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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New Car]

CR-V 하이브리드 2WD 투어링

혼다가 '올 뉴 CR-V 하이브리드 2WD 투어링'을 국내 시장에 투입, 본격 시판에 돌입했다. 

이로써 혼다 올 뉴 CR-V는 터보, 하이브리드 4WD 투어링, 하이브리드 2WD 투어링 총 3개 트림으로 판매, 확장된 고객 선택폭을 제공하게 됐다. 

올 뉴 CR-V 하이브리드 2WD 투어링은 도심과 아웃도어 라이프 모두 적합한 올라운더 SUV 모델로, 다이내믹한 주행성능에 경제성과 친환경성까지 갖춘 것이 특징이다.

모터 최고출력은 184마력, 최대토크 34 kg∙m이며, 최고출력 147마력, 최대 토크 18.6kg∙m의 2.0L 직분사 앳킨슨 엔진 조합으로 동급 최고 수준의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연비는 복합 기준 15.1km/L, 저공해자동차 2종 및 환경친화적 자동차로 전국 공영주차장 주차료와 혼잡통행료 할인은 물론 취득세 감면 혜택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을 함께 갖췄다.

올 뉴 CR-V 하이브리드 2WD 투어링은 혼다의 차세대 운전자 주행보조시스템 혼다 센싱과 첨단 10 에어백 시스템, ACE 차체 구조 등 다양한 안전 기술을 적용해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 충돌 평가에서는 최고 등급인 TSP+을 획득한 바 있다.

또한 넓은 적재 공간으로 캠핑, 차박 등 아웃도어 활동 시 넓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어 고객의 다양한 니즈와 라이프스타일을 만족한다. 트렁크 기본 적재 공간은 1,113L로 골프 캐디백의 경우 4개, 25인치 여행용 캐리어 4개, 그리고 대형 유모차도 수납할 수 있다. 2열 시트 폴딩 시 2,166L까지 확장된다.

외관은 수평 기조의 균형 잡힌 스타일링에 블랙 프런트 그릴, 19인치 블랙 알로이 휠, 블랙 루프레일, 블랙 도어미러 등 세련된 하이브리드 전용 디자인을 적용했다. 

실내 공간은 사용자 중심의 레이아웃으로 가독성 높은 디스플레이와 물리 버튼을 배치했으며 8단계로 조절되는 2열 리클라이닝 시트로 한층 쾌적한 실내 환경을 제공한다. 고급 편의 사양으로 BOSE 프리미엄 오디오와 핸즈프리 기능이 포함된 파워 테일게이트 등도 탑재되어 있다.

컬러는 화이트, 그레이, 블랙 및 하이브리드 전용 컬러인 어반 그레이와 블루 등 총 5가지로 판매된다. 가격은 5,240만원이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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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스포트 레인저

포드 퍼포먼스가 세계에서 가장 거칠고 어려운 레이싱 대회 중 하나인 '2024 다카르 랠리'에 참가한다.

다카르랠리(Dakar rally)는 보름간 사막과 계곡, 산길 등 극한의 오지를 질주해 '죽음의 경주'로도 불린다. 따라서 대회 출전 차량에는 극한의 성능과 내구성이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포드 퍼포먼스는 강화된 성능을 특징으로 하는 'M 스포트 레인저(M-Sport Ranger)'를 앞세워 다카르 랠리 우승을 노릴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포드 퍼포먼스 팀은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이번 다카르 랠리에 참가하게 되어 기쁘고 흥분된다고 밝혔다.

한편, 포드코리아는 3월 넥스트 제너레이션 레인저 와일드트랙과 레인저 랩터 두 가지 모델을 국내 시장에 출시한 바 있다. 

포드 레인저는 픽업트럭 명가 포드의 대표적인 중형 픽업트럭으로, 기술적인 진보를 바탕으로 견고한 가치를 선사하며 전 세계 180여개 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모델이다.

넥스트 제너레이션 레인저는 전 세계 130개국의 다양한 환경과 거친 기후, 지형에서 극강의 주행 테스트를 거친 모델로, 운전자의 니즈에 따라 다재다능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이와 더불어 포드는 오천여 명 이상의 고객 인터뷰 및 설문조사를 실시해, 이를 반영한 더욱 소비자 중심적인 모델로 넥스트 제너레이션 레인저를 선보인 바 있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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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지프 랭글러

지프(Jeep)가 2017년 공개 이후 6년 만에 부분변경을 거친 오프로더 SUV '랭글러'의 사전 계약을 시작한다.

'더 뉴 2024 지프 랭글러'는 지난 1986년 1세대 출시 이후 전 세계적으로 500만 대 이상 판매되는 등 마니아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시대를 뛰어넘는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현행 5세대 랭글러는 '2017 LA 오토쇼'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냈으며, 6년 만에 부분변경을 거쳐 새롭게 탄생했다. 

더 뉴 랭글러는 고유의 아이덴티티가 한층 돋보이도록 개선된 외관 디자인, 첨단 기술로 강화된 실내 및 편의 사양, 향상된 오프로드 성능 및 주행 안전 편의 시스템을 갖췄다.

외관은 독보적인 오프로드에 DNA를 계승하면서도 차세대 디자인 방향성을 제시한다. 세븐-슬롯 그릴은 새롭게 디자인되어 컴팩트해졌으며 LED 헤드램프는 서라운딩 링 라이트를 적용해 랭글러를 상징하는 원형 헤드램프 디자인을 강조했다. 또한 이번 모델에 최초로 윈드실드 통합형 스텔스 안테나를 적용, 오프로드 주행 시 나뭇가지 등 전방 장애물 등으로부터 안테나를 보호할 수 있게 됐다.

또한 고객에게 더욱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해 휠, 탑, 외장 컬러 등의 옵션도 다양화했다. 17~18인치 등 4가지의 휠 디자인이 기본 옵션으로 제공되며, 오픈-에어링 경험을 선사하는 탑의 경우 블랙 및 바디 컬러 하드탑, 스카이 원-터치 파워탑으로 구성된다. 

외장 컬러는 신규 컬러인 앤빌을 비롯해 기존 리미티드 에디션에서 선보였던 얼, 하이 벨로시티, 사지 그린 등이 추가되어 총 10가지의 컬러 중 선택할 수 있다.

