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728x170

[Motoroid / New Car]

2026 더 뉴 에스컬레이드

미국 캐딜락이 플래그십 풀사이즈 SUV '2026 더 뉴 에스컬레이드'를 국내 출시, 본격 시판에 돌입한다.

2026 더 뉴 에스컬레이드는 에스컬레이드 특유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유지하면서, 제너럴모터스의 핸즈프리 주행 보조 시스템 슈퍼크루즈, 티맵 커넥티드 서비스, 교통 표지판 인식 기능을 새롭게 더해 주행 편의성과 안전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슈퍼크루즈는 지난해 국내에 출시된 순수 전동화 모델 '에스컬레이드 IQ'에 최초 핸즈프리 주행보조 기술로 처음 도입된 이후 2026 더 뉴 에스컬레이드까지 확대 적용됐고, T맵 커넥티드 서비스는 캐딜락 모델 중 최초로 탑재됐다.

새롭게 적용된 '슈퍼크루즈'는 국내 약 2만 3천km의 고속도로에서 스티어링 휠 조작 없이 주행과 자동 차선 변경을 지원하는 혁신적 핸즈프리 운전자 보조 시스템으로, 고정밀 도로 정보 데이터와 다중 센서 융합 기술을 바탕으로 도로 곡률이나 공사 구간 등 복잡한 주행 환경에서도 차량을 안전하게 제어하여 장거리 이동이 잦은 고객에게 한 차원 높은 품격과 여유를 선사한다.

한국 고객만을 위해 별도로 개발된 T맵 커넥티드 서비스도 새롭게 적용된다. 운전자는 별도의 스마트폰 연결 없이도 인포테인먼트 중앙 화면과 계기판을 통해 실시간 교통 정보와 최적 경로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특히 클러스터 화면 내 지도 및 경로 정보 표시 메뉴가 대폭 확대되어 주행 중 운전자의 시선 분산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주행을 돕는다.

신규 탑재된 교통표지판 인식 기능은 운전자가 주행 중인 도로의 제한 속도를 인지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설계된 기능으로 카메라와 내비게이션 정보를 통해 클러스터에 제한 속도를 표시해 준다.

크루즈 컨트롤 기능(인텔리전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활성화 시 고객의 선택에 따라 감지된 제한 속도 표지판을 기준으로 차량 크루즈 속도가 자동으로 조정된다. 이러한 기능은 슈퍼크루즈 및 TMAP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유기적으로 연동, 국내 도로 환경에 최적화된 정교한 주행 보조 체계를 완성한다.

또한, 첨단 증강현실 카메라와의 연동을 통해 복잡한 교차로나 분기점에서도 전방 카메라가 비추는 실제 도로 화면 위에 직관적인 길 안내를 제공하며, 실시간 교통 상황을 반영한 자동 경로 재탐색도 지원한다. 이와 함께 음성 인식 서비스인 '누구 오토'를 활용해 내비게이션, 음악, 공조 등 차량 주요 기능을 손대지 않고 제어할 수 있다.

AKG 스튜디오 레퍼런스 사운드 시스템은 최대 42개의 스피커로 구성되며, 1열과 2열 좌석별로 독립적인 음향 설정이 가능토록 지원함으로써 한 차원 높은 몰입형 사운드 경험을 제공한다.

실내는 대시보드 전면을 가로지르는 55인치 호라이즌 커브드 LED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어 압도적인 시각적 경험을 선사한다. 이 외에도 파워 오픈·클로즈 도어, 탁 트인 개방감의 파노라믹 파워 선루프, 126가지 색상의 앰비언트 라이트를 더해 탑승객의 감성 품질을 극대화했다.

특히 롱휠베이스 모델인 ESV에는 최고 수준의 의전과 편안함을 제공하는 '2열 이그젝큐티브 시트 패키지'가 기본 적용된다. 마사지 기능을 포함한 14방향 전동 프리미엄 시트를 비롯해 2열 커맨드 센터, 수납식 트레이 테이블, 듀얼 무선 충전 패드 등 최상의 편의 사양을 집약하여 이동 중에도 완벽한 업무와 휴식이 가능한 VIP 라운지를 구현했다.

