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귀엽고 깜찍해!" 예쁘고 실용적인 경형 전기차 혼다 N-One e:, 박스카 스타일 '매력 넘쳐'
[Motoroid / New Car]

혼다(HONDA)가 10월 31일부터 11월 9일까지 열리는 ‘2025 재팬 모빌리티 쇼’에 참가한다.

혼다는 모터사이클, 자동차, 파워 프로덕트, 항공기 등 육해공을 섭렵한 폭넓은 모빌리티 라인업과 함께 혼다의 기술 및 프로토타입 모델들을 전시한다.

먼저, 혼다는 'N-One e:'를 선보인다. 해당 모델은 혼다 승용차의 시초인 혼다 N360의 매력적인 외관 디자인, 넓은 실내 공간, 조작 편의성을 계승한 모델로, 전기차만의 강력하고 깔끔한 주행 성능과 정숙성을 갖췄다.

혼다는 일본 고객이 바라는 이상적인 형태의 전기차를 추구하며, ‘표준 전기차’로서 폭넓은 고객들이 신뢰할 수 있는 소형 전기차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N-ONE e:를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차체 크기는 일본 경차 규격에 맞춘 전장 3,400mm 미만의 박스카 형태를 갖췄으며, 차내에는 29.6kWh 용량의 배터리와 싱글 전기모터가 탑재, 최고 출력 47kW(약 64마력), 최대 토크 162Nm의 성능을 발휘한다. 또 1회 충전 시 최대 270km(WLTC 기준) 주행가능하다.


혼다는 기존의 관념을 뛰어넘는 새로운 접근 방식으로 고객에게 놀라움과 기대,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개발 중인 전기 모터사이클 콘셉트 모델도 세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올 뉴 CB1000F와 올 뉴 CB1000F SE는 양산이 예정된 모델로, 혼다의 로드 스포츠 바이크를 대표하는 CB 시리즈의 새로운 라인업이다.

올 뉴 CB1000F는 ‘끊임없이 진화하는 스포츠 바이크의 새로운 기준’을 구현했으며, 올 뉴 CB1000F SE는 CB1000F의 전통적인 비율과 디자인을 더욱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혼다 부스에는 일본 클래스-1 모터사이클 카테고리에 새롭게 추가된 규격 기준에 부합하도록 설계된 슈퍼 커브 110 라이트와 디오 110 라이트도 전시할 예정이다.

혼다 e-MTB는 ‘자연을 타고 새로운 정점에 오르다’라는 콘셉트 하에 개발된 전기 보조 기능을 탑재한 하이엔드 산악 자전거다. 지난 2023 재팬 모빌리티 쇼에서 콘셉트 모델을 전시한 데 이어, 이번 2025 재팬 모빌리티 쇼에서 세계 최초로 양산형 모델을 전시할 예정이다.

게임 ‘포켓몬 스칼렛’의 캐릭터인 ‘코라이돈’을 모빌리티 머신 형태로 재현한 혼다 코라이돈도 전시된다. 혼다는 포켓몬 컴퍼니의 관리 하에 게임 내 사양에 최대한 가깝게 무게, 치수, 모양 등을 충실하게 재현했으며, 방문객들이 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특별 이벤트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혼다의 독보적인 하이브리드 시스템, e:HEV를 탑재한 ‘올 뉴 혼다 프렐류드’, 완전히 새로운 혼다 0 시리즈 프로토타입 모델(New Honda 0 Series prototype) 등을 전시할 예정이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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