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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id / Auto News]

폴스타1 스페셜 에디션

전 세계 25대 한정으로 생산됐던 '폴스타1 스페셜 에디션'이 해외 중고차 경매에 등장해 화제다. 

폴스타1 스페셜 에디션은 폴스타1 단종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된 2도어 하이브리드 쿠페 모델로, 25대 한정으로 생산돼 높은 희소성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이번에 중고차 시장에 등장한 차량은 누적 주행거리가 200km 정도밖에 되지 않는 신차급 차량이라 더욱 관심이 쏠린다. 

폴스타1 스페셜 에디션은 특별 한정판 모델답게 일반 모델과 내외관 차별을 두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역시 차량의 외장 컬러다. 해당 한정판 모델은 무광 골드 외장 컬러가 적용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21인치 크기의 블랙휠과 피렐리 P-제로 고성능 타이어, 그레이 컬러의 나파 가죽 인테리어 마감, 노란색 스티칭 및 안전벨트 등을 특징으로 한다. 

이 외에도 열선시트, 듀얼 존 실내 온도 조절 기능,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9인치 터치스크린, 바워스앤월킨스(Bowers & Wilkins)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 등이 적용됐다. 

파워트레인은 일반 모델과 동일하다. 2.0L 4기통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가 함께 맞물리며, 여기에 2개의 전기모터와 34kWh급 배터리가 더해져 최고출력 619마력(hp), 최대토크 102kg.m(1,000N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또 전기 모드에서 최대 83km를 주행할 수 있다. 

해당 차량은 판매 대리점 'Bring Trailer'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높은 희소성을 가진 차량을 찾는 수집가들의 관심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차진재 기자 = 8wlswo8@naver.com] <저작권자 (c) 모터로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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