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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New Car]

LYRIQ

미국 캐딜락이 브랜드 첫 순수 전기차 '리릭'의 국내 고객 인도를 본격 개시했다. 

리릭(LYRIQ)은 GM의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 '얼티엄'을 기반으로 탄생한 모델로 '자연의 리듬'에서 영감을 받은 감각적인 디자인과 업계 최초로 적용된 ‘가변형 리젠 온 디멘드’ 등 다양한 주행 및 편의 사양으로 럭셔리 전기차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102kW/h급 대용량 배터리와 듀얼 모터로 구성된 사륜구동 시스템이 적용된 리릭은 최대 출력 500마력, 최대 토크 62.2kg·m의 강력한 파워를 발휘하면서도 1회 완충 시 465km의 주행거리를 기록하는 등 압도적인 성능을 자랑한다.

리릭은 2024년 상반기 미국 전기차 시장에서 럭셔리 브랜드 중 단일 모델 판매 1위를 기록하였으며, 국내 시장에서도 지난 5월 23일 사전 계약 개시 이후 첫 주에 이미 초도 물량 180대를 완판하며 뛰어난 상품성을 증명했다.

관련해 캐딜락코리아 영업담당 최은영 상무는 “북미 럭셔리 전기차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리릭의 뛰어난 상품 가치가 국내 고객들에게도 매력적인 구매 요소로 작용했다”라며, “그간 독일 럭셔리 브랜드에 익숙한 국내 고객에게 차별화된 ‘아메리칸 럭셔리 EV’ 경험을 제시하는 아이코닉 모델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캐딜락은 리릭 초도 물량 완판에 이어 올해 고객 인도가 가능한 추가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어 고객 수요에 맞추어 충분한 공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물량 확보에 집중할 계획이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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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Latest News]

푸조

프랑스 푸조가 전기차 'e-208'과 'e-2008 SUV'의 국내 공식 소비자 가격을 최대 1,400만원까지 낮추는 가격 조정을 단행한다. 

푸조는 현재 위축된 전기차 소비 심리를 정면 돌파하고, 더 많은 소비자들이 유럽에서 탁월한 주행 성능과 전비로 인정받고 있는 푸조의 전기차를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e-208'과 'e-2008 SUV(23년식 대상)'의 공식 소비자 가격을 각각 1,310만원, 1,400만원 인하, 자사의 전기차를 3,890만원-4,190만원에 판매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푸조는 이번 가격 인하 결정이 한국 시장에서도 푸조 전기차 라인업에 대한 대중의 접근성을 높이고 유럽 소형 전기차 시장을 선도하는 우수한 기술력을 널리 알리기 위함이라 설명했다. 

푸조의 소형 전기 SUV인 e-2008 SUV 알뤼르 트림은 이번 가격 조정 중 최대 폭인 1,400만원 인하돼 3,890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GT트림의 경우 1,300만원 낮춘 4,190만원에 구매 가능하며, 소형 전기 해치백e-208은 기존 5,300만원에서 3,990만원으로 약 25% 하향 조정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여기에 각 500만원 이상(경기도 기준)의 국고 및 지자체 보조금과 현장 프로모션 혜택을 적용하면 실 구매가는 3천만원대 초중반으로 낮아져 더욱 합리적인 금액으로 수입 전기차를 소유할 수 있다.

도심형 전기차로 제격인 푸조 e-208과 e-2008 SUV는 일상 주행 환경에 걸맞은 합리적인 주행거리를 갖췄다. 1회 충전으로 e-208은 최대 280km를, e-2008은 최대 260km를 주행할 수 있다. 또한 경제성을 따질 때 가장 중요한 전비에서도 동급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e-208의 전비가 5.7km/kWh, e-2008 SUV가 5.2km/kWh에 달해 에너지효율 2등급(5.0~5.7km/kWh)에 해당한다.

높은 전비와 더불어 높은 기동성을 제공하는 컴팩트한 차체, 도로 상황에 개의치 않는 안정적인 승차감, 내연기관 모델과 동일한 공간성과 첨단 기능 등은 도심 주행에 최적화된 경쟁력을 자랑한다. 더욱이 실내에 적용된 운전자 중심의 인체 공학적 '아이-콕핏'은 주행 관련 정보를 직관적으로 제공해 복잡한 도심에서도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아울러 푸조 전기차는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기본 탑재했다. 첫차 구입 고객이 많은 세그먼트인 만큼 e-208 및 e-2008 SUV GT 트림은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사각지대 충돌 알람 시스템,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 등을 기본 제공해 사고 위험과 차량 손상 위험을 줄여준다.