실내에는 최신 기술을 대거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했다. 역대 랭글러 중 가장 큰 12.3인치 터치스크린은 물론 프로세서 포함 새로운 하드웨어를 적용해 이전보다 최대 5배 빨라진 유커넥트 5 시스템을 탑재했다. 또한 국내 소비자가 선호하는 티맵 내비게이션을 내장해 주행 편의성 또한 높였다.

주행 보조 시스템과 오프로드 성능은 더욱 향상됐다.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셀렉-터레인 등 65가지 이상의 안전 및 보안 기능이 운전자를 지원한다. 여기에 다나 44 HD 풀-플로팅 리어 액슬 및 4:1 비율의 락-트랙 파트타임 트랜스퍼 케이스 등이 적용되어 더욱 강력한 오프로드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파워트레인은 2.0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과 8단 자동 변속기를 조합해 총 3가지 트림으로 출시된다. '스포츠'는 더 뉴 랭글러 출시와 함께 새롭게 선보이는 엔트리 트림이며, '루비콘'은 험로 주행에 초점을 맞춘 최상위 오프로드 트림, ‘사하라’는 기존 트림 중 하나인 오버랜드의 명칭을 변경한 도심형 모델이다.

관련해 스텔란티스 코리아 제이크 아우만 사장은 "더 뉴 랭글러는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외관 디자인과 주행 성능으로 정통 오프로더 랭글러만의 독보적인 역사를 이어갈 모델"이라며 “아이코닉한 디자인과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수요가 높은 국내 시장에서 더욱 많은 고객들이 랭글러와 함께 자유로운 모험의 시작을 경험함은 물론, 지프 브랜드와 사랑에 빠지게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가격은 스포츠가 6천만 원대, 루비콘 2도어 하드탑과 4도어 하드탑, 사하라 4도어 하드탑과 4도어 파워탑이 7천만 원대, 루비콘 4도어 파워탑이 8천만 원대로 책정될 예정이다.

또한 지프는 더 뉴 랭글러 사전 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5년 또는 13만 km 연장 보증 혹은 오토 파워 사이드 스텝 장착 등 특별한 혜택을 제공,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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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대 프리우스

토요타가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5번째 전동화 모델인 '5세대 프리우스'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 

라틴어로 '선구자'라는 의미의 프리우스는 1997년 세계 최초의 양산형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출시된 이후 약 26년 동안 압도적인 연비를 갖춘 차세대 친환경 모델로, 전 세계적으로 누적 약 590만 대 이상 판매되며 하이브리드 시장을 개척해 오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각 세대마다 진화를 거듭해온 프리우스는 이번 5세대 모델을 통해 하이브리드의 매력을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자 '하이브리드 리본'을 콘셉트로, 감성을 자극하는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매력적인 퍼포먼스를 갖춘 역동적인 패키지로 개발되었다.

이전 세대 프리우스의 시그니처인 모노폼 실루엣을 계승한 5세대 프리우스는 2세대 TNGA 플랫폼의 낮은 무게중심과 대구경 19인치 휠(하이브리드 XLE,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XSE 트림 한정)을 통해 더욱 스타일리시한 비율로 재탄생했다. 

특히 불필요한 조형요소와 캐릭터 라인을 배제해 심플한 디자인을 추구했으며 전면부에는 망치의 머리를 닮은 형상에서 유래된 해머헤드 콘셉트 디자인의 적용으로 기능과 스타일링의 균형을 높였으며, 후면 디자인은 좌우 수평으로 뻗은 리어 콤비네이션 테일 램프가 적용되어 보다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선사한다.

실내는 운전에 쉽게 집중할 수 있는 구조인 '아일랜드 아키텍처' 콘셉트가 적용돼 넓은 실내 공간을 구현하고자 했으며 이로 인해 운전자가 직관적인 차량 조작과 운전의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게 해준다.

톱 마운트 계기판은 스티어링 휠 위쪽에 배치되어 주행 중 운전자의 시선이 자연스럽게 전방으로 향하게 해준다. '앰비언트 라이트(하이브리드 XLE,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XSE 트림 한정)'가 적용돼 은은한 실내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 외에도 토요타 최초로 '토요타 세이프티 센스(TSS)'와 연결되어 라이트 점멸을 통해 운전자에게 더욱 안심할 수 있는 운전 경험을 제공한다.

차내에는 2.0리터 하이브리드(HEV)와 2.0리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두 가지 타입의 파워트레인이 탑재된다. 2.0리터 하이브리드에는 최신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채택되어 시스템 총 출력이 196마력에 달하며 복합기준 정부공인표준연비 20.9km/L를 실현해 다이내믹한 주행경험과 우수한 연비를 선사한다. 

또한 토요타 최초의 2.0리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탑재된 프리우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이전 세대 대비 향상된 가속력과 정숙성을 제공한다. 2.0리터 엔진과 고출력 구동을 위한 리튬이온 배터리의 조합으로 시스템 총 출력 223마력의 퍼포먼스와 복합기준 정부공인표준연비 19.4km/L의 효율성을 제공하며, 13.6kWh 용량의 리튬이온 배터리를 탑재해 ‘EV모드’로 주행 시 복합기준 최대 64km까지 배터리로만 주행이 가능하다.

5세대 프리우스는 저중심 설계와 경량고〮강성 차체가 특징인 2세대 TNGA 플랫폼이 새롭게 도입됐으며 고강성 소재를 사용하여 차체 강성의 증가와 함께 정숙성을 향상시켰다. 전륜의 맥퍼슨 스트럿과 후륜의 더블 위시본의 조합으로 직선 주행을 위한 안정성, 운전자의 의도에 부합하는 반응성을 제공하고자 했으며 액티브 하이드롤릭 부스터-G 브레이크가 새롭게 탑재되어 브레이크 시 높은 안정성과 뛰어난 제동 감각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12.3인치 디스플레이, 최신 토요타 세이프티 센스,사각지대 감지 모니터, LG유플러스의 U+Drive 기반으로 인포테인먼트 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토요타 커넥트, 안드로이드 오토 및 애플 카플레이가 전 트림에 기본 제공된다. 

또한 하이브리드 XLE,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XSE 트림에 한해 파노라믹 글래스 루프, 열선 및 통풍시트, 열선 스티어링 휠 등 편의사양이 적용됐다.

