 8단 자동변속기 조합을 통해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특히 탑재된 8단 자동변속기는 부드러운 변속감과 신속한 다운쉬프트를 바탕으로, 오프로드 등 저속 주행 조건에서도 안정적 동력 전달과 제어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오토트랙 액티브 2 스피드 사륜구동 시스템과 리어 디퍼렌셜 잠금 기능을 적용해 노면 상황에 따라 구동력을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도록 했다. 오프로드, 험지, 견인-운반 등 다양한 드라이브 모드를 제공하며, 오프로드 퍼포먼스 디스플레이를 통해 험로 주행 시에도 차량 상태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캐니언은 최대 3,493kg의 견인 능력과 통합형 트레일러 브레이크 시스템을 기본으로 적용해, 중형 픽업 이상의 성능을 구현한다. 더불어 히치 어시스트 가이드라인, 히치 뷰 모니터, 트레일러 스웨이 컨트롤 등 견인 보조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견인 상황에서도 안정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적재 및 작업 환경을 고려한 트럭 전용 사양도 대거 적용됐다. 멀티스토우 테일게이트(이지 리프트 & 로워 및 미드 포지션), 리어 슬라이딩 글라스, 스프레이온 베드라이너, 리어 범퍼 코너 스텝, 220V 파워 아울렛 등을 통해 북미 픽업 시장에서 축적된 실사용 노하우를 국내 환경에 맞게 담았다.

실내는 젯 블랙과 티크 포인트가 조화를 이루는 천연 천공 가죽 시트에 레이저 각인 오픈 포어 우드 트림을 적용해 고급감을 높였다. 11인치 컬러 LCD 클러스터와 11.3인치 터치 스크린을 통해 주행 정보와 차량 기능을 직관적으로 제공하며, 6.3인치 헤드업 디스플레이, 운전석 메모리 시트와 앞좌석 전동 시트 및 요추받침, 앞좌석 통풍 시트, BOSE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온스타 등 다양한 편의 사양을 갖췄다.

또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저속 자동 긴급 제동, 전방 및 후방 보행자 감지, 차선변경 경고 및 조향보조, 후측방 경고 및 제동, 운전석 햅틱 시트, HD 서라운드 비전 카메라 등 첨단 기능을 폭넓게 탑재해 주행 안전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이와 함께 캐니언은 동급 차종으론 유일하게 '제3종 저공해 차량 인증'을 획득, 강력한 퍼포먼스와 트럭 본연의 기능을 유지하면서도 환경적 측면의 경쟁력을 갖춘 픽업으로 차별화된다.

GMC 캐니언 드날리의 국내 가격은 7,685만 원으로, 캐니언 고객은 캐딜락 & GMC 프리미엄 채널 네트워크를 통해 판매 및 정비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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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

중국 BYD가 올해 국내 시장에서 '1만 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검증된 모델 기반의 라인업 확장과 고객 만족 중심의 네트워크 및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다가간다는 전략이다.

BYD는 한국 진출 이후 국내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차량 도입과 적극적인 딜러 네트워크 구축으로 안정적인 시장 안착을 위해 노력해 왔다.

글로벌 100만 대 이상 누적 판매된 베스트셀링 SUV '아토 3'를 시작으로 혁신적인 셀투바디 기술이 적용된 세계 최초의 양산형 전기 세단 'BYD 씰', 고급스러운 주행감과 넓은 공간까지 겸비한 중형 전기 SUV '씨라이언 7' 등 라인업을 선보였다. 

그 결과, 한국 진출 첫해임에도 불구하고 6,000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려 국내 시장에서 BYD의 성장 가능성을 시사했다.

올해 설립 10주년이자 승용 브랜드 출범 2년차를 맞은 BYD코리아는 한국 시장에 다채로운 라인업을 투입해 국내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수입 자동차 시장의 첫번째 도전 과제로 여겨지는 ‘1만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보다 많은 고객이 BYD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긍정적 브랜드 인식은 물론 BYD에 대한 신뢰를 형성할 수 있도록 양적-질적 브랜드 경험 향상에 나설 계획이다.