관련해 스텔란티스코리아 방실 대표는 “이번 가격 조정은 우수한 경제성과 기술력을 두루 지닌 푸조 전기차의 매력을 다시 한번 소비자에게 각인시키기 위한 강력한 의지를 담은 것”이라며 “치열해진 소형 전기차 시장 속에서도 가격 경쟁력을 갖춘 e-208·e-2008 SUV 모델이 3~4천만원대 전기차 구매를 고려하는 고객들의 선택지에 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자신한다”라고 전했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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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Latest News]

BMW

BMW가 SBS 금토 드라마 '굿파트너'에 'BMW i7', '뉴 X2' 등 BMW 주요 모델을 협찬한다.

굿파트너는 이혼이 ‘천직’인 스타 변호사 차은경(장나라 배역)과 이혼은 ‘처음’인 신입 변호사 한유리(남지현 배역)의 차갑고도 뜨거운 성장기를 담은 휴먼 법정 오피스 드라마다.

BMW 코리아는 ‘굿파트너’ 속 각 인물들의 특성에 부합하는 모델들을 지원해 BMW만의 독보적인 매력을 시청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먼저 극의 주인공이자 17년차 베테랑 이혼 전문 변호사 차은경(장나라 배역)의 차량으로 BMW의 순수전기 플래그십 세단인 i7이 등장한다. 압도적인 존재감과 고급스러운 감성을 강조한 외관, 프리미엄 라운지와 같은 실내 공간 등 BMW i7이 지닌 럭셔리한 매력이 극중 모두가 선망하는 ‘워너비’ 스타 변호사로서 주인공의 사회적 입지와 존재감을 돋보이게 한다.

패기와 열의가 넘치는 신입 변호사 한유리(남지현 배역)는 역동적인 스포츠 액티비티 쿠페(SAC) BMW 뉴 X2와 호흡을 맞춘다. 컴팩트 SUV의 작은 차체에 우아하면서도 강렬한 쿠페의 실루엣을 온전하게 담은 BMW 뉴 X2는 차체 후면부까지 매끈하게 이어지는 루프라인, 선명한 인상을 부여하는 라디에이터 그릴 조명 ‘BMW 아이코닉 글로우’ 등 특유의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반짝이는 눈빛을 가진 사회초년생 변호사만의 활기찬 매력을 배가한다.

이 밖에도 신뢰와 포용력으로 부드러운 리더십을 발휘하는 변호사 정우진(김준한 배역)은 BMW의 플래그십 SAV 모델인 X7을, 차은경의 가정적인 남편으로 다정함과 자상함을 갖춘 김지상(지승현 배역)은 BMW의 순수전기 프리미엄 세단 i5를 타고 등장해 보는 재미를 높일 예정이다.

BMW 코리아는 앞으로도 다채로운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브랜드 매력을 알려 나아간다는 계획이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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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퍼 일렉트릭

현대차가 뛰어난 상품성과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캐스퍼 일렉트릭'의 인스퍼레이션 모델에 대한 사전계약을 개시, 본격 시판에 돌입했다. 

현대차 캐스퍼 일렉트릭은 합리적인 가격을 앞세운 프리미엄, 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를 최대로 확보한 인스퍼레이션, 아웃도어 환경을 즐기는 고객을 위해 오프로드 스타일 외장 디자인이 적용된 크로스 모델로 구성된다.

캐스퍼 일렉트릭은 픽셀 그래픽을 적용한 다부진 디자인, 여유로운 도심주행이 가능한 315km의 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인스퍼레이션, 15인치 알로이휠 기준), 차급을 뛰어넘는 다양한 편의·안전 사양으로 차별화된 상품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외관은 전·후면부에 현대차 EV 모델만의 차별화된 디자인 요소인 픽셀 그래픽을 적용해 미래지향적이면서도 독창적인 이미지를 완성했다. 특히 측면부는 픽셀을 형상화한 휠 디자인을 적용해 강인한 느낌을 선사하고 리어 도어 핸들부에 새겨진 로봇 표정의 뱃지를 통해 캐스퍼만의 개성을 더욱 강화했다.

또한 캐스퍼 일렉트릭은 내연기관 캐스퍼(경차)와 달리, 휠베이스를 크게 늘려 경차 규격을 벗어났다. 기존 캐스퍼 대비 휠베이스를 180mm 증대해 2열 레그룸 공간을 넓혔으며, 트렁크부 길이를 100mm 늘려 기존 233ℓ 대비 47ℓ가 늘어난 적재 공간을 확보함으로써 공간 효율성을 더욱 높였다. 

내부는 10.25인치 컬러 LCD 클러스터와 내비게이션, 인터랙티브 픽셀 라이트가 탑재된 스티어링 휠, 앰비언트 무드램프 등을 적용해 더욱 편리하고 안락한 실내를 완성했다. 또한 스티어링 칼럼 탑재 전자식 변속 칼럼을 적용해 센터페시아 하단부를 슬림화하고, 벤치 타입 시트 형상으로 1열간 편안한 이동을 가능케해 더욱 쾌적한 거주 공간을 확보했다.

