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스타, 국내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대 박차...2030년까지 400기 구축 목표
REPORT 2026. 3. 19. 19:52
반응형
728x170
[Motoroid / Latest News]

스웨덴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가 고객의 차량 소유 경험을 강화하기 위해 목적지 기반 충전 인프라 확대에 나선다.
단순 충전기 수를 늘리는 방식이 아니라, 고객들이 자주 방문하는 비즈니스 지역과 주요 랜드마크를 중심으로 충전 거점을 구축, 전기차 이용 편의성을 크게 높인다는 전략이다.

나아가 폴스타는 국내 티맵모빌리티, 아이파킹과 협력해 2030년까지 40개소 400기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폴스타는 기존 폴스타 고객들의 차량 이용 패턴과 충전 빈도 등을 분석해 주요 거점을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더 리버몰 강동을 비롯해 영등포 타임스퀘어, 종로타워 등 주요 지역에 폴스타 차징 스테이션을 설치하며 운영을 확대하고 있다.

관련해 함종성 폴스타코리아 대표는 “고객들이 차량 구매 이후에도 높은 만족도를 경험할 수 있도록 오너 경험 전반을 강화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고객들이 일상에서 더욱 편리하게 차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충전 인프라 확대를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반응형
교차형 무한
'REPORT'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지속가능성은 시대적 책임" 작년 수입 승용차 10대 중 8.6대가 '친환경 車' (0) | 2026.03.30 |
|---|---|
| 中 지리차그룹, 전세계 누적 판매량 47만 대 돌파..."중국 승용차 시장 선두 유지" (1) | 2026.03.23 |
| 中 BYD, 글로벌 자동차 품질 관리 시스템 총괄하는 'IATF' 가입 (2) | 2026.03.16 |
| 中 지리차그룹, S&P 글로벌 'ESG 분야 지속 가능성' 인증 획득...중국 자동차 제조사 최초 (0) | 2026.03.12 |
|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박차" 스웨덴 폴스타, 폴스타 5 탄소 발자국 공개 (0) | 2026.03.1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