BYD의 신차 도입 전략은 올해도 지속된다. 지난해 7월 출시 후 유려한 디자인과 강력한 주행 성능으로 많은 선택을 받은 BYD 씰의 RWD 모델과 전세계 누적 판매 100만 대 이상을 돌파하며 아시아와 유럽 등 주요 시장에서 상품성과 안정성을 인정받은 소형 해치백 '돌핀'을 연초 중 출시해 BYD의 대표 전기차 라인업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하이브리드 모델에 대한 국내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고려해 BYD의 PHEV 기술을 탑재한 DM-i 모델의 연내 도입을 목표로 설정했다. 2008년 세계 최초 양산형 PHEV 출시 후 현재까지 18년간 기술력을 발전시킨 BYD의 DM-i 모델을 통해 선택지를 넓힐 예정이다. 이외에 기존 판매 모델들의 추가 트림 도입을 검토하는 등 보다 다이내믹한 국내 고객 수요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소비자 접점 확대를 위한 인프라 투자도 가속화할 예정이다.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설정한 BYD코리아는 브랜드 출범 1년 만에 총 32개의 전시장과 16개의 서비스센터를 구축하는 데 성공했다. 올해는 연말까지 총 35개 전시장과 26개 서비스 센터를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단순한 양적 팽창을 넘어,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한 인력 양성과 기술 역량 강화 등 질적 서비스 고도화에도 주력한다. 이를 바탕으로 BYD 소비자들이 차량 구매부터 사후 관리까지 모든 과정에서 전문적이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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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New Car]

Panamera Red Exclusive

독일 포르쉐가 한국 고객만을 위한 100대 한정 모델 ‘파나메라 레드 익스클루시브’를 국내 출시한다.

한국은 포르쉐 브랜드와 파나메라에 대한 높은 로열티와 안목을 갖춘 고객층을 보유한 시장 중 하나로, 의미 있는 판매 성과와 두터운 충성 고객층을 구축해 왔다. 

포르쉐는 특히 익스클루시브 매뉴팩처에 대한 국내 고객들의 깊은 이해와 높은 관심에 주목, 그동안의 성원에 대한 감사와 헌정의 의미를 담아 이번 한정 모델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파나메라 레드 익스클루시브(Panamera Red Exclusive)'는 포르쉐 익스클루시브 매뉴팩처를 통해 국내 고객 선호도가 높은 사양을 큐레이션한 패키지 모델로, 1970년대부터 포르쉐 퍼포먼스를 상징해 온 ‘가드 레드’의 유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외관은 기존 파나메라 4 모델에 스포츠 디자인 패키지, 21인치 스포츠 디자인 휠, 익스클루시브 디자인 테일라이트가 적용돼 강인하고 스포티한 존재감을 강화했다. 특히 양쪽 도어 하단과 후면에 적용된 가드 레드 컬러의 ‘Panamera’ 레터링은 시각적인 희소성을 한층 높인다. 스포츠 디자인 패키지를 통해 차체 하단부를 외장 컬러와 동일하게 마감해, 무광 블랙 디테일과의 조화를 통해 차체를 더욱 낮고 스포티하게 연출했다.

실내는 보르도 레드를 중심으로 구성된 레드 컬러 테마를 특징으로 한다. 인테리어 트림 패키지와 안전벨트, 스포츠 크로노, 디지털 레브 카운터에 동일한 컬러를 적용했으며, 플로어 매트와 차량 키 역시 패키지로 제공돼 내외관 전반에 걸친 일관된 익스클루시브 감성을 완성했다.

특히 가드 레드 컬러의 ‘Panamera’ 레터링을 최초로 적용한 전용 사양을 통해, 한국 고객만을 위한 디자인적 차별성과 독창성을 더욱 강조했다. 또 개별 옵션 선택 대비 높은 가격 경쟁력과 상품성은 물론, 100대 한정이라는 희소성까지 동시 확보했다.