차내에는 49kWh의 NCM 배터리를 탑재해 315km에 달하는 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를 확보했으며 30분만에 배터리 용량 10%에서 80%까지 충전이 가능해 더욱 여유로운 도심 주행 능력을 갖췄다. (인스퍼레이션 모델, 15인치 알로이 휠, 120kW 기준)

또한 차별화된 전기차 사용성을 제공하기 위해 차량 내부는 물론, 외부로 220V 전원을 자유롭게 공급할 수 있는 실내·외 V2L 기능을 적용했다. 캐스퍼 일렉트릭에 탑재된 V2L 기능은 일반 가정에서 사용하는 것보다 높은 3.5kW의 소비전력을 제공해 야외활동이나 캠핑 장소 등 다양한 외부환경에서도 가전제품, 전자기기 등을 제약없이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캐스퍼 일렉트릭 인스퍼레이션 모델의 가격은 전기차 세제혜택 적용 전 기준 3,150만 원이며 환경친화적 자동차 고시 등재 완료 후 세제혜택을 적용하면 2,990만 원부터 형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 및 지자체 보조금을 고려할 경우 2,000만 원 초중반대의 금액(자체별 보조금 지원 금액 상이)으로 인스퍼레이션 모델을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관련해 현대차 관계자는 “진정한 전기차 대중화를 위해 독보적인 상품성과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캐스퍼 일렉트릭을 준비했다”며 “캐스퍼 일렉트릭은 전기차 구매를 고민하는 많은 고객들에게 새로운 기준이자 가장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이라 전했다. 

현대차는 캐스퍼 일렉트릭 인스퍼레이션 모델에 대한 사전계약을 시작으로 프리미엄 및 크로스 모델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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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Report]

KIA

기아(KIA)가 지난 한 해 동안의 다양한 지속가능경영 성과와 ESG 관련 정보를 담은 2024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MOVE'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기아는 고객, 투자자, ESG 평가기관 등 국내외 여러 이해관계자와의 소통을 위해 매년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하고 있다.

이번에 발간된 'MOVE'는 기아의 지속가능성 가치 창출 활동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풀어낸 '매거진' 파트, 기아의 ESG 중대 이슈 및 추진 현황을 소개한 '중대 이슈' 파트, 데이터 중심의 '팩트북' 파트 세 가지로 나누어 구성됐다.

매거진 파트에는 PBV 등 기아의 지속가능한 미래 모빌리티와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국내외 대표 사회공헌 사업에 대한 소개가 담겼다. 또한, 생산 현장 중심의 지속가능성을 강화하기 위한 ‘A.S.G.'에 대한 주요 내용과 목표도 포함됐다. 

‘중대 이슈’ 파트에서는 기아의 ESG 비전인 '영감을 주는 미래를 위한 지속가능한 움직임'의 핵심가치 및 전략 체계 소개와 이중 중대성 평가를 통해 선정된 ESG 중대 이슈별 추진 현황이 공개됐다.

이중 중대성 평가는 기업이 사회·환경에 미치는 영향과 지속가능경영이 기업에 미치는 재무적 영향을 양방향으로 고려한 평가로, 기아는 올해 미디어 분석과 외부 전문가 인터뷰를 진행하는 등 평가 방식을 지난해보다 확대 적용했다. 또, 글로벌 공시 규제에 대비해 중대 이슈별 추진 현황도 4대 관점으로 세부 공개하며 정보 공시를 강화했다.

마지막으로 '팩트북' 파트는 대외 이해관계자들의 정보 탐색 용이성을 고려해 환경, 사회, 지배구조 각 영역별 3개년 간의 상세한 정량 데이터가 수록됐다. MOVE는 GRI, SASB, TCFD, ESRS 등 글로벌 공시 가이드라인을 준용했다.

관련해 기아 관계자는 “ESG 정보 공시가 중요해짐에 따라 기업 관점에서 중요한 ESG 이슈를 중심으로 내실 있는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하고자 했다”며 “국제기구와 유럽을 필두로 글로벌 ESG 공시 규제가 가시화됨에 따라 데이터 관리 수준을 높이고 ESG 공시 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라 전했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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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3

기아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24 부산모빌리티쇼'에 참가, 전기차 대중화 이끌 전용 콤팩트 SUV 전기차 'EV3'를 전시했다. 

기아는 전용 콤팩트 SUV 전기차 EV3와 EV6, EV9으로 전기차 대중화를 이끌 라인업을 구축하고 전기차 구매, 충전, 관리 등 고객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전기차 생태계 구축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기아는 전기차 대중화를 위한 기아의 의지와 역할을 전하기 위해 이번 부산모빌리티쇼 전시관 전면에 'EV3'를 배치하고 EV3 특화 공간인 'EV3 존'을 특별 조성해 몰입감 있고 특별한 고객 경험을 전달한다.

기아 EV3는 국내 시장 기준 21년 기아 첫 E-GMP 기반 전기차 EV6와 23년 대형 전동화 플래그십 SUV인 EV9에 이은 기아의 세 번째 전용 전기 모델이다. 

