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Motoroid / New Car]

QM6

르노코리아가 차별화된 적재 공간으로 소상공인 등 다양한 고객들의 라이프 스타일 트렌드를 충족시킬 수 있는 QM6 LPe의 2인승 모델 'QM6 퀘스트(QM6 QUEST)'를 선보인다. 

QM6 퀘스트(코드네임)는 국내 시장의 대표 LPG SUV 차량인 QM6 LPe를 기반으로, 1열의 운전석과 조수석을 제외한 모든 실내 공간을 적재함으로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LPG 모델이다.

QM6 모델과 동일한 디자인에 5도어로 구성돼 외관의 차이가 없을 뿐 아니라, QM6의 안락한 승차감도 동일하게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업무 및 개인사업 용도로 차량을 사용하다가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다양한 일상용 차량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기존 트럭형 업무용 차량의 크기가 부담스러웠던 소상공인 고객에게도 맞춤형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실내는 운전석 및 조수석 공간과 적재 공간 사이에 격벽을 설치해 안전한 수납이 가능하도록 꾸며졌다. 적재 공간은 측정 위치에 따라 길이 1,423~1,760mm, 너비 1,261~1,321mm, 높이 723~859mm다. 적재 용량은 1,413L로 라면박스 기준 70개 수납이 가능하기 때문에 비즈니스 용도는 물론 주말의 여가 활동 활용에도 유용하다.

또한 QM6 퀘스트는 관련 법규상 LPG 소형 화물차로 분류돼 보조금 지원과 다양한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구체적으로 QM6 퀘스트는 구매 시 최대 90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환경부의 LPG 화물차 신차 구입 지원사업에 따라 보유하고 있던 경유차를 폐차하고 QM6 퀘스트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신차 구입 보조금 100만 원이 지원된다. 이와 함께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차를 조기 폐차하고 구매할 경우에는 최대 800만 원(4등급 기준)의 추가 보조금까지 받을 수 있다.

세제 혜택도 다양하다. QM6 퀘스트 구매 시에는 개별소비세와 교육세를 면제받을 수 있고 취등록과 연간 자동차세 납부 때도 화물차 기준의 저렴한 세율을 적용 받는다. 이 같은 세금 혜택의 총액은 QM6 퀘스트를 5년 보유할 경우 일반 모델 대비 약 500만원에 달한다. 르노코리아는 오는 3월에 맞춰 QM6 퀘스트 출시를 준비중이다. 

한편 QM6 퀘스트의 기반이 되는 'QM6 LPe'는 2019년 국내에 LPG SUV라는 새로운 트렌드를 고객에게 제안하며 지난해 말까지 누적 판매 총 9만742대로 시장에서 상품성을 검증받아 왔다.

QM6 LPe는 3세대 LPI 방식의 엔진을 적용해 편안하고 조용한 주행 감각을 선사한다. QM6 LPe는 트렁크 플로어 하단에 LPG 도넛 탱크를 탑재해 편안하고 실용적인 공간 활용성을 자랑한다. 또한 특허 받은 마운팅 시스템으로 후방 추돌 사고 시 탑승객 안전성까지 확보한 점이 특징이다. 연료 효율은 복합 기준 8.6km/l로 연료를 가득 채우면 최장 534㎞까지 달릴 수 있어 서울부터 부산까지 추가 충전 없이 주행할 수 있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반응형
그리드형

Comments

Leave a Comment

반응형

[Motoroid / Tuning]

컬리넌 One of One 튜닝카 by.만소리

컬리넌은 명차 브랜드 롤스로이스를 대표하는 첫 스포츠유틸리티(SUV) 모델이다. 

컬리넌(Cullinan)은 1905년 남아프리카에서 발견된 가장 크고 희귀한 '컬리넌 다이아몬드' 이름을 딴 모델인 만큼, 고급스런 내외관을 갖춘 초호화 럭셔리 SUV 모델로 유명하다.

그런 컬리넌이 독일의 한 튜너의 손을 거쳐 완전히 새로운 분위기로 재탄생해 화제다.

독일의 하이엔드 튜너 만소리(Mansory)는 컬리넌을 독보적인 럭셔리 감성을 갖춘 차량으로 튜닝해 선보였다. 

특히 이번 튜닝카는 강렬한 투톤 외장 컬러가 상당히 인상적이다. 터콰이즈(청록색)와 블랙의 대조적인 두 컬러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는 투톤 외장 컬러는 멀리서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터콰이즈와 블랙의 컬러 비율은 7:3 정도이며, 차량의 앞쪽은 청록빛의 터콰이즈, 뒤쪽은 블랙 컬러가 입혀졌다. 또한 보닛과 휠 등 차량 곳곳에 24K 골드 악센트를 적용해 럭셔리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이와 함께 만소리는 자체 제작한 와이드 바디 키트 패키지를 새롭게 적용해 일반 모델과 차별화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여기에는 프론트 립, 라디에이터 그릴, 리어 스포일러, 리어 디퓨저, 사이드 스커트 등이 포함된다. 