총 7종의 외관 컬러로 선보이는 5세대 프리우스는 하이브리드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두 타입의 파워트레인으로 출시된다. 가격은 프리우스 하이브리드 LE 3,990만 원, 프리우스 하이브리드 XLE 4,370만 원, 프 리우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E 4,630만 원, 프리우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XSE 4,990만 원이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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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스 크로스오버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미국의 유력 자동차 전문지 카앤드라이버가 선정한 '2024 베스트 10 트럭 & SUV'에 이름을 올렸다. 

1955년 창간한 카앤드라이버는 미국을 비롯해 전 세계에서 인기 높은 자동차 전문지로, 매년 차량이 가진 가치와 뛰어난 주행 능력을 바탕으로 최고의 트럭과 SUV를 선정, 발표하고 있다. 

올해 조사는 미국에서 판매 중인 권장소비자가가 11만 달러 미만의 80여 개 신형 SUV와 트럭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에디터들이 각 차량에 0점부터 100점까지 점수를 부여하고 평균을 내어 베스트 10대 모델을 선정했다.

이번 조사에서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미국 내 평균 신차 가격의 절반 수준의 합리적인 가격대, 중형 SUV에 육박하는 넓은 휠베이스, 탄탄한 주행성능과 제동력, 무선 안드로이드오토와 애플 카플레이, 11인치 터치스크린 등 풍부한 옵션 사양 등 모든 항목에서 10대 베스트 모델에 오르기 위한 교과서적인 모델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관련해 브래드 프란츠 쉐보레 차량 및 크로스오버 마케팅 담당 이사는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카앤드라이버 2024 베스트 10 트럭 & SUV 수상이 영광스럽다"라며,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소형차의 실용성과 SUV의 활용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가격대에 다양한 기본 옵션을 갖춘 기술 선도적인 선택지가 되고 있으며, 이번 수상은 우리가 고객에게 성공적인 패키지를 제공하고 있다는 데 대한 고객의 신뢰이자 선택"이라고 전했다.

한편,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동급 최고 수준의 실내공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는 차별화된 디자인, 다목적성 등을 갖춰 지난 3월 출시 이래 글로벌 시장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내수 시장에서 올해 4월부터 누적 판매량을 기준으로 크로스오버 부문 판매 1위와 함께 소형 SUV 시장에서도 TOP3 자리를 공고히 하고 있으며, 수출 시장에서도 10월 기준 총 137,700대를 해외에 판매하며 국내 승용차 누적 수출 4위, 월별로는 6월부터 9월까지 4개월 연속 수출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미국 시장에서도 큰 이정표를 세우고 있다. 지난 3분기 미국 시장에서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전년 동기 대비 498% 판매 증가율을 기록했으며,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쉐보레의 전체 모델 중에서 가장 빠르게 판매되는 모델에 이름을 올렸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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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벤테이가 EWB

벤틀리가 플래그십 럭셔리 SUV '더 뉴 벤테이가 EWB'를 한국 시장에 공식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더 뉴 벤테이가 EWB'는 지난 2017년 국내에 공식 출시된 벤테이가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신모델이라 더욱 기대를 모은다. 

모델명의 EWB는 '익스텐디드 휠베이스'를 의미하며, 이름과 같이 벤틀리의 럭셔리 SUV 벤테이가를 바탕으로 휠베이스를 연장해 최고급 프라이빗 제트기와 같은 뒷좌석 공간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더 뉴 벤테이가 EWB의 가장 큰 특징은 일반 벤테이가보다 180mm 늘어난 5,305mm의 전장과 3,175mm의 휠베이스가 꼽힌다. 이를 위해 벤틀리는 언더플로어, 사이드 패널, 도어와 루프를 비롯한 2,500개 이상의 부품을 완전히 새롭게 설계했다.

대폭 확장된 휠베이스는 전적으로 뒷좌석 공간 확대에 쓰여 동급 최대 수준으로 넓고 안락할 뿐만 아니라, 벤틀리의 탁월한 장인정신을 통해 최고급 소재와 첨단 기능으로 고급스럽게 마감됐다.

벤틀리 디자이너들은 늘어난 전장에도 불구하고 더 뉴 벤테이가 EWB의 전폭과 전고를 일반 벤테이가와 동일하게 유지해 기존 벤테이가의 유려하고 역동적인 비례감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더욱 편안한 공간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뒷좌석에는 2개의 독립식 시트와 1개의 중앙 시트로 이뤄진 4+1 시트 구성이 기본 제공된다. 독립식 시트는 16가지 방향으로 조절이 가능하며, 열선 및 통풍 기능과 5가지 마사지 기능을 기본 탑재하고 있다. 고객이 원하는 경우 성인 3명이 편안하게 탑승할 수 있는 벤치 타입 2열 시트도 선택 가능하다.

더 뉴 벤테이가 EWB에는 브랜드 최초의 최상급 시트 스펙인 '벤틀리 에어라인 시트' 선택 사양이 제공된다. 프라이빗 제트기의 일등석 시트에서 영감을 받은 벤틀리 에어라인 시트는 일반적인 독립식 시트보다 더욱 편안한 착좌감과 최상의 편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

먼저 벤틀리 에어라인 시트는 일반 독립식 시트보다 더 두툼하고 부드러운 조절식 사이드 볼스터와 쿠션을 갖추고 있다. 좌우의 시트는 각각 헤드레스트, 쿠션 연장 등 22 방향 조절 기능이 탑재돼 최상의 착좌감과 탑승객의 체형에 맞춘 섬세한 시트 조절이 가능하다.

벤틀리 에어라인 시트는 최고의 안락함을 제공하는 ‘릴렉스 모드’와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릴렉스 모드에서는 에어라인 시트가 40도까지 리클라이닝 되며, 최고급 가죽 및 카펫으로 꾸며진 풋레스트가 전개된다. 탑승객은 퍼스트 클래스에 탑승한 것과 같은 편안한 자세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비즈니스 모드에서는 업무를 보기에 적합하도록 시트가 정위치로 이동한다.

또 벤틀리 에어라인 시트 사양 적용 시 세계 최초의 '자동 온도 감지 시스템'과 '자세 조정 시스템'이 탑재된다. 자동 온도 감지 시스템은 차내의 온도와 시트 표면의 습도를 실시간으로 측정, 에어컨과 히터는 물론 열선 및 통풍 기능을 부위 별로 독립 제어해 탑승객에게 가장 쾌적하고 안락한 환경을 제공하는 혁신적인 편의 기능이다. 탑승객은 자신의 기호에 따라 6단계로 희망 온도를 조절할 수 있다.