기아는 EV3가 국내 전기차 시장에 합리적인 선택지를 제공해 더 많은 고객이 전기차를 접하게 함으로써 기아의 전동화 선도 브랜드 지위를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아 EV3는 기아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에 기반해 역동성과 실용성을 겸비한 디자인을 갖췄다.

기아 패밀리룩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과 수직으로 배치한 스몰큐브 프로젝션 LED 헤드램프로 형상화한 '타이거 페이스'로 당당하고 강건한 전면부 이미지를 구현했으며 측면부 1열 ‘오토 플러시 도어 핸들’ 2열 ‘히든 타입 도어 핸들’로 디자인 일체감을 높였다. 실내는 고객의 다양한 사용 목적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공간 활용성 및 편의성을 고려한 디자인을 갖췄다.

12.3인치 클러스터ᆞ5인치 공조ᆞ12.3인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등 세 개의 화면을 하나로 통합한 파노라믹 와이드 디스플레이, 12인치 윈드쉴드 타입 헤드업 디스플레이, 다이내믹 앰비언트 라이트, 더블 D컷 스티어링 휠 등 다양한 최신 사양으로 운전 공간을 구성했다. 

또한 전방으로 120mm 확장할 수 있는 ‘슬라이딩 콘솔 테이블’과 1열 릴렉션 컴포트 시트, 2열 리클라이닝 시트로 모든 탑승객을 섬세하게 배려해 내 집 같이 편안한 생활 공간을 연출했다.

외장 색상은 어벤쳐린 그린, 셰일 그레이, 프로스트 블루 등 신규 색상 3종을 포함해 총 7가지를 선택할 수 있으며 실내 색상은 미디움 그레이, 라이트 그레이, 네이비 등 3가지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EV3 GT 라인은 날개 형상의 하단부 범퍼와 차콜&화이트 실내 색상 등 전용 디자인 요소를 적용해 기본 모델보다 한 층 더 강인하고 모험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기아 EV3는 현대차그룹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와 4세대 배터리를 탑재했다. 기아는 EV3를 81.4kWh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한 롱레인지 모델과 58.3kWh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한 스탠다드 모델로 운영한다. 17인치 휠 및 산업부 인증 완료 기준 1회 충전 시 최대 주행거리는 롱레인지 모델 501km, 스탠다드 모델 350km다. 350kW급 충전기로 급속 충전 시 배터리 충전량 10%에서 80%까지 롱레인지 모델 31분, 스탠다드 모델 29분(연구소 자체 측정 기준)이 소요된다.

특히 네온 아티스트 윤여준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만든 'EV3 네온 아트 존'은 독립적인 공간으로 운영되며 네온 아트 디자인을 통해 EV3로 변화할 일상의 새로움과 특별함을 미리 느껴볼 수 있다. 

기아 EV3의 가격은 전기차 세제혜택 적용 전 기준 스탠다드 모델 에어 4,208만원, 어스 4,571만원, GT 라인 4,666만원, 롱레인지 모델, 에어 4,650만원, 어스 5,013만원, GT 라인 5,108만원이다. 

기아는 환경친화적 자동차 고시 등재 완료 후 세제혜택 적용 기준 EV3의 판매 가격을 스탠다드 모델 3,995만원부터, 롱레인지 모델 4,415만원부터 형성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정부 및 지자체 보조금을 고려할 경우 고객들이 스탠다드 모델은 3천만원 초중반, 롱레인지 모델은 3천만원 중후반에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기아 EV3 디테일 컷 >

KIA EV3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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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80 전동화 부분변경 모델

제네시스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4 부산모빌리티쇼’에 참가, 3년 만에 새롭게 탄생한 ‘G80 전동화 부분변경 모델’을 지난 4월 중국 베이징에서 공개한 이후 국내 시장에 최초로 선보였다.

G80 전동화 부분변경 모델은 제네시스의 럭셔리 대형 전동화 세단으로 더욱 정교하고 화려한 디테일이 더해진 외관, 고급스러우면서 우아한 감성의 실내 디자인 ,130mm 늘어난 휠베이스로 2열 거주성 향상, 다채로운 편의 사양, 편안한 승차감 및 4세대 배터리 탑재를 통해 향상된 주행가능거리 등이 특징이다.

제네시스는 기존 G80 전동화 모델의 역동적이면서 우아한 스타일을 계승하면서 범퍼, 램프 등 주요 디자인 요소의 디테일을 강화해 세련미를 더욱 끌어올렸다.

전면부는 입체적 패턴의 크레스트 그릴로 정교하고 화려한 이미지를 더했으며, 제네시스의 상징인 두 줄 헤드램프에는 MLA 기술을 적용해 첨단 기술과 럭셔리 디자인이 이루는 조화를 강조했다. 

측면부에는 새로운 디자인의 19인치 전용 휠을 적용해 유려하고 고급스러운 차체 라인과의 완벽한 조화를 이끌어 냈으며, 후면부의 코너라인을 과감하게 다듬고 크롬으로 마무리해 스포티한 이미지를 극대화했다.