측면부는 24K 골드 악세트가 들어간 24인치 크기의 만소리 전용 휠(FD.15)이 눈길을 끈다. 

차량의 투톤 컬러 콘셉은 실내 인테리어에도 고스란히 이어진다. 차량의 대시보드부터 센터 콘솔, 시트와 헤드레스트, 선바이저, 헤드라이너, 스티어링 휠 등에 외관에서 살펴볼 수 있던 터콰이즈 컬러가 입혀졌고, 시트와 매트 등 일부는 오렌지 컬러로 포인트를 줬다. 

또한 헤드레스트에는 'Mansory' 레터링을, 센터 콘솔에 'One of One' 문구를 새겨 특별한 가치를 더했다. 

차내에는 6.75L V12 엔진이 탑재, 성능 업그레이드를 통해 최고출력 600마력, 최대토크 96.9kg.m(950Nm)까지 출력이 강화됐다. 이를 통해 거대한 덩치에도 불구, 정지 상태에서 100km/h 가속까지 5.0초가 소요되며, 최고 속도는 280km/h다. 

롤스로이스 컬리넌 만소리 튜닝카는 더 화려하고 개성 넘치는 차량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반응형
그리드형

Comments

Leave a Comment

반응형

[Motoroid / New Car]

포르쉐 비전 357

독일 포르쉐가 포르쉐 356 모델을 오마주한 '포르쉐 비전 357'을 공개했다. 

포르쉐 비전 357(Vision 357)는 독일 베를린에서 27일 열린 브랜드 창립 75주년 기념행사에서 실물로 처음 공개됐다. 

특히 포르쉐는 일체형 디자인을 현재로 가져온 비전 357를 통해 미래 디자인 철학에도 이를 반영할 수 있다는 점을 시사했다. 

비전 357의 디자인은 전통과 혁신 사이의 상호 작용을 기본 콘셉트로 하며, '페리 포르쉐가 오늘날 꿈 꾸는 스포츠카는 어떤 모습일까?'라는 질문으로부터 탄생했다.

특히 외관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진보적이면서도 미래 비전을 담아낸 향상된 라이트 시그니처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관련해 스타일 포르쉐 부사장 마이클 마우어는 "비전 357을 통해 보다 특별한 브랜드 창립을 기념하고, 356모델을 기반으로 하는 포르쉐 디자인 DNA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이번 프로젝트는 과거, 현재, 미래를 균형 있게 결합하는 시도로 차체의 비율은 역사적 모델을 연상시키는 반면, 디테일은 미래를 시각화한다"고 강조했다.

비전 357은 최고출력 500마력(PS)을 발휘하는 718 카이맨 GT4 RS 플랫폼을 기반으로 설계됐으며, 덕분에 뛰어난 스포츠카 성능을 함께 갖췄다.

마이클 마우어는 "창의적으로 미래를 생각하는 것은 스타일 포르쉐의 핵심 의무 중 하나이며, 콘셉트 연구는 미래의 디자인을 제공하는 아이디어 풀(pool)로서 가치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미래 모빌리티를 위한 콘셉트 여정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는 데 있어, 브랜드 역사는 영감의 원천이 된다"라며, "미래 콘셉트카로 전통을 돌아보는 것은 역설적이지 않다. 창의성의 자유를 통해 가치 있는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어 오히려 혁신적이면서도 일관된 디자인 철학을 상상하도록 돕는다"고 덧붙였다.

한편, 포르쉐는 올해 브랜드 창립 75주년을 맞이했다. 특히 포르쉐 911 모델 60주년과 르망 24시 내구레이스 100주년이 되는 해로서 더욱 의미를 더한다. 

브랜드 창립 75주년을 맞이해 포르쉐 AG 이사회 회장 올리버 블루메는 "포르쉐는 지난 75년간 개척 정신, 열정, 나아가 꿈을 상징하는 브랜드로 존재해왔다. 꿈으로부터 영감을 받는 모든 이들과 함께 축하를 나눌 것"이라고 전했다.

< 포르쉐 비전 357 디테일 컷 >

Porsche Vision 357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반응형
그리드형

Comments

Leave a Comment

반응형

[Motoroid / New Car]

DBS 770 얼티메이트

애스턴마틴이 'DBS 770 얼티메이트(DBS 770 Ultimate)'를 공개했다. DBS 770 얼티메이트는 V12 엔진 기반의 강력한 성능과 세련된 스타일링을 특징으로 한다.