자세 조정 시스템은 시트 표면에 가해지는 압력을 지속적으로 감지, 3시간 동안 총 177가지 다양한 자세 변화를 제공해 장시간 주행 시 탑승객의 스트레스와 피로감을 최소화한다.

실내 공간에는 장인들의 손으로 빚어낸 최고급 편의사양과 인테리어 디자인 요소가 더해져 럭셔리 SUV 고유의 감성을 극대화한다. 우선 벤틀리 브랜드 최초로 ‘파워 클로징 도어’ 기능이 탑재돼 센터 콘솔 후방에 부착된 버튼을 누르면 전동으로 리어 도어를 닫을 수 있다. 버튼을 조작하지 않더라도 가볍게 문을 미는 것만으로 파워 클로징 기능이 작동하며, 문을 열 때도 모터가 힘을 더해 우아한 작동이 가능하다.

특히 새롭게 도입된 '벤틀리 다이아몬드 일루미네이션' 앰비언트 라이트 사양이 제공된다. 벤틀리 다이아몬드 일루미네이션 사양을 선택할 경우 프론트 및 리어 도어에 좌우 각각 12개/22개의 LED가 다이아몬드 형태로 삽입된다. 최상급 가죽에 수작업으로 삽입된 LED는 벤틀리의 상징적인 다이아몬드 패턴을 은은하게 구현한다. 또 뒷좌석에는 폭포수를 형상화한 ‘워터폴 일루미네이션’이 적용돼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벤틀리를 대표하는 시트의 다이아몬드 퀼팅 패턴도 더 뉴 벤테이가 EWB를 위해 새롭게 디자인됐다. 정밀한 대칭 다이아몬드 패턴을 구현하기 위해 디지털화된 봉재 시스템을 통해 정확한 위치를 설정하고, 일반적인 실보다 더 가는 특수 실을 이용해 기존 대비 절반 길이의 바늘땀을 적용, 부드러운 촉감과 완벽한 패턴 및 자수를 구현했다.

그 밖에 더 뉴 벤테이가 EWB에는 0.07mm 두께의 메탈 배지가 도어에 부착되는 ‘메탈 오버레이 인 베니어’ 사양이 제공되며, 뒷좌석에 독립식 시트 또는 벤틀리 에어라인 시트를 적용한 경우 뮬리너 장인이 제작한 '뮬리너 콘솔 보틀 쿨러' 사양을 선택할 수 있다. 750ml의 병을 보관할 수 있는 보틀 쿨러 사양에는 두 개의 컴브리아 크리스탈 글래스가 함께 제공된다.

차내에는 부드러우면서도 강력한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4.0L V8 트윈터보 가솔린 엔진이 탑재된다. 최고출력 550마력(PS), 최대토크 78.5kg.m를 발휘하며, 8단 자동변속기와 상시 4륜구동 시스템이 조합된다. 0-100km/h 가속 시간은 4.6초를 기록하며, 최고속도는 290km/h다.

강력한 파워트레인 외에도 더 뉴 벤테이가 EWB에는 최상의 주행 감각을 완성하기 위한 첨단 기술들이 대거 탑재됐다. 우선 벤틀리가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48V 전자식 안티-롤 컨트롤 시스템 ‘벤틀리 다이내믹 라이드’가 기본 적용돼 탁월한 코너링 성능과 고속 안정성을 구현했다.

또 플라잉스퍼를 통해 처음 소개된 ‘전자제어식 올 휠 스티어링’을 기본 탑재한다. 전자제어식 올 휠 스티어링 기능은 저속에서는 앞바퀴와 반대 방향으로, 고속에서는 같은 방향으로 뒷바퀴를 조향해 주행 편의성과 고속 안정성을 동시에 달성하는 첨단 기술이다. 덕분에 더 뉴 벤테이가 EWB의 회전반경은 180mm 긴 휠베이스에도 불구하고 일반 벤테이가보다 7% 작은 11.8m에 불과하다.

이 외에도 더 뉴 벤테이가 EWB에는 최상의 안락한 주행을 위해 외부 소음을 차단하는 방음재와 불쾌한 진동을 억제하는 방진재가 더욱 보강돼 동급 럭셔리 SUV 중 가장 조용하고 부드러운 승차감을 선사한다.

벤틀리 더 뉴 벤테이가 EWB는 고객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아주르’, ‘뮬리너’ 등 두 가지 사양을 제공한다. 더 뉴 벤테이가 EWB 아주르는 우아한 웰빙을 콘셉트로 구성된 파생모델로, 더 뉴 벤테이가 EWB의 쾌적하고 여유로운 주행 감각을 만끽할 수 있는 모델이다. 플래그십 세단에서 영감을 받은 세로형 ‘버티컬 베인 그릴’과 ‘브라이트 크롬 매트릭스 로워 그릴’이 기본 적용되며, 22인치 휠이 장착된다.

궁극의 럭셔리를 지향하는 더 뉴 벤테이가 EWB 뮬리너는 벤틀리의 비스포크 전담 부서 뮬리너가 직접 엄선한 최상급 고급화 사양을 대거 탑재한 럭셔리의 정점이다. 뮬리너 전용 ‘더블 다이아몬드 매트릭스 그릴’과 22인치 뮬리너 전용 휠, 뮬리너 셀프 레벨링 휠 배지가 기본 적용돼 일반 모델과 차별화되며, 벤틀리 에어라인 시트와 벤틀리 다이아몬드 일루미네이션 또한 기본 사양으로 탑재된다.

가격은 더 뉴 벤테이가 EWB 아주르가 3억 4,030만 원, 더 뉴 벤테이가 EWB 뮬리너가 3억 9,390만 원(옵션에 따라 상이)부터 시작된다.

벤틀리는 더 뉴 벤테이가 EWB의 국내 출시를 기념하는 한정판 ‘더 뉴 벤테이가 EWB 퍼스트 에디션’도 함께 선보인다. 벤틀리 에어라인 시트, 벤틀리 다이아몬드 일루미네이션, ‘네임 포 벤틀리’ 오디오 등 한국 고객들의 선호 사양과 퍼스트 에디션만의 특별한 디자인 및 엠블럼이 적용된 더 뉴 벤테이가 EWB 퍼스트 에디션의 가격은 3억 8,140만 원이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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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80 부분변경 모델

제네시스가 브랜드를 대표하는 대형 세단 'G80 부분변경 모델'의 디자인을 공개했다.