차내에는 최고출력 426마력, 최대토크 63.6kg·m를 발휘하는 6.2L V8 가솔린 엔진과 10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거대한 차체를 민첩하게 이끈다. 여기에 초당 1,000회 노면을 분석하는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 4.0과 어댑티브 에어 라이드 서스펜션이 결합해 최적의 승차감과 핸들링을 완성했다.

나아가 주행 조건에 따라 실린더 작동 패턴을 최적화하는 다이내믹 퓨얼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통해 강력한 퍼포먼스와 효율성을 동시에 만족시킨다.

2026 더 뉴 에스컬레이드는 일반형과 휠베이스 연장형인 ESV 두 가지 모델로 출시, 국내 가격은 일반형 1억 6,807만 원, ESV 1억 9,007만 원이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반응형
교차형 무한
반응형
728x170

[Motoroid / Latest News]

Lotus

영국 로터스(Lotus)가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랑랑을 새로운 글로벌 앰배서더로 위촉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로터스가 추구하는 엔지니어링의 정밀함과 랑랑이 보여주는 음악적 완벽주의라는 공통된 가치를 바탕으로 성사됐다.

피아니스트 랑랑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기교와 풍부한 표현력으로 전 세계 관객을 사로잡아온 클래식 음악계의 아이콘이다. 

절제와 정교함을 통해 완벽을 기하는 그의 연주 철학은, 경량 설계와 공기역학, 운전자 중심의 핸들링을 통해 주행의 모든 디테일을 구현해 내는 로터스의 브랜드 정체성과 맞닿아 있다.

랑랑은 “음악과 드라이빙은 모두 고도의 집중력과 열정 그리고 정밀함을 필요로 한다는 점에서 닮아있다. 로터스의 앰배서더로서 사람들이 자신이 사랑하는 것을 자신감과 열정을 가지고 추구할 수 있도록 영감을 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관련해 로터스 그룹 펑칭펑 CEO는 “진정한 럭셔리는 타협 없는 최고의 추구에서 탄생한다. 랑랑이 평생에 걸쳐 보여준 예술에 대한 헌신은, 가장 순수한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끊임없이 혁신하는 로터스의 열정을 그대로 투영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앞으로 로터스와 랑랑은 퍼포먼스, 디자인,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예술적 영감과 기술적 탁월함이 융합된 창의적인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로터스는 이번 파트너십을 기념하여 영국의 하이엔드 만년필 브랜드 오노토와 협업한 한정판 만년필을 함께 공개했다. 이 만년필은 로터스 포뮬러 원 경주차에서 추출한 재활용 알루미늄을 소재로 제작되어, 브랜드의 유서 깊은 레이싱 헤리티지와 장인 정신, 지속 가능한 혁신을 상징적으로 담아냈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반응형
교차형 무한
반응형
728x170

[Motoroid / New Car]

벤츠 EQE 350+ SUV

메르세데스-벤츠가 전기 SUV 'EQE SUV'에 신규 트림인 'EQE 350+ SUV'를 새롭게 추가, 라인업을 새롭게 구성한다고 밝혔다.

EQE SUV는 벤츠의 전기차 전용 아키텍처인 'EVA2'를 기반으로 개발된 모델로, 넉넉한 주행거리, 실용성을 갖춘 실내 공간, 안정적이고 편안한 주행 성능, 다양한 편의 사양을 고루 갖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새롭게 선보이는 EQE 350+ SUV는 기존 라인업에서 사륜 구동 모델이었던 ‘EQE 350 4매틱 SUV’를 대체하는 후륜 구동 모델이다. 

이번 트림 개편을 통해 26년식 EQE SUV는 높은 효율성과 긴 주행거리를 제공하는 후륜 구동 모델 'EQE 350+ SUV', 강력한 퍼포먼스를 갖춘 사륜 구동 모델 'EQE 500 4매틱 SUV' 총 두 가지 트림으로 운영된다. 

특히 EQE 350+ SUV는 국내 인증 기준 1회 충전 주행 거리 467km로 EQE SUV 라인업 가운데 가장 긴 주행 거리를 제공해 높은 효율성을 구현했다. 또 국내 고객들이 선호하는 옵션을 구성해 전반적인 상품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

외관에는 스타 로고 패턴의 블랙 패널 라디에이터 그릴을 포함한 일렉트릭 아트 라인이 적용했으며, 역동적인 차체 비율과 근육질의 숄더 디자인, 20인치 5-스포크 경량 알로이 휠 통해 SUV의 스포티한 감성을 더했다.