실내는 늘어난 휠베이스와 수평적인 디자인을 강조한 설계로 여유로운 공간감을 주며 하이테크 감성이 더해져 고차원의 럭셔리 경험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클러스터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하나로 합친 27인치 통합형 와이드 디스플레이, 최고 수준의 사운드를 선사하는 뱅앤올룹슨 고해상도 사운드 시스템, 밝기를 개선하고 광원의 범위와 길이를 확대해 보다 감성적이고 안락한 분위기를 형성하는 무드램프 등을 적용해 실내 공간의 품격을 더욱 높였다.

기존 G80 전동화 모델과 비교해 다양한 편의 사양도 추가했다. 전동 리클라이닝 독립 시트, 에르고 모션 시트 등을 2열 옵션 사항으로 적용하고, 버튼을 눌러 열려 있는 문을 편리하게 닫을 수 있는 이지 클로즈 시스템 등을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향상시켰다.

제네시스는 오는 8월 G80 전동화 부분변경 모델을 국내 시장에서 본격 출시할 계획이다.

한편, 제네시스는 다음달 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부산모빌리티쇼에서 1,120m2(약 339평) 규모의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네오룬 콘셉트와 제네시스 엑스 그란 레이서 콘셉트, G80 전동화 부분변경 모델, G90 블랙, GV80 쿠페, GV70 등 총 7대의 차량을 전시한다.

또한 제네시스 프리빌리지 등 다양한 체험 공간을 마련해 전시장을 찾은 고객들이 제네시스 브랜드의 비전과 가치를 직접 경험하고 느낄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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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퍼 일렉트릭

현대차는 '2024 부산모빌리티쇼'에서 전기차 대중화를 위한 새로운 기준이 될 캐스퍼 일렉트릭을 세계 최초 공개, 미래 전동화 비전을 소개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캐스퍼 일렉트릭'은 독보적 상품성과 합리적인 가격을 앞세워 전기차 대중화를 위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날 첫 선을 보인 캐스퍼 일렉트릭은 기존 캐스퍼의 단단하고 다부진 외관을 계승하면서도 현대차 전동화 모델만의 차별화된 픽셀 그래픽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캐스퍼 일렉트릭은 기존 캐스퍼 대비 230mm 길어진 전장과 15mm 넓어진 전폭을 기반으로 도로위에서 존재감을 나타냄과 동시에 혁신적으로 향상된 공간활용성과 거주성, 주행 안정성까지 확보함으로써 차별화된 상품성을 갖췄다.

가장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 턴시그널 램프는 픽셀그래픽이 적용돼 전기차만의 아이코닉한 디자인을 보여주고, 면발광의 원형 DRL이 미래지향적인 인상을 완성한다.

전면 그릴부엔 마치 회로기판을 연상시키는 서킷보드 스타일의 블랙그릴을 적용해 헤드램프와 충전도어, 프론트 카메라를 함께 품으며 첨단기술력으로 탄생한 캐스퍼 일렉트릭의 이미지를 강조한다.

측면부는 픽셀을 형상화한 휠 디자인이 볼륨감 있는 펜더 디자인과 강인한 바디에 조화롭게 녹아들고, 리어 도어 핸들부에 새겨진 독특한 로봇 표정의 뱃지가 눈길을 끈다.

특히 기존 모델 대비 180mm 증대된 휠베이스는 고속 주행 안정성 향상과 함께 2열 레그룸 공간을 더욱 여유롭게 했고, 트렁크부 길이가 100mm 길어져 기존 233ℓ 대비 47ℓ이 늘어난 화물공간으로 공간효율성이 높아졌다. 

후면부 역시 픽셀디자인이 적용된 리어램프가 전면부와 통일감을 강조하고, 간결하면서도 대담한 면처리가 캐스퍼 일렉트릭의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완성시킨다.

실내는 10.25인치 LCD 클러스터와 내비게이션, 전자식 변속 컬럼 적용으로 거주성과 사용성을 높여 탑승객에게 여유로운 공간을 선사한다.

인터렉티브 픽셀 라이트가 적용된 스티어링 휠은 중앙에 충전 상태, 음석인식 등 차량의 다양한 상태를 4개의 픽셀라이트로 표현해 운전자와 차량을 상호 교감하게 돕고, 크래시패드와 도어트림에 심어진 엠비언트 무드램프는 64색의 LED 광원으로 심미적 아름다움과 함께 안락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해준다.

 

이어 스티어링 칼럼 탑재 전자식 변속 칼럼으로 센터페시아 하단부를 슬림화하고, 벤치 타입 시트 형상으로 1열간 편안한 이동을 가능케해 넓고 쾌적한 거주공간을 확보했다.