제네시스 G80는 2020년 3월 출시된 3세대 모델의 상품 경쟁력을 한층 더 끌어올려 3년 9개여월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부분변경 모델이다.

부분변경을 거친 G80는 '역동적인 우아함'이라는 제네시스 디자인 철학이 반영된 기존 모델에 정교하고 화려한 디테일을 더해 더욱 완성도 높은 디자인으로 거듭났다.

전면부 크레스트 그릴에는 이중 메쉬 구조의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해 화려함을 강조했다. 제네시스의 상징인 두 줄 헤드램프는 MLA 기술을 탑재한 램프로 재탄생해 첨단 기술과 디자인의 완벽한 하모니를 보여준다. 

측면부는 비행기의 프로펠러가 도는 듯한 역동성을 품은 5 더블 스포크 타입 20인치 신규 휠이 파라볼릭 라인의 프로파일과 어우러져 완벽한 밸런스를 선보인다.

또한 후면부 리어 디퓨저에 히든 타입 머플러를 적용하고, 제네시스 크레스트 그릴의 디자인에서 착안한 크롬 재질의 V형상을 담아 깔끔한 이미지를 구현한다.

실내는 한국적인 ‘여백의 미’에 하이테크 감성을 더해 고차원의 럭셔리 경험을 선사하는 공간으로 탄생했다. 특히 편안하면서도 깨끗한 느낌을 강조한 수평형 레이아웃에 클러스터와 AVN 화면이 하나로 연결된 27인치 통합형 와이드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세련된 첨단 공간의 이미지를 연출했다.

27인치 통합형 와이드 디스플레이에서 가니시로 이어지는 센터페시아에는 심리스한 디자인을 적용해 하이테크한 감성을 더하는 한편 터치 타입 공조 장치를 적용해 조작감을 개선하고 편의성을 높였다.

크리스탈 디자인을 적용한 전자식 변속 다이얼과 통합 컨트롤러는 편리한 조작감을 제공하는 동시에 시각적 고급감을 극대화한다.

이와 함께 제네시스는 G80에 다이내믹한 내∙외장 요소를 적용해 스포티함을 극대화한 ‘G80 스포츠 패키지’ 이미지도 함께 공개했다.

G80 스포츠 패키지의 전면부 헤드램프에 G80와 마찬가지로 MLA 타입 LED 램프를 탑재하고 크레스트 그릴에는 '더블 레이어드 지-매트릭스' 패턴의 라디에이터 그릴과 확장된 에어 인테이크 그릴을 적용해 고성능 차량 이미지를 강조했다

후면부의 존재감 있는 신규 범퍼와 디퓨저 디자인은 G80 스포츠 패키지의 스포티한 매력을 한층 더 끌어올리며, 하단부를 감싸는 다크 가니시는 윤곽을 뚜렷하게 해 스포츠 세단으로서 역동성을 극대화했다.

실내엔 G80 스포츠 패키지 전용 D컷 스티어링 휠, 고급스러움을 더한 2종의 카본 가니쉬(레드/실버)를 적용해 스포티함을 더했다. G80와 G80 스포츠 패키지는 신규 색상인 ‘브루클린 브라운’을 포함한 총 10종의 외장 색상과 각 4종의 내장 색상으로 운영된다. 제네시스는 출시에 맞춰 G80의 자세한 사양을 공개할 예정이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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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프리우스 (5세대)

토요타가 전동화 모델 '5세대 프리우스'를 국내 시장에 투입, 본격 판매에 돌입한다. 

라틴어로 '선구자'라는 의미를 가진 프리우스는 1997년 세계 최초의 양산형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출시된 이후 약 26년 동안 압도적인 연비를 갖춘 차세대 친환경 차량으로 전세계적으로 누적 약 590만대 이상 판매되며 하이브리드 시장을 개척해 오고있다.

각 세대마다 진화를 거듭해온 프리우스는 이번 5세대 모델을 통해 하이브리드의 매력을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자 '하이브리드 리본'을 콘셉트로, 감성을 자극하는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매력적인 퍼포먼스를 갖춘 역동적인 패키지로 개발됐다.

이전 세대 프리우스의 시그니처인 모노폼 실루엣을 계승한 5세대 프리우스는 2세대 TNGA 플랫폼의 낮은 무게중심과 대구경 19인치 휠(하이브리드 XLE,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XSE 트림 한정)을 통해 더욱 스타일리시한 비율로 재탄생했다. 

특히 불필요한 조형요소와 캐릭터 라인을 배제해 심플한 디자인을 추구했으며 전면부에는 망치의 머리를 닮은 형상에서 유래된 해머헤드 콘셉트 디자인의 적용으로 기능과 스타일링의 균형을 높였으며, 후면 디자인은 좌우 수평으로 뻗은 리어 콤비네이션 테일 램프가 적용되어 보다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선사한다.

실내는 운전에 쉽게 집중할 수 있는 구조인 '아일랜드 아키텍처' 콘셉트가 적용돼 넓은 실내 공간을 구현하고자 했으며 이로 인해 운전자가 직관적인 차량 조작과 운전의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게 해준다.

톱 마운트 계기판은 스티어링 휠 위쪽에 배치되어 주행 중 운전자의 시선이 자연스럽게 전방으로 향하게 해준다.

앰비언트 라이트(하이브리드 XLE,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XSE 트림 한정)가 적용돼 은은한 실내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 외에도 토요타 최초로 '토요타 세이프티 센스'와 연결돼 라이트 점멸을 통해 운전자에게 더욱 안심할 수 있는 운전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5세대 프리우스에는 2.0리터 하이브리드(HEV)와 2.0리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두 가지 타입의 파워트레인이 탑재되었다. 

2.0리터 하이브리드에는 최신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채택되어 시스템 총 출력이 196마력에 달하며 복합기준 정부공인표준연비 20.9km/L를 실현해 다이내믹한 주행경험과 우수한 연비를 선사한다. 

또한 토요타 최초의 2.0리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탑재된 프리우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이전 세대 대비 향상된 가속력과 정숙성을 제공한다. 

2.0리터 엔진과 고출력 구동을 위한 리튬이온 배터리의 조합으로 시스템 총 출력 223마력의 퍼포먼스와 복합기준 정부공인표준연비 19.4km/L의 효율성을 제공하며, 13.6kWh 용량의 리튬이온 배터리를 탑재해 ‘EV모드’로 주행 시 복합기준 최대 64km까지 배터리로만 주행이 가능하다.