 

실내 역시 일렉트릭 아트 라인이 적용돼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여기에 12.3인치 와이드스크린 콕핏과 12.8인치 OLED 센트럴 디스플레이를 통해 직관적인 조작 환경을 구현했으며, 운전자 보조 시스템과 연동해 기능 작동 시 운전자에게 시각적 피드백을 전달하는 액티브 앰비언트 라이트는 64가지 색상으로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1열과 2열의 시트 헤드룸은 모두 1,000mm 이상으로 넉넉한 공간을 제공하며, 뒷좌석은 4:2:4 비율로 분할 폴딩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파노라믹 선루프도 적용돼 탁월한 개방감을 선사한다. 트렁크는 520L의 기본 용량과 함께 2열 폴딩 시 최대 1,675L의 여유로운 적재공간을 갖췄다.

이 외에도 주행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다양한 사양을 갖췄다. 주행 조건과 속도, 하중에 따라 서스펜션을 자동으로 조절해 다양한 노면 환경에서도 최적의 승차감을 제공하는 에어매틱 서스펜션부터, 카메라, 레이더 및 초음파로 구성된 센서 시스템이 주변 환경을 분석해 속도, 조향, 차간 거리 유지 등을 보조하는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 플러스, 도로 조명 상태나 교통 상황, 주행 경로, 날씨 등 다양한 조건을 고려해 헤드램프 밝기와 조사 범위를 조절하는 디지털 라이트와 360° 카메라가 포함된 주차 패키지 등이 적용됐다.

또 실내 공기질을 모니터링하고 미세입자를 최대 99.65%까지 걸러주는 HEPA 필터 기반의 공기 청정 패키지, 앞좌석 열선 및 통풍 시트, 뒷좌석 열선 시트, 4존 온도 조절 시스템 등 국내 고객들에 선호하는 다양한 편의 사양들도 대거 적용했다. 가격은 1억 600만원이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반응형
교차형 무한
반응형
728x170

[Motoroid / New Car]

EV4 GT·EV3 GT·EV5 GT

기아(KIA)가 고성능 전기차 GT 라인업 확대와 함께 상품 경쟁력을 높이며 전동화 시장 주도권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기아는 EV3·EV4·EV5의 고성능 라인업인 ‘더 EV3 GT’, ‘더 EV4 GT, ‘더 EV5 GT’를 출시, 본격 시판에 돌입했다.

기아는 EV3 GT, EV4 GT, EV5 GT에 듀얼 모터 시스템을 탑재해 강력한 주행 성능을 구현, GT 전용 내·외장 디자인과 펀드라이빙 특화 사양 적용으로 스포티한 주행 감각을 선사한다.

EV3 GT와 EV4 GT는 전·후륜에 각각 145kW, 70kW 모터를 탑재해 합산 최고 출력 215kW(292PS), 합산 최대 토크 468Nm(47.7kgf.m)를 발휘, EV5 GT는 전후륜에 각각 155kW, 70kW 모터를 탑재해 합산 최고 출력 225kW(306PS), 합산 최대 토크 480Nm(48.9kgf.m)의 성능을 발휘한다.

고성능 GT 라인업의 외장에 GT 전용 20인치 휠 및 퍼포먼스 썸머 타이어, 네온 색상 브레이크 캘리퍼, 전용 프론트-리어 범퍼, 전용 엠블럼을 장착해 GT만의 차별화된 정체성을 강조했다.

실내에는 스웨이드 소재에 네온 색상 포인트를 더한 ‘GT 전용 스포츠 시트(1열)’, 전용 3스포크 스티어링 휠, 전용 클러스터 GUI, 하만카돈 프리미엄 사운드, 전용 액티브 사운드 디자인 등을 적용해 역동적인 감성을 연출했다.

또한 기아는 고성능 GT 라인업에 프리뷰 전자 제어 서스펜션, 가상 변속 시스템, 다이내믹 토크 벡터링 제어를 적용하고,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을 최적화해 보다 민첩하고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구현했다.

기아는 추가적으로 EV5 GT에 운전석 에르고 모션 시트, 동승석 릴렉션 컴포트 시트, 동승석 워크인 디바이스, 2열 이중접합 차음 글라스 등 고급 사양을 기본 적용해 편의성과 정숙성도 강화했다.