현대차는 캐스퍼 일렉트릭에 49kWh급 NCM 배터리를 탑재하여 315km에 달하는 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를 달성하고, 10%에서 80%까지 단 30분만에 충전이 가능하도록 개발함으로써 도심주행에 충분한 여유를 주는 EV상품성을 확보했다. (항속형 모델, 15인치 알로이 휠, 120kW급 충전기 기준)

또한 차량 내부는 물론, 외부로 220V 전원을 자유롭게 공급할 수 있는 실내/외 V2L 기능을 적용하여 차별화된 전기차 사용성을 제공한다.

캐스퍼 일렉트릭에 적용된 다채로운 안전·편의사양도 돋보인다.캐스퍼 일렉트릭에는 편리하고 차별화된 전기차 사용경험을 제공해주는 디지털 키 2 터치, 터치센서 도어 핸들, i-Pedal 모드, 전동식 파킹 브레이크, 스마트폰 무선 충전 패드 등 다채로운 기능이 포함됐다.

이와 함께 편안한 주행을 돕는 고속도로 주행 보조가 새롭게 적용됐고,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차로 유지 보조 등을 담아냈다.

뿐만 아니라 전/후방 장애물이 가까운 상황에서 운전자가 악셀 페달을 급하게 작동하는 경우 운전자의 페달 오인으로 판단해 출력 제한 혹은 긴급 제동을 통해 사고를 예방해주는 ‘페달 오조작 안전 보조’ 기능을 포함해 서라운드 뷰 모니터와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 후측방 모니터를 신규로 탑재하고,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안전 하차 경고, 지능형 속도 제한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등 고객을 세심히 챙기는 안전사양을 적용했다.

캐스퍼 일렉트릭의 외장컬러는 부드러우면서도 개성 있는 신규색상 버터크림 옐로우펄을 포함해 아틀라스 화이트, 언블리치드 아이보리, 톰보이 카키, 비자림 카키 매트 등 기존색상과 시에나 오렌지 메탈릭, 에어로 실버 매트 ,더스크 블루 매트 ,어비스 블랙 펄 등 총 9가지로 운영되며, 외장 컬러에 따라 블랙 투톤 루프 옵션도 새롭게 선보일 전망이다.

내장컬러는 편안한 톤의 카키 브라운/뉴트로 베이지 투톤을 비롯해 그레이 원톤, 블랙 원톤 등 3가지로 구성했다.

현대차는 2024 부산모빌리티쇼 현장을 찾는 고객을 대상으로 캐스퍼 일렉트릭의 주행성능을 체험해볼 수 있는 실내 시승 프로그램을 국내 최초로 운영한다.

참여 고객은 인스트럭터가 최대 40km/h의 속도로 70m의 실내 트랙을 주행하는 차량에 탑승해 캐스퍼 일렉트릭의 상품성을 직관적으로 체험해보고, 체험을 마친 고객에게는 전용 라이선스를 발급하는 등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2024 부산모빌리티쇼 기간인 6월 28일부터 7월 7일까지 부산역 광장에서 아이오닉 5와 함께 캐스퍼 일렉트릭의 특별전시를 진행한다.

현대차는 2024 부산모빌리티쇼를 찾지 못한 고객을 위해 7월 12일부터 21일까지 압구정로데오역 앞에서 캐스퍼 일렉트릭 대고객 체험 전시를 운영하고, 내방객 중 현장이벤트 1등에게는 캐스퍼 일렉트릭 1대를 증정할 계획이다.

관련해 현대차 국내사업본부장 정유석 부사장은 “현대자동차관을 찾아준 관람객에게 세계 최초로 캐스퍼 일렉트릭을 소개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전기차의 대중화를 이끌어 나갈 캐스퍼 일렉트릭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캐스퍼 일렉트릭은 오는 7월 항속형 모델의 사전계약을 시작하고, 추후 기본형과 크로스 모델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현대차는 이번 부산모빌리티쇼 참여 브랜드 중 최대 면적인 2,580㎡의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EV와 수소를 중심으로 ‘일상을 넘어 새로운 내일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한 여정’을 뜻하는 ‘Beyond EVeryday'라는 테마 아래 다채로운 전시 및 체험 콘텐츠를 구성해 현장을 찾은 관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전시 차량은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캐스퍼 일렉트릭 3대를 중심으로 승용 모델, 아이오닉 5,아이오닉 6, 코나 일렉트릭, 상용 모델 ST1, 엑시언트 FCEV, 고성능 모델 아이오닉 5 N, N Vision 74, 미래 모빌리티,스 페이스 모빌리티 ,스페이스 파빌리온, SA-2까지 현대차의 EV 라인업이 총출동해 현대차관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전동화의 오늘과 내일, 그리고 미래까지 생동감 있게 전달할 계획이다. 