포르쉐 파나메라 레드 익스클루시브의 국내 가격은 2억 530만원부터 시작이며, 고객 인도는 올해 중순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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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Latest News]

MEYLE Air Suspension

독일 마일레(MEYLE)가 프리미엄 차량을 위한 OE 규격 에어 서스펜션 제품군을 처음 선보인다. 

이번 제품군은 에어 서스펜션, 스트럿 에어 스프링, 레벨 컨트롤 센서로 구성, 공식 서비스센터가 아닌 수입차 일반 정비업체에서도 프리미엄 차량의 에어 서스펜션 수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마일레의 이번 출시로, 그동안 수입차 오너들의 부담으로 지적돼 온 고비용의 에어 서스펜션 수리 문제가 한층 완화될 것으로 에상된다.

에어 서스펜션은 금속 스프링 대신 공기를 주입한 에어 스프링을 사용해 차고 높이와 승차감을 전자적으로 제어하는 서스펜션 시스템으로 승차감에 직결되는 중요 부품 중 하나이다. 주행 속도와 노면 상태에 따라 차체 높이를 자동으로 조절해 고속 주행 시 안정성을 높이고, 도심이나 저속 주행 시에는 승차감을 개선하는 것이 특징이나 수명이 다할 경우 높은 수리 비용이 발생된다.

그동안 수입차 오너들은 에어 서스펜션에 문제가 생길 경우 높은 가격의 순정 부품으로 교체하거나 전자 제어 호환성이나 밀폐 성능에서 한계가 있는 대체 부품을 선택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다. 마일레는 이러한 시장의 공백을 해소하고, 품질과 기능에 대한 타협 없이 합리적인 비용의 수리를 가능하게 하는 것을 목표로 이번 에어 서스펜션 제품군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마일레의 에어 서스펜션 제품군은 모든 구성품이 순정 부품 사양을 충족, 고품질 소재를 적용함과 동시에 차량별 특성에 맞춘 와인딩 공법을 사용해 내구성과 주행 성능을 동시 확보했다.

또 에어 벨로우와 에어 스프링의 경우 차량에 따라 크로스 플라이 멀티 플라이 스트레이트 플라이 등 최적의 필라멘트 와인딩 방식을 적용해 안정적인 승차감을 제공한다. 전자 제어 시스템과 액티브 댐핑 컨트롤은 순정 사양에 맞춰 설계, 레벨 컨트롤 센서는 마일레의 엄격한 기준에 따른 개별 테스트를 통해 신뢰성을 강화했다.

출시 초기에는 BMW, 벤츠, 아우디, 랜드로버 등 주요 프리미엄 브랜드를 중심으로 적용 차종을 확보, 향후 포트폴리오는 지속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한편, 마일레는 국내에서 부품 유통 뿐 아니라 ‘마일레 오토 서비스’라는 프리미엄 수입차 정비 전문 브랜드를 론칭하고 현재 전국 61개의 서비스센터를 통해 국내 수입차 고객들에게 차량 관리 및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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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G GLS 63 4매틱+

메르세데스-벤츠가 플래그십 SUV GLS의 고성능 모델인 'AMG GLS 63 4매틱+'를 국내내 출시, AMG 및 SUV 포트폴리오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AMG GLS는 국내 시장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고성능 GLS 모델로, 플래그십 SUV인 GLS의 고급스럽고 우아한 품격에 AMG의 정교한 기술력이 결합돼 탄생한 모델이다.

외관은 다양한 시각적 요소를 통해 스포티한 매력을 강조했다. 전면부 후드에는 벤츠 스타 로고 대신 AMG 엠블럼을 적용하고 22인치 AMG 멀티 스포크 경량 알로이 휠과 레드 색상의 브레이크 캘리퍼를 더해 고성능 이미지를 부각했다. 차량의 전면 도어를 열면 로고 프로젝터를 통해 AMG 전용 라이트 애니메이션이 탑승자를 반긴다.