DBS 770 얼티메이트는 2018년 이래 애스턴마틴의 플래그십 라인을 차지해 온 DBS 라인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할 최종 버전이다.

특히 해당 모델은 애스턴마틴의 슈퍼 GT 플래그십의 마지막 주자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으며, 애스턴마틴의 손을 거쳐 역대 가장 강력한 모델로 탄생했다. DBS 770 얼티메이트는 쿠페 300대와 볼란테 199대의 총 499대 한정 수량으로 제작됐으며, 출시에 앞서 사전 판매가 완료된 상태다. 

차내에는 기존 애스턴마틴의 쿼드 캠샤프트에 5.2리터 V12 엔진을 탑재, 최고 출력 770마력(PS), 최대 토크 91.7kg.m(900Nm)의 강력한 파워를 뿜어낸다. 해당 엔진은 공기 및 점화 경로를 재설계해 최대 터보 부스트 압력을 7% 증가시킨 것이 특징이며, ZF 8단 자동 변속기와 후면에 장착된 기계식 리미티드 슬립 디퍼렌셜(LSD)을 통해 차량에 동력을 공급한다.  

또한 고유 변속기 캘리브레이션을 통해 변속 시 운전자 상호작용을 향상시킨다. 브레이크의 경우, 기존 DBS와 동일하게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CCB)가 채택됐다. 차량의 최고 속도는 무려 340km/h다.

이 외에도 새 솔리드 마운트 스티어링 칼럼을 탑재해 스티어링 반응과 정밀성을 한층 강화하고 보다 섬세한 운전 경험을 제공한다. 향상된 스티어링 반응을 구현하기 위해 프론트 크로스 멤버와 리어 언더트레이를 강화해 프론트 엔드 측면 강성이 25% 증가됐으며 비틀림 강성도 3% 향상됐다. 댐핑 조절 시스템에도 개선이 이뤄져 고유의 댐퍼 캘리브레이션과 제어 및 평형 조절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뛰어난 승차감을 유지시킨다.

외관은 성능을 고려한 독자적인 미학을 담아 DBS 시대의 마지막을 기념하는 모델답게 강력하게 꾸며졌다. 두 개의 외부 벤트를 연결하는 새로운 프론트 스플리터와 말굽 형태의 에어벤트를 특징으로 하는 클램셸 보닛은 엔진 라디에이터의 공기 흐름을 증가시켜 냉각 성능을 개선하는 동시에 기존 DBS 및 V12 모델의 시그니처 디자인을 반영한다.

변경된 디자인 요소로는 2x2 트윌 카본 파이버 캔트레일, 윈드스크린 서라운드, 미러 캡, 펜더 루버 등이 포함된다. 특히 새로운 카본 파이버 실은 시각적으로 차량 측면을 리어 휠 쪽으로 낮추어 DBS 특유의 형태감을 강조한다. 독특한 디자인의 리어 디퓨저는 차체 전반에 공기 역학적 균형을 유지하며, 전면과 후면의 흔들림이 없도록 돕는다.

측면부 휠은 애스턴마틴 발키리와 빅터에서 영감을 얻은 세 가지 종류의 21인치 멀티 스포크 휠이 장착된다. 밝고 화사한 새틴 실버, 현대적이고 스포티한 풀 새틴 블랙, 보다 어두우면서 세련된 새틴 블랙 다이아몬드 컷 휠이 옵션으로 제공된다. 또한 피렐리의 고성능 타이어 'P 제로'가 모든 림에 표준 사양으로 장착된다.

차량의 내부는 기존 DBS 고유의 특징적인 디자인을 바탕으로 새로운 시도를 녹여냈다. DBS 770 얼티메이트는 세미 아닐린 가죽과 알칸타라로 덮인 스포츠 플러스 시트가 제공되며, 애스턴마틴의 퍼포먼스 시트를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센터 암레스트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 DBS 770 얼티메이트 로고가 맞춤형 스트랩과 버클 배지에 레이저 각인됐다. 카본 파이버 기어시프트 패들도 기본 장착됐다.

실 부분에는 애스턴마틴의 날개 엠블럼과 DBS 770 얼티메이트 로고, 그리고 차량이 300개의 쿠페 또는 199개의 볼란테 중 하나임을 나타내는 한정판 번호가 새겨진 플레이트 세트가 장착된다. 이에 더해 기존 애스턴마틴 차량과 마찬가지로 '애스턴마틴 Q'가 제공하는 독특한 그래픽 리버리, 도색된 휠, 틴티드 카본 파이버 및 우븐 가죽시트 인서트, 트림 인레이, 카본 파이버 스티어링 휠 등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DBS 770 얼티메이트의 생산은 2023년 1분기에 시작될 예정이며, 고객 인도는 2023년 3분기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반응형
그리드형

Comments

Leave a Comment

반응형

[Motoroid / New Car]

폴스타 3

폴스타코리아가 출범 첫해 이룬 판매 실적과 브랜드 활동에 대한 보고와 함께 올해 신차 출시 계획과 브랜드 비전이 담긴 신년 계획을 발표했다.