나아가 기아는 고성능 GT 라인업의 가격을 합리적으로 책정하고, 실질적인 구매 혜택을 강화해 고객의 구매 부담을 최소화한다.

EV3 GT는 5,375만 원, EV4 GT는 5,517만 원, EV5 GT는 5,660만 원이며, EV9 GT는 8,463만 원으로 정부·지자체 보조금 수혜 대상에 새롭게 포함됐다. 

아울러 EV5의 스탠다드 모델은 환경친화적 자동차 세제혜택 반영 전 기준으로 에어 4,310만 원, 어스 4,699만 원, GT 라인 4,813만 원이며, 롱레인지 모델과 EV5 GT는 환경친화적 자동차 세제혜택을 반영, 에어 4,575만 원, 어스 4,950만 원, GT 라인 5,060만 원이다. 

추후 환경친화적 자동차 고시가 완료돼 세제 혜택이 적용되고, 정부·지자체 보조금과 전기차 전환지원금까지 반영될 경우 소비자 실구매가는 EV3·EV4 3,200만 원대, EV5 3,400만 원대, EV9 5,800만 원대부터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

관련해 기아 관계자는 “기아의 전동화 철학을 집약한 GT 모델 출시로 전용 전기차 라인업을 확대하고, 주요 모델의 연식변경을 통해 라인업 전반의 상품 경쟁력을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차별화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 전했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반응형
교차형 무한
반응형
728x170

[Motoroid / Latest News]

현대차 팰리세이드 SUV

현대차 주력 SUV '팰리세이드'가 최근 북미 올해의 차 수상에 이어, 글로벌 시장에서 연간 최다 판매 기록을 새로 썼다. 

1회 주유에 1,000km 이상 주행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된 2세대 팰리세이드의 신차 효과 덕분으로 분석된다.

현대차 팰리세이드의 지난해 전 세계 판매대수(IR 기준)는 21만 1,215대로 집계됐다. 2018년 11월 팰리세이드를 처음 출시한 이래 연간 기준으로 가장 많은 판매고를 올렸다. 2024년(16만 5,745대)과 비교해도 판매대수가 27.4% 증가했다.

지난해 출시된 2세대 모델 ‘디 올 뉴 팰리세이드’의 전 세계 수출대수는 연간 10만 대를 넘었다. 신형 팰리세이드의 본격 수출이 지난해 5월 북미 시장부터 이뤄졌다는 점을 고려하면 8개월 만에 거둔 성과다. 가솔린 모델(7만 3,574대)뿐 아니라 하이브리드 모델(2만 8,034대)까지 더해지면서 총 10만 1,608대를 판매했다.

미국에서는 불과 넉 달 만에 하이브리드 모델이 1만 대 가까이 판매되며 압도적 인기를 입증했다. 전통적으로 큰 차를 선호하는 미국에서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한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 모델이 주요 선택지로 부상한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최근 전기차 세액공제 제도를 폐지한 미국에선 충전 부담에서 자유로우면서도 연비 효율이 높은 하이브리드차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국내에선 하이브리드 모델 판매가 가솔린 모델을 크게 앞섰다. 지난해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 판매대수(3만 8,112대)가 가솔린(2만 1,394대) 대비 1만 7,000대 가까이 더 많았다.

현대차가 신형 팰리세이드에 처음 적용한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판매 증가를 이끈 핵심 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대형 SUV 특유의 넉넉한 실내 공간성에 하이브리드 시스템까지 도입해 상품성을 극대화했기 때문이다.

구체적으로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에는 모터가 2개 탑재됐다. 기존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비교하면 구동 및 회생 제동을 담당하는 구동 모터뿐 아니라 시동 및 발전, 구동력 보조 기능을 수행하는 신규 모터가 더해지면서 동력 성능과 연비를 향상시키고, 부드러운 변속감과 함께 소음 및 진동 저감 효과도 실현했다.

실제로 2.5 터보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은 최대 복합연비 14.1km/ℓ(2WD 7/9인승 18인치 휠 기준), 시스템 최고 출력 334마력, 최대 토크 46.9kgf·m의 성능을 갖췄다. 2.5 터보 가솔린 모델과 비교해 연비는 약 45%, 최고 출력과 최대 토크는 각각 약 19%, 9% 높다.

