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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Latest News]

LOTUS Eletre

배우 조진웅이 소년범 전력 및 전과 등이 드러나 은퇴를 선언한 가운데, 최근 서울시 강남구에서 포착된 조진웅의 차량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7월 배우 조진웅이 슈퍼카 로터스의 하이퍼 SUV '엘레트라'에 탑승하는 장면이 포착, 파파라치 컷이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 네트워크에 퍼지며 빠르게 확산됐다. 

배우 조진웅은 평소 자동차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엘레트라의 운전석으로 여유롭게 탑승하는 조진중의 모습이 담겨 주목을 받았다.

로터스 엘레트라(LOTUS Eletre) 차량은 로터스 브랜드 최초의 전기 하이퍼 SUV 모델이다. 

5m를 가뿐히 넘긴 듬직한 차체를 가졌음에도 공기저항계수는 Cd 0.26을 달성하며 강력한 가속 성능과 넉넉한 1회 충전 주행거리를 모두 챙겼다.

전기 에너지의 힘은 압도적이다. 고성능 버전의 엘레트라 900 스포츠 카본의 경우 듀얼 모터 시스템을 얹고 최고출력 918마력, 최대토크 100.4㎏∙m를 뿜어낸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 가속까지는 단 2.95초가 소요된다. 여기에 350kW 급속충전 속도를 제공해 0에서 80% 충전까지 단 22분 만에 끝낸다.

성능 대비 합리적인 가격을 내세워 경쟁력을 대폭 끌어올렸다. 엘레트라와 에메야는 2026년식으로 오면서 트림과 가격을 대폭 조정했다. 

두 차종 모두 600, 600 GT SE, 600 Sport SE, 900 Sport, 900 Sport Carbon 총 5가지 트림으로 구성해 소비자 선택 폭을 넓혔다.

가격은 600, 600 GT SE, 600 Sport SE, 900 Sport, 900 Sport Carbon이 각 1억 4,490만원, 1억 5,390만원, 1억 7,390만원, 2억 190만원 및 2억 2,290만원이다.

한편, 로터스의 주력 전기차들은 강력한 성능과 완성도 높은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유지함과 동시에, 뛰어난 전동화 성능과 우수한 상품성, 합리적인 가격까지 갖춰 매력을 키우고 있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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