지난해 폴스타코리아는 코로나19, 반도체 공급난, 고금리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 등 다양한 대내외적 이슈를 성공적으로 관리하며 총 2,794대의 폴스타 2를 판매했다. 이는 지난해 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등록된 전기차 단일 모델 중 가장 많이 판매한 성과로, 출범 첫해 2,000대 이상 판매한 브랜드는 폴스타가 유일하다.

자동차 판매 방식에서도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며 가이딩 스타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폴스타는 시간, 장소와 관계없이 차량 주문부터 금융상품 선택, 결제까지 가능한 '100% 온라인 판매 시스템'을 선보인 데 이어, 출시 첫해 전국 4개 주요 도시에 갤러리와 같은 차별화된 전시 공간 '폴스타 스페이스'를 구축,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장점을 결합해 고객에게 새로운 형태의 자동차 구매 경험을 제공했다.

이를 통해 폴스타코리아는 출시 첫해 폴스타 웹페이지 방문 660만 회와 더불어, 약 20만 명의 고객이 폴스타 스페이스를 방문하는 등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브랜드에 대한 고객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더불어 2천여 명의 소비자와 전문가 집단이 함께 선정한 '2022 대한민국 올해의 전기 세단'과 '2022 대한민국 스마트 EV 대상 퍼포먼스 상' 등 지난 한해 3개의 어워즈를 수상하며 성공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

폴스타코리아는 올해 플래그십 SUV '폴스타 3'와 구매 고객 혜택을 강화한 '폴스타 2'를 앞세워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성장을 기대하며, 고객 경험을 극대화하는 브랜드 활동을 통해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10월 세계 최초로 공개된 폴스타 3는 브랜드 최초의 SUV로, 순수한 디자인과 강력한 성능, 고급 편의사양과 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 등 폴스타의 역량과 기술을 집약한 플래그십 SUV 모델이다. 폴스타코리아는 폴스타 3를 통해 브랜드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하고, '프리미엄 대형 전기 SUV' 시장을 개척하며 브랜드의 스펙트럼을 더욱 넓힐 계획이다. 폴스타 3는 3분기 중 선보일 예정이며, 가격과 고객 인도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개 예정이다.

올 하반기에는 부분변경 폴스타2를 내놓는다. 지난해 한국수입자동차협회 기준 단일 모델 판매 1위를 기록한 폴스타 2의 경쟁력 있는 가격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상품성과 고객 혜택을 높여 프리미엄 전기차 시장에서의 경쟁 우위를 확보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폴스타 2의 경쟁력 있는 가격은 그대로 유지, 상품성과 고객 혜택을 높여 프리미엄 전기차 시장에서의 경쟁 우위를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올해 폴스타코리아는 대대적인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폴스타 2의 상품성을 강화한다. 개인 맞춤형 서비스 지원이 가능한 티맵 업데이트 및 앱스토어 오픈을 시작으로,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OTT 플랫폼, 무한한 확장성을 제공하는 인터넷 브라우저, 사용성을 개선한 누구 2.0, 차량 내 결제까지 가능한 인 카 페이먼트 기능 등 혁신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고객에게 새로운 차원의 엔터테이닝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해당 업데이트는 9월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기존 폴스타 2 고객들도 업데이트 대상에 포함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폴스타 2 구매 고객을 위한 혜택도 강화한다. 2023년식 폴스타 2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충전 크레딧 카드 또는 가정용 충전기 설치 비용 일부를 지원해 충전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전국 폴스타 스페이스에서 제공 중인 무상 충전 서비스는 올해에도 변함없이 이용 가능하다.

또한 연내 수도권 거주 고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를 마련해 프리미엄 충전 서비스 경험 제공 및 충전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의 고객 충전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출고 편의를 위한 노력도 진행된다. 폴스타코리아는 지난해 기준 약 21%에 이르는 경상도와 전라도에 거주하는 잠재 고객들의 차량 출고 편의를 위해 대구와 광주에 임시 차량 출고센터를 구축할 예정이며, 추후 해당 지역에 공식적인 네트워크 구축을 고려하고 있다. 부분변경 폴스타 2 출시 시기는 올해 하반기로 점쳐진다. 