실내는 AMG 시트와 계기판 등 주요 부품에 적용한 AMG 전용 나파 가죽으로 강인한 인상을 부각했다. 더불어 AMG 퍼포먼스 스티어링 휠을 탑재해, 운전자가 주행 중 스티어링 휠에서 손을 떼지 않고도 차량의 주요 주행 기능과 모든 주행 프로그램을 손쉽게 조작하도록 돕는다. 또 2세대 MBUX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AMG 전용 스크린 등을 통해 AMG 차량 경험을 더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차내에는 4.0리터 V8 바이터보 엔진이 탑재, 최대출력 612마력 및 최대토크 86.7kg.m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엔진은 정밀하게 제어되는 출력과 폭발적 출력 전달이 특징으로, 트윈 스크롤 터보차저를 실린더 헤드 사이에 배치해 공기 이동 경로를 줄인 덕분에 가속 페달을 밟는 즉시 응답하는 압도적인 가속 반응을 체감할 수 있다. 초고속 주행 중에는, 블루다이렉트 다중 분사 시스템과 멀티 스파크 점화 기술을 통해 높은 효율과 부드러운 회전 질감을 제공한다. 또, 엔진 뱅크의 콤팩트한 설계로 차량 무게 배분 최적화를 이뤄, 대형 SUV임에도 마치 스포츠카와 같은 민첩한 코너링을 선사한다.

여기에, 48볼트 마일드 하이브리드와 부스트 기능을 포함한 통합 스타터-제너레이터를 통해 에너지 회생과 부드러운 엔진 재시동 등을 경험할 수 있다.

차량에는 적응형 댐핑 조절 기능이 적용된 AMG 라이드 컨트롤+ 서스펜션이 기본 탑재됐다. 이를 통해 고속 주행시에는 안정적인 드라이빙을, 일상에서는 부드럽고 편안한 승차감을 경험할 수 있다. 액티브 롤 안정화 시스템인 AMG 액티브 라이드 컨트롤은 차량 전·후륜 액슬에 각각 장착된 두 개의 전기 기계식 액추에이터로 작동해, 코너링 시 발생하는 차체 롤링을 능동적으로 줄이고 정밀한 조향을 가능하게 한다. 또, 직선 구간 주행 중에는 도로 표면의 요철을 보정해 주행 편의성을 높인다.

여기에, ESP, 전자 제어식 후륜 차동 잠금 장치, 완전 가변식 AMG 퍼포먼스 4매틱+ 사륜구동 시스템 및 서스펜션 제어 시스템의 소프트웨어를 정밀하게 조율해 역동적이면서도 완성도 높은 주행 성능을 구현한다. 또한 주행 상황에 따라 배기음을 선택할 수 있는 AMG 가변식 퍼포먼스 배기 시스템을 통해 운전자에게 즐거운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이 외에도 국내 고객들이 선호하는 안전 및 편의장치들을 대거 탑재해 가치를 더욱 높였다.

이외에도 GLS 63 4매틱+에는 에어 밸런스 패키지, 앞·뒷좌석 멀티컨투어 시트, 헤드업 디스플레이, 전동식 파노라마 슬라이딩 선루프, 앞·뒷좌석 열선 및 통풍 시트, 다기능 열선 스티어링 휠, 2개의 디스플레이를 포함한 MBUX 뒷좌석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부메스터 사운드 시스템, 에너자이징 플러스 패키지 등 다양한 국내 고객들의 선호를 반영한 편의 사양을 통해 한층 안락하고 여유로운 드라이빙 환경을 제공한다.

여기에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 어댑티브 상향등 어시스트 플러스, 360° 카메라가 포함된 주차 패키지, 키레스고 패키지, 사각지대 어시스트, 투명 보닛 등 최신 운전자 보조 시스템도 기본으로 적용해 안전하고 편리한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AMG GLS 63 4매틱+의 국내 가격은 2억 860만원이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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