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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New Car]

BMW코리아가 고성능 'M' 브랜드 탄생 50주년을 기념해 'BMW 모터스포츠' 클래식 엠블럼이 장착된 모델을 내달 판매한다.

BMW의 고성능 브랜드 BMW M은 1972년 출범 이래 M3,M4, M5 등 다양한 고성능 모델을 선보이며 고유의 '드라이빙 즐거움'을 선사해왔다.

특히 모터스포츠를 통해 얻은 경험과 기술적 노하우를 녹여낸 다양한 고성능 모델들로 전세계 스포츠 드라이빙 마니아들로부터 오랜 기간 많은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탄생 50주년을 기념해 새롭게 적용되는 클래식 BMW 모터스포츠 엠블럼은 M을 상징하는 파란색, 빨간색, 보라색 3가지 색상이 중앙의 BMW 로고를 반원 형태로 감싸고 있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파란색은 BMW를, 빨간색은 레이싱을 상징하며, 보라색은 이 두 색상의 연결을 의미한다.

해당 엠블럼은 지난 1973년 BMW 모터스포츠의 레이싱 카에 첫 적용됐으며, 지난 1978년에는 BMW 전설적인 모델 M1에 양산 M 하이 퍼포먼스 모델에는 최초이자 유일하게 3색 스트라이프 로고와 함께 사용된 바 있다.

BMW 코리아는 오는 6월부터 소진시까지 국내에서 판매되는 모든 M 모델에 BMW 모터스포츠 엠블럼을 순차적으로 한정 적용한다. 

BMW 모터스포츠 엠블럼은 보닛과 트렁크 도어, 휠 캡에 장착되며, 적용 차량은 BMW M 퍼포먼스 및 M 하이 퍼포먼스 모델부터 순차적으로 확대된다. (BMW iX M60과 M760Li 모델은 엠블럼 적용 제외)

BMW 모터스포츠 엠블럼 적용 차량은 판매 상황에 따라 조기에 소진될 수 있다. 

한편 BMW 코리아는 BMW M 브랜드의 50년 역사를 함께한 스페셜 컬러 M 모델들을 선보이는 한편, 국내 M 고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모터로이드 뉴스팀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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