제품 외적으로도 폴스타코리아는 찾아가는 전시 및 시승행사, 고객 경험 위주의 마케팅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지난해 폴스타코리아는 서울과 경기, 인천, 대전, 대구, 부산, 제주 등 전국 주요 8개 도시에서 총 10회의 전시 및 시승 행사를 통해 약 280만 명에게 폴스타 2를 선보였다. 또한, 4만 6천여 건의 현장 고객상담과 1,100여 건의 현장 시승 기회를 제공하며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올해도 소비자와의 접점 강화를 위한 전국 단위의 전시·시승 행사는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차량을 직접 보고 시승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에 주력할 예정이다.

폴스타는 고객과 직접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지향하는 'DTC' 브랜드인 만큼, 디지털 환경에서의 고객 경험 향상을 위한 노력도 지속해서 진행할 계획이다. 연중 지속적인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고객들이 더 쉽고 편리하게 차량 정보 확인부터 시승 신청, 주문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디지털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한 타겟 마케팅을 극대화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관련해 폴스타코리아 함종성 대표는 "지난해 폴스타 2는 출시 첫해 수입 전기차 단일 모델 판매 1위를 기록해 프리미엄 전기차의 문턱을 낮춤과 동시에 지속가능한 시대로의 전환을 주도하며 국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라며, "올해는 브랜드의 디자인적 역량과 첨단 기술을 집약한 플래그십 SUV 폴스타 3를 통해 프리미엄 대형 전기 SUV 시장까지 브랜드의 스펙트럼을 더욱 확장할 것이다. 더불어 기존 고객들에게도 OTA를 통한 지속적인 상품성 강화와 더 나은 서비스 경험 제공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로열티를 구축하고,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확실히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폴스타코리아는 지난해 폴스타 2를 시작으로 올해 폴스타 3, 2024년 폴스타 4 등 2026년까지 매년 1종 이상의 프리미엄 전기차를 국내 시장에 선보이며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반응형
그리드형

Comments

Leave a Comment

반응형

[Motoroid / Report]

쉐보레

한국GM이 1월 한 달 간 총 1만 6,251대(내수 1,021대, 수출 1만 5,230대)를 판매, 전년 동월 대비 25.9% 증가세를 기록했다. 

한국 GM의 1월 해외 판매는 총 1만 5,230대로, 전년 동월 대비 31.7% 증가했다. 이로써 한국GM은 해외 시장에서 10달 연속 전년 대비 성장세를 기록했다. 

특히 주력 SUV 모델인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가 동일한 차량 플랫폼을 공유하는 뷰익 앙코르 GX와 함께 총 1만 5,182대가 판매되며 전년 동월 대비 167.0% 증가세를 기록, 글로벌 시장에서의 높은 인기를 또 한 번 입증했다.

내수에서는 쉐보레 트래버스가 80대가 판매, 전년 동월 대비 220.0%의 증가세를 기록했다. 트래버스는 압도적인 차체 사이즈와 동급 최고 수준의 동력 성능으로 수입 대형 SUV 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트레일블레이저는 430대, 스파크 310대, 말리부 20대, 이쿼녹스 61대, 타호 13대, 콜로라도 107 대 등이 판매됐다.

관련해 GM 한국사업장 영업·서비스 부문 카를로스 미네르트 부사장은 "제너럴 모터스는 올해 국내 고객들의 제품 선택권 확장을 위해 새로운 브랜드 GMC를 도입, 멀티브랜드 전략을 강화하는 한편, 얼티엄 기반 전기차를 비롯한 6종의 차량 출시 및 프리미엄 고객 서비스 강화 등 고객 중심의 사업 전략을 수립하고 있다"라며, "특히 북미 시장에서 먼저 공개돼 긍정적인 반응을 일으키고 있는 차세대 글로벌 신제품,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국내 출시 또한 1분기로 예정되어 있는 만큼, 경쟁력 있는 제품들을 바탕으로 내수 시장에서 제너럴 모터스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 전했다.

아울러 쉐보레는 2월 한 달간 특별 프로모션을 시행하며, 빠른 출고와 함께 고객들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쉐보레는 2월 3.9%의 이율로 최대 60개월 특별 할부 프로그램(선수율 30%)을 제공하며, 일시불로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스파크 30만 원, 콜로라도 70% 등 취등록세 50%에서 최대 70%까지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Love Once Again' 프로그램을 통해 쉐보레 차량을 보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스파크 30만 원, 말리부, 트레일블레이저 50만 원, 이쿼녹스, 트래버스, 콜로라도, 타호 100만 원을 제공한다.

