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728x170

[Motoroid / Latest News]

LOTUS

로터스(LOTUS)가 수입차 최초로 '전기차 신차 교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로터스코리아는 본사와의 끊임없는 소통으로 마련된 프로그램을 통해, 로터스의 상품 경쟁력을 입증하고 수입 전기차 시장에 신뢰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로터스가 진출한 국가 중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진행되는 이번 신차 교환 프로그램은 로터스의 전기차가 주정차되어 있거나, 배터리 충전 상황에서 갑작스럽게 화재가 발생하면 고객이 운행했던 전기차와 동일한 신차로 즉각 교체 후 제공한다는 것이 핵심이다.

전기차 신차 교환 프로그램은 로터스 최초의 하이퍼 전기 SUV인 '엘레트라'와 하이퍼 전기 GT카 '에메야'에 적용된다. 일반적인 차량 교환 프로그램들이 합동조사 절차 등으로 인해 차량 제공에 많게는 수 개월 이상이 소요되는 반면, 해당 프로그램은 즉각적인 시승차량 제공과 함께 사고차와 동일한 신차 생산이 진행된다. 신차 제작비용 및 수입 부대비용은 전액 로터스 측에서 부담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럭셔리 전기차 시장 고객들의 신뢰를 회복하는 것은 물론, 국내 시장에서 로터스 전기차의 잔존가치가 해외시장과 같은 최상위 수준으로 자리잡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로터스코리아는 이번 전기차 신차 교환 프로그램 실시 외에도 전기차 구매자들의 신뢰감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일반 부품의 경우 5년/15만 km, 나아가 배터리 및 모터 8년/20만km 상당의 경쟁력 있는 보증 기간은 고객을 안심시킴과 동시에 로터스 순수전기차 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낸다.

또한 서비스센터로 직접 찾아오는 번거로움을 해소하기 위해 럭셔리 자동차에 걸맞은 ‘찾아가는 서비스’와 무상 픽업 & 딜리버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관련해 로터스코리아 관계자는 "로터스 전기차의 우수성과 높은 신뢰도를 많은 분들께 전달하기 위해 파격적인 전기차 신차 교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라며, "전기차 화재로 인해 위축된 전기차 시장에 다시 한 번 활기를 채우는 것은 물론, 전기차를 안심하고 탈 수 있다는 인식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반응형
교차형 무한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