< 캐스퍼 일렉트릭 디테일 컷 >

CASPER Electric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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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New Car]

캐스퍼 일렉트릭

현대차가 부산모빌리티쇼에서 '캐스퍼 일렉트릭(CASPER Electric)'을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캐스퍼 일렉트릭은 독보적 상품성과 합리적인 가격을 앞세워 전기차 대중화를 위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날 첫 선을 보인 캐스퍼 일렉트릭은 기존 캐스퍼의 단단하고 다부진 외관을 계승하면서도 현대차 전동화 모델만의 차별화된 픽셀 그래픽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캐스퍼 일렉트릭은 기존 캐스퍼 대비 230mm 길어진 전장과 15mm 넓어진 전폭을 기반으로 도로위에서 존재감을 나타냄과 동시에 혁신적으로 향상된 공간활용성과 거주성, 주행 안정성까지 확보함으로써 차별화된 상품성을 갖췄다.

눈길을 사로잡는 턴시그널 램프는 픽셀그래픽이 적용돼 전기차만의 아이코닉한 디자인을 보여주고, 면발광의 원형 DRL이 미래지향적인 인상을 완성한다.

전면 그릴부엔 마치 회로기판을 연상시키는 서킷보드 스타일의 블랙그릴을 적용해 헤드램프와 충전도어, 프론트 카메라를 함께 품으며 첨단기술력으로 탄생한 캐스퍼 일렉트릭의 이미지를 강조한다.

측면부는 픽셀을 형상화한 휠 디자인이 볼륨감 있는 펜더 디자인과 강인한 바디에 조화롭게 녹아들고, 리어 도어 핸들부에 새겨진 독특한 로봇 표정의 뱃지가 눈길을 끈다.

특히 기존 모델 대비 180mm 증대된 휠베이스는 고속 주행 안정성 향상과 함께 2열 레그룸 공간을 더욱 여유롭게 했고, 트렁크부 길이가 100mm 길어져 기존 233ℓ 대비 47ℓ이 늘어난 화물공간으로 공간효율성이 높아졌다. 

후면부 역시 픽셀디자인이 적용된 리어램프가 전면부와 통일감을 강조하고, 간결하면서도 대담한 면처리가 캐스퍼 일렉트릭의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완성시킨다.

실내는 10.25인치 LCD 클러스터와 내비게이션, 전자식 변속 컬럼 적용으로 거주성과 사용성을 높여 탑승객에게 여유로운 공간을 선사한다.

인터렉티브 픽셀 라이트가 적용된 스티어링 휠은 중앙에 충전 상태, 음석인식 등 차량의 다양한 상태를 4개의 픽셀라이트로 표현해 운전자와 차량을 상호 교감하게 돕고, 크래시패드와 도어트림에 심어진 엠비언트 무드램프는 64색의 LED 광원으로 심미적 아름다움과 함께 안락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해준다.

이어 스티어링 칼럼 탑재 전자식 변속 칼럼으로 센터페시아 하단부를 슬림화하고, 벤치 타입 시트 형상으로 1열간 편안한 이동을 가능케해 넓고 쾌적한 거주공간을 확보했다.

현대차는 캐스퍼 일렉트릭에 49kWh급 NCM 배터리를 탑재하여 315km에 달하는 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를 달성하고, 10%에서 80%까지 단 30분만에 충전이 가능하도록 개발함으로써 도심주행에 충분한 여유를 주는 EV상품성을 확보했다. 

또한 차량 내부는 물론, 외부로 220V 전원을 자유롭게 공급할 수 있는 실내/외 V2L 기능을 적용하여 차별화된 전기차 사용성을 제공한다.

캐스퍼 일렉트릭에 적용된 다채로운 안전·편의사양도 돋보인다.캐스퍼 일렉트릭에는 편리하고 차별화된 전기차 사용경험을 제공해주는 디지털 키 2 터치, 터치센서 도어 핸들, i-Pedal 모드, 전동식 파킹 브레이크, 스마트폰 무선 충전 패드 등 다채로운 기능이 포함됐다.

이와 함께 편안한 주행을 돕는 고속도로 주행 보조가 새롭게 적용됐고,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차로 유지 보조 등을 담아냈다.

뿐만 아니라 전/후방 장애물이 가까운 상황에서 운전자가 악셀 페달을 급하게 작동하는 경우 운전자의 페달 오인으로 판단해 출력 제한 혹은 긴급 제동을 통해 사고를 예방해주는 ‘페달 오조작 안전 보조’ 기능을 포함해 서라운드 뷰 모니터와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 후측방 모니터를 신규로 탑재하고,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안전 하차 경고, 지능형 속도 제한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등 고객을 세심히 챙기는 안전사양을 적용했다.

캐스퍼 일렉트릭의 외장컬러는 부드러우면서도 개성 있는 신규색상 버터크림 옐로우펄을 포함해 아틀라스 화이트, 언블리치드 아이보리, 톰보이 카키, 비자림 카키 매트 등 기존색상과 시에나 오렌지 메탈릭, 에어로 실버 매트 ,더스크 블루 매트 ,어비스 블랙 펄 등 총 9가지로 운영되며, 외장 컬러에 따라 블랙 투톤 루프 옵션도 새롭게 선보일 전망이다.