아울러 쉐보레는 트레일블레이저를 구매하는 고객이 콤보 프로그램(현금 지원과 할부 혜택이 결합된 방식) 선택 시 100만 원의 현금을 지원, 트래버스를 구매하는 고객이 콤보 프로그램을 선택할 경우 400만 원을 지원한다.

타호 구매 고객에게는 보증 연장 유료 서비스인 쉐보레 플러스 케어 2년/4만 km(682,000원 상당)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타호를 일시불로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취등록세 50%를 지원하며, 3.9%의 이율로 최대 60개월 특별 할부 프로그램(선수율 30%)을 제공한다.

또한 콜로라도 일시불 구매 시 취등록세 70%를 지원하고, 3.9%의 이율로 최대 60개월 특별 할부 프로그램(선수율 30%)을 제공한다. 추가로 Z71 모델을 선택한 고객에게는 스페셜 모델인 시그니처-X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60만 원 상당의 3종 액세서리 장착을 무상 지원한다.

이 외에도 쉐보레는 7년 이상 된 노후 차량을 보유한 고객이 스파크를 구매할 시 20만 원, 말리부, 트레일블레이저, 이쿼녹스, 트래버스, 콜로라도, 타호를 구매할 시 30만 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아울러 차량의 생산 시점에 따라 이쿼녹스 구매 시 50만 원, 타호 구매 시 최대 200만 원을 지원한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반응형
그리드형

Comments

Leave a Comment

반응형

[Motoroid / New Car]

더 2024 니로

기아가 니로 하이브리드·EV의 연식 변경 모델인 '더 2024 니로(The 2024 Niro)'를 출시,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기아를 대표하는 친환경 SUV '니로'는 뛰어난 경제성과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고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모델이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더 2024 니로'는 고객 선호도가 높은 사양을 트림별로 기본화하고, 상품성을 향상시켰다. 특히 신규 패키지 운영으로 고객의 선택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구체적으로 기아는 니로 하이브리드와 EV 전 트림에 전자식 룸미러을 기본 적용하고, 하이브리드 모델의 프레스티지 트림에 전자식 변속 다이얼과 레인센서를 기본 탑재해 상품성을 높였다.

또한 기존 최상위 트림에서만 선택 가능했던 선루프는 하이브리드 모델의 경우 프레스티지 트림부터, EV 모델의 경우 기본 트림부터 적용할 수 있다. 

기아는 차량의 C-필러 색상을 선택할 수 있는 '엣지 팩'에 새로운 색상 및 조합을 추가하고 '마이 컴포트 패키지'를 신규 운영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엣지 팩은 오렌지 딜라이트 색상이 신규 추가됐으며, 스노우 화이트 펄 - 오렌지 딜라이트, 스노우 화이트 펄 - 오로라 블랙펄, 스노우 화이트 펄 - 스틸 그레이, 시티스케이프 그린 - 오로라 블랙 펄, 미네랄 블루 - 오로라 블랙 펄 등 총 5가지의 외장 색상과 C-필러 색상 조합이 가능하다.

전 트림에서 선택 가능한 마이 컴포트 패키지의 경우, LED 조명이 적용된 선바이저 램프, 맵램프, 룸램프,러기지 램프와 러기지 스크린으로 구성돼 고객 편의성을 개선했다. 

관련해 기아 관계자는 "니로는 높은 효율성과 우수한 공간활용성을 갖춘 SUV"라며, "고객 니즈에 맞춰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더 2024 니로는 다시 한번 친환경 SUV 시장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 전했다.

더 2024 니로 니로의 가격은 친환경차 세제혜택 및 개소세 3.5% 반영 기준으로 하이브리드 트렌디 2,712만원, 프레스티지 2,975만원, 시그니처 3,350만원, EV 에어 4,855만원, 어스 5,120만원이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반응형
그리드형

Comments

Leave a Comment

반응형

[Motoroid / Latest news]

토레스

쌍용차가 지난 1월 글로벌 시장서 총 1만 1,003대(내수 7,130대, 수출 3,873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실적은 전년 동월 대비 44.8% 증가한 수치로, 설 연휴에 따른 조업일수 감소에도 불구, 토레스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는 등 판매 상승세에 힘입어 괄목할 만한 성과를 달성했다. 

특히 1월 판매 실적 기준으로 월 1만 1천 대 돌파는 지난 2019년 1월(1만 1,420대) 이후 4년 만이다. 

내수 판매는 토레스가 상승세를 이끌며 지난해 10월(7,850대) 이후 3개월 만에 7천 대 판매를 넘어섰으며, 전년 동월 대비 47.4%, 전월 대비 29.2% 증가했다.

