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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New Car]



스위스 전기차 제조업체 엘렉스트라(Elextra)가 '세계에서 가장 빠른 EV 세단' 출시를 준비 중이다. 


엘렉스트라가 선보일 4도어 EV 세단은 슈퍼카 '람보르기니'를 연상시키는 매끈한 바디라인을 자랑하며, 슈퍼카를 뛰어넘는 성능을 발휘할 것으로 알려져 전세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해당 차량의 이름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며, 엘렉스트라에 따르면 '세계에서 가장 빠른 로드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차량의 각 축마다 전기모터가 장착되는 4륜 구동 방식으로, 최고출력은 680마력이다. 정지상태에서 100km/h 도달까지 걸리는 시간은 불과 2.4초이며, 1회 충전당 주행 가능거리는 373마일(약 600km)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해당 차량은 100대만 한정 생산될 계획이며, 엘렉스트라만의 개성적인 디자인과 뛰어난 성능을 자랑할 것으로 기대된다. 


글 : 모터로이드 뉴스팀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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