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 서비스 네트워크 연말까지 총 26개로 늘릴 것..."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Motoroid / Latest News]

BYD가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설정, 현재 17개의 서비스 네트워크를 연말까지 총 26개로 늘리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BYD는 또한 단순 양적 확장을 넘어 전국 어느 지점에서나 일관되고 높은 수준의 서비스 제공을 받을 수 있도록 테크니컬 육성 교육 강화 등 질적 향상에 힘쓴다는 방침이다.

BYD는 최근 전주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하고 전북 지역 전기차 고객을 위한 전문 애프터세일즈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BYD 승용 부문의 17번째 서비스 네트워크인 BYD Auto 전주 서비스센터는 전주를 비롯해 익산, 군산, 김제, 완주 등 전북 전역 고객이 보다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전기차 정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구축된 통합 서비스 거점이다. 특히, 전주 도심과 주요 간선도로 접근성이 우수해 접근 편의성을 높였다.

전주 서비스센터는 앞서 1월에 오픈한 BYD Auto 전주 전시장과 함께 운영되는 통합형 센터로서 전시, 서비스, 부품을 한 공간에서 제공하는 3S 체계로 운영된다.

이를 기반으로 전시장과의 유기적 연계를 통해 이력 관리와 고객 응대의 연속성을 강화함으로써 고객은 같은 공간에서 체계적인 차량 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운영은 공식 딜러사 비전모빌리티가 담당한다.

전주 서비스센터는 고객의 대기 시간을 최소화하기 위해 예약 기반으로 운영한다. 더불어 BYD코리아의 정규 테크니컬 교육 과정을 이수한 숙련된 전문 테크니션이 상주해 BYD 전기차 특성에 최적화된 진단과 정비 작업을 수행한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PORT'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르노 부산공장 누적 생산 400만 대 돌파!...역대 최다 생산 차량은 중형 세단 'SM5' (0) | 2026.02.20 |
|---|---|
| [이슈+] "한국 상륙 임박!" 중국 전기차 지커(Zeekr), 폭발적 성장세에 '존재감 UP' (0) | 2026.02.12 |
| 미니(MINI), 글로벌 전동화 전략 순항중..."지난해 전세계 전기차 판매 88% 급증" (0) | 2026.02.12 |
| "전동화 시대 안착 위해 역량 집중할 것" BMW, 전기차 충전의 양적-질적 성장 위해 투자 지속 (1) | 2026.01.30 |
| 한국서 존재감 키우는 BYD, 1만대 클럽 진입 도전한다..."탄탄한 라인업 투입 예고" (1) | 2026.0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