특히 주력 SUV 토레스는 5,444대가 판매되며 지난 2015년 티볼리가 세웠던 월 최대 판매 실적인 5,237대를 넘어섰다. 이로써 쌍용차는 창사이래 단일 차종 월 최대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수출은 헝가리를 비롯한 동유럽과 호주, 칠레 등 지역에서의 코란도와 뉴 렉스턴 스포츠&칸 등 현지 판매가 늘며 전년 동월 대비 40.1% 증가하는 등 상승세를 이었다.

또한, 쌍용차는 지난해 중남미 지역으로의 글로벌 론칭을 시작한 토레스는 물론 지난 1월 브뤼셀 모터쇼를 통해 벨기에 시장에 선을 보인 코란도 이모션이 본격적인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어 향후 수출 물량이 더 늘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관련해 쌍용자동차는 “토레스가 쌍용차 창사이래 월 최대 판매 실적을 기록하는 등 판매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라며, "토레스 출고 적체 해소는 물론 올해에도 지속적인 제품 개선 모델과 U100 등 신차 출시와 함께 글로벌 시장 공략 강화를 통해 판매를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쌍용차는 2월 고객의 부담을 덜어주는 그랜드 세일 페스타를 시행, 판매 상승세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차종 별 최대 250만 원 상당의 혜택(일부모델)을 제공하고, 페스타 미해당 모델 구매 시에도 고객 맞춤형 할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 뉴 렉스턴 및 뉴 렉스턴 스포츠&칸 등 렉스턴 브랜드의 그랜드 세일 페스타 해당 모델을 일시불로 구입하면 130만 원 상당의 퍼펙트 케어 프로그램 제공과 함께 100만 원의 주유권 등 총 230만 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하며 로열티프로그램까지 더하면 최대 250만 원 상당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고객의 경제적 여건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촘촘하게 설계한 마이 스타일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60개월의 무이자(선수율 50%)할부를 비롯해 1.9%(선수율 40%), 2.9%(선수율 30%), 3.9%(선수율 20%), 4.9%(선수율 0%) 등 선수율(0~50%)에 따라 최대 60개월의 무이자~4.9% 할부를 이용할 수 있다.

그랜드 세일 페스타 미해당 모델 구매 혜택을 살펴보면, 올 뉴 렉스턴 및 뉴 렉스턴 스포츠&칸을 일시불로 구매하면 5년 동안 소모품 걱정 없이 사용 가능한 퍼펙트 케어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해 구입할 경우 선수금 없는 12개월 무이자 할부는 물론 월 할부 금액을 내 맘대로 설계해 최저 20만 원대로 정할 수 있는 스마트 맞춤 할부와 선수금(0%~50%)에 따라 4.9%~6.9%(36~72개월)로 고금리 시대에도 불구하고 지난 12월 대비 금리를 인하한 스마트 할부 프로그램을 지난달에 이어 지속 운영한다.

또한 토레스 및 코란도, 티볼리, 티볼리 에어는 선수금(0%~50%)에 따라 5.9%(36개월)~7.9%(72개월)의 스마트 할부를 운영한다.

이 외 차종별 재 구매 대수(쌍용차 모델)에 따라 10~20만원을 추가 할인해 주는 로열티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한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반응형
그리드형

Comments

Leave a Comment

반응형

[Motoroid / New Car]

볼보

스웨덴 볼보(VOLVO)가 성능이 크게 강화된 'C40 리차지'와 'XC40 리차지'를 글로벌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XC40 리차지·C40 리차지는 25년 만에 볼보가 선보이는 후륜 구동 모델이 포함돼 큰 주목을 받는다. 

또한 자체 개발한 2세대 영구 자석 전기 모터를 리어 액슬(뒤 차축)에 탑재하는 등 볼보의 2030년 전동화 전략 달성에 한 발짝 더 다가서게 됐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특히 탑재되는 싱글 모터의 배터리 크기는 69kWh로 기존과 동일하지만, 냉각 효율성 조정을 통해 두 개 모델 모두 주행거리가 약 9% 향상됐다.

일부 국가에서는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는 82kWh 배터리 팩을 통해 업그레이드된 200kW 급속 충전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XC40 리차지는 최대 515km(WLTP 기준), C40 리차지는 최대 533km(WLTP 기준)까지 주행할 수 있다.

듀얼 모터의 배터리 크기는 82kWh로 커졌으며, 두 개 모델 모두 주행거리가 약 10% 향상됐다. 

아울러 XC40 리차지와 C40 리차지는 2022년 실시한 두 개 기관의 안전 테스트를 통해 뛰어난 안전성을 입증받았다.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가 주관하는 충돌 안전테스트 평가에서 두 차량 모두 최고 등급인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TSP+)' 등급을 획득했으며, 특히 XC40 모델은 2021년 실시한 테스트에 이어 2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았다. 