5세대 프리우스는 저중심 설계와 경량고〮강성 차체가 특징인 2세대 TNGA 플랫폼이 새롭게 도입되었으며 고강성 소재를 사용하여 차체 강성의 증가와 함께 정숙성을 향상시켰다. 

전륜의 맥퍼슨 스트럿과 후륜의 더블 위시본의 조합으로 직선 주행을 위한 안정성, 운전자의 의도에 부합하는 반응성을 제공하고자 했으며 액티브 하이드롤릭 부스터-G 브레이크가 새롭게 탑재되어 브레이크 시 높은 안정성과 뛰어난 제동 감각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12.3인치 디스플레이, 최신 토요타 세이프티 센스, 사각지대 감지 모니터, LG유플러스의 U+Drive 기반으로 인포테인먼트 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토요타 커넥트 ,안드로이드 오토 및 애플 카플레이가 전 트림에 기본 제공된다. 

또한 하이브리드 XLE,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XSE 트림에 한해 파노라믹 글래스 루프, 열선 및 통풍시트, 열선 스티어링 휠 등 편의사양이 적용됐다.

총 7종의 외관 컬러로 선보이는 5세대 프리우스는 하이브리드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두 타입의 파워트레인으로 출시된다.

가격은 프리우스 하이브리드 LE 3,990만원, 프리우스 하이브리드 XLE 4,370만원, 프리우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E 4,630만원, 프리우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XSE 4,990만원이다.

관련해 강대환 토요타코리아 상무는 "5세대 프리우스는 감성을 자극하는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가슴을 두근대게 하는 드라이빙 퍼포먼스 통해 선택지가 많지 않은 콤팩트 전동화 모델 시장에서 새로운 선택지로써 고객의 니즈를 채울 수 있을 것이라 자신한다"라며, "토요타는 이번 5세대 프리우스를 통해 토요타의 차별화된 상품성과 감성경험을 고객에게 전달하며 토요타 전동화 라인업의 매력을 더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탄소중립을 위한 멀티 패스웨이 전략 아래 올해 2월 RAV4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크라운, 하이랜더, 알파드 등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전동화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출시해 오고 있는 토요타코리아는 이번 5세대 프리우스 출시를 기점으로 하이브리드 리더로서의 역할을 넘어 ‘전동화 차량을 통한 탄소중립의 실현과 그 이상의 가치’를 의미하는 '비욘드 제로' 캠페인을 시작한다. 

또한, 내년에는 국내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터스포츠 레이스인 프리우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원메이크 레이스를 개최해 프리우스의 퍼포먼스와 모터스포츠의 즐거움을 대중에 알릴 수 있는 마케팅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 토요타 신형 프리우스 디테일 컷 >

PRIUS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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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지로버 2024년형

JLR 코리아가 독보적 주행 성능을 갖춘 럭셔리 SUV '레인지로버'의 2024년형 공식 출시를 앞두고 사전 계약에 돌입했다. 

럭셔리 SUV 시장을 개척한 레인지로버는 50년간 고요한 편안함과 평온함, 모든 것을 정복하는 능력을 결합해 최고의 자리를 지켜왔다. 5세대 레인지로버는 이전 세대에서부터 유지해 온 레인지로버의 고유한 요소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새로운 수준의 우아함, 기술적 정교함, 완벽한 연결성을 결합한 가장 매력적인 모델로 평가받는다. 

이번에 선보이는 '레인지로버 2024년형'은 리이매진 전략에 따라 효율적인 마일드 하이브리드 모델에 이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새롭게 도입, SV 모델에는 더욱 강력해진 전용 터보 V8 가솔린 엔진을 탑재했다. 또한 스탠다드 및 롱 휠베이스 차체 디자인에서 선택할 수 있는 4, 5, 7인승 인테리어를 제공해 어떤 환경에서도 편안함을 선사한다.

외관은 모더니즘 디자인 철학을 한 단계 발전시켜 레인지로버의 트레이드마크인 프로파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마감의 이음새와 경계를 최소화해 매끄러운 실루엣을 완성하고, 완전히 새로워진 후면부에는 히든-언틸-릿 라이팅 기술이 적용된 글로스 블랙 패널 수직형 테일 라이트를 장착해 마치 하나의 면이 이어지는 것 같은 일체감을 준다.

실내는 한층 직관적이고 사용자 친화적인 기술이 탑재된 모던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랑한다. 우아하고 세련된 표면은 최고급 소재와 혁신적인 기술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모든 탑승자에게 평온한 안식처를 선사한다. 기존 인포테인먼트 스크린 하단에 있던 공조 기능 버튼과 기어 시프트 옆에 위치했던 볼륨 조절, 내리막길 주행 제어 장치, 로우 레인지 트랜스퍼 박스, 전자동 지형 반응 시스템 2 버튼들이 모두 사라졌으며, 모든 기능들은 상단의 13.1인치의 피비 프로 스크린에 통합됐다. 공조 및 시트 온도 조절 컨트롤러가 있던 자리에는 인테리어 옵션으로 선택한 트림 피니셔가 적용돼 실내에 한층 더 우아하고 모던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마치 대시보드 위에 떠 있는 듯한 디자인의 13.1인치 커브드 플로팅 글래스 터치스크린에는 기술적 정교함과 완벽한 연결성을 제공하는 차세대 피비 프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내장돼 있어 모든 차량의 기능을 제어한다. 피비 프로는 개별 기능들에 대한 접근과 상호 작용 절차를 간소화해 작업의 대부분을 홈 스크린에서 두 번의 탭만으로 모두 수행할 수 있다.

기존 하단 컨트롤러를 통해 조작하던 실내 온도 조절 장치, 열선 통풍 시트 기능, 주행 모드 및 오디오 볼륨 컨트롤 등은 인포테인먼트 스크린 내에 ‘터치 및 슬라이딩 컨트롤’이라는 새로운 다기능 사이드바 컨트롤러를 통해 쉽게 조작할 수 있다. 또한, 차량에 탑승하여 시동을 켜면 일반적으로 자주 사용하는 기능들을 바로 작동할 수 있는 '원 터치 숏컷 패널'이 새롭게 추가돼 편의성이 높아졌다.