내장 컬러는 편안한 톤의 카키 브라운/뉴트로 베이지 투톤을 비롯해 그레이 원톤, 블랙 원톤 등 3가지로 구성했다.

현대차 캐스퍼 일렉트릭은 오는 7월 항속형 모델의 사전계약을 시작하고, 추후 기본형과 크로스 모델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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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New Car]

LYRIQ

캐딜락이 26일, LG에너지솔루션, LG화학, 포스코퓨처엠, 포스코 등 글로벌 테크니컬 파트너십을 맺은 국내 기업들과 함께 자사의 첫 순수 전기 SUV '리릭' 출시를 기념했다.

캐딜락 리릭(LYRIQ)은 제너럴 모터스의 차세대 범용 아키텍처 방식의 ‘얼티엄(ULTIUM)’을 적용한 캐딜락의 최초 모델로, 배터리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한 국내 파트너사들과 적극적인 협력 관계를 기반으로 완성됐다.

리릭은 '자연의 리듬(The Rhythms of Nature)'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됐으며, 니켈·코발트·망간·알루미늄 양극재로 구성된 배터리 셀을 12개의 모듈에 배치한 102kWh의 대용량 배터리 팩을 탑재했다.

상시 4륜구동 듀얼 모터를 기본 제공하는 리릭은 완전 충전 시 주행거리를 465km까지 끌어 올렸으며 시간당 최대 190kW 출력으로 충전할 수 있는 DC 고속 충전을 지원한다.

또한 업계 최초로 적용된 '가변형 리젠 온 디맨드'는 스티어링 휠 후면에 장착된 압력 감지 패들 스위치만으로 정교한 감속과 정차가 가능하도록 하며 회생 제동 효율을 극대화하는데 돕는다.

아틀리에 리릭에서 개최된 ‘리릭 인스퍼레이션 나이트(LYRIQ Inspiration Night)’행사에서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 겸 CEO는 “리릭은 GM과 LG에너지솔루션의 북미 합작법인 ‘얼티엄 셀즈(Ultium Cells)’ 등 LG계열 파트너사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개발되었다. 캐딜락이 리릭 SUV를 통해 전 세계 럭셔리 EV의 기준을 재정립하는데 LG 에너지 솔루션, LG 화학, 포스코퓨처엠, 포스코와 같은 한국의 파트너사들이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캐딜락 리릭은 세련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뛰어난 배터리 성능을 바탕으로 글로벌 럭셔리 EV 시장에서 거둔 성공을 한국에서도 이어가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 겸 CEO를 비롯해 LG에너지솔루션 자동차전지사업부 서원준 부사장, LG화학 양극재사업부 이향목 부사장 등 양사 경영진, 캐딜락 딜러 대표단 등 주요 파트너사 관계자 및 잠재 고객들이 참여해 리릭에서 영감을 받은 7가지 컨셉의 전시공간을 함께 둘러보며 리릭의 국내 출시를 축하했다.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에 위치한 ‘아틀리에 리릭’은 리릭의 뛰어난 디자인과 기술적 완성도에 대한 방문 고객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총 7개의 특별한 공간으로 구성됐으며, 6월 30일까지 일반에 공개된다.

아틀리에 리릭 행사장에는 하이니켈 NCMA 파우치형 롱셀 배터리 ‘E101A Cell’이 전시되어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얼티엄 셀즈’에서 처음으로 양산된 ‘E101A Cell’은 리릭이 뛰어난 성능을 발휘하는 기술적 기반을 제공한 제품이다.

더불어, 이날 행사에서는 리릭 국내 1호차 구매를 위한 캐딜락과 LG에너지솔루션을 비롯한 LG 그룹 간 협약식이 진행됐다.

캐딜락은 26일 오전에 포스코센터 앞 스퀘어가든에서 GM 한국사업장 헥터 비자레알 사장과 포스코퓨처엠 유병옥 대표이사 등 주요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리릭을 직접 선보이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뛰어난 성능을 발휘하는 리릭의 특징과 리릭에 적용된 포스코 그룹의 우수한 기술력을 공유하며, 양사간의 공고한 파트너십을 재확인했다. 더불어, 캐딜락은 이날 행사에서 리릭 전시뿐만 아니라 포스코 그룹 임직원을 대상으로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XT6, XT5, XT4, CT5 블랙 윙 등에 대한 추가 할인 이벤트를 진행했다.

리릭에는 포스코퓨처엠의 하이니켈 NCMA 양극재 및 저팽창 천연흑연 음극재가 적용되었으며, 포스코의 기가스틸과 초고강도강, 전기강판 등 포스코 그룹의 이차전지 소재와 철강 제품도 사용됐다.

한편, 캐딜락 리릭은 스포츠 단일 트림으로 국내 출시, 가격은 1억 696만원으로 오는 7월 중 본격적인 고객 인도가 시작될 예정이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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