또 C40 리차지는 유럽 신차 안전 평가 기관인 유로 앤캡 안전 테스트에서 최고 등급인 5스타를 획득하며 '안전한 자동차'에 대한 기준을 새롭게 썼다.

한편, 현재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XC40 리차지와 C40 리차지는 볼보자동차의 가장 상위 플래그십 라인업인 90클러스터와 동일한 안전사양이 탑재돼 있다. 최신 ADAS 기반 최고급 안전 패키지, 드라이버 어시스턴스, 파일럿 어시스트 등 첨단 안전 기술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차량 충돌 시 외부 충격에서 운전자와 탑승자를 보호해 주는 경추 보호 시스템, 측면 충돌 방지 시스템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번에 글로벌 공개된 XC40 리차지와 C40 리차지의 국내 도입 일정 및 상세 제원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반응형
그리드형

Comments

Leave a Comment

반응형

[Motoroid / New Car]

제너럴 모터스

제너럴 모터스(GM)가 한국에서 지속 가능한 미래 기반 구축을 위한 올해 사업 청사진을 제시했다.

GM이 밝힌 2023년 주요 사업 전략에는 2023년 차세대 글로벌 신제품의 전 세계 출시, 내수시장에 새로운 쉐보레 브랜드 전략 도입, GMC 도입을 통해 확대되는 멀티브랜드 전략, 정통 아메리칸 스타일의 차량 6종 국내 출시, 얼티엄 기반의 첫번째 전기차 연내 출시로 전기차 포트폴리오 확장, 프리미엄 고객 서비스 강화, 미래 모빌리티 기반 새로운 고객 경험 확대 등이 포함됐다.

제너럴 모터스는 사업 효율성 증대·브랜딩 전략·EV 포트폴리오 확장 및 탁월한 고객경험 제공이라는 4가지 핵심 전략을 기반으로 올해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간담회 무대에 선 로베르토 렘펠 사장은 올해 GM의 4가지 핵심 사업 전략을 다음과 같이 밝혔다. 

먼저 제너럴 모터스는 비용 최소화, 생산 최대화를 통해 사업의 효율성 증대에 집중한다. 구체적으로 2분기 내 부평·창원·보령 공장의 생산능력 연간 50만 대 수준으로 극대화하고, 2018년 약속한 경영정상화 계획 순조롭게 이행, 올해 견고한 재무실적을 위해 박차를 가한다. 

또한 차세대 글로벌 신제품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를 1분기 전 세계 시장에 출시하고, 이를 통해 강력한 글로벌 수요를 충족한다는 계획이다. 

다음으로 프리미엄 세그먼트에 초점을 둔 새로운 브랜드 전략을 발표했다. 제너럴모터스는 올해 쉐보레, 캐딜락, GMC 등 브랜드 전반에 걸쳐 6종의 신차 및 부분변경 모델 출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메인스트림 제품의 입지를 강화하고 고객의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프리미엄, 럭셔리 세그먼트에 새로운 시장 입지를 창출하고, 고객에게 정통 아메리칸 차량 경험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내 얼티엄 기반의 전기차 도입 등 EV 포트폴리오 확장에도 힘쓸 전망이다. 제너럴모터스는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판도를 바꿀 GM 얼티엄 플랫폼의 국내 도입을 올해 추진하고, 얼티엄 플랫폼 기반의 첫 전기차 캐딜락 리릭을 올해 국내 출시할 예정이다. 

나아가 2025년까지 10종의 전기차 국내 출시 계획에 따라 얼티엄 기반 전기차 추가 도입할 예정이다. 

탁월한 고객 경험 제공에도 박차를 가한다. 제너럴모터스는 동서울서비스센터 재건축 및 400여 개 서비스 네트워크를 통해 수입차 시장에서 프리미엄 고객 서비스를 향상시키고, 에이씨델코와 온스타 서비스 개시를 통해 프리미엄한 고객 경험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관련해 실판 아민 GM 해외사업부문 사장은 30일 열린 기자간담회서 "자동차 제조사에서 플랫폼 혁신 기업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6년 전 발표된 트리플 제로 비전을 기반으로 다양한 가격대, 스타일을 갖춘 포괄적인 EV 포트폴리오를 통해 모두에게 지속 가능한 미래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제너럴 모터스가 한국 사업의 지속 가능성을 개선하기 위해 과감한 조치를 취했으며, 고객 중심의 사업 전략을 펼치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아민 사장은 "전 세계 시장에서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가 거둔 괄목할 만한 성공에 이어, 차세대 글로벌 신제품 역시 이미 미국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으며, 한국에서도 또 하나의 성공모델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며 연내 출시될 차세대 글로벌 신제품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반응형
그리드형

Comments

Leave a Comment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