고급스러운 이그제큐티브 클래스 시트를 적용한 2열은 4인승 좌석의 편안함과 5인승 좌석의 다목적성을 모두 제공한다. 버튼 하나만 누르면 뒷좌석 바깥쪽 시트 두 개 사이에 위치한 가운데 등받이가 접히면서 전동식 센터 콘솔이 미끄러져 제자리로 이동한다. 뒷좌석에는 8인치 터치스크린 컨트롤러가 장착되어 있어 뒷좌석 환경을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다.

열선 및 냉방 기능이 있는 뒷좌석 메모리 시트는 파워 럼버 서포트와 헤드레스트 조절이 가능하며 최대 12도까지 뒤로 젖혀져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또한 센터&도어 암레스트 히팅 기능과 핫스톤 마사지 기능이 내장된 더 깊어진 시트 쿠션은 더욱 탄탄하게 어깨를 지지해 줘 탑승객에게 최상의 안정성과 편안함을 제공한다.

다양한 파워트레인을 모두 적용할 수 있는 유연성이 돋보이는 새로운 MLA-Flex 플랫폼은 레인지로버의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성능과 민첩한 핸들링, 최고 수준의 정교함 모두를 완벽하게 뒷받침한다. 이를 기반으로 도입된 주행거리가 연장된 PHEV 모델은 레인지로버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뛰어난 품질과 결합해 럭셔리 SUV에 새로운 차원의 세련미를 선사하며, 주행 성능, 정교함 그리고 드라이빙 다이내믹스 사이의 매력적인 균형을 제공한다. 

특히 레인지로버 2024년형부터 선택할 수 있는 P550e PHEV 모델은 레인지로버 고유의 정교한 3.0리터 I6 인제니움 가솔린 엔진, 변속기와 통합된 160kW 전기 모터, 그리고 38.2kWh 리튬 이온 배터리가 결합됐다. 강력한 P550e 엔진은 400PS의 인제니움 엔진과 160kW의 전기 모터를 결합해 최대 출력 550PS의 성능을 발휘하며,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단 5.0초 만에 주파한다.

새로운 PHEV 파워트레인은 전기 에너지만으로 100km(WLTP 기준)가 넘는 거리를 주행할 수 있으며, 뛰어난 엔지니어링을 통해 CO2 배출량을 획기적으로 감소시켰다. 또한 50kW DC 급속 충전 기능을 제공해 1시간 이내에 배터리를 약 80% 까지 충전이 가능하며, 가정에서 7.2kW AC 월박스 공급장치를 통해 충전할 경우 완충까지 55시간이 소요된다.

또한 레인지로버 2024년형 모델부터는 MHEV 시스템이 V8 가솔린 엔진에도 적용된다. MHEV 시스템은 감속 시 손실될 수 있는 에너지를 48V 리튬 이온 배터리에 저장하였다가 BiSG를 통해 스톱/스타트 시스템의 반응성과 정교한 작동을 보장해 준다. 차세대 스톱/스타트 기술로 차량을 제동할 때 3km/h 이하의 속도에서는 엔진을 멈춰주고 다시 액셀 페달을 밟아 가속하면 엔진을 신속하고 부드럽게 작동해 편안하고 안정적인 주행을 이어갈 수 있다.

SVO 전문가들의 장인정신으로 세심하고 우아한 개인 맞춤화 선택지를 제공하는 레인지로버 SV는 더욱 강력해진 SV 전용 터보 V8 MHEV 가솔린 엔진을 탑재해 615PS의 최고 출력과 76.5 kg.m의 최대 토크로 더욱 부드럽고 강력한 성능을 제공한다. 0-100km/h 가속시간은 단 4.6초다.

레인지로버는 최첨단 파워트레인을 바탕으로 플래그십 SUV라는 명성에 걸맞은 새로운 차원의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새롭게 추가된 어댑티브 오프로드 크루즈 컨트롤은 오프로드 주행 시 지형을 판독하는 반응형 시스템으로, 노면의 상태, 기울기, 아티큘레이션, 조향각도 등을 고려하여 최대 30km/h 내에서 속도를 자동으로 조정한다. 

이와 더불어 언제나 최상의 승차감을 제공하는 전자식 에어 서스펜션, 도심의 좁은 도로에서 주행을 가능하게 하는 올 휠 스티어링, 차체 움직임을 제어하는 다이내믹 리스폰스 프로, 온∙오프로드에서 최적의 트랙션을 제공하는 인텔리전트 드라이브라인 다이내믹스(IDD) 시스템, 고속 코너링 구간이나 미끄러운 노면, 오프로드에서 향상된 주행 성능을 제공하는 액티브 락킹 리어 디퍼렌셜 시스템, 전자동 지형 반응 시스템2 등 최첨단 주행 기술을 대거 탑재했다.

레인지로버의 전동식 사이드 스텝 및 5년 서비스 플랜 패키지가 포함된 가격은 스탠다드 휠베이스 P550e 오토바이오그래피 2억 3,470만 원, P530 오토바이오그래피 2억 3,800만 원이며 롱 휠베이스 D350 오토바이오그래피 2억 2,390만 원, P530 오토바이오그래피 2억 4,990만 원, 7인승 P530 오토바이오그래피는 2억 4,480만 원이다. 레인지로버 P615 SV 가격은 3억 2,660만 원이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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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C 쿠페

메르세데스-벤츠가 럭셔리 중형 SUV 쿠페 'GLC 쿠페'의 2세대 완전변경 모델인 'GLC 300 4매틱 쿠페'를 국내 출시했다.

지난 2017년 국내 처음 출시된 'GLC 쿠페'는 특유의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스포티한 주행 성능을 기반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 온 모델이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더 뉴 GLC 쿠페'는 2세대 완전변경 모델로, 스타일리시하고 우아한 라인으로 진화된 내외관 디자인, 역동적인 주행 성능과 높은 효율성, 다채로운 편의사양 등을 더해 새롭게 재탄생했다.

GLC300 4매틱 쿠페는 헤드램프와 라디에이터 그릴이 매끄럽게 연결돼 차량의 폭이 극대화된 전면부 디자인을 특징으로 한다. 

이와 함께, 메르세데스-벤츠 패턴의 라디에이터 그릴과 날렵한 디자인의 에어 인테이크를 갖춘 AMG 프론트 에이프런, 디퓨저 룩이 적용된 AMG 리어 에이프런, AMG 사이드 실 패널 등 스포티함을 배가시키는 AMG 라인 외장 패키지가 적용됐다. 