이와 함께 현대차 신형 팰리세이드는 전장과 전고가 기존 모델 대비 각각 65mm, 15mm 늘어나 한층 여유로운 헤드룸과 레그룸으로 넉넉한 공간감을 확보했으며, 전방 틸팅형 워크인 기능이 적용된 2열 시트와 슬라이딩이 가능한 3열 시트가 함께 적용돼 3열 승객의 승하차 편의성을 높이고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했다.

이 외에도 쾌적한 승차감을 위해 현대차 SUV 최초로 프리뷰 전자제어 서스펜션이 적용, 1-2열 도어글라스의 차음 성능이 강화돼 대형 SUV에 걸맞은 최적의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한편, 현대차 팰리세이드는 뛰어난 상품성을 바탕으로 ‘2026 북미 올해의 차(NACTOY)’에서 270점을 획득하며 2위 닛산 리프(135점)와 3위 루시드 그래비티(85점)을 큰 폭으로 제치고 유틸리티 부문에 최종 선정됐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반응형
교차형 무한
반응형
728x170

[Motoroid / Latest News]

포켓몬 디스플레이 테마

현대차가 자동차 실내에서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디스플레이 테마를 새롭게 선보인다.

현대차는 포켓몬코리아와 협업한 신규 디스플레이 테마인 '포켓몬 메타몽 월드 테마'와 '포켓몬 피카츄 전광석화 테마'를 출시했다.

이를 통해 포켓몬 디자인이 적용된 ccNC 인포테인먼트 클러스터 디스플레이의 색상, 그래픽, 내비게이션 운행 정보, 시동을 걸고 끌 때 나오는 애니메이션 등을 통해 이동의 여정을 몰입감 있는 감성과 스토리로 채울 수 있다.

포켓몬스터 테마는 마이현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대표차량을 등록하고 현대차 블루링크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적용 대상 차량은 디 올 뉴 팰리세이드, 아이오닉 9, 디 올 뉴 넥쏘, 더 뉴 아이오닉 6, 2026 쏘나타 디 엣지, 더 뉴 스타리아로 추후 OTA(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적용 차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관련해 현대차 관계자는 “포켓몬코리아와의 이번 협업은 자동차라는 이동수단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꾸미고 표현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한 것”이라며 “커넥티드카 시대에 발맞춰 고객이 차량에서 느낄 수 있는 경험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것”이라 전했다.

자동차가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휴식을 취하고 가족과 추억을 만드는 공간으로 발전하고 있는 만큼 차량, 디스플레이로 구현되는 포켓몬은 부모와 자녀 사이 공감대를 형성하는 감성적 연결고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반응형
교차형 무한
반응형
728x170

[Motoroid / Latest News]

BYD

BYD가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설정, 현재 17개의 서비스 네트워크를 연말까지 총 26개로 늘리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BYD는 또한 단순 양적 확장을 넘어 전국 어느 지점에서나 일관되고 높은 수준의 서비스 제공을 받을 수 있도록 테크니컬 육성 교육 강화 등 질적 향상에 힘쓴다는 방침이다.

BYD는 최근 전주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하고 전북 지역 전기차 고객을 위한 전문 애프터세일즈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BYD 승용 부문의 17번째 서비스 네트워크인 BYD Auto 전주 서비스센터는 전주를 비롯해 익산, 군산, 김제, 완주 등 전북 전역 고객이 보다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전기차 정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구축된 통합 서비스 거점이다. 특히, 전주 도심과 주요 간선도로 접근성이 우수해 접근 편의성을 높였다.

전주 서비스센터는 앞서 1월에 오픈한 BYD Auto 전주 전시장과 함께 운영되는 통합형 센터로서 전시, 서비스, 부품을 한 공간에서 제공하는 3S 체계로 운영된다.

이를 기반으로 전시장과의 유기적 연계를 통해 이력 관리와 고객 응대의 연속성을 강화함으로써 고객은 같은 공간에서 체계적인 차량 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운영은 공식 딜러사 비전모빌리티가 담당한다.

전주 서비스센터는 고객의 대기 시간을 최소화하기 위해 예약 기반으로 운영한다. 더불어 BYD코리아의 정규 테크니컬 교육 과정을 이수한 숙련된 전문 테크니션이 상주해 BYD 전기차 특성에 최적화된 진단과 정비 작업을 수행한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반응형
교차형 무한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