20인치 AMG 멀티 스포크 경량 알로이 휠과 차량과 동일한 색상의 휠 아치 라이너는 깔끔하고 자신감 넘치는 외관을 완성한다.

또 국내 인증 기준 이전 세대 대비 15mm 길어진 휠베이스로 더욱 다이내믹한 비율을 갖췄다. 공기저항계수도 이전 세대보다 0.03Cd 개선된 0.27Cd를 기록했다. 차량의 후면은 짙은 붉은색 디자인 요소로 두 개의 리어램프를 자연스럽게 연결해 차량의 폭과 입체감을 동시에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더 뉴 GLC 쿠페에 기본 장착되는 파노라믹 선루프는 더 뉴 GLC SUV보다 6cm 더 길어져 탁월한 개방감을 선사하며, 롤러형 블라인드도 전자식으로 손쉽게 제어할 수 있다. 기본으로 장착된 러닝 보드는 탑승객들의 안전한 승하차를 돕는다.

실내는 운전석에 12.3 인치 고해상도 LCD 스크린을, 중앙에는 운전석 쪽으로 살짝 기울어진 11.9 인치 디스플레이를 배치했으며, 최신 텔레메틱스 NTG7이 적용된 2세대 MBUX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탑재돼 보다 디지털화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대시보드에는 새로운 디자인의 통풍구가 적용돼 모던함을 더했다. 도어 패널 디자인도 보다 심플하게 변화했으며, 문 손잡이와 시트 조절 버튼이 하나의 클러스터로 통합돼 깔끔한 인상을 준다. 스위치 패드와 터치 컨트롤 버튼이 개선된 새로운 컨셉의 다기능 스포츠 스티어링 휠은 나파 가죽으로 제작돼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며, 헤드레스트가 등받이와 연결된 새로운 디자인의 시트는 스포티함을 더한다.

이전 세대 대비 길어진 휠베이스로 탑승객에게 보다 여유로운 공간감을 제공하고, 트렁크 공간 또한 이전 세대보다 45L 늘어난 545L로 넉넉한 적재 공간을 갖췄다. 트렁크 공간은 2열 시트를 접을 시 최대 1,490L까지 확장 가능하며, 이는 이전 세대 대비 90L 늘어난 수치이다.  

차내에는 4기통 가솔린 엔진(M254)에 48V 전기 시스템이 결합된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됐으며, 최대 출력 258 ps, 최대 토크 40.8 kgfžm의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2세대 통합 스타터 제너레이터(ISG)를 통해 내연기관 엔진에 최대 17 kW의 추가적인 전기 공급을 지원하며, 신속하고 부드러운 엔진 시동을 돕는다. 또한 글라이딩, 부스트 및 회생 제동을 지원해 높은 효율성을 발휘한다.

이와 함께, 오프로드 주행 모드와 내리막길 속도 조절(DSR) 기능이 탑재돼 온·오프로드를 넘나드는 구동력과 주행 안전성을 갖췄다. 오프로드 스크린은 운전석 및 중앙 디스플레이에 노면의 기울기, 경사도, 지형 고도, 지리 좌표 및 나침반, 스티어링 각도 등 오프로드 주행에 필요한 정보들을 보여 준다. 또한, 360도 카메라와 연계한 투명 보닛은 운전자의 시야가 닿지 않는 차량 전면부 아래 지형을 보여줌으로써, 암석 및 움푹 패인 곳 등 전방의 장애물을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여기에 더욱 민첩하고 안정적인 주행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최대 4.5 도의 스티어링을 지원하는 리어 액슬 스티어링과 에어매틱 에어 서스펜션을 선택 사양으로 제공한다.

아울러 최신 주행보조 시스템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 플러스가 탑재된다. 여기에는 앞차와의 간격 유지 및 자동 속도 조절, 제동 및 출발을 지원하는 액티브 디스턴스 어시스트 디스트로닉 은 최대 100km/h의 속도까지 도로 위에 정지되어 있는 차량에 반응할 수 있도록 개선됐다.

액티브 스티어링 어시스트는 360도 카메라를 통해 차선 감지 기능이 추가되었으며, 교통 표지판 어시스트는 기존의 속도 제한 표지판 외에 도로공사 표지판 등 상태 표지판 인식 기능까지 더해졌다. 이에 더해, 액티브 차선 이탈 방지 어시스트는 차량이 차선을 벗어나는 경우 조향을 제어하여 차량을 원래 차선으로 돌리거나 스티어링 휠 진동으로 경고하고, 액티브 차선 변경 어시스트는 운전자가 안전하게 차선을 변경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프리-세이프 임펄스 사이드는 측면 충돌 감지 시 사이드 볼스터를 부풀려 앞 좌석 탑승자를 보호한다.

헤드램프당 100만 픽셀 이상의 해상도를 자랑하는 디지털 라이트는 다른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하지 않으면서 안전한 주행을 지원한다. 디지털 라이트는 카메라와 센서, 내비게이션을 통해 실시간으로 수집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개별 헤드램프의 픽셀 밝기를 주행에 최적화되도록 조절한다. 여기에, 어댑티브 하이빔 어시스트 플러스, 울트라 레인지 하이빔 등의 지능적인 기능이 제공된다. MBUX 증강현실 내비게이션은 전방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에 가상의 주행안내선을 표시해 더욱 직관적인 길안내를 돕는다.

또한, NTG7 텔레매틱스를 탑재한 덕분에 지문 인식으로 간편하게 운전자 식별이 가능한 지문 스캐너, 차 안에 키를 두고 메르세데스 미 앱을 통해 원격으로 차 문을 열어 타인에게 키를 전달하는 디지털 키 전달, 하이패스 결제 금액 및 잔액을 중앙 디스플레이에 보여주는 톨 정산 시스템 등의 편리한 디지털 경험도 가능하다.

이 외 15개 프리미엄 스피커와 710W의 출력, 사운드 개인화 기능으로 새로운 차원의 음향경험을 제공하는 부메스터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열선 스티어링 휠과 열선 핸드스크린 워셔 시스템을 제공하는 윈터 패키지, 열과 소음을 완화해 안락한 주행을 돕는 열, 소음 차단 글래스, 공기 청정 패키지, 앞좌석 열선 및 통풍 시트 등이 탑재돼 쾌적한 주행 환경을 선사한다.

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GLC300 4매틱 쿠페의 국내 가격은 